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현대캐피탈이 기아자동차 전기차종인 니로EV, 쏘울EV 대상 전용 구매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기아자동차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해 여러 혜택을 담은 ‘Switch ON’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이 프로그램은 전기차 구매를 검토 중인 고객 대부분 높은 차량 가격과 차량 판매 시 낮은 중고차 가격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알고 이런 애로를 극복하기 위해 나왔다. Switch ON 프로그램은 전기차 구입, 운행, 매각 시 각각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Switch ON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전기차 구입 시 최저 2.9%의 저금리 혜택을 적용 받는다. 전기차를 사용하는 동안 월 최대 3만원까지 전기차 충전료를 지원(전기차 전용카드 이용 시) 받을 수 있고 고객이 3년 후 차량을 팔 경우 잔존가치를 최대 55%까지 보장하는 중고차 가격보장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을 사용하려는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리스/렌트 프로그램도 새로 선보인다. 현대캐피탈의 리스/렌트 상품을 통해 K9 차량을 쓰는 법인 및 개인 고객에게 최고급 호텔&리조트 멤버십 또는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새마을금고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때문에 어려움에 처한 고객들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입원‧격리된 개인과 병의원‧관광‧여행‧숙박‧외식 업종 등을 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 가운데 해외여행 수요 감소, 단체 예약 취소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긴급자금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바이러스 감염자 중 새마을금고 거래개인 및 자영업자 공제료 납입 유예도 진행한다. 긴급자금대출은 긴급자금을 써야 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피해 규모 안에서 신용대출 한도로 신규대출을 지원한다. 금리는 각 금고 사정에 맞는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500억 원이 총 한도다. 또 기존 대출고객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심사를 받을 수 있고, 심사 결과에 따라 원리금 상환유예 및 만기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대출이 만기일시상환 방식이면 접수일로부터 1년 이내까지 만기연장이 이뤄진다. 원리금상환 방식이면 만기일시상환 전환하거나 접수일로부터 6개월 이내까지 상환유예를 돕는다. 피해 고객이 신규대출을 신청하면 0.3% 내외 우대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대출지원 희망 새마을금고 고객은 이날부터 5월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농협카드는 고품격 프리미엄 서비스를 넣은 ‘ü TERRA(위 테라)카드’, ‘ü RHEA(위 레아)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테라와 레아라는 이름은 대지의 광활함을 상징하는 TERRA(테라)와 대지의 여신을 상징하는 RHEA(레아)에서 착안했다. ü(위)는 NH농협카드 VIP 특화상품의 이름이다. 이 카드들은 NH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형’과 스카이패스·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마일리지형’ 중 골라서 받을 수 있다. 위 테라카드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NH포인트 1% 또는 1마일리지, 해외 전가맹점에선 NH포인트 2% 또는 2마일리지가 무제한 적립된다. 주말에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NH포인트 2% 또는 2마일리지 적립, 해외 전가맹점에선 NH포인트 3% 또는 3마일리지 적립을 할 수 있다. 또 전세계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사면 매달 4000원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위 레아카드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NH포인트 1%나 1마일리지, 해외 전 가맹점과 국내 특별가맹점(국내 주유소, 백화점, 골프장, 면세점 업종)에선 NH포인트 2%나 2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적립 한도는 월 최대 50만 포인트 또는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삼성카드는 현재 대표이사인 원기찬 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2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재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을 맡고 있는 김대환 부사장을 후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 김대환 부사장은 삼성생명 마케팅전략그룹 담당임원, 경영혁신그룹장,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던 재무관리 전문가다. 그는 1963년 생으로 부산 대동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에 삼성생명에 입사했다. 삼성카드는 부사장 이하 올해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 및 발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패트릭 윤 비자코리아의 사장이 "디지털 금융 가속화에 따라 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비자코리아(비자)는 이날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주력 사업 및 활동 계획을 발표하고 올해부터 국내 카드사, 핀테크 업체, 인터넷 은행, 온라인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해당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비자는 1초당 6만5000건 이상의 거래 데이터를 처리하는 비자넷(VisaNet)에 모인 정보를 더 정교하게 분석, 가공해 세계 주요 파트너들이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단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을 넘어, 비자만의 노하우를 토대로 파트너들과 같이 맞춤형 데이터 분석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약 500명의 데이터 분석 전문가와 컨설턴트로 만들어진 비자 컨설팅 앤 어낼리틱스(Visa Consulting and Analytics, VCA)팀을 별도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자는 현재 한국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11개 국가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패트릭 윤 사장 취임 이후 진행한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현대캐피탈이 새해를 맞아 현대·기아차 인기 차종 대상 ‘신차 구매 프로모션’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더 뉴 그랜저와 팰리세이드 대상 저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해당 차량을 사면 36개월 할부 기준(선수율 10% 이상) 3.0% 금리가 적용된다. 또 쏘나타의 경우,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생산 모델(HEV 제외)에 한해 선수금의 10% 이상을 현대카드로 내면 36개월 할부 기준 3.5% 금리에 50만원 캐시백 혜택을 준다. 현대캐피탈의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시스템’으로 계약하면 0.1%포인트의 추가 금리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주요 차종 대상 프로모션도 있다. 현대캐피탈은 기아차와 같이 레크레이션 비클(RV) 전용 프로그램인 ‘라스트핏(Last-fit)’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예율, 할부기간, 부가 서비스까지 고객이 자신의 자금 상황에 맞춰 조정할 수 있다. 라스트핏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할부기간을 최소 6개월부터 48개월까지 6개월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유예율도 최대 70%까지 조정해 월 납입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라스트핏 프로그램 이용 고객을 대상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지난 3일 강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복지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MG희망나눔 장애인시설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고 난방비 500만원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 난방비가 부족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은 난방비 부담이 큰데, 특히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장애인 가구들 일수록 더하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장애인지원사업에 MG새마을금고 재단이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G새마을금고 재단은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재단’이라는 설립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됐다. 올해도 저출산 극복 지원, 노인복지시설 지원, 청소년보험가입 지원, 청년주거비 지원 사업 등 10여개의 사업을 전개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자회사 편입이 확정된 우리자산신탁 신임대표에 이창재 전 우리종합금융 부사장과 이창하 전 국제자산신탁 대표를 선임했다. 국제자산신탁은 지난 30일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우리자산신탁으로 바꾸기로 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자산신탁은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국제자산신탁은 지난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공동대표 선임을 확정했다. 이창재 신임대표는 우리종합금융 기업금융본부 겸 구조화금융본부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과거 우리은행 재직할 때 성과평가제도(KPI) 우수 영업점장 및 영업본부장으로 수차례 선정됐었다. 또한 우리은행 연금신탁그룹 상무, 부동산금융그룹 겸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 이창재 대표와 같이 선임된 이창하 신임대표는 대한토지신탁에서 일했고 국제자산신탁으로 이직해 대표이사까지 역임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이창재 신임대표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리은행 등 그룹사와 소통 및 협업으로 시너지 성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또 이창하 신임대표가 가진 부동산신탁 시장에서의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회사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성장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자산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하나캐피탈은 온라인 전용 상품인 ‘원큐자동차담보대출’을 시판했다고 27일 밝혔다. 원큐자동차담보대출은 자신의 명의로 3개월 이상 보유한 차량을 담보로 필요자금을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차량만 갖고 있어도 대출이 가능하다. 직장인과 아파트 소유자는 추가 한도 적용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고 최저금리는 연 6.9%다. 담보 설정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특히 NICE평가정보와 협력해 차량 빅데이터에 기반한 ‘온라인 차량시세 서비스’를 도입했다.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NICE평가정보의 내부 분석 로직을 활용해 최적의 시세를 제공한다. 이를 근거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대출한도 및 금리조회를 할 수 있다. 또 상품 출시 기념으로 대출금액 1000만원 이상 신규고객 가운데 선착순 20명에게 5만원 주유권을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캐피탈 온라인채널본부 관계자는 “내 차만 있으면 신용대출보다 우대를 받을 수 있고 대출 신청부터 담보설정, 입금까지 온라인으로 한 번에 가능하다는 점에서 원큐자동차담보대출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출 신청 및 문의는 하나캐피탈 홈페이지와 하나캐피탈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MG새마을금고는 MG인재개발원(충남 천안)에서 ‘새마을금고 대학생 금융실무 과정’을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교육에는 대학생 38명이 참여했다. 새마을금고 대학생 금융실무 과정은 새마을금고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생들의 금융 업무 전반 및 새마을금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권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마을금고 현직 직원의 여수신 강의와 우수 새마을금고(의왕새마을금고)탐방 프로그램이 참여 학생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새마을금고는 연 1회 진행하는 이 과정을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하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국민카드가 지난 13일 모범적 노사 관계 정립과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노사문화 대상(大賞)’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노사문화 대상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 주관으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취득 사업장 중 서류심사, 현장실사, 사례발표 경진대회 등의 심사를 진행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 실천한 기업과 기관에게 상을 주는 제도다. 수상 기업은 앞으로 3년간 정기 근로감독을 면제받고 행정·금융상 여러 혜택을 받는다. KB국민카드는 2011년 회사 설립 이후 노사 대립으로 수년간 중앙노동위원회의 노동쟁의 조정 절차를 반복적 진행하는 등 노사 갈등이 있었다. 그렇지만 지난해부터 각종 노사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한 것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노사간 합리적 ‘규칙(Rule)’을 정하고 작은 약속부터 실천하고자 교섭 안건을 사전 교환하고 검토 자료 공유와 실무급 워크숍을 정례화 하는 등 교섭 관행 개선 활동들을 전개했다. 또 ‘KB국민카드 노사가 함께 그리는 하모니’라는 노사 공동 활동 프로그램을 열어 노사 공동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외에 ‘조직 공감∙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회장이 13일 국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회원기관을 대표하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새마을금고중앙회,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로 형성된 개별협동조합 간 협의체다. 지난 2009년 7월 출범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내 협동조합의 발전을 이끌고 협동조합 기관과의 연대, 협동조합 진흥정책을 위한 공동 대응, 협동조합 이미지 개선 및 국제협동조합연맹(ICA) 회의 등 국제대회 공동개최 및 참가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회장 임기는 1년이며 회장 기관은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원 기관의 호선으로 선출된다. 박차훈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한국의 대표적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협동조합협의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협동조합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P2P금융기업 락펀딩이 레미제라블 탄생 40주년을 기념한 프랑스 오리지널 공연팀 내한 앵콜콘서트를 후원하기 위해 P2P상품을 출시, 투자자들을 모집한다. ‘레미제라블’은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공연으로 지난 5월 프랑스 오리지널 공연팀이 내한, 총 6회의 공연으로 호평받았으며 락펀딩은 당시 광고대행 및 후원사로 참여한 바 있다. 현재 락펀딩은 ‘레미제라블’ 탄생 40주년 오리지널 공연팀 내한 앵콜콘서트 P2P상품을 출시하여 후원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투자를 먼저 받고 티켓 판매 대금으로 이를 상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미 지난 5월 ‘레미제라블’ 공연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상환과 이자지급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험이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정원호 락펀딩 대표는 “오페라의 유령, 캣츠, 노트르담 드 파리 와 더불어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레미제라블을 또다시 국내의 관객에게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며 “평상시 공연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았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단순히 공연을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기쁨까지 체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락펀딩 관계자는 “P2P상품으로 모집된 투자금은 전부 제작비로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10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년에 코스닥시장 진입요건 체계를 미래 성장가치에 대한 평가 중심으로 단순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에 일반화되고 있는 알고리즘 매매에 대한 관리체계를 도입하고 구조화증권시장을 투자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편해 더 다양한 상품이 거래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계획이다. 구조화증권은 주가연계증권(ELS)같은 금융상품을 말하며 미리 약속한 기초자산의 가격에 따라 수익을 올릴 수 있게 설계된 상품이다. 한국거래소는 2019년 주요 성과로 ▲주식시장 매매서비스 개선 ▲혁신기업 모험자본 공급 강화 ▲공시정보 및 기업서비스 확충 ▲지수 및 투자상품 다양화 ▲파생상품시장 활성화 및 CCP 리스크관리 강화 ▲시장감시기능 제고를 꼽았다. 한국거래소는 시장운영 효율화를 위해 장 개시 전 시장의 운영시간을 단축했고 시장조성 종목을 대폭 확대했다. 또 4차 산업과 바이오 등 미래기술기업의 업종 특성을 반영한 상장심사기준을 마련해 시행했다. 이와 함께 기술특례 상장 적용 대상을 늘리고 코넥스기업의 코스닥 신속 이전상장 요건을 완화하는 등 특례상장을 활성화했다.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선물은 이달 2일부터 31일까지 해외선물/옵션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2019 라스트 스퍼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해당자는 신규 또는 휴면고객이다. 대상 거래소는 해외거래소(CME, EUREX, HKEX, SGX, ICE) 전체이다. 이벤트 조건은 1계약 이상 거래하면 모바일 영화 상품권을 주며 20계약 이상 거래 시 음료, 케잌 및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최다 거래자 1~3위 고객에게는 가습기 및 미니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