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서경대학교 MFS연구회 백성모 연구원) 서경대학교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회는 금융정보공학과 서기수 교수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연구모임으로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핀테크시장의 흐름과 동향파악을 통해서 국내 금융시장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핀테크 시장의 핵심 분야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해서 로보어드바이저, 주식, 대출, 뱅킹, 지급결제, 중국 및 제3국가들의 모바일 앱 등 서비스 종류와 지역별로 분석해서 정리한 콘텐츠를 본 조세금융신문을 통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분야별 앱이나 회사를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주요 서비스와 회원가입 절차 및 메인화면의 구성 등을 분석했으며 관련 분야의 국내 경쟁 앱이나 회사도 함께 정리했다. <편집자주> Nutmeg 서비스 개시일 & 간단한 역사 Nutmeg는 2011년 영국 런던에 설립된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JP Morgan 산하의 영국 최대 온라인 투자 관리 플랫폼으로 약 20만 명의 고객이 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오늘날의 Nutmeg가 탄생하기까지는 공동설립자 ‘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부산시는 4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KB국민은행과 '우리동네 ESG 센터' 및 '부산형 해비타트 챌린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억9천만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재근 KB국민은행 은행장, 서영익 기관영업그룹 대표 부행장, 이혁 부산울산경남지역그룹 대표 부행장 등이 참석한다. 협약에 따라 부산시는 사업 운영, 언론홍보 등을 총괄하며, KB국민은행은 사업비 2억9천만원을 지원한다. 기부금은 중구에 설치될 '우리동네 ESG 센터' 5호점 조성과 '부산형 해비타트 챌린지' 사업에 사용된다. '우리동네 ESG 센터'는 폐플라스틱 수거 등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통해 친환경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올해 민간 기부금 총 9억1천만원을 확보해 해운대구, 영도구, 중구에 '우리동네 ESG 센터'를 조성한다. '부산형 해비타트 챌린지'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집 고쳐주기' 버전으로, 노후 노인 가구 주택을 안전하게 개조해주는 사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KB국민은행이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하는 2024년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상반기 조사에서 은행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서비스품질평가 모델로 기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전략적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고객 중심을 최우선 가치로 대면과 비대면 모든 채널에서 혁신을 추진하며 금융소비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여섯시 은행’ KB 9To6 Bank는 대표적인 대면 채널 혁신 사례로 2022년 3월 전국 72개 지점에서 시행해 지난해 8월 82개 지점으로 확대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비대면 채널 고도화에도 지속 노력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의 핵심 플랫폼 KB스타뱅킹은 KB금융그룹 계열사의 70여 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월간활성고객(MAU, Monthly Active User) 1,24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금융권 내 대표 슈퍼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4월 KB스타뱅킹의 국민지갑 내 스마트항공권 서비스 오픈을 비롯해 지난 6월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최근 들어 가계대출 증가폭이 커지자 주요 시중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 인상에 나섰다.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전달 대비 5조3000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 7월 이후 3년만에 가장 큰 증가폭이다. 3일 하나은행은 이달 1일부터 가계 주택담보대출 감면 금리 폭을 최대 0.20%p(퍼센트포인트) 축소했다고 밝혔다. 즉 대출금리를 인상해 감면 금리 폭을 낮춘 것이다 하나은행측은 “선제적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가계대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금리 조정에 나섰다”고 전했다. 같은날 KB국민은행도 주담대 혼합(고정)·변동금리를 0.13%p 인상했다. 이에 따라 가입 이후 5년간 고정금리를 적용한 뒤 6개월 주기로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혼합형 주담대 금리는 기존 연 3.0~4.4%에서 연 3.13~4.53%로 올랐고 6개월 단위로 금리가 바뀌는 변동형 주담대(신규 잔액 코픽스 기준) 금리 역시 연 3.65∼5.05%에서 3.78∼5.18%로 인상됐다. KB국민은행측도 “주담대 등 가계부채 증가세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가계대출 증가 속도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기 위해 금리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지난해 국내 주요 금융그룹 직원들의 이직률이 평균적으로 전년보다 하락하고 그만큼 평균 근속 연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력 계열사인 은행을 중심으로 고금리 장기화 덕분에 역대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소속 구성원들의 직업 안정성도 개선된 것으로 볼 수 있다. 3일 4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그룹의 지난해 총 이직률은 평균 7.6%로, 지난 2022년(9.0%)보다 1.4%포인트(p) 하락했다. 총 이직률은 전체 임직원 수 대비 이직 인원수를 나타낸 수치다. 지난해 4대 금융그룹의 전체 임직원 수가 8만6천298명으로 1년 전(8만6천580명)보다 0.3% 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이직 인원수는 더 큰 폭으로 줄어든 셈이다. 회사별로 보면, KB금융의 총 이직률은 2022년 6.3%에서 지난해 5.5%로 하락해 업계에서 가장 낮은 이직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하나금융은 13.9%에서 9.8%, 우리금융은 9.1%에서 7.1%로 각각 떨어졌고, 신한금융만 6.5%에서 8.0%로 상승했다. 희망퇴직, 계약만료, 해고 등을 제외하고 본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KB국민은행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올린다. 가계대출 증가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다. 2일 KB국민은행은 내일(3일)부터 가계 부동산담보대출의 가산금리를 0.13%포인트(p)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신잔액코픽스 기준 변동금리의 경우 현 3.65∼5.05%에서 3.78∼5.18%로, 혼합형(주기형) 금리는 3.00∼4.40%에서 3.13∼4.53%로 높아진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 증가 속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조절하기 위한 금리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서경대학교 MFS 연구회) 국내은행들의 모바일 앱 상품 경쟁 심화.. 전통적인 시중은행뿐 아니라 지방은행,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떤 은행이 가장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을까? 서경대 MFS 연구회 다양성 파트에서는 국내 뱅킹앱의 다양성에 대해 분석해보았다. 뱅킹앱 하나로 금융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것들은 입출금부터 송금, 대출, 보험사 및 카드사, 증권사 등의 서비스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금융업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속도’란 반드시 갖추어져야 할 조건이다. 은행을 직접 방문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결정적 요소인 신속성을, 서경대 MFS(Mobile Financial Service) 연구팀은 시중의 15가지 뱅킹앱을 토대로 정량 분석했다. MFS 연구팀의 신속성 평가 항목은 ▲앱 점검시간(이체), ▲AI를 활용한 서비스 제공 시 터치 횟수, ▲현장결제 이용 시 터치 횟수, ▲앱 구동 시간(갤럭시), ▲앱 구동 시간(아이폰), ▲신용 조회 시 터치 횟수, ▲이용 대금 확인 시 터치 횟수, ▲환전 신청 시 터치 횟수, ▲이체 시 터치 횟수, ▲홈 화면 퀵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이 지난달 29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에 그룹 통합연수원인 ‘아우름캠퍼스’를 개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날 개원식 행사에는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 각 계열사 대표를 비롯해 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및 각계인사 1,0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윤준병 정읍 고창지역 국회의원, 이학수 정읍시장 등이 축사를 진행했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등이 영상으로 개원을 축하했다. 한편,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 ‘아우름캠퍼스’는 약 2만여평의 부지에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로 2021년 10월에 착공하여 올해 6월에 준공을 마쳤다. 주요 시설로는 528석 규모의 강의실, 300석 규모의 다목적홀, 216석 규모의 대강당 등 교육시설과 110실 규모의 숙박시설, 대식당, 스터디카페 및 체육시설 등을 갖췄다. 향후, ‘아우름캠퍼스’는 그룹 인재양성의 산실로 핵심인재 인큐베이터이자, 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의 장소로 활용 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내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 청소년 지원 등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다음 달부터 행정안전부에서 발급한 모바일 운전면허증 인증으로 우체국 예금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에는 상품 가입, 송금 등 금융거래 시 실물 신분증이 필요했지만, 우체국 창구에서는 올 초부터, 스마트 금융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해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다. 우체국 '잇다뱅킹'에서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는 예금상품은 '달달하이 적금' 등 모두 24종이다. 우정사업본부는 군 장병들은 '나라사랑포털' 애플리케이션에서 '장병내일준비적금 가입자격확인서'를 발급받아 모바일에서 '우체국 장병내일준비적금'에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30일 방글라데시 카르나풀리 교량 건설 사업에 8억1천만달러 규모의 차관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윤희성 수출입은행 행장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샤리아 카데르 시디키 재무부 차관과 만나 이런 내용의 차관 공여 계약에 서명했다. 이 사업은 방글라데시 남동부 차토그램 지역의 카르나풀리 강을 건너는 철도·도로 겸용 다리와 그 접속 도로를 짓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가 12억4천만달러에 달하는데, 방글라데시 정부가 4억3천만달러를 투입하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7억2천만달러, 경협증진자금(EDPF)이 9천만달러를 각각 제공한다 EDCF 지원 사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기도 하다. 윤 행장은 "정부와 함께 EDCF, EDPF 등 다양한 금융 패키지를 활용해 방글라데시의 산업 고도화에 필수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은행이 30일 삼성화재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 지원금을 집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삼성화재의 '우리함께 엄마준비 안심보장보험'과 '임산부아기보험 우리은행 플랜'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임신 축하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상생 지원금 50억원을 투입한다. 이와 별도로 우리은행에서 거래하는 고객이 올해 태어난 신생아 자녀 이름으로 계좌를 새로 개설한 경우 출생 축하금 5만원도 제공한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삼성화재와 함께 기획한 상품과 서비스가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하나은행이 인구소멸 위기 속 출산 장려를 위해 난임 직원을 위한 지원 제도를 확대한다. 28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노사는 난임 의료비 지원 한도를 연간 500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최대 7년까지인 난임 의료비 지원 기간 제한을 없애고, 난임 휴직 기준도 완화한다. 하나은행 노사는 지난 임단협 당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금융사무직 출산 장려를 위한 노사 공동 TF'를 설치한 바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난임 직원 지원 제도 변경 내용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면서 "향후에도 출산 장려를 위해 다양한 부분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양호한 2분기(4~6월)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측된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시에 상장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2분기 순이익에 대한 시장 전망치는 4조6천418억원에 달해 지난해 2분기(4조3천765억원)보다 10% 가까이 증가했다. 각 사가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배상을 1분기 실적에 반영한 뒤 연간 실적 목표 달성을 위해 2분기 중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된다. 회사별로 보면, 업계 1위인 KB금융을 제외한 3개 금융지주의 순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KB금융의 순이익은 지난해 2분기 1조5천48억원에서 올해 2분기 1조4천574억원으로 3.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실적이 워낙 좋았다. 같은 기간 신한지주는 1조2천688억원에서 1조3천217억원으로 4.2%, 하나금융지주는 9천358억원에서 1조82억원으로 7.7% 각각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우리금융의 경우 올해 2분기 순이익 추정치가 8천545억원으로 금융지주 중 가장 낮았으나, 전년 동기(6천672억원)보다 28.1%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한은행이 오는 28일 직업군인, 군인연금 수급자, 군인공제회 회원에게 우대금리를 주는 입출금 계좌 '신한 군인행복 통장'을 5만 계좌 한도로 출시한다. 이 통장의 최고 금리는 연 3.0%(기본금리 연 0.1%+우대금리 2.9%)다. 국군재정관리단이 지급하는 정기급여 또는 군인연금을 해당 통장으로 받거나, 신한 국방복지카드를 보유하고 결제계좌로 신한은행 계좌를 등록하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잔액 200만원까지 적용된다. 가입은 모바일뱅킹 앱 '신한 쏠(SOL) 뱅크'에서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BNK부산은행은 27일 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 한국다문화청소년부산협회와 함께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 지원사업 ‘다(多)나눔데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부산은행의 포용금융 실현을 위한 과정의 하나로, 다문화 청소년들의 경제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협약식을 통해 부산은행과 금융감독원은 여름, 겨울방학에 맞춰 다문화 청소년들을 초청해 저축과 투자, 은행 업무 등을 담은 금융 직무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김상훈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들이 우리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취약계층 금융교육 ▲BIFC 금융강좌 ▲금융역사관 운영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기부사업 분야 16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으며,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