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가상화폐거래소 제도화 작업을 하는 국회가 등록제 또는 인가제 두 갈래 길로 나뉘었다.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가상화폐 관련 법안은 가상자산업법안(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가상자산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 가상자산 거래에 관한 법률안(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자금융거래법 일부 개정 법률안(강민국 국민의힘 의원) 등 4개 법안이다. 각 법안들은 가상화폐 시세조종과 미공개 정보 이용 거래 금지, 해킹 등 사고 발생 시 사업자의 손해배상 책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시세조종과 관련한 처벌과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거래소 등록제 또는 인가제를 두고 의견이 갈린다. 등록제는 거래소를 자유롭게 열도록 허용한다는 뜻이며, 인가제는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허용한다는 뜻이다. 전자는 거래활성화, 후자는 이용자보호에 보다 더 집중한다. 이용우·양경숙·강민국 의원안은 인가제를, 김병욱 의원안은 등록제를 각각 추진하고 있다. 양쪽 다 장단점이 있으나, 현재 한국의 가상화폐 시장에서 어느 것이 맞는지는 추후 논의과정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 달 법안소위에 가상자산 관련 법안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맘스터치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맘스터치는 625원(13.2%) 오른 5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맘스터치가 랩 콘셉트 매장을 오픈했다. 맘스터치 랩 1호 매장인 ‘맘스치킨’이 송파구 헬리오시티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해당 매장은 싸이버거 등 치킨 버거류를 중심으로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맘스터치만의 치킨 경쟁력을 알리고 보다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치킨 메뉴를 개발하기 위한 랩(LAB) 스토어로 운영된다. 또 맘스터치는 ‘맘스치킨’을 통해 홀 중심의 영업에서 벗어나 포스트코로나 소비 트렌드에 특화된 배달·포장 중심의 판매 방식 도입과 새로운 구성의 치킨 메뉴를 시도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오비고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3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오비고는 2800원(14.32%) 오른 1만 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비고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오비고는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진출했다. 기술특례상장은 기술적 성장성을 입증한 회사가 상장이 되도록 상장 기준을 완화해 주는 제도다. 한편, 오비고는 지난 2003년 설립된 글로벌 스마트카 소프트웨어(SW) 플랫폼 전문업체다. AGB 브라우저, 앱 프레임워크, 개발 툴킷, 앱 스토어 등 스마트카 SW 플랫폼을 비롯해 스마트카 콘텐츠 서비스 등을 국내외 메이저 자동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또 국내외 100건 이상 관련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자체 핵심기술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진매트릭스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해당종목은 코로나19 진단키드 관련주로 지목됐다. 13일 오전 9시 56분 기준 진매트릭스는 1950원(12.46%) 오른 1만 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5일 진매트릭스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진단 가능한 자사 도구의 제조허가를 획득했다. 해당 제품은 '네오플렉스 FluCOVID Kit'로 독감바이러스 A형과 독감 바이러스 B형,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한 번의 검사로 일괄적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특히 임상 시험에서 98.7% 이상의 민감도와 99.5% 이상의 특이도를 보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엘앤에프 주가가 급등했다. 13일 오전 9시 51분 기준 엘앤에프는 1만 3300원(14.35%) 오른 10만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날 엘앤에프에 대해 "테슬라향 어닝서프라이즈가 시작됐다. 압도적인 주가 상승여력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올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매출 증가가 본격화하는 하반기부터 이익개선이 본격화할 것이다. 오는 2022년과 2023년 국내 경쟁사인 에코프로비엠과 유사한 영업이익이 예상되지만, 현재 시가총액은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엘앤에프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 및 방열·INK·Paste 제조업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드림씨아이에스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2분 기준 드림씨아이에스는 2250원(14.11%) 오른 1만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기업은 임상시험 대행기관이다. 보건복지부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지난 12일 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참여자 모집을 지원하고자 '임상시험 참여지원 상담센터'를 개소했다. 해당 상담센터는 국산 코로나19 백신 임상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전문상담사 6명이 근무하며, 이들은 대표번호를 통한 전화 상담과 방문 상담, 챗봇 상담 등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앞서 드림씨아이에스는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지난 5월 28일 ‘중국진출을 위한 의료기기 규정의 이해’ 워크샵을 공동 개최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유진스팩4호·5호 주가가 상승했다. 13일 오전 9시 36분 기준 유진스팩4호는 1380원(29.87%) 오른 6000원에, 유진스팩5호는680원(13.31%) 상승한 5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진스팩4호는 주식회사 프로이천과의 합병 상장을 위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업계에 따르면 내달 말 합병승인이 주주총회에서 가결이후 오는 10월 코스닥 상장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프로이천은 2006년 설립된 국내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검사 장치 중 프로브유닛 및 프로브카드 분야 회사다. 사업 분야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LCD·마이크로LED(발광다이오드)용 프로브유닛과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IC(DDI·디스플레이 구동칩)용 반도체 프로브카드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인터파크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 22분 기준 인터파크는 1300원(22.83%) 오른 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터넷 서점과 공연 티켓 예매 등을 강점으로 하는 '1세대 전자상거래 업체' 인터파크가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인터파크 시가총액은 4587억 원 가량으로 시장에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해 매각 규모가 1600억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터파크 인수 후보들에는 네이버와 카카오 등 IT 기업들과 롯데와 같은 유통기업이 뽑히고 있다. 한편, 인터파크는 창업자인 이 대표가 데이콤 재직 당시 사내 벤처로 시작해 지난 1996년 6월 국내 첫 인터넷 쇼핑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터파크는 옥션과 함께 이커머스 시장을 양분했던 자회사 G마켓을 이베이코리아에 매각했다. 공연 티켓 예매와 여행업 쪽으로 특화을 시작해 현재 공연 예매 쪽에서 약 70%의 시장점유율을 포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핸디소프트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12분 기준 핸디소프트는 22.97%(1020원) 오른 5470원에 장을 열었다. 핸디소프트는 지난 12일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 업체 메이븐클라우드서비스 주식 30만 주를 75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7% 규모며 취득 후 소유 지분비율은 50%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4일이다. 앞서 핸디소프트는 씨앤테크, 알체라 등 국내 전문 기업과 힘을 합쳐 국산지능형 1차 방역 솔루션 핸디패스의 개발을 완료했다. 한편, 핸디패스는 블랙바디를 이용한 절대온도 기반 실시간 교정 알고리즘을 통해 0.3︒C의 측정오차를 반영구적으로 유지하여 정확한 발열감지가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엔텔스 주가가 급등했다. 12일 오후 2시 1분 기준 엔텔스는 22.18% 오른 1만 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가상세계인 '메타버스' 방식으로 열린 '제1기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발대식에 참석해 청년들과 대화를 나눴다. 메타버스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가상세계에서 현실처럼 교류하는 것을 말한다. 각 장소에 있는 청년들이 가상공간에 접속해 아바타로 만나는 형태다. 이날 이 지사는 "제 청년 시절에는 기회도 많고 새로운 시도도 가능했기 때문에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 청년들은 희망을 잃어버렸고 불공정에 대한 불만 정도를 넘어 분노하는 상황이 됐다"며 "기성세대로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엔텔스는 유무선 통신 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운용지원시스템 개발 공급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일단조 주가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12일 오후 1시 51분 기준 한일단조는 15.76% 오른 4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8일 부친상을 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찾아 위로했다. 윤 전 총장은 조문 배경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배경이라기보다 당연히 와야 할 자리라 왔다"며 "정치를 하시고 안 하시고 관계없이 존경받는 감사원장님이었고, 또 작고하신 어르신이 6·25때 나라를 지킨 모든 국민이 존경하는 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올 자리를 왔다"고 설명했다. 최 전 원장과 정치적 공감대가 커진 것이냐는 질문엔 "그거는 너무 좀 많이 나간 추측이신 거 같은데 그런 건 없다"고 답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삼부토건 주가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12일 오후 1시 37분 기준 삼부토건은 전일대비 19.52% 오른 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부토건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주로 언급되는 종목이다. 지난해 이 전 대표의 동생인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대표로 선임했다는 이유에서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날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 발표에서 본경선에 진출했다. 앞서 지난 8일 민주당 대선주자 선호도조사에서 이 전 대표는 19.4%를 기록하며 이재명 경기지사(32.4%)에 이어 2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범양건영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후 1시 35분 기준 범양건영은 전일대비 25.21% 오른 9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범양건영은 건축, 토목 관련 도급 및 자체 공사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특히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기본 주택 정책에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을 배경으로 이재명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지난 8일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6~7일 전국 18세 이상 1006명에게 더불어민주당 경선 예비후보 8명의 대선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가 32.4%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같은 소식에 범양건영 주가는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모양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제이준코스메틱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2일 오후 1시 31분 기준 제이준코스메틱은 전일대비 29.84% 오른 2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제이준코스메틱 슬리핑팩의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모양새다. 제이준에 따르면 7월 슬리핑 팩 매출액은 1분기(1~3월) 대비 740% 증가가 예상된다. 슬리핑팩은 1분기 이미 전년 수준의 매출액을 올렸고, 매월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에 올해부터 제이준코스메틱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중국수면연구회가 발표한 '중국 수면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중국인 3명 중 1명이 불면증을 앓고 있다. 중국 수면 장애 인구는 약 3억명으로, 올해 시장 규모는 약 4000억 위안으로 추정된다. 최근 5년간 연 평균 11.2%씩 수면 시장이 커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퍼스코리아 주가가 급등했다. 12일 오전 11시 49분 기준 코퍼스코리아는 전일대비 13.18% 오른 3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수도권 4단계는 이날 0시부터 오는 25일 밤 12시까지 2주간 시행된다. 2005년 설립된 한류콘텐츠 배급전문 기업인 코퍼스코리아는 일본 시장 내 한류콘텐츠 배급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수도권 4단계 거리두기에 따라 아마존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코퍼스코리아 주가가 상승세를ㄹ 보이는 모양새더. 코퍼스재팬을 통해 아마존과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한 코퍼스코리아도 주목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