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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모바일게임 ‘디즈니 팝 타운’ 시즌3 개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위메이드플레이가 모바일 퍼즐 게임 ‘디즈니 팝 타운’의 시즌3를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디즈니와 픽사의 인기 IP를 배경으로 퍼즐과 이야기, 꾸미기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디즈니 팝 타운’은 방대한 배경과 이야기의 분기점으로 시즌제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2021년 시작한 시즌2에 이어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시즌3는 이용자와 캐릭터의 이야기 연계, 몰입감 및 퍼즐 플레이에서의 이용자 간 경쟁, 코스튬 수집 재미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퍼즐 콘텐츠에서는 기존의 일반, 하드 레벨에 이어 극한의 두뇌 플레이에 초점을 맞춘 슈퍼 하드 레벨을 아이템 5배 선물과 함께 선보인다. 또 최상위 이용자들이 즐길 크라운 레벨 역시 다채로운 목표 설정에 따른 퍼즐 플레이의 이색 재미를 전할 콘텐츠로 신설됐다.

 

한편 세 번째 시즌을 알리는 애니메이션 IP의 첫 주자로는 집에 풍선을 달고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업’이 등장한다.

 

위메이드플레이 측은 원작 애니메이션을 활용, 퍼즐 스테이지를 연속으로 클리어해 집을 점차 하늘로 날려보내는 방식으로 즐기는 ‘고-업’이 6월 26일부터 정규 이벤트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디즈니 팝 타운’ 서비스를 맡고 있는 위메이드플레이 송명옥 팀장은 “시즌과 챕터를 통해 각기 다른 IP와 이용자가 진행하는 이야기, 퍼즐이 어우러진 무대를 만들고 있다”며 “새로운 시스템을 대거 선보이는 시즌3는 IP의 감성과 퍼즐을 새로운 재미와 몰입감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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