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5년 12월 29일 ◇ 실장급 전보 ▲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최우혁 ◇ 과장급 전보 ▲ 연구기관혁신정책과장 온정성 ▲ 미래전략기술정책과장 이우진 ▲ 핵융합에너지환경기술과장 김태영 ▲ 연구인프라혁신과장 황한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9일 ◇ 국장급 파견 복귀 ▲ 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김철 ◇국장급 전보 ▲ 농산업혁신정책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강동윤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 박선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9일 <신규 선임> ◇ 전무 ▲ 경영인프라총괄 권우석 ▲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정유호 <승진> ◇ 상무 ▲ 기관영업본부장 문영복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9일 ▲ 대표이사(중흥그룹 건설 부문 총괄사장) 김해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9일 ◇ 승진 ▲ 부회장 이상만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함광진 행정사) 중소기업 대표들을 만나 상담을 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말이 있다. “요즘 직원들은 책임감이 없어요. 주인의식도 없고요.” 많은 대표들이 겪는 공통 고민이다. 하지만 이 말을 들을 때마다 필자는 되묻는다. “직원이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는 구조가 회사 안에 갖춰져 있나요?” 이 질문을 이해하기 위해 공무원 조직을 떠올려 보자. 공무원 사회에 대해 사람들은 다양한 의견을 가진다. 누군가는 책임감이 높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책임을 회피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 평가가 아니다. 공무원 조직은 ‘책임을 피하기 어렵도록 만들어진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공무원 개개인이 특별히 뛰어나서 책임감 있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업무 과정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추적되는 시스템 속에서 일하기 때문에 책임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이다. 책임을 만드는 네 가지 장치 공무원 조직을 움직이는 구조는 크게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기준이 명확하다. 업무 내용, 절차, 결재 기준이 법령, 지침, 가이드라인 등으로 정해져 있어 개인의 판단이 개입할 여지가 거의 없다. 둘째, 모든 과정이 기록된다. 결재 문서, 보
◇ 일자: 2026년 1월 1일 ■임원 ◇이동 ▲금융사업본부 부사장 나용대 ▲마케팅본부兼디지털본부 전무 유태현 ▲정보보호본부 상무 김창규 ◇ 신규 ▲기업영업본부 상무대우 정주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자: 2026년 1월 2일 < 승 진 > ◇ 부서장 ▲ 자율규제부장 박원석 ▲ 감사실장 류종석 ▲ 영남본부 지역본부장 조정명 ◇ 팀 장 ▲ 기획조정부 재무회계팀장 정종찬 ▲ 채널지원부 자격관리팀장 오승민 ▲ 소비자보호부 민원서비스팀장 윤인효 ▲ 전주지부 지부장 박정훈 < 전 보 > ◇ 부서장 ▲ 수도권본부 지역본부장 모진영 ◇ 팀 장 ▲ 신성장지원부 국제업무팀장 이성찬 ▲ 법무지원부 법무팀장 김영한 ▲ 자율규제부 모집질서관리팀장 류강래 ▲ 사회공헌부 사회공헌팀장 권혁규 ▲ 총무부 인사팀장 김우열 ▲ 보험계약관리부 보험심사팀장 이호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9일 ▲ 경영본부장 임재선 ▲ 도시기반본부장 박태웅 ▲ 스포원본부장 김석빈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성대한 문학 잔치가 열린 날, 따뜻한 온기 속에서 문학의 꽃이 활짝 피어났다. 2025 연말 한국문학 문학대상 및 제86회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상식, 그리고 2026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출간 기념식이 함께 열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대한문인협회가 주최하고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가 함께한 가운데 대전시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회자 박영애 부이사장의 개회사로 힘차게 막을 올린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200여 명의 시인과 작가, 그리고 축하를 위해 참석한 하객들이 함께하며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 문학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락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같은 문인의 길을 걸어간다는 것은 참으로 축복”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힘을 합쳐 좋은 작품을 써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로운 문인을 발굴하는 데 있어서도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 명인명시 특선 시인선에 선정돼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47명에게 기념패가 증정됐으며, 특선시인선 대표 시노래 50곡이 담긴 USB 음원도 함께 전달됐다. 개인 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