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5년 2월 28일 ◇ 선임연구위원 승진 ▲ 김민수 ▲ 김찬호 ◇ 연구위원 승진 ▲ 김은우 ◇ 부연구위원 승진 ▲ 심성현 ▲ 정여진 ▲ 조성진 ▲ 조헌주 ◇ 전문연구원 승진 ▲ 김명수 ▲ 김예림 ▲ 김지영 ▲ 박민정 ▲ 오예진 ▲ 원은송 ▲ 조성현 ◇ 전임사무원 승진 ▲ 이준철 ◇ 전문사무원 승진 ▲ 이보람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2월 28일 ◇ 부이사관 승진 ▲ 장관실 장관비서관 박성진 ▲ 지역경제총괄과장 이영호 ◇ 과장급 전보 ▲ 국가바이오위원회 파견 이영호 ◇ 서기관 승진 ▲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인곤 ▲ 산업정책과 원성진 ▲ 산업정책과 장민재 ▲ 반도체과 문경준 ▲ 입지총괄과 신현우 ▲ 유통물류과 김애경 ▲ 에너지정책과 백종승 ▲ 원전산업정책과 정완호 ▲ 미주통상과 정지선 ▲ 아주통상과 이라노 ▲ 무역정책과 권승기 ▲ 무역안보정책과 김희원 ▲ 홍보지원팀 김은하 ▲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조인용 ▲ 자동차과 김은성 ▲ 산업기술정책과 조영길 ▲ 전력산업정책과 장원 ▲ 광물자원팀 최재영 ▲ 무역안보정책과 방규철 ◇ 수석전문관 승진 ▲ 자유무역협정무역규범과 이지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2월 28일 ▲ 기획재정담당관 문선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2월 27일 ◇ 1급 승진·전보 ▲ 강원바이오에너지 파견 신상규 ◇ 2급 승진 ▲ 전략사업실장 손종수 ▲ 개발사업부장 박영규 ◇ 3급 승진 ▲ 기획혁신부 박현수 ▲ 인사총무부 전영호 ▲ 사업지원부 추병렬 ▲ 건축1부 최원순 ◇ 4급 승진 ▲ 전략사업실 황지인 ▲ 인사총무부 이찬종 ▲ 건축2부 황영덕 ▲ 건축1부 김인섭 ◇ 5급 승진 ▲ 안전감사실 심광섭 ▲ 재무계약부 김대훈 ▲ 토목사업부 강솔구 ▲ 건축1부 장민준 ▲ 건축2부 임우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 승진 ▲ 기획조정본부장 남호성 ▲ 연구정책성과전략본부장 문선영 ▲ 기초연구지원실장 백승민 ▲ 인문사회연구총괄실장 김면중 ▲ 학술총괄실장 김창호 ▲ 국제협력총괄실장 정진영 ▲ 혁신성장실장 이상혁 ▲ 인사운영실장 차소영 ▲ 연구윤리지원센터장 구자필 ▲ 정보화관리실장 이종원 ◇ 전보 ▲ 기초연구총괄실장 황구연 ▲ 국가전략사업총괄실장 한동성 ▲ 국가전략사업평가실장 박춘경 ▲ 대학교육실장 최동명 ▲ 국제지역협력실장 전호석 ▲ 국제인재개발협력실장 백민정 ▲ 대외홍보실장 강동환 ▲ 연구정책전략실장 김현태 ▲ 연구성과전략실장 조영돈 ▲ 중앙RISE센터장 김봉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2월 27일 ▲ 한국학대학원장 구난희 ▲ 기획처장 이강한 ▲ 국제교류처장 안예리 ▲ 교학처장 이정란 ▲ 한국학사전편찬부장 이용윤 ▲ 해외한국학지원실장 한승훈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LS일렉트릭은 27일 저소득 가정 초등학생 250명에게 총 5천만원 상당의 신학기 용품을 기부하는 'LS일렉트릭 꿈드림 키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꿈드림 키트는 책가방, 보조가방, 운동복, 필기구 등으로 구성됐으며, 굿네이버스를 통해 경기 안양, 천안 등 본사와 사업장 지역의 초등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나눔을 생활화하고 일상에서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무역협회 자유무역협정(FTA)·통상 종합지원센터는 '2025 한·중 FTA 및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원산지 관리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수출입 기업 관계자 190여명이 참석했다. 무역협회는 지방의 무역 업체 지원을 위해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달 말부터 전문가들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는 '차이나데스크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시작한다. 관세, 원산지 규정, 해외인증, 지식재산권 등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무역협회 통합 콜센터(☎ 1380)로 문의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는 지난 분기(2024년 11월∼2025년 1월) 393억3천만 달러(56조4천582억원)의 매출과 0.89달러(1천277원)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매출은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스트리트 평균 예상치 매출 380억5천만 달러보다 3.3% 높은 수준이다. 주당 순이익도 예상치 0.84달러를 웃돌았다. 이어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2∼4월) 매출이 430억 달러 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예상치인 417억8천만 달러에 비해 3% 정도 높은 수치다. 지난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8% 급증했고, 순이익은 220억9천만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80% 증가했다. 엔비디아는 전 세계 최신 AI 칩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가운데 AI 칩에 대한 수요가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데이터 센터 AI 칩 매출은 1년 전 대비 93% 급증한 356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조사 업체 스트리트어카운트의 예상치인 336억5천만 달러보다 5.8% 더 많았다.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서울시는 다음 달 6일 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2025 서울시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박람회에는 ㈜현대그린푸드, ㈜HY한국야쿠르트, 신한라이프㈜ 등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3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장 면접 또는 채용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중장년 구직자 45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 직무는 외식사업 관련 직종부터 재무·회계, 영업, 사업기획, 인사·조직까지 다양하다. 경력직 채용 헤드헌팅 전문기업 부스도 마련된다. 당일 현장 부스를 운영하지 않는 여러 기업의 다양한 경력직 채용 정보까지 모아 제공하고 희망 구직자와 연결해준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형 매력일자리, 동행일자리 등 공공일자리와 청년취업사관학교, 기술교육원 등 직업훈련시설의 모집 과정을 안내하고 민간 취업도 연계한다. 박람회 당일 이력서 등 입사 지원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현장에서 희망하는 기업에 지원해 면접까지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일자리센터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울고용노동청 등이 참여한 부스에서 구직 등록·상담, 교육정보 제공, 이력서 컨설팅을 지원한다.
◇일시 : 2025년 2월 25일 ◇ 과장급 전보 ▲ 방재환경과장 김윤조 ▲ 방사능감시대응팀장 김상 ▲ 새울원전지역사무소장 강청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전날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식료품 나눔 봉사 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코트라 노사 대표, 사내 봉사단 '레프트 핸즈(Left Hands)' 회원, 신입사원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취약 계층 가구를 직접 찾아가 라면 총 200박스를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임직원 8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적립한 '급여 우수리' 기금으로 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2월 24일 ◇ 실장급 승진 및 파견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지원단장 조낙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2월 24일 ◇ 과장급 전보 ▲ 불공정거래개선과장 성녹영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정책과장 강호정 ▲ 기획재정담당관 장세훈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정책과장 길동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성장지원과장 강봉수 ▲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희완 ▲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노형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17일까지 해외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유치하는 '2025년 K-스카우터'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K-스카우터는 해외 창업가가 국내에서 창업하는 '인바운드' 활성화 정책의 일환이다. 해외 유망 스타트업 발굴, 국내 정착과 초기 액셀러레이팅(육성) 지원, 한국 창업생태계 홍보 등을 담당한다. 사업 첫해인 지난해에는 창업기업 22개 사를 발굴하고 법인설립 등 국내 정착을 지원했다. 올해는 해외 본사를 국내로 이전하는 '역플립' 기업 등 우수기업 유치 활동을 강화해 창업생태계 글로벌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총괄하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이 최근 한국 기업인들과 면담에서 대미 투자를 종용하면서 10억달러(약 1조4천억원)라는 기준을 언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이끄는 '대미 통상 아웃리치 사절단'은 지난 21일 오전(현지시간) 러트닉 장관 취임 선서식에 앞서 러트닉 장관과 따로 만나 40여분간 면담했다. 복수의 소식통도 러트닉 장관은 이 자리에서 사절단에게 미국 제조업에 가능한 한 많이 투자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러트닉 장관은 특히 한 기업인이 수천만달러의 대미 투자 계획을 소개하자 '최소한 10억달러의 투자를 원한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무조건 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고 요구한 게 아니라 10억달러 투자부터 미국 정부의 다양한 지원이 가능하니 그 정도를 하면 좋겠다고 설명하는 취지였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러트닉 장관은 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면 투자를 가속화하기 위해 지원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러트닉 장관 선서식 이후에 서명한 '미국 우선주의 투자정책'을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의 경영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제19기를 오는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수강생은 4월 21일 입학해 약 6개월 동안 리더십과 소통과 전략적 사고·통찰, 경영 에센스, 행복한 CEO 등 4가지 핵심 주제에 대한 강연을 듣고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K-컬처 스타트업과 미국 투자자들을 연결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22일(현지시간) LA에서 열렸다. 세계적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육성) 업체인 플러그앤드플레이가 주최한 이날 'K 컬처&테크 페스티벌'에는 K-컬처 관련 한국 스타트업 관계자와 현지 투자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K-팝과 드라마, 뷰티 등 K-컬처가 크게 인기를 끌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리는 관련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컬처를 주제로 미국의 현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업이 관련 스타트업과 현지 투자자 간 네트워킹 행사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팝 아이돌의 콘서트를 가상현실(VR) 컨셉으로 만드는 어메이즈VR, K-팝 아이돌의 광고 예산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애드오아시스 등 다양한 K-컬처 스타트업이 행사에 참여했다. 어메이즈VR은 지난해 애플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 초청된 바 있으며, 개발한 콘서트 앱은 애플의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에서 인기가 높다. 팬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실제와 같은 아이돌의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클레온,
◇일시 : 2025년 2월 23일 ◇ 국장급 승진 ▲ 구매사업국 신성장조달기획관 강희훈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략 산업에서 동맹의 대(對)미 투자를 장려하면서 중국의 대미 투자와 미국의 대중 투자를 제한하기로 했다. 21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서명한 '미국 우선주의 투자정책' 각서에서 "우리는 해외 동맹들이 그들의 자본으로 미국 일자리와 혁신가들, 경제 성장을 지지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맹의 대미 투자가 "국익에 도움 된다"는 게 미국의 정책이라면서 "미국을 세계 투자 자금의 최대 종착지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정 동맹과 파트너가 첨단기술과 기타 중요한 분야의 미국 기업에 더 많이 투자하도록 촉진하기 위해 '패스트트랙 절차'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는 동맹 기업이 투자하는 경우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의 안보 심사를 간소화하거나 신속하게 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CFIUS는 외국인의 미국기업 인수합병 같은 대미 투자가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심사해 안보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시정 조치를 요구하거나 대통령에 거래 불허를 권고할 수 있다. 다만 각서는 패스트트랙 절차를 이용하려면 미국에 적대적인 국가의 기업들과 파트너 관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