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용 배관재 제조업체인 프럼파스트[035200]는 2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5.49% 오른 3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프럼파스트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럼파스트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5% 줄어든 295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5.9% 줄어든 14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46%, 상위 45%에 해당된다. [그래프]프럼파스트 연간 실적 추이 프럼파스트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억원으로 2022년 2억원보다 1억원(5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7.6%를 기록했다. 프럼파스트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3억원으로 증가했다. [표]프럼파스트 법인세 납부 추이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업체인 티에이치엔[019180]은 2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5.23% 오른 3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29.4%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티에이치엔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4.8% 늘어난 5863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3,710.6% 늘어난 431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10%, 상위 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티에이치엔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티에이치엔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99억원으로 2022년 87억원보다 12억원(13.8%)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6.5%를 기록했다. 티에이치엔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69억원, 87억원, 99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티에이치엔
화학, 건자재, IT제품 등을 수입 판매하는 무역업체인 원익큐브[014190]는 20일 오전 8시 57분 현재 전날보다 9.48% 오른 1629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원익큐브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원익큐브는 2023년 매출액 2444억원과 영업이익 5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0.7%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31.8%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49%, 상위 26%에 해당된다. [그래프]원익큐브 연간 실적 추이 원익큐브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6억원으로 2022년 12억원보다 4억원(33.3%)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4.6%를 기록했다. 원익큐브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6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원익큐브 법인세 납부 추이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유진그룹 계열 로봇·물류자동화 전문기업 티엑스알(TXR)로보틱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티엑스알로보틱스에 따르면 총 공모 주식수는 307만5천400주, 1주당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1천500∼1만3천500원이다. 이에 따른 공모 규모는 약 354억∼415억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1천778억∼2천88억원 사이가 될 전망이다. 다음 달 11∼17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같은 달 20∼21일 진행한다. 상장 예정일은 3월 중으로, 주관은 NH투자증권[005940]과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2017년 설립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자동화 기업 태성시스템과 로봇자동화 기술력을 보유한 로탈이 합병한 로봇·물류자동화 기업이다. 자동유도로봇(AGV), 자율주행로봇(AMR), 소터(Sorter·자동분류장비) 등 하드웨어와 그에 맞는 제어시스템, 소터관리시스템, 지능형 자동창고 제어시스템 등 소프트웨어를 모두 개발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유통·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시스템 설계와 조달, 제작, 시공, 유지 보수를 턴키(일괄수주)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오는 3월 말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는 '통합 가이드라인 최종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금감원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무차입 공매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법인별 내부통제 기준을 차등화하는데, 대규모 공매도 법인(공매도 잔고 0.01% 또는 10억원 이상)은 기관 내 잔고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소규모 공매도 법인 등은 공매도 업무 규칙만 마련하면 된다. 주문 전 법률 준수 여부를 검토하고 사후 검증해야 한다. 수탁증권사는 최초 공매도 주문 수탁 전 내부통제 기준 구비 여부 및 업무분장의 명확성 등을 확인해야 한다. 연 1회 확인 의무를 이행하고, 확인일로부터 1개월 내 점검 결과를 금감원에 보고해야 하고, 투자자 실체성 검증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련한다. 공매도 잔고가 0.01% 또는 10억원 이상이거나 MM(시장조성), LP(유동성 공급) 거래를 수행하는 대규모 공매도 거래 법인이 등록번호 발급 대상이다. 발급 단위는 법인 단위별 발급을 원칙으로 했다. 거래소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NSDS)과의 정보 연계를 위해서는 법인이 보유 중인 모든 종목에 대한 잔고 및 거래 내역 등을 제출하도록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용 소재 전문 기업 삼양엔씨켐은 이틀간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281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상장을 주관한 KB증권에 따르면 청약 증거금은 약 3조1천73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청약 건수는 16만140건을 기록했다. 이번에 진행한 일반 청약은 KB증권 단독으로 진행됐다. 삼양엔씨켐은 앞선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8천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삼양엔씨켐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로 분석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08년 설립이래 2021년 삼양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된 삼양엔씨켐은 2018년부터 일본·미국 내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 PR용 소재를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등 삼양그룹의 글로벌 스페셜티(Specialty) 사업의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양엔씨켐은 오는 21일 납입을 거쳐 다음 달 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은 KB증권이 맡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하나마이크론이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분할을 한다. 18일 하나마이크론에 따르면 전날 열린 이사회를 통해 이같이 인적분할을 의결하면서 회사는 투자회사 겸 지주사 역할을 맡을 하나반도체홀딩스(가칭)와 기존 반도체 후공정 사업을 담당할 하나마이크론으로 재편된다. 하나마이크론 관계자는 "분할은 투자 회사인 하나반도체홀딩스를 존속법인으로 하며 하나마이크론을 신설법인으로 설립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주주는 하나마이크론 분할 비율에 따라 두 회사의 주식을 동일한 지분율로 배분받게 되며, 분할 비율은 하나마이크론 67.5%, 하나반도체홀딩스 32.5%"라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금양이 4천500억원 규모로 추진하던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전격 철회했다. 18일 금양은 전날 공시에서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금번 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지 않고 기타 조달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기존 주주 및 신규 투자자들의 이익과 기업가치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이번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양은 지난해 9월 27일 시설자금 및 채무상환 자금 조달을 위해 4천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고 9월 30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17일 금융감독원이 정정 신고서 제출을 요구했고, 이후 진척이 없었다. 금양 관계자는 "유상증자가 장기간 지연되면서 예상치 못한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당초 목표했던 유상증자에 따른 기대 가치에 현저히 미달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유상증자 철회 이유를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LG화학이 최대 6천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LG화학은 17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3천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 예측을 한 결과 총 1조6천75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당초 계획보다 회사채를 2배로 증액해 발행할 계획이다. 신고금액 1천500억원인 3년물에는 1조2천650억원의 투자 수요가 접수됐다. 1천억원 규모의 5년물에는 3천100억원, 500억원 규모의 7년물에는 1천억원이 각각 들어왔다. LG화학은 이번 채권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을 만기 회사채 상환에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확정 금리는 오는 23일 최종 결정된다. 신고 금액 기준 금리는 LG화학과 동일 신용등급(AA+) 회사채 평균 금리인 등급민평금리 대비 약 0.06%∼0.19%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LG화학은 "AA+의 우량한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금융 환경에서도 친환경소재, 전지소재, 글로벌 신약 등 3대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증권업계에서 정통 ‘IB(기업금융)맨’으로 꼽히는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사장이 메리츠증권 상임고문으로 자리를 옮긴다. 1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이 정 전 사장을 IB담당 상임고문으로 전격 영입, 2월부터 정식 출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 전 사장 영입을 통해 메리츠증권은 구조화금융과 부동산금융을 넘어 채권발행시장(DCM), 주식발행시장(ECM) 등 전통 기업금융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실제 정 전 사장은 대우증권 출신으로 국내 IB 업계 정통맨으로 통한다. NH투자증권에서 IB 부분을 10년 이상 이끌어왔으며 2018년 대표이사 사장에 올라 6년간 자리를 유지했다. 특히 정 전 사장은 폭넓은 대기업 네트워크와 빅딜 수임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메리츠증권은 NH투자증권 신디케이션 본부 초대 수장이던 송창하 기업금융본부장(전무)도 최근 영입했다. 송 전무는 2011년 우리투자증권 시절 신디케이션 조직 초대 수장으로 부임해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큰 거래를 여러차례 성사시킨 바 있다. 이외 BNK투자증권에서 인수금융 업무를 맡아썬 김미정 전무와 김형조 상무도 메리츠증권에 합류했고, KB국민카드 출신인 신승원 상
자동차 부품 및 프랜지, 산업기계 제조업체인 한국무브넥스[010100]는 17일 오후 3시 10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42.2%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3.47% 오른 3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무브넥스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2% 늘어난 1조 5108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60.4% 늘어난 593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25%, 상위 24%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한국무브넥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한국무브넥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46억원으로 2022년 88억원보다 158억원(179.5%)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2.8%를 기록했다. 한국무브넥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246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플라스틱 전문 판매회사인 세우글로벌[013000]은 17일 오후 3시 1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1.1%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7.1% 오른 1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우글로벌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8.7% 늘어난 361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51.9% 늘어난 24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9%, 상위 27%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1년 보다도 11.5%(37억 4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세우글로벌 연간 실적 추이 세우글로벌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억원으로 2022년 8억원보다 -2억원(-25.0%)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8%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세우글로벌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6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세우글로벌 법인세 납부 추이
동성그룹의 사업지주사인 동성케미컬[102260]은 17일 오후 2시 47분 현재 전날보다 5.2% 오른 3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동성케미컬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동성케미컬의 2023년 매출액은 1조 1180억으로 전년대비 -1.9%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816억으로 전년대비 47.4%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45%, 상위 28%에 해당된다. [그래프]동성케미컬 연간 실적 추이 동성케미컬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98억원으로 2022년 89억원보다 9억원(10.1%)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4.3%를 기록했다. 동성케미컬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98억원으로 증가했다. [표]동성케미컬 법인세 납부 추이
포스코의 스틸가공센터인 경남스틸[039240]은 17일 오후 2시 44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305.6%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8.6% 오른 6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남스틸의 2023년 매출액은 3903억으로 전년대비 -6.0%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107억으로 전년대비 -5.9%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9%, 상위 44%에 해당된다. [그래프]경남스틸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경남스틸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2억원으로 2022년 26억원보다 -4억원(-15.4%)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4%를 기록했다. 경남스틸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22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경남스틸 법인세 납부 추이
발전소 엔지니어링 서비스 업체인 한전기술[052690]은 17일 오후 2시 29분 현재 전날보다 3.05% 오른 6만 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53.2%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한전기술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9% 늘어난 5451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104.9% 늘어난 28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0%, 상위 13%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한전기술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한전기술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4억원으로 2022년 78억원보다 36억원(46.2%)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5.9%를 기록했다. 한전기술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3억원, 78억원, 114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