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롯데카드가 '롯데백화점 Flex(플렉스) 카드'에 골프 브랜드 7% 적립 혜택을 추가하고 오늘(13일)부터 21일까지 골프 브랜드 대상으로 '플렉스 위크' 프로모션을 연다. 롯데백화점 Flex 카드는 할인이 없는 명품 브랜드까지도 적립 혜택을 제공해 주는 카드다. 플렉스 위크 기간에 골프웨어·용품 브랜드 매장에서 '롯데백화점 Flex카드' 결제 시 7% 엘포인트를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카드 톡톡’은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11월 둘째주에는 현대카드에서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3종을, 하나카드에서 ‘시니어케어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현대카드의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3종은 국내 최초로 적립 한도는 물론 유효 기간도 없는 무제한의 멤버십리워즈(MR)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카드사 리워드는 유효 기간이 5년으로 제한돼 있거나 이용조건에 따른 적립 한도가 있다. 하나카드가 출시한 ‘시니어케어 하나카드’는 간병비와 약국 할인이 제공된다. 하나카드와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닥의 제휴카드다. ◇ 현대카드,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3종 출시 현대카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정통성을 계승한 ‘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용카드를 통한 소비 진작 차원의 외식 할인 지원행사가 오는 10일 종료될 예정이다. 9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외식비를 할인해주는 행사를 오는 10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외식업소를 방문하거나 배달앱을 통해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일부 금액을 환급해주는 것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앱을 통해 응모한 뒤 외식업소나 배달앱에서 총 4회에 걸쳐 2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결제 이튿날 카드사에서 캐시백이나 청구할인 형태로 1만원을 환불해줬다. 앞서 농식품부는 이번 사업에 잔여예산 180억원을 배정해 선착순으로 환급하고, 예산 소진 시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행사를 시작한 지난 1일부터 일주일간 신용카드를 통해 총 565만건의 결제가 이뤄졌고, 참여한 소비자에게 총 109억원이 환급될 것으로 농식품부는 전망했다. 오는 10일께 배정예산 155억원이 모두 소진될 전망이다. 다만 10일 오전 10시부터는 지역화폐를 통한 외식지원 행사가 시작돼 배정예산 총 25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이 사업에는 총 76개 지자체가 참여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가 알리익스프레스의 시즌 이벤트인 광군제를 맞아 하나카드의 해외 직구 플랫폼인 ‘해외직구라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알리익스프레스 광군제 세일은 한국시간 11월 11일 오후 5시부터 11월 13일 오후 4시 59분까지 진행된다. ▲하나 마스터카드로 50달러 이상 구매 시 10달러 할인, 100달러 이상 구매 시 20달러 할인이 자동 적용된다. 여기에 추가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제공하는 프로모션코드를 활용하면 8달러의 즉시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만약 ▲하나카드의 ‘해외직구라운지’를 경유해 구매하면 상시 프로모션인 100달러 이상 구매 시 10% 하나머니 적립(최대 3만하나머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직구라운지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00% 당첨되는 하나머니 캐시백(최대 1만하나머니)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미배송·파손·반품 3가지 부분에 대해 1인 최대 100만원까지 무료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해외 직구 보험 무료서비스’가 제공 된다. 조경록 하나카드 글로벌사업섹션 과장은 “차별화 된 해외 직구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지난 2년간 운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가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분야의 경제적 지원 확대를 위해 예술의전당과 함께 예술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예술 기부 이벤트는 예술의전당이 운영하는 예술 기부 디지털플랫폼인 ‘SAC나눔’ 및 하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하나카드 결제 또는 하나머니로 기부 할 수 있으며 하나카드가 동일한 금액만큼 한번 더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에 참여하는 고객 중 30명(1인2매 제공)을 추첨해 스페셜 콘서트에 초대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세계적인 발레리나 김주원을 필두로 국립발레단 주역 무용수였던 김현웅, 정영재를 비롯 피아니스트 한상일, 기타리스트 박윤우, 배우 조인의 내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를 콜라보 한 예술 기부 스페셜 콘서트 ‘Dear Me: 친애하는 나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내달 5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예술가의 인생을 모티브로 예술은 언제나 관객들 가까이에 함께하고 있음을 내레이션을 통해 전달하고 발레, 기타, 피아노 연주와 어우러지는 버라이어티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하나카드 마케팅본부 고은이 대리는 “하나카드와 예술의
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카드 톡톡’은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11월 첫째주에는 삼성카드가 ‘NS홈쇼핑 삼성카드’를, 롯데카드가 ‘로카 라이킷’을, 비씨카드가 ‘인디비주얼 카드’를, 우리카드가 ‘바스킷 카드’를, 신한카드가 ‘#Pay 신한카드’를, 경남은행이 ‘Daily#1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삼성카드의 ‘NS홈쇼핑 삼성카드’는 NS홈쇼핑과 함께 출시한 것으로 NS홈쇼핑에 특화된 혜택은 물론 생활 편의 업종, 생활요금 정기결제 등 다양한 일상 영역에 걸쳐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의 ‘로카 라이킷’은 2030세대 맞춤형 혜택을 강화한 상품으로 요식·배달앱·커피·주유·영화·온라인쇼핑·미용실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4종으로 구성됐다. 비씨카드의 ‘인디비주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는 지난 1일 서비스 개편을 마친 원큐페이(1Qpay)에 새로운 QR결제서비스를 적용, 디지털 결제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QR결제 서비스는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실물카드 없이 모바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삼성페이를 이용할 수 없었던 아이폰 사용자들도 편리한 모바일 결제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에서는 QR 결제가 지속확대 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코로나19 영향으로 QR 이용경험은 일상생활의 일부가 됐다. 하나카드는 사회환경적 요소와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해 QR결제 방식을 국내 전가맹점과 해외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편의점 CU를 시작으로 생활소비형 프렌차이즈 가맹점을 점차 확대하고, 내년 상반기내 제로페이 제휴를 통해 골목상권의 QR결제까지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금융그룹 공통 QR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해 QR결제 기능을 원하는 빅테크사 또는 지역화폐 운영사 등에게 제공함으로써 국내 QR결제의 허브 역할도 준비 중이다. QR결제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원큐페이(1Qpay)에서 결제하고자 하는 카드, 계좌, 그룹 멤버십포인트인 하나머니 등을 선택하고 생성된 QR코드를 제시하면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JB금융그룹이 지방금융그룹 최초로 NZBA(탄소중립은행연합)에 가입하며 ESG 경영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유엔 주도하에 설립된 NZBA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은행 리더십 연합체다.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도이치뱅크, HSBC, Standard Chartered 등 지난달 28일 기준 글로벌 36개국 총 87개 주요 금융기관이 가입하고 있다. NZBA에 가입한 금융사는 대출, 투자 등 보유 자산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온실가스 배출량을 2050년까지 탄소중립(Net-Zero)으로 만들기로 합의하고, 2030년부터 5년마다 중간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JB금융그룹은 NZBA 가입과 함께 저탄소 경제 전환 과정을 위해 ▲평균온도 상승폭을 1.5℃ 이내로 제한하기 위한 온실가스 중장기 감축 목표 설정 ▲ 온실가스 배출량 관련 우선 관리 영역 설정 ▲ 과학적 방법론에 기반한 감축 목표 설정 ▲ 탄소중립 넷제로 이행 관련 정보공시 정례화 및 정기 목표 검토 등의 노력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JB금융그룹은 TCFD(기후 관련 재무정보 공시에 관한 협의체) 가입을 통해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는 이머시브(Immersive)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사인 미쓰잭슨(MS.JACKSON)에서 진행중인 공연인 비욘더로드(BEYOND THE ROAD)의 공식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비욘더로드는 2019년 현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런던 사치 갤러리에서 공개된 이후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전시는 아시아 최초로 진행된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 6층 ‘ALT. 1’에서 전시된다. 본 전시는 20여년간 음악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연구해온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콜린 나이팅게일(Colin Nightingale)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티븐 도비(Stephen Dobbie)가 영국의 유명 일렉트로닉 뮤지션 제임스 라벨(James Lavelle)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완성한 이머시브(Immersive) 멀티센서리(Multisensory) 체험 전시다. 환상적인 사운드, 몰입도 높은 영상과 시각효과를 통해 음악 속으로 걸어가는 듯한 초현실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는 특별한 작품 설명이나 지도 없이 입구에서부터 조명과 환상적인 사운드가 이끄는 대로 관람하는 것이 포인트며, 관람객들은 정해진 동선 없이 복수의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가 페이코(PAYCO) 앱에서 ‘PAYCO플러스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고 이베스트 투자증권 주식계좌 신규 개설 시 랜덤 주식을 100%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PAYCO플러스 체크카드는 하나카드와 NHN 페이코가 제휴해 출시한 체크카드로 기존 카드 대비 포인트 적립 혜택을 강화했다.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일 경우 페이코에 등록해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의 3%를 페이코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월 최대 1만 포인트까지 적립 받을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오는 30일까지 페이코 앱을 통해 PAYCO플러스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받고, 이베스트 투자증권 주식계좌를 비대면으로 최초 개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 랜덤 1주를 증정한다. 대상 주식은 삼성전자, 한국전력, KODEX 삼성그룹, 한화손해보험 4개이다. 두 조건 모두 충족 시 이베스트 투자증권 주식 계좌로 주식 1주가 지급되며 PAYCO플러스 체크카드 외 하나 체크카드 소지 시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카드 발급과 이베스트 투자증권 주식계좌 개설 모두 페이코 앱에서 진행할 수
어느덧 신용카드는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편리한 만큼 이젠 어디를 가든 지폐보다는 체크‧신용카드로 결재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수요가 늘다 보니 다양한 혜택을 갖춘 카드 신상품들이 쏟아진다. ‘카드 톡톡’은 한 주간 새롭게 출시된 카드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다.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기능이 포함된 신상 카드들에 대한 정보를 매주 한 번 소개한다. <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10월 다섯째주에는 신한카드가 ‘퍼즐카드’와 ‘신한밈’을, KB국민카드가 ‘KB국민 스마트 지킴이 카드’를, 우리카드가 ‘비스킷 카드’를 삼성카드가 ‘신세계 아울렛 BENEFIT 삼성카드’와 ‘삼성카드 달달할인’을 출시했다. 먼저 신한카드의 ‘퍼즐카드’는 업계 최초로 1일부터 말일까지 이용한 금액을 고객이 원하는 결제일에 청구하는 ‘결제주기 관리서비스’와 ‘전월 이용금액 이월 서비스’를 탑재한 카드다. ‘신한 밈’은 10대 전용 충전식 페이로, 만 14~18세 청소년이 별도 결제계좌 없이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이다. KB국민카드가 출시한 ‘KB국민 스마트 지킴이 카드’는 국민카드가 SK텔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신협이 올해 3분기 누적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3785억원을 달성했다. 대출건전성 제고를 통한 연체율 감소, 요구불예금 증가에 따른 예금비용률 감소 등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26일 신협은 올해 3분기 누적당기순이익으로 전년동기(2657억원) 대비 1128억원(42%) 증가한 3785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주요 재무현황에서도 고른 성과를 나타냈다. 총 자산은 119조8000억원, 여신은 88조7000억원, 수신은 107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각각 8.0%, 12.4%, 8.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순자본비율 역시 전년 동기 대비 0.47%p 증가한 6.96%를 기록했다. 이는 신규 조합원의 꾸준한 유입에 따라 출자금 확대 및 당기순이익이 늘어난 영향이다. 전국 873조합의 개별적인 성장도 눈에 띈다. 평균 자산금액은 1372억원으로 전년말 평균 자산금액 대비 139억원이 증가했다. 자산규모가 1500억원 이상인 조합 수는 전년말 대비 16조합 증가하였고, 300억원 미만 조합은 14조합 감소하면서 소형조합과 대형조합 모두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다. 자산규모가 가장 큰 조합은 청운신협(대구)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카드가 식품유통 플랫폼 전문기업인 리테일앤인사이트와 차세대 지역마트 플랫폼사업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카드와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중소마트에유통플랫폼 개발지원을 통해 마트거래 지역상권 소비자, 공급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활성화할 예정이다. 이로써 지역마트 중소 사업자는 상품 소싱부터 구매, 결제, 배송에 이르기 까지 유통사업 전반에 걸쳐 IT시스템, 마케팅 및 금융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먼저 하나카드와 리테일인사이트는 ▲플랫폼내 PLCC 상품개발 ▲플랫폼 참여 가맹점 공동 모집 및 모바일 결제 서비스 개발 ▲ 플랫폼 활성화 공동 마케팅 ▲ 플랫폼 참여 사업자를 위한 구매 카드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전국 지역 마트로 연결된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와 하나카드의 결제데이타를 결합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기회를 발굴하는데 협력할 계획이다.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와 대기업 유통사업자와 경쟁으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지역 중소상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카카오뱅크가 오는 22일부터 일반 전월세보증금 신규 대출을 재개한다. 20일 카카오뱅크는 일반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22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이 4분기 전세대출을 가계대출 총량규제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힌데 따른 조치다. 다만 부부합산 보유주택이 1주택 이상인 경우 신규 대출을 신청할 수 없다. 또한 은행권이 합의한대로 전세대출 갱신 한도를 임차보증금 증액 범위 이내로 제한하고, 전세대출 신청을 임대차계약서상 잔금 지급일 이전까지만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1주택 보유자는 은행 창구에서 전세대출을 직접 신청하도록 한다는 방침에 따라 비대면 채널 뿐인 카카오뱅크는 1주택자 대상 전세대출을 하지 않는다. 또 카카오뱅크는 자행이나 다른 금융기관에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보유중인 경우 증액 대출이 불가하며, 원활한 서류 접수와 확인을 위해 1일 신규 대출신청 접수량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카카오페이가 오는 25~26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20일 카카오페이는 공모가 확정을 위한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을 2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희망공모가는 6만원~9만원, 공모 금액은 1조200억원~1조5300억원, 예상 시가총액은 7조8000억원~11조7000억원이다. 앞서 카카오페이는 카카오뱅크에 이어 8월 상장 예정이었으나, 공모가 고평가 논란으로 금융당국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를 받으면서 상장 일정이 9월 이후로 늦춰졌다. 이에 카카오페이는 공모가를 기존 6만3000원∼9만6000원에서 6만∼9만원으로 낮추고, 10월 상장을 시도했으나 9월 말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전면 시행에 따라 일부 상품의 판매가 중단되면서 상장을 한 차례 더 연기했다. 카카오페이는 공모가 확정 후 오는 25∼26일 일반 청약을 받은 뒤 내달 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일반 투자자의 공모주 청약은 삼성증권과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4곳의 증권사를 통해 할 수 있다. 25~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 첫날인 25일에만 온라인 청약의 경우 오후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