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 및 구축서비스사업 영위하는 기업인 아이티센[124500]은 28일 오전 8시 57분 현재 전날보다 9.53% 오른 7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82.2%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아이티센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4% 늘어난 2조 8152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0.2% 늘어난 305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7%, 상위 40%에 해당된다. [그래프]아이티센 연간 실적 추이 아이티센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8억원으로 2022년 99억원보다 -31억원(-31.3%)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133.3%를 기록했다. 아이티센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00억원, 99억원, 68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아이티센 법인세 납부 추이
전자부품 유통업체인 삼지전자[037460]는 28일 오전 8시 56분 현재 전날보다 13.71% 오른 1만 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삼지전자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지전자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3.5% 줄어든 2조 5262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11.5% 줄어든 783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9%, 상위 48%에 해당된다. [그래프]삼지전자 연간 실적 추이 삼지전자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37억원으로 2022년 79억원보다 58억원(73.4%)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9%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삼지전자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37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삼지전자 법인세 납부 추이
중견 IT서비스 제공업체인 아이티센엔텍[010280]은 28일 오전 8시 56분 현재 전날보다 30.0% 오른 858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아이티센엔텍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티센엔텍은 2023년 매출액 3924억원과 영업이익 8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20.7%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13.0%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0%, 상위 49%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아이티센엔텍 연간 실적 추이 아이티센엔텍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9억원으로 2022년 4억원보다 35억원(875.0%)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4.3%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4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아이티센엔텍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39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아이티
국내 유일의 진주광택안료 전문기업인 씨큐브[101240]는 28일 오전 8시 55분 현재 전날보다 7.55% 오른 4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씨큐브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씨큐브는 2023년 매출액 511억원과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0.4%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22.7%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2%, 하위 46%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씨큐브 연간 실적 추이 씨큐브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억원으로 2022년 10억원보다 -7억원(-70.0%)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8.1%를 기록했다. 씨큐브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3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씨큐브 법인세 납부 추이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국회 본회의에서 내달 4일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 출범을 앞두고 관련 제도 정비를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개정안이 27일 통과됐다. ATS는 한국거래소처럼 시장 역할을 수행하지만 법적 성격은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로 규정돼 자본시장법상 일부 규제가 ATS에 적용되는지 여부가 불명확했다. 이에 법률 개정을 통해 ATS에 대해선 최선집행의무가 적용되지 않도록 제도가 정비됐다. 최선집행의무는 투자중개업자가 고객의 주문을 처리할 때 고객에게 가장 최선인 조건으로 수행하도록 한 의무를 의미한다. 또한 개정안에는 증권시장에 ATS가 포함되도록 정비해 공개매수 관련 규정이 거래소와 대체거래소에서 동일하게 적용되도록 했다. 기존에는 법상 증권시장인 거래소에서 주식 등을 대량 매입할 경우 공개매수 적용이 배제되는 반면 증권시장 밖으로 명시된 ATS에서는 공개매수가 적용되는 법적 불확실성이 있었다. 아울러 거래소의 손해배상공동기금 활용범위에 대체거래소에서의 매매거래에 따른 채무 불이행도 포함되도록 정비됐다. 앞으로 복수시장체제 하에서 거래소는 청산소로서 ATS 거래에 대한 최정적인 결제 책임을
브레이크 패드의 제조 및 판매업체인 KB오토시스[024120]는 27일 오전 8시 55분 현재 전날보다 14.58% 오른 3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KB오토시스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KB오토시스는 2023년 매출액 2037억원과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4.4%, 영업이익은 65.6%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6%, 상위 19%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2년 보다도 14.4%(256억 9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KB오토시스 연간 실적 추이 KB오토시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억원으로 2022년 14억원보다 -13억원(-92.9%)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8.3%를 기록했다. KB오토시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억원으로 감소했다. [표]K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7일 'ACE 미국30년국채 액티브(H)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ACE 미국30년국채 액티브(H) ETF의 순자산액은 2조324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상장된 미국 장기국채 투자 ETF 중 최대 규모이자 ACE ETF 최초의 2조원 돌파 상품이 됐다. 이 상품은 국내 최초·최대의 현물형 미국 장기국채 투자 ETF로, 올해 들어 순자산이 2천395억원 증가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ETF에는 환헷지형인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 외에도 환노출형인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 레버리지형인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 H) ETF 등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돼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 중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는 확정기여(DC)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연금계좌에서 100% 한도로 투자할 수 있어 절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지난해 '유동성 우려'를 잠재운 롯데그룹이 올해 첫 재무 구조 개선 및 사업구조 재편 현황을 시장에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롯데 주요 계열사들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관투자자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 대상 '롯데그룹 IR데이'(기업설명회) 행사를 개최한다. 롯데지주와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쇼핑 등 주요 상장 계열사가 참석한다. 작년 11월28일 여의도에서 계열사 통합 IR행사를 열어 "유동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며 보유 토지 자산 재평가와 저수익 자산 매각, 투자축소 등 자구책을 밝혔던 롯데그룹은 이번 IR데이 행사는 계열사별로 지난번에 발표한 재무 구조 개선 및 사업구조 재편 현황을 시장에 공유하는 자리다. 롯데 관계자는 "롯데가 시장과 약속한 대로 목표에 맞춰 사업구조 재편을 위해 노력 중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게 제일 큰 목적"이라며 "롯데그룹 사업 현황 및 전략 방향, 계열사별 핵심사업 성장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롯데는 작년 말 2조원대의 롯데케미칼 회사채 조기상환 리스크(위험)를 해소하고 '선택과 집중' 전략에 맞춰 사업구조를 개선해왔다. 롯데는 중장기 전략에 부합하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민수용 도시가스 미수금이 14조원에 달하는 등 재무 위기를 겪는 한국가스공사가 2년 만에 배당을 재개한다. 가스공사는 27일 작년 결산 실적을 바탕으로 주당 1천455원씩 배당한다면서 배당액은 총 1천270억원, 배당률은 4.1%라고 밝혔다. 가스공사가 주주들에게 배당하는 것은 2023년 이후 2년 만이다. 앞서 가스공사는 지난 21일 1조1천490억원의 흑자를 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가스공사가 여전히 원가에 못 미치는 가격으로 민수용 가스를 공급해 실제 고객에게서 받지 못한 '외상값' 성격의 미수금이 1조원 더 늘어나는 등 실제로는 적자를 겨우 면한 수준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돼 그간 시장에서는 가스공사가 배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있었다. 가스공사의 민수용 가스 미수금은 2023년 말 13조원에서 작년 말 14조원으로 증가했다. 가스공사의 부채는 2023년 말 기준으로 47조4천억원에 달했고, 현재도 이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 중인 것으로 추산된다. 가스공사는 이에 따라 작년에도 1조4천여억원을 순이자 비용으로 지급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스 및 몰드, 금형,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나라엠앤디[051490]는 26일 오후 3시 4분 현재 전날보다 8.81% 오른 4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301.6%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나라엠앤디는 2023년 매출액 2310억원과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1.6%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0%, 상위 40%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나라엠앤디 연간 실적 추이 나라엠앤디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억원으로 2022년 29억원보다 -22억원(-75.9%)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7.3%를 기록했다. 나라엠앤디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7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나라엠앤디 법인세 납부 추이
의약품 전문 제조/판매업체인 유나이티드제약[033270]은 26일 오후 2시 49분 현재 전날보다 4.81% 오른 2만 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유나이티드제약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2023년 매출액 2789억원과 영업이익 55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6.3%, 영업이익은 14.0%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4%, 상위 4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유나이티드제약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8억원으로 2022년 82억원보다 36억원(43.9%)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6%를 기록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금융자동화 기기 전문업체인 로지시스[067730]는 26일 오후 2시 19분 현재 전날보다 6.38% 오른 3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4.4%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로지시스는 2023년 매출액 364억원과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1.1%, 영업이익은 292.9%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1%, 상위 2%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1년 보다도 6.6%(22억 6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로지시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로지시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억원으로 2022년 1억원보다 1억원(1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8.6%를 기록했다. 로지시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9억원, 1억원, 2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관련 종합솔루션 공급업체인 MDS테크[086960]는 26일 오후 1시 39분 현재 전날보다 13.65% 오른 1374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MDS테크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MDS테크는 2023년 매출액 1553억원과 영업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7.0%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9%, 상위 37%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1년 보다도 0.2%(2억 5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MDS테크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MDS테크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0억원으로 2022년 1억원보다 9억원(9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66.7%를 기록했다. MDS테크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브랜드빵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인 SPC삼립[005610]은 26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5.77% 오른 5만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SPC삼립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PC삼립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6% 늘어난 3조 4333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2.5% 늘어난 917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42%, 상위 50%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SPC삼립 연간 실적 추이 SPC삼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35억원으로 2022년 175억원보다 -40억원(-22.9%)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1.2%를 기록했다. SPC삼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35억원으로 감소했다. [표]SPC삼립 법인세 납부 추이
의약품, 건강식품 전문업체인 셀트리온제약[068760]은 26일 오후 1시 1분 현재 전날보다 6.96% 오른 5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셀트리온제약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0.7% 늘어난 3888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5% 줄어든 361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9%, 상위 44%에 해당된다. [그래프]셀트리온제약 연간 실적 추이 셀트리온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9억원으로 2022년 45억원보다 4억원(8.9%)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7%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셀트리온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49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셀트리온제약 법인세 납부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