[이연호 공인회계의 법인세 특강] 제5편 이번 시간에는 징벌적 손해배상금 확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2024년 징벌적 손해배상금 근거법령 확대 개정 - 손금불산입할 배상금 산정방법 개정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김영희 씨 ▲ 별세: 2024년 9월 23일(월) 오후 2시 15분 ▲ 빈소: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 ▲ 발인: 2024년 9월 25일(수) 오전 9시 ▲ 장지: 공주나래원-대전현충원 ▲ 전화: 02-2072-202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세무회계 분야 전산 실무능력과 이론 지식을 모두 겸비한 ‘세무회계왕’을 뽑는다. 세무사회는 오는 11월 2일 서울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제1회 세무사사무소 대항 세무회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세무사 부문과 사무소 직원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회원들과의 소통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청년세무사 및 세무사사무소 직원의 업무역량 강화와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마감은 오는 30일이다. 최고의 세무회계왕을 뽑는 경진대회인 만큼 세무회계 2급, 기업회계 2급, 전산세무 1급 전체가 시험 범위에 해당되어 공부량이 방대하며, 세무회계 이론과 전산실무 능력을 모두 갖춰야만 고득점이 가능하다. 시상 및 부상으로 개인전 전체 최고득점자인 세무회계왕 대상에게 노트북을, 세무사 및 직원 부문별 금상 수상자에게 갤럭시 탭, 은상 수상자(각 1명)에게는 갤럭시 워치, 동상(각 5명) 수상자에게 갤럭시 버즈, 세무회계왕 특별상(각 1명,뉴젠솔루션)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단체전은 개인전에 직원 3인 이상이 참여한 사무소 직원의 평균 점수로 수상팀
▲ 고인: 김정우 권사(92세) ▲ 별세: 2024년 9월 20일 ▲ 빈소: 고려대부속병원 장례식장 203호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로 148) ▲ 발인: 2024년 9월 22일 오전 8시 ▲ 장지: 김포공원묘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0일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해 무료세무상담과 함께 전통시장 화재피해 예방을 위한 방연마스크와 장바구니를 전달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한국세무사회가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국 지자체, 지방회 및 지역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본회 및 7개 지방회, 130개 지역회가 전국 전통시장을 찾아 영세사업자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세무상담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추석장보기·화재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인천지방회도 부평지역회와 계양지역회가 함께 참여해 계양산시장, 부평시장, 계산시장 등에서 무료세무상담과 전통시장장보기 행사 등을 전개하여 ‘국민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세무사상’을 확립하는데 앞장섰다. 김명진 회장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로 계양산전통시장을 방문하게 되었다”며 “전통시장은 우리의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을 쉬는 소중한 공간이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고 상인 여러분들도 이번 추석에도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 회장은 “본회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실시했던 지난해와 달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이종탁)는 10일 송파구 풍납전통시장, 11일 구로구 구로시장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각각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세무사회와 행정안전부, 그리고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세무사회‧지역세무사회가 마을세무사 제도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세전문가인 세무사들이 함께 했다. 10일 송파구 풍납전통시장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사회공헌활동에는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서울지방세무사회 이종탁 회장, 송파구청 최시열 기획재정국장이 풍납전통시장 상인회 이동형 회장에게 화재안전용품(숨수건)을 전달했으며, 한낮 기온이 섭씨 35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잠실지역세무사회(회장 박내천)와 송파지역세무사회(회장 피재황) ‘마을세무사’와 서울지방세무사회 홍보위원들이 풍납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풍납전통시장 상인회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는 전통시장 상인과 이웃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세금상담도 실시됐다.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은 우리 사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고검(이하 “검찰”)이 지난 한국세무사회가 무자격 세무대리 등 세무사법 위반으로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이하에서 “삼쩜삼”)를 고발한 항고사건에서 11일 ‘기각’한 데 대해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즉각 재항고'에 삼쩜삼의 무분별한 유도광고, 알선 소개 등 세무사법 위반행위까지 추가 고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삼쩜삼은 2021년 3월 세무사도 아니면서 환급신고를 대행하는 등 세무사법에서 정하고 있는 “세무사가 아닌 자는 세무대리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한 불법세무대리, 세무대리를 타인에게 소개알선하고, 무자격 세무대리를 광고한 혐의로 고발되었는바, 이에 대해 검찰은 지난해 11월 불기소 처분을 한 데 대하여 세무사회는 서울고검에 항고한 바 있다. 세무사회는 항고를 통해, ▲납세자는 간편인증 회원가입만 할 뿐 국세청 홈택스 로그인, 소득자료 등의 접근과 스크랩핑, 신고서 작성 및 제출 행위는 모두 삼쩜삼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직접 진행하고 있고, ▲소개 알선 금지 법령 제정 전에는 제휴 세무사와 수수료를 분배하던 삼쩜삼이 소개알선 금지 이후에는 탈법을 위해 수수료 아닌 플랫폼 유지비용으로 변경해 받고 있으며, ▲‘삼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지난해에 이어‘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개최하여 국민 사업현장 속으로 깊이 파고드는 살아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전 국민적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한국세무사회가 행정안전부, 동작구청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 있는 남성사계시장에서‘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을 개최하고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와 시장의 화재피해를 예방하는 화재안전용품(행안부 인증 숨수건) 전달식을 실시했다. 세무사회는 이번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통해 세무사제도 창설 제63주년 세무사의 날을 기념하고 ‘국민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전문가 상’을 확립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세무사회는 6명의 마을세무사(정명환, 박천학, 한명희, 김형태, 김현주, 황연하 세무사)와 함께 서울 동작구 이수역에 위치한 남성사계시장을 찾아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개최해 시장 방문객 및 상인들을 위한 무료 세금상담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남성사계시장이 위치한 동작구(을)가 지역구인 나경원 의원과 행안부 한순기 실장, 이화진 과장, 이화령 팀장, 서원주 팀장, 이영우 주무관, 서울시의회 이희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1층 로비에서 한국남부발전,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항만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등 청렴웨이브 참여기관과 함께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Free 쿠키’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청렴웨이브는 ‘청렴의 파도를 일으킨다’는 의미로, 부산 소재 공공기관 간 윤리·인권 경영 정보 및 우수 사례 공유, 지역사회 청렴·윤리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협의체다. 이번 행사는 5개 기관이 올해 6월 체결한 ‘청렴윤리경영 실천과 지역 윤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재확립하고 이해충돌 방지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서중 캠코 부사장과 이상대 한국남부발전 부사장, 윤명규 주택도시보증공사 자산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해 출근 중인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관련 법 조문 등 청렴 문구가 담긴 포춘쿠키를 직접 전달했다. 김서중 캠코 부사장은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청렴·윤리는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국민들께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공직
[이연호 공인회계사의 법인세 특강 제4편] 이번에는 2024년 신설규정인 '출산·양육지원비 손금산입' 규정에 대해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72년 중위연령은 63.4세로 높아지며, 인구 10명 중 6명 이상이 63세 인구로 경제발전과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지방세연구원(원장 강성조)은 우리나라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 간 인구편차의 현황을 바탕으로 지방재정조정제도의 개편 필요성을 논의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지방재정조정제도 개편 필요성” 보고서(이슈페이퍼)를 발간했다. 우리나라 인구는 급격히 감소하여 2072년 3622만 명으로 1960년대 수준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된다. 절대인구의 감소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저출산‧고령화의 여파로 연령구조가 악화된다는 점이다. 2066년 생산연령인구의 비중보다 고령인구의 비중이 높아지고, 2072년 중위연령은 63.4세로 인구 10명 중 6명 이상이 63세 인구로 구성되어 경제발전과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인구구조의 변화는 주민과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공공서비스의 유형을 변화시킬 수 있다. 중위연령이 높은 사회의 경우 의료‧요양 사회복지‧연금지원, 대중교통‧교통지원에 대한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과 다문화 가구가 증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와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가 공동 주최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에 잠실지역세무사회(회장 박내천)와 송파지역세무사회(회장 피재황)가 함께 했다. 송파구청(구청장 서강석)과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풍납시장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마을세무사 5명이 시장상인 및 시장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무료상담을 진행했다. 오후 4시에는 윤수정 잠실지역세무사회 간사의 진행으로 전통시장 화재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안전용품 전달식과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풍납종합사회복지관 후원 전달식을 가졌고, 이어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는 등 소상공인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더운 날씨에도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이종탁 서울지방회장, 박내천 잠실지역회장과 피재황 송파지역회장 등 세무사 40여명이 참석했고, 송파구청 최시열 기획재정국장과 세무행정과장 등 잠실세무서 전학심 운영지원팀장과 납세자보호관실 직원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끝까지 자리를 함께 했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행정안전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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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9일 KRI 한국기록원(원장 김덕은)으로부터 '세무회계 분야 공인 자격시험 최단기간 최다 접수(1년 누적)' 기록을 세우며 ‘세무회계 분야 최대규모 시험 운영기관’으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제63회 제도창설기념일 및 세무사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 KRI 한국기록원 인증서 수여식에서 구재이 회장은 김덕은 한국기록원 원장으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아 회원들과 1위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 이번에 KRI 한국기록원이 한국세무사회를 세무회계 분야에서 가장 많은 수험생이 접수하는 시험 운영하는 기관으로 인정한 것은 유사한 다른 시험기관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은 인기 때문이다. 한국세무사회가 시행하는 전산세무회계·세무회계·기업회계 자격시험에 2023년 한 해 동안 접수한 인원은 23만6,08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시험접수 실적을 보면 접수인원 2위를 차지한 기관은 접수인원이 4만4171명을 기록해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이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1999년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을 시작으로 세무회계·기업회계 자격시험을 순차적으로 개발해 시행하고 있으며, 9월 현재 누적 접수 472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9일 세무사제도 창설 63년 기념 세무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 한국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은 임향순·조용근·백운찬·이창규·원경희 전회장, 김정부·백재현·심재형 고문, 박승원 광명시장 등 내외빈과 최시헌·김선명·임순천·천혜영 부회장, 김겸순 윤리위원장, 구광회·오의식 감사 및 각 지방회장과 상임이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훈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후 내빈·임원 소개, 세무사제도 연혁 소개, 구재이 회장의 기념사, 조용근 고문의 축사에 이어 국민의 세무사 상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구재이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이 땅에 위대한 세무사제도가 창설된 지 63주년이 되는 날이다. 1961년 경제개발을 위해 정부와 국민이 한마음으로 나설 때 세무사가 재정을 원활하게 조달하고 성실납세를 이끌 수 있도록 ‘세무사법’이 제정되었다”라며 “세무사법은 세무사가 공공성을 지닌 세무전문가로서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고 성실한 납세 의무를 이행하게 하는데 이바지하는 숭고한 법적 사명을 띄고 있다고 선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63년간 세무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