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2년 2월 21일자 ◇ 전보 ▲ ESG경영실장 정영두 ▲ 리스크준법실장 김종우 ▲ 기획조정실장 윤상호 ▲ 인사총무부장 김명훈 ▲ 재무회계부장 배진영 ▲ 사업전략부장 문주혁 ▲ 스마트해운정보센터장 이석용 ▲ HMM경영지원단장 김성진 ▲ 해양금융 1부장 정성조 ▲ 해양금융 2부장 천용건 ▲ 정책지원부장 이기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2년 2월 21일자 ◇ 부이사관 승진 ▲ 다문화가족과장 이금순 ◇ 서기관 승진 ▲ 차관실 윤지연 ▲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신병수 ▲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임종필 ▲ 청소년정책관실 청소년보호환경과 장유남 ▲ 가족정책관실 가족문화과 정윤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명품업계가 잇따라 가격인상을 단행하는 가운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구찌도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21일 패션 업계에 따르면 구찌는 오전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다. 구찌의 가격 인상은 지난해 해 2월 이후 1년 만이다. 구찌 인기 제품인 '마몽 스몰 마틀라세 숄더백'이 199만원에서 233만원으로 최대 17.1% 올랐다. 구찌 인터로킹 G 미니 토트백은 155만원에서 171만원으로 약 10% 인상됐다. 이외에도 가수 아이유가 착용해 잘 알려진 구찌 홀스빗 1955 숄더백은 315만원에서 7.9% 오른 340만원이 됐다. GG마몽마틀라세미니백의 경우 263만원에서 290만원으로 10.2% 인상됐다. 홀스빗 1955 미니 탑 핸들백은 258만원에서 285만원으로 10% 올랐다. 한편,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보복소비 효과로 명품업계는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초부터 명품 브랜드들은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다. 앞서 롤렉스, 샤넬, 에르메스, 디올, 프라다 등의 주요 제품 가격들도 10~20%가량 인상했다. 루이비통은 최대 25% 가량 인상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오는 22일 오후 3시에 수출입기업 실무자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 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동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원산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FTA 체약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대비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희망기업을 방문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의 세부내용 및 사업 수행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세관은 올해 약 70여개의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원산지검증 빈번 요청국(인도·터키·태국·헝가리·영국·독일)으로 수출하거나 검증 취약 제품군(화학공업 및 섬유·신재생 에너지·전기자동차 관련 제품 등)을 수출하는 기업들을 우선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상반기 접수기간은 3월 2일부터 18일까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한 내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본부세관 홈페이지 또는 관세청 FTA 포털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언제든지 수출입기업지원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한민국 대표 토종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가 지난 18일 국립경주박물관에 직영점을 오픈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영역을 확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디야커피 국립경주박물관점은 신라의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전시 관람 후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커피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립경주박물관점은 톤온톤 배색의 인테리어를 적용하여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전통 목재 가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고풍스러운 박물관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또한, 1인부터 단체까지 다양한 타입의 의탁자가 구성되어 있어 많은 방문객에게 여유롭고 편안한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야외 테라스에서는 탁 트인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으며, 전국 직영점에서 운영되는 오디오북 서비스 ‘윌라존’을 통해 매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점은 해당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화메뉴를 운영하며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 한국적 원재료를 사용하고 경주의 주요 문화유산을 표현한 ‘수막새 마들렌’과 ‘월지차’를 선보였다. 신라의 미소로 회자되고 있는 보물 제2010호 얼굴무늬 수막새를 본뜬 ‘수막새 마들렌’ 2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중소·중견기업의 원산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FTA 체약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대비할 수 있도록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3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세계 주요 국가들은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우리 수출물품에 대한 원산지 검증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이에, 서울본부세관은 우리 수출기업이 외국 관세당국의 원산지 검증으로 인한 피해 예방 및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업체별 맞춤형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을 통한 원산지관리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원산지 검증 빈번 요청국(인도, 터키, 태국, 헝가리, 영국, 독일)으로 수출하거나 검증 취약 제품군(화학공업제품, 섬유 제품, 신재생에너지 제품, 전기자동차 관련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기업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 신청 접수는 3월 2일부터 18일까지다. 지원 대상기업은 상호출자 제한 기업집단(대기업)에 속하지 않는 중소·중견기업으로, 약 156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사업 설명회를 2월 22일 14시에 개최하며, 원산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2월 1~20일 수출이 343억 달러, 수입 36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1%, 12.9% 증가했다. 관세청이 발표한 '2022년 2월 1~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작년보다 39.6억 달러 증가했고, 수입은 41.0억 달러 올랐다. 연간누계로 보면 수출 896억 달러, 수입 96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이 112.7억 올라 14.4% 증가했고, 수입은 198.0억 달러 올라 25.9% 증가했다. 작년 조업일수가 14일, 올해 13.5일을 고려해도 일평균 수출액이 2021년(21.7억 달러)보다 25.4억 달러 올라 17.2% 증가했다. 수출 주요품목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석유제품이 56.0%로 가장 크게 올랐다. 이어 반도체 18.1%, 승용차 10.9% 증가했다. 반면 무선통신기기는 -17.7%, 자동차 부품 -11.0% 등 감소했다. 수출 주요국가로 보면 중국은 12.4%, 미국 7.0%, 유럽연합 2.8%, 베트남 22.4%, 일본 4.5%, 대만 22.5%등 증가했다. 수입 주요품목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원유 54.8%, 반도체 24.9%, 승용차 12.4% 등이 증가했고, 가스는 -1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내 기업인들이 새 정부에 바라는 최우선 조세정책의 방향은 '경제성장 지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 252명을 대상으로 '새 정부에 바라는 조세제도 개선 과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0.2%가 경제성장 지원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어 사업구조재편 지원'(16.3%),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세수확보'(6.7%) 등의 순이었다. 기업인들은 복지 등을 위한 재정 수요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증세가 아닌 경제 성장을 통한 세수 증대를 제안했다. 효과적인 재원확보 방안 관련 질문에는 70.6%(복수 응답)가 '경제 성장을 통한 세수 증대'라고 답했다. 반면 '증세를 통한 세수 확보'라는 응답은 4.4%에 그쳤다. '재정집행의 실효성 제고'라는 응답은 54.4%, '각종 비과세·감면제도 정비'는 32.1%, '기부금 세제지원 확대를 통한 민간 기부 활성화'는 10.7%였다. 대한상의는 "우리나라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복지지출 증가 속도가 1위이고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다수 CEO들은 당장 세율을 인상해 단기적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경기도가 성실납세자 17만7천641명에게 건강검진비 할인과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성실납세자는 최근 7년 동안 가산금·가산세를 납부하지 않고 매년 취득세·등록면허세·재산세·자동차세 등을 4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로, 개인 17만2천377명과 법인 5천264개로 집계됐다. 경기도는 이들에게 다음 달부터 1년 동안 도와 협약을 맺은 분당차병원, 아주대병원 등 19개 의료기관의 종합건강검진비를 10~30% 할인 혜택을 준다. 또 도 금고 은행(농협, 국민은행)에서 우대 금리(최대 0.3%포인트)를 적용해 준다. 경기도는 시·군 추천과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성실납세자 가운데 474명(개인 190명, 법인 284개)을 유공납세자로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와 31개 시·군 공영주차요금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지수씨 ▲ 별세 : 2022년 2월 19일 오전 7시00분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 발인 : 2022년 2월 21일 오전 11시00분 ▲ 전화 : 1688-7575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오규식씨 ▲ 별세 : 2022년 2월 19일 오전 7시40분 ▲ 빈소 :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1호실 ▲ 발인 : 2022년 2월 21일 오전 9시00분 ▲ 전화 : 02-2030-79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비대면 진료가 한시적으로 허용되면서 이 분야 연결 플랫폼 시장을 둘러싼 신생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급증한 이용자들을 상대로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고 일각의 우려를 불식함으로써 앞으로 열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19일 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비대면 진료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 '굿닥'의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작년 1월 18만9천969명에서 지난달 24만7천358명으로 30.2% 늘었다. 같은 기간 '닥터나우'의 MAU는 7천851명에서 15만8천917명으로 무려 20배가 됐다. 이들 앱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2월부터 비대면 진료가 한시 허용되면서 이용자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 여기에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재택치료도 본격화하면서 앱 이용자가 더욱 몰리는 모습이다. 비대면 진료 앱을 사용하면 우선 증상과 지역에 따라 병원·의사를 검색하고 글, 전화, 영상 등으로 진료를 받아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다. 감기부터 사후피임약, 피부질환, 다이어트, 정신과, 탈모 진료까지 가능하다. 이어 이용자 주변에 있는 약국에서 약을 직접 받아오거나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1조원대 자산 피해를 낳은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해 손해배상 책임을 두고 금융사 간 1천억원대 소송전이 시작됐다. 18일 금융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라임펀드 판매로 손해를 봤다며 지난달 서울남부지법에 신한금융투자와 라임자산운용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손해배상 청구액은 우리은행이 647억원, 하나은행이 364억원으로, 두 기관의 청구액만 총 1천억원이 넘는다. 앞서 미래에셋증권도 지난해 4월 신한금융투자 등을 상대로 남부지법에 손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판매한 관련 펀드 규모는 91억원이다. 라임자산운용은 2017년 5월부터 펀드 투자금 및 신한금융투자와 계약을 맺은 총수익스와프(TRS) 대출자금을 활용해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그룹(IIG)펀드 등 5개 해외무역금융 펀드에 투자하다가 부실이 발생했다. 금융감독원은 2020∼2021년 라임자산운용이 판매한 상품 종류와 판매사의 불완전판매 정도에 따라 '원금 전액' 또는 '40∼80%'의 배상 비율을 권고했다. 한편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17일 라임자산운용에 파산을 선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일시 : 2022년 2월 18일자 ◇ 국장급 전보 ▲ 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 이귀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 너무 많이 자도, 쉽게 잠들지 못해도 문제 소설가 프란츠 카프카는 ‘매일 밤 나는 투쟁한다’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숙면에 어려움을 겪었다. 겨울철엔 유난히 밤의 투쟁에서 패배한 사람이 많아진다. 잠든 시간 동안 여러 번 깨거나 지나치게 많이 자는 등 양상도 다양하다. 충분히 잠들지 못한 고통은 일과 시간까지 잔상을 남긴다. 쉽게 피로감을 느끼거나 졸음이 쏟아져 하루의 능률이 떨어진다.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선 잠을 통한 충분한 휴식이 필수적이다. 겨울철 들쭉날쭉한 수면 주기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억지로 눈 감고 있는 시간을 줄여라 쉽게 잠을 들지 못하는 사람은 지나치게 이른 시간부터 잠자리에 드는 경우가 잦다. 몸의 피로와 졸음을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래 누워있는다고 피로가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억지로 눈을 감고 있다 보면 이런저런 생각에 휩싸이게 된다. 이 시간이 길어질수록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돼 각성 상태가 지속되고 숙면을 방해한다. 침대에서 10분이 지나도 잠들지 못한다면 잠시 자리를 벗어나 잠이 올때까지 기다린다. 이때 명상이나 독서 등 정적인 활동을 하면서 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