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 후보자로 케빈 워시(55) 전 연준 이사를 공식 지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함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케빈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가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아마 최고의 연준 의장이 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며 "무엇보다 그는 '적임자'(central casting)이며, 여러분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시 전 이사는 통화 긴축을 선호하는 매파 성향으로 평가돼 왔으나, 최근 몇 달 사이에는 금리 인하를 공개적으로 주장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입장을 같이해왔다. 이에 따라 워시 전 이사가 연준 의장에 취임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호응하며 금리 인하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연준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관례를 깨고 제롬 파월 현 의장을 향해 대폭적인 금리 인하를 촉구해 왔으며, 파월 의장이 따르지 않자 그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사임을 압박해왔다. 파월 의장의 의장 임기는 오는 5월 끝난다.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의 ‘알짜’로 불리는 DF1·2구역의 주인이 롯데와 현대면세점으로 사실상 결정됐다. 과거 신라와 신세계가 1,900억 원의 위약금을 물고 나간 자리를, 후발 주자들이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꿰차는 형국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DF1·2구역의 복수 사업자로 호텔롯데와 현대디에프를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했다. 이번 입찰의 핵심은 ‘임대료 하향 평준화’를 통한 실리 챙기기였다. 2023년 당시 신세계는 DF2를 따내기 위해 객당 임대료로 9,020원을 써냈고, 신라는 DF1에 8,987원을 제시했다. 하지만 고환율과 중국인 단체 관광객 회복 지연으로 적자가 누적되자 두 회사는 법원에 임대료 조정을 신청했고, 공사가 이를 거절하자 결국 사업권을 반납했다. 반면, 이번에 롯데와 현대가 써낸 금액은 공사가 제시한 하한선을 살짝 웃도는 5,300원대다. 업계 관계자는 “신라와 신세계가 낸 거액의 위약금과 철수 결정이 결과적으로 롯데와 현대에게 최적의 진입 시점을 만들어준 셈”이라고 분석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입찰 최저가(객당 임대료)를 DF1 5031원, DF2 4994원으로 제시했다. 2023년 제기했던 최
▲73년 ▲대구 ▲대구 협성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시47회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세청 창의혁신담당관실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실 교수 ▲동수원세무서 징세과장 ▲국세청 소비1계장 ▲상주세무서장 ▲중부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동작세무서장 ▲국세청 소비세과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부이사관 승진(25. 2. 24.) ▲국세청(25.8.20)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25.10.02) ▲국세청 서울대학교(26. 2. 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 ▲대전 ▲충남고 ▲한양대 경영학과 ▲행시45회 ▲통영세무서 납세보호과장 ▲성남서 세원관리 1과장 ▲노원세무서 징세과장 ▲국세청 납세지원국 징세과 3계장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3계장 ▲국세청 정책1계장(13.07.01) ▲홍성세무서장(14.06.30) ▲국세청 중국주재관 ▲서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25.1.6일자) ▲국세청(25.8.20)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25.10.02)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26.2.2.) ▲국세청 국방대학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 8월 ▲경북 봉화 ▲부산 충열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시43회 ▲북부산세무서 징세과장 ▲시흥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조사 2과 ▲서울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세청 조사 2과 2계장 ▲국세청 50년사 T/F ▲성북세무서장 ▲서울청 개인납세 1과장 ▲국세청 소득지원국 장려세제신청과장 ▲기획재정부 ▲국세청 소비세과장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24.9.2. 일자) ▲국세청(25.8.20)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25.10.02)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26.2.2.) ▲국세청 국립외교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1월 30일 ◇ 국장급 전출 ▲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고병구 ◇ 국장급 파견 ▲ 농림축산식품부(국방대학교 교육훈련) 김정주 ◇ 국장급 승진 ▲ 농림축산식품부(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김영수 ▲ 농림축산식품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임영조 ◇ 국장급 전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철 ◇ 과장급 파견 ▲ 농림축산식품부(카이스트 교육훈련) 서기관 이세환 ▲ 농림축산식품부(통일교육원 교육훈련) 과학기술서기관 김국희 ◇ 과장급 승진 ▲ 한국농수산대학교 과학기술서기관 이덕진 ▲ 국립종자원 과학기술서기관 오동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 ▲전북 고창 ▲전주 해성고 ▲고려대 경영학과 ▲행시45회 ▲중부청 조사1국 3과 ▲국세청 부동산납세관리국 종합부동산세과 ▲구로세무서 징세과장 ▲시흥세무서 징세과장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실 전산보안1계장 (12.7.30) ▲서울청 조사2-2-1계장(13.07.29) ▲서울청 조사3-3-3팀장(14.01.02) ▲국세공무원교육원 운영과장(14.12.26) ▲고양세무서장(15.12.30) ▲서울청 조사2-1과장 ▲노원세무서장 ▲국세청 조사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과장급 전보(22.12.30)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부이사관 승진(24.2.13)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24. 9.2 일자) ▲국세청(25.8.20.)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25.10.02)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26.2.2.) ▲국세청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 ▲전북 군산 ▲안양여고 ▲숙명여대 ▲행시46회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동수원세무서 징세과장 ▲FIU파견 ▲반포세무서 소득세과장▲서울청 국제거래조사과 2-3계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국제협력3계장 ▲서기관 승진(13.11.27) ▲국세청 국제협력2계장(14.02.11)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 4팀장 ▲청주세무서장 ▲대전청 징세송무국장 ▲조세심판원(파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국세청 정보화2담당관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부이사관 승진(24. 12. 4.)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전담 직무대리) (25. 1. 6.) ▲국세청 대기(25. 5. 12.)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25.8.20)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26.2.2.) ▲국세청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조원을 돌파하며 이른바 ‘4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금융지주 간 실적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하나금융은 실적 규모뿐 아니라 주주환원 전략에서도 보폭을 넓혔다. 30일 하나금융은 ‘2025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7.1% 성장한 4조2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적 구조를 보면 ‘4조 클럽’ 진입의 배경이 명확하게 확인된다. 하나금융은 이자이익 의존도를 낮추고 비이자이익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이어왔다. 지난해 비이자이익은 2조213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9% 증가했다. 환율 상승에 따른 FX(외환거래) 환산 손실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컸던 환경에서도 트레이딩과 수수료 부문이 실적을 떠받쳤다. 이외 매매평가익도 유가증권 및 외환파생 관련 트레이딩 실적이 개선되면서 1조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48.5% 급증했다. 방카슈랑스, 신탁, 증권중개 등 자산관리 부문 수수료 증가에 힘입어 수수료이익 역시 2조2264억원으로 7.6% 늘었다. 이자이익(9조1634억원)과 수수료이익을 합친 핵심이익은 11조3,898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 일시 : 2026년 1월 30일 ◇고위공무원 승진 및 교육파견 ▲ 국방대학교 강영수 ▲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김종훈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