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공공분야 기술혁신(Gov-Tech) 기업인 ‘웰로(대표 김유리안나)’와 손잡고 선보인 KB Pay 내 ‘맞춤형 정책지원금 알림서비스’가 오픈 이후 연동 회원 10만명 가입을 달성했다. ‘맞춤형 정책지원금 알림서비스’는 다양한 정부 정책을 수요자들에게 알리고 지원금 신청을 돕는 서비스로,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10만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했으며, 올해 20만개 이상의 정책정보를 제공하고 약 3,400억원에 달하는 주요 정책 정보에 대한 알림을 연결했다. 1,360만명이 가입한 KB Pay 사용자들이 국내 2,700여개 기관의 정책데이터를 개인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본 서비스는 KB국민카드가 역량있고 우수한 스타트업과 협업한 대표적인 파트너십 성공 사례라는 것이 KB국민카드 측 설명이다. KB국민카드는 서비스 편의성 강화를 위해 올해 12월부터 행안부의 혜택알리미 신청 연동과 내년 1분기 간편신청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고도화, 공공데이터 활용과 연관된 신규 협업 비즈니스 기회발굴 등 다양한 디지털전환(DX)기반의 협력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KB국민카드 이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오픈한 KB Pay 쇼핑∙여행 서비스의 가입 고객이 오픈 후 만 1년만에 500만명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11월 말일까지 ‘KB Pay 쇼핑 500만 달성 기념 매일10시 득템 WEEK’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일 10시에 디지털가전,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착순으로 구매가능하다. KB Pay 쇼핑 결제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100원에 경품을 제공하는 ‘100원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 시 CU편의점 5천원 상품권을 총 500명에게 제공하며, 미당첨 시 결제한 금액 100원은 포인트리로 환급해준다. 22일까지 퀴즈를 풀고 쿠폰을 받을 수 있는 ‘KB Pay 쇼핑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답자 중 일 100명을 추첨하여 당일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가능한 쇼핑쿠폰 5천원을 지급한다. 겨울 여행 이벤트도 마련했다. KB Pay 여행‘따뜻한 겨울 되세요!’국내 숙박 기획전에서는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가족, 친구와 방문하기 좋은 호텔과 리조트의 특가 및 특전이 제공되며, 최대 5% 할인된다.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지역농협이 다주택자 대상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한다. 은행권이 가계대출 문턱을 높이면서 농협 등 상효금융권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처다. 13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전국 지역농협이 다음주 중 주택이 있는 사람이 수도권 소재 주택을 담보로 또 다른 주택 구입을 위해 대출을 받으려고 할 때 대출 취급을 중단키로 했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은행권 가계 대출 취급 강화 및 중단에 따라 대출 신청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실수요자 중심의 가계 대출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지역농협에서는 다주택자가 수도권 주택을 담보로 할 때 거치 기간을 두지 않고 생활안정자금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했는데, 이번에 추가로 규제를 강화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해 발표하는 2024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신용카드 부문 4년 연속 1위 달성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체크카드 부문에서도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체크카드는 3대 고객만족 조사기관(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최초 카드사로 등극, 고객 만족도 분야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대표적인 고객만족 측정 지표로, 신용 및 체크카드 서비스업 부문은 본인 명의로 카드를 발급받아 실제 이용경험이 있는 고객들에 의해 평가된다. KB국민카드는 금융과 일상을 연결하는 종합금융플랫폼인 ‘KB Pay’의 기능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 Pay는 신용, 체크카드뿐 아니라 계좌 포인트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실물없이 KB Pay 앱 하나로 온/오프라인 전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고, ‘오픈형 종합금융플랫폼’이라는 전략 아래 모바일학생증 서비스, 오픈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협중앙회가 금융당국 가계부채 관리 기조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요건을 강화한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이 오는 14일부터 수도권 주택 대출 문턱을 높인다. 신협 중앙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다주택자의 수도권 주택 구입 자금 대출을 제한하고 비수도권 신협에서 대출 모집인을 통해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방식을 제한한다”며 “일일 모니터링을 강화해 각 조합의 가계대출 증가 추이를 상시 점검해 가계대출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금융당국의 총량 규제 정책에 맞춰 지속적으로 대출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후속 조치를 마련해 연말까지 가계 대출이 목표치 내에서 관리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협의 이같은 조치는 금융당국이 최근 은행권에 대한 대출 수요가 상호금융권으로 확산되는 ‘풍선효과’를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을 제기한 것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신협 이외 상호금융기관들도 금융당국 가계대출 관리 기조에 맞춰 가계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수협중앙회는 오는 15일부터 다주택자의 수도권 신규 주담대 취급을 한시 중단하고 거치 기간을 폐지한다. 새마을금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지난달 2금융권 가계대출이 폭증하자 금융당국이 농협중앙회 현장점검에 착수, 18일부터 새마을금고 점검에도 나서는 등 2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세 억제에 총력을 쏟고 있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부터 농협중앙회에 인력을 투입해 가계대출 취급 실태를 조사한다. 전날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통해 2금융권 점검 계획을 밝힌 지 하루 만이다. 점검 기한을 따로 정해두지 않은 금감원은 "이달 들어서도 주택담보대출 증가 속도가 빠르다"며 "기한을 따로 두지 않고 가계대출이 안정화될 때까지 점검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농협중앙회 가계대출 증가액은 비주택 담보대출 감소세로 200억원에 그쳤지만, 주택담보대출이 수천억원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18일부터 진행되는 새마을금고 정부 합동감사에서도 가계대출 현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달에만 가계대출이 1조원가량 폭증하면서 2금융권 '풍선효과'의 핵심으로 지목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농협중앙회와 새마을금고 등 2금융권에 가계대출 억제를 강력하게 주문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대출 영업을 위한 눈치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수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마이데이터 기반 KB Pay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달 30일까지 ‘내 자산토리 찾기! 최대 20,000P 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KB Pay 자산서비스(자산탭)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벤트 응모 후 자산 및 소비 ‘분석’페이지에 방문만 하면 랜덤 포인트리(▲250 포인트리 ▲500 포인트리 ▲1,000 포인트리 ▲3,000 포인트리 ▲10,000 포인트리)를 제공한다. 자산 및 소비 ‘분석’페이지에 둘 다 방문하면 500 ~ 20,000 포인트리까지 획득이 가능하다. 이벤트 페이지 내 자산토리 소비토리 이동을 위해서는 마이데이터 자산연동이 필요하며, 세부행사 내용은 KB Pay 내 자산탭 내 이벤트 배너에서 확인 가능하다. KB Pay ‘자산∙소비 분석’서비스는 개인의 자산∙소비 현황을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개인별 맞춤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KB Pay 고객은 시각화된 개인별 맞춤 분석 리포트를 통해 나의 자산∙소비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Peer그룹(또래그룹)과 나의 자산∙소비현황 비교정보 제공 및 개인별 맞춤 상품 추천을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GS리테일은 10일 신한카드와 2기 PLCC(상업자 전용 신용카드)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고 마케팅 활동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한 혜택을 제공하고 상호 빅데이터 및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협력, 양사 이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공동사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TV홈쇼핑 GS샵 등 각 채널에 맞는 고객 혜택 설계 및 차별화 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과 방문객 수 증가, 매출액 상승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한나 GS리테일 전략부문장은 "양사의 노하우를 이번 PLCC 개발에 활용해 각 브랜드에 맞는 핵심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서민급전'으로 분류되는 2금융권 신용대출과 카드론, 현금서비스, 보험약관대출 등이 지난달 1조5천억원 이상 폭증한 것으로 추산됐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가계대출을 조이면서 제2금융권으로의 풍선효과가 두드러지는 양상이다. 금융당국은 2금융권에 11월과 12월 대출목표치 제출을 요구하면서 속도 조절에 나설 계획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카드·캐피탈사에서 카드론, 현금서비스, 신용대출이 9천억원 이상 늘어났다. 카드론, 현금서비스, 신용대출 등으로 구성되는 카드·캐피탈사의 가계대출은 7월 8천억원, 8월 7천억원 늘어난 데 이어 지난달 증가폭을 더욱 확대했다. 저축은행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은 지난달 4천억원 늘어나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보험약관대출은 지난달 3천억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추산됐다. 보험약관대출은 보험 가입자가 보험 해지 환급금의 범위에서 대출받는 상품이다. 경기 침체에 자금줄이 막힌 가입자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불황형 대출로 꼽힌다. 2금융권 신용대출과 카드대출, 약관대출 등 기타대출이 1조5천억원 이상 늘어난 것은 카카오뱅크[323410] 등의 공모주 청약이 있었던 2021년 7월 3조3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9일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은 복지, 장학,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에 해마다 당기 순이익의 10% 이상을 투입하고 연중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행은 취약계층 어르신 문화 쉼터,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문화재단, 청소년 디지털 금융교육 플랫폼 등을 운영한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와 자립 준비 청년, 다문화 가정에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전 직원이 지역사랑봉사단에 참가하고 성금 5천만원을 모았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사회 공헌 협약, 전·현직 은행장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등으로 기부를 실천했다. 백종일 은행장은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지역과 상생하는 경영을 확대하고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한카드는 30일까지 신한카드로 골프장 이용료를 결제하고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다음 달 결제금액 중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결제 후 이벤트에 응모해야 하며, 선착순 기준은 홀인원 접수 기준이다. 체크카드와 법인카드는 제외된다. 이벤트에 응모하고 당일 '음식점' 또는 '주유' 업종을 결제한 고객 1천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골프장 이용료, 음식점, 주유 업종을 모두 결제하면 당첨 확률이 2배 높아진다. 골프장 이용료, 음식점, 주유 모두 1만원 이상 결제 건이 대상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지난 4일 임직원 및 고객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재능기부 봉사 물품들을 해외 진출국 취약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현지 해외법인을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물품들은 KB국민카드 해외 진출 3개국인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현지에 거주하는 아동과 청소년들의 생활 및 학습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됐다. 먼저 인도네시아는 현지법인‘KB 파이낸시아 멀티 파이낸스(KB FMF)’와 함께 자카르타 ‘반타르게방(Bantargebang)’ 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KB금융그룹 캐릭터를 도안으로 임직원 및 고객이 직접 채색하여 만든‘사랑의 티셔츠’2,200장과 아이들의 야간학습 생활 안전에 도움을 줄 ‘태양광 랜턴’ 700개를 전달했고, 또 태국의 경우 현지법인 ‘KB 제이 캐피탈(KBJC)’과 함께 방콕 내에 위치한 ‘쁘라웻(Prawet)’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사랑의 에코백’2,000개와‘나눔상자’200박스를 전달했다. ‘사랑의 에코백’은 KB국민카드 임직원과 고객이 KB금융그룹 캐릭터를 도안으로 큐빅을 활용해 만든 가방이며, ‘나눔상자’는 직접 기증한 의류, 학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SK브로드밴드는 6일 신협중앙회 영업점에 홍보 콘텐츠를 원격 송출할 수 있는 기업대기업(B2B) 미디어 서비스 'B tv 온애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B tv 온애드'는 동영상, 이미지 등 홍보 콘텐츠를 TV 화면에 자유롭게 노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카카오뱅크는3일 태국 금융지주사 에스시비엑스(SCBX)와 태국판 인터넷전문은행인 가상은행 인가 획득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아르시드 난다위다야 SCBX 대표이사를 포함한 SCBX 경영진은 지난 1일 카카오뱅크 판교 오피스를 방문해 카카오뱅크 경영진과 가상은행 합작 인가 추진 현황에 대한 회의를 했다. 카카오뱅크는 SCBX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난 9월 태국 중앙은행에 가상은행 인가 신청서를 냈다. 태국 정부에서 추진 중인 가상은행은 한국의 인터넷은행처럼 지점 없이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태국의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혁신적인 가상은행을 설립해 태국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을 실천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11월 한달 간 KB Pay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더욱 풍성해진 '오늘의 자산확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11월은 더 많이! 자산보고, 최대1만P' 이벤트는 1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KB Pay 자산서비스(자산탭)에서 ‘자산 새로고침 버튼을 클릭하면 포인트리를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 후 매일 랜덤 포인트리 (30P~10,000P)를 받을 수 있고, 11월 매일 참여 시 최대 30만 포인트리를 받을 수 있다. 행사 세부 내용은 KB Pay에서 확인 가능하다. KB Pay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서비스는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진 내자산(계좌, 카드, 보험, 대출, 투자 등)을 연동하여 자산∙소비 현황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KB Pay에 연동된 자산∙소비 내역을 분석하여 실시간 개인별 맞춤‘자산∙소비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다.‘자산∙소비 분석 리포트’는 나의 자산∙소비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시각화된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KB Pay 자산서비스는 마이데이터를 통한 자산관리 외에도 ▲무료송금 ▲무료환전(외화머니)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