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은 5일 인천경제자유구청에서 '무역기술장벽(TBT) 대응 업무협약(MOU)'을 맺고 TBT, 해외인증 등과 관련한 최신 정보 공유, 애로 조사 및 자문,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진종욱 국가기술표준원장은 "7천644개 경제자유구역청 입주 기업을 총력 지원해 올해 수출 7천억달러 달성과 동반성장을 함께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롯데재단은 지난 4일 울산광역시 중구 종갓집도서관에 2천만원 상당 도서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도서 지원은 지난달 24일 개관한 종갓집도서관의 건립을 축하하고,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지역 아동·청소년의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SK바이오팜은 5일 뇌전증 환자의 질환 관리를 위해 개발 중인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제로'(ZERO)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SK AI 서밋'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제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스마트워치, 의료진 웹 서비스 및 인공지능(AI) 기반 발작 예측 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환자와 보호자가 발작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6∼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메쎄에서 82개 학교 1만8천여명이 참여하는 '2024년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유튜버 긱블 박찬후 대표가 창업기업 대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체험형 연설로 들려주고 비즈쿨 캠프 참여팀이 제작한 시제품으로 모의 크라우드 펀딩과 IR(기업설명)을 통해 순위를 가르는 비즈쿨 캠프 결선 평가 등도 열린다. 행사 기간 전시관과 부대행사도 상시 운영된다고 중기부는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 솔라시티 콘퍼런스 센터에서 '2024 에듀테크 로드쇼'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한국 에듀테크 산업을 대표하는 17개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일대일 수출 상담회, 에듀테크 특허 보호 및 진출 전략에 관한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와 함께 열린 'AES 글로벌 어워드' 시상식에서는 한국 기업 메디오피아테크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형 학습 운영 관리 플랫폼 버추얼 캠퍼스'가 최고상인 플래티넘 대상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는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이 4일 안드레 소아레스 미주개발은행(IDB) 수석 비서실장 등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와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저출산위는 IDB와 함께 고령자 고용, 연금, 의료 및 장기요양 등 다양한 분야와 고령화 대응 정책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4일부터 2박 3일간 태안 교육시설에서 '2024 기업가정신 콜로키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엄에는 한경협의 경제교육 프로그램인 'Y.L.C'와 'E.I.C' 소속 대학생 임원진 80여명이 참여한다. '우리의 삶,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리더와의 대화, 기업가정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전문가 강연, 기업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조달청은 오는 5∼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중국 국제수입박람회(CIIE 2024)'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조달청 관계자는 국내 조달시장에서 성능과 품질을 검증받은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 기업)의 중국 조달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중국을 대표하는 대규모 박람회로, 100여개 이상의 국가·국제기구와 3천여개 기업이 참가해 생산 제품 등을 홍보한다. 조달청은 이번 박람회에서 복사용지 자동공급장치와 유기질 비료 등을 생산하는 6개 G-PASS 기업과 공동전시관을 구성, 운영한다. 조달청은 박람회 기간 주중 한국대사관에 주재하는 조달관과 함께 '2024 중국 국제공공조달 포럼'에 참가해 현지 조달 유관기관과 네트워킹도 강화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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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3일 신입직원(5급)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사무직으로, 2개월의 현업부서 인턴십을 거쳐 우수 수료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채용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5일부터 2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 입사 지원 전용 사이트(https://kbiz.applyin.co.kr/)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발표한 '중소기업 도약 전략'의 후속 조치로 개방형 기술 평가 플랫폼 'K-TOP' 서비스를 4일부터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술평가 인프라 개방을 통해 K-TOP 공동 활용 업무협약을 맺은 중소기업 지원 공공기관, 시중은행, 벤처투자 기관 등 17곳이 중소기업 기술 평가 시 K-TOP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 지원사업 12개와 지난 5년간 연구개발(R&D)을 지원받은 2만4천개 프로젝트가 K-TOP 적용 대상 사업이다. K-TOP은 중소벤처기업 기술평가, 특허 빅데이터의 인공신경망 학습·분석을 거쳐 개발됐다. 기업 혁신성장역량, 기술 사업성, 기술 원천성 평가 등 인공지능(AI) 기반 기술평가 모형 3종류가 탑재됐다. 재무·특허 정보 등 일부 평가 입력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기업 자가 진단, 평가 결과 조회·전송 등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중기부는 기업 동의를 받아 시중은행, 벤처캐피탈(VC) 등 민간 금융기관이 신규 투자처 발굴에 활용할 수 있도록 K-TOP 평가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K-TOP과 시중은행 플랫폼을 연계해 기술보증기금의 보증 및 은행 대출 절차를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예비조합인(중소기업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우수사례와 신규 설립 방법 및 절차 등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우수사례와 설립 방법 및 절차, 지원제도 및 지원사업 등을 소개한다. 참석자는 무료 현장 방문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예비조합인은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에코프로는 3일 사내 홍보 채널을 통해 프로야구에서 배우는 경영 메시지 5가지를 임직원에게 공유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는 '2024 프로야구'에서 기아 타이거즈가 우승한 비결을 신구(新舊)의 조화, 포수의 희생정신, 데이터의 중요성, 위기 뒤 기회, 리더의 소통 능력 등으로 꼽았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프로야구팀의 부침은 기업의 부침과 흡사한 점이 많아 성공 요인을 벤치마킹하는 것은 기업경영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3주 연속으로 동반 상승했다. 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다섯째 주(27∼3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L당 7.1원 상승한 1천600.2원을 기록했다. 10월 첫째주 1천500원대로 떨어진 이후 4주 만에 1천600원대를 진입했다.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직전 주보다 9.4원 오른 1천670.2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가 10.8원 오른 1천566.8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가장 저렴한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L당 평균가는 1천571.9원이었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L당 6.4원 상승한 1천428.7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이스라엘의 제한적인 대(對)이란 보복 이후 중동 관련 지정학 리스크 완화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직전 주 대비 배럴당 2.6달러 내린 71.6달러였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2.7달러 하락한 76.9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는 1.3달러 내린 85.8달러로 집계됐다.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가량 차이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2018년 사상자 3명이 발생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이산화탄소(CO₂) 누출 사고와 관련해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삼성전자 직원 일부가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1-2부(엄기표 이준규 정창근 부장판사)는 1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직원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의 유죄 판단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앞서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금고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론 공소사실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고 원심 판단에 대해선 사실오인 판단이 있다"고 판시했다. 함께 기소된 삼성전자와 A 하청업체 직원 8명에게는 각각 벌금 300만원에서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삼성전자 직원 2명과 A 하청업체 직원 1명은 원심과 마찬가지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화재 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법인은 1심 벌금 500만원에서 2심 벌금 300만원으로 감형받았다. 산업안전보건법 혐의를 받는 하청업체는 원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고는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