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박신혜가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사했다. 최근 박신혜는 '닥터스' 오충환 감독과 '피노키오' 박혜련 작가를 응원하고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이는 주연 배우 이종석을 응원하기 위한 것이기도 했다. 이종석 또한 박신혜의 '닥터스' 촬영 현장에 간식차를 선물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선물 릴레이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면서 지난 열애설 또한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에 의해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으나 곧장 "친한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축구 선수 염기훈이 한국 vs 우즈벡 전에서 '올드 보이(OB)'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5일 밤 12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분요드로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조별리그 최종 10전에서 염기훈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되자마자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답답한 경기 진행을 속전속결로 풀어나가며 빛나는 활약을 보였으나 아쉽게도 골로 연결되진 않았다. 한국과 우즈벡의 경기에 앞서 염기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우리 대표팀이 월드컵에 나간다고 확신한다"라며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어렸을 때 대표팀에서 박지성, 이영표 선배를 보고 컸기 때문에 그 형들이 경기장과 훈련장 등 생활에서 어떻게 했는지 기억한다. 이제는 내가 배운 것을 후배들에게 돌려줄 차례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비행소녀' 아유미가 사라진 자신의 예능감을 자책했다. 4일 MBN '비행소녀'에서 아유미는 설치된 관찰 카메라를 신기한 듯 쳐다봤다. 아유미는 카메라 앞에서 도통 자연스럽게 행동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혼잣말을 하는 등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유미는 "저 너무 촌스러운 것 같다"라며 민망해해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아유미는 자신과 함께 동거하는 로봇을 소개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아르곤' 김주혁의 애교 실력이 화제다. 최근 tvN '아르곤' 측은 주연 배우 김주혁과 천우희의 티저 영상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주혁은 워너원 박지훈의 "내 마음 속에 저장"이라는 유행어를 따라하게 됐다. 이에 김주혁은 제작진에게 "이렇게 하라고?"라고 물으며 맹연습에 돌입했다. 실전에서 김주혁은 단번에 "여러분 마음 속에 저장 부탁드립니다"라고 완벽하게 성공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아르곤'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아르곤' 천우희의 현실감 넘치는 욕설 연기가 화제다. 최근 네이버 TV캐스트에는 tvN '아르곤'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천우희와 김주혁은 단숨에 배역에 몰입해 실감나는 연기를 주고 받았다. 이 과정에서 천우희가 "저 XX가 진짜"라는 대사를 치자 김주혁이 몹시 당황하기도 했다. 이에 모든 배우, 스텝들이 두 사람의 의외의 코믹 케미에 웃음보를 터뜨렸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이불밖은 위험해' 강다니엘이 길고양이를 다정하게 보살폈다. 4일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서는 집돌이 4인방의 야외 백숙 먹방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다니엘은 테이블 밑에서 길고양이를 발견하자 "오 안녕 왔네? 이거 묵으라"라며 백숙을 건네줬다. 이에 길고양이가 맛있게 고기를 받아 먹자 강다니엘은 계속해서 살을 발라주며 흐뭇해했다. 이윽고 새끼 고양이까지 경계를 풀고 다가오자 강다니엘은 "응? 아기 고양이다"라며 기뻐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워너원 황민현이 뉴이스트 멤버들에 대한 미안함을 고백했다. 최근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황민현은 "뉴이스트로 6년간 활동을 했다. 데뷔만 하면 슈퍼스타가 되는 줄 알았다. 콘서트도 하고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많이 힘들더라"라며 운을 뗐다. 황민현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영 당시를 회상하며 "이번 '프로듀스 101 시즌2' 마지막 방송 때 제 이름이 불리고 나서 뉴이스트 멤버들도 1~2명은 함께 할 줄 알았다. 그런데 멤버들의 이름은 불리지 않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이 앞에서 웃어주고 있는데 지난 6년간 함께 고생한 시간들이 떠올라 미안한 마음에 참을 수 없이 눈물이 났다. 6년 만에 펑펑 울었다"라고 이야기해 이목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비행소녀' 아유미의 남다른 세안법이 화제다. 4일 MBN '비행소녀'에서 아유미는 기상 직후 팩을 붙이는 행동을 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했다. 이에 아유미는 "사실 세안이 귀찮다"라며 "팩이 보습이 잘 되서 세안을 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일단 팩을 붙이는 거다. 이런게 일석이조 아니겠느냐"라고 덧붙였다. 이어 "전 세안을 잘 안 하고 샤워할 때만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최여진은 "예쁜 애들이 더 지저분하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좌중을 폭소케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방송인 솔비가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가 되려 비난의 도마 위에 오르고 말았다. 4일 솔비의 인스타그램에는 "어릴 적 청소년기에 학교폭력은 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가 있겠죠. 우리는 모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는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접한 이후 청소년 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상기시키는 의도로 작성된 글이었다. 그러나 다수의 누리꾼들은 이를 가해자에 대한 두둔성 글로 받아들여 솔비에게 비난을 퍼붓기 시작했다. 앞서 솔비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을 향한 악플러들의 공격에 심적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나한테만 이렇게 힘든일이 생기지? 감당할 수 없었던 것 같다. 링 위에서 펀치를 계속 맞는 느낌이다. 그냥 넉다운 되고 싶은 느낌"이라며 "그냥 다 포기하고 싶더라. 다 감당하고 짊어지고 가야 할 짐이라는게 너무 무거웠다"라고 이야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드라마 '구해줘' 종방연 참석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배우 박수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OCN '구해줘'의 종방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중 우도환이 박수연, 강경현, 최현주 등 무려 3명의 여성에게 둘러싸인 채 찍은 기념 사진이 있어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 우도환은 부끄러운 듯 해맑은 미소를 띄우고 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마치 우도환의 즉석 팬미팅이 벌어진 것만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우도환은 OCN '구해줘'에서 석동철 역으로 출연 중이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워너원 황민현을 향한 순애보를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뉴이스트는 유닛 팀명인 'W'의 의미에 대해 "웨이트(Weight)의 약자로 기다린다는 뜻이다. 지금 저희가 한 명이 없지 않냐. 그 한 명을 기다린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에 MC 정형돈이 "황민현이 워너원 끝나고 솔로할까봐 그러느냐"라고 너스레를 떨자 백호는 "그렇죠"라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이스트 원년멤버인 황민현은 현재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인 워너원에 속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누리꾼들은 "5인 완전체 보고싶다",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의미가 그런거라니 감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가수 아이유 남매가 화제다. 3일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는 동생의 졸업식에 참석하고자 미국으로 향했다. 이에 각종 포털 사이트와 실시간 커뮤니티를 통해 아이유의 동생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실제로 아이유는 종종 예능 프로그램과 인터뷰를 통해 동생에 대해 언급하며 각종 에피소드들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중 두 사람이 나눈 실제 카카오톡 대화 캡쳐본은 연예 뉴스에도 소개될 정도로 크나큰 화제를 낳았다. 당시 캡쳐본에서 아이유는 대답 없는 동생을 애타게 부르다 "한 번만 더 답장 안 하면 너 용돈 다 끊어버린다"라고 협박조로 말하기에 이르러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추억에 젖어 남편 이상순에 돌직구를 던졌다. 3일 공개된 JTBC '효리네 민박' 비하인드 영상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젊은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이효리가 "그때 오빠 강남에서 나 봤으면 아마..."라고 하자 이상순은 "우와 우와 쟤봐 쟤봐!"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이어 이효리는 "취급 안 했지 그때는"이라며 "고등학교 때 한 예쁨 했었는데. 그런 사람이랑 살고 있는 줄이나 알아"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상순은 망설임없이 "알어"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미운우리새끼' 채시라가 서장훈의 질문에 대단히 당황했다. 3일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우 채시라가 스페셜 MC로 참석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날 패널들은 채시라, 김태욱 부부의 금슬을 부러워하며 칭찬했다. 이 과정에서 서장훈이 "아직도 그렇게 뜨겁게..."라고 묻자 그녀는 "아우 뭐가 뜨거워요. 뭐가 뜨겁겠어요"라며 황급히 손사래를 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채시라는 17살이 된 딸 자랑을 늘어놓으며 "딸이 절 닮아 키가 172cm"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구르미 그린 달빛' 1주년 파티에 참석했다. 최근 홍석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구르미 그린 달빛' 1주년 파티"라는 글과 함께 파티 현장을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석천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인 배우 박보검, 김유정 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종영 1년여 만에 재회한 박보검과 김유정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석천이 정말 발이 넓구나", "너무 선남선녀다", "저 파티 나도 가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