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화생명 봉사자 40여명은 그동안 일손이 부족해서 하지 못했던 방울토마토, 꽈리고추 따기, 콩 심기 등을 비롯해 비닐하우스 보강과 배수로 정비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더불어 한화생명은 아산리마을 근처에 위치한 청남초등학교에 ‘행복한 경제도서관’ 만들기 활동도 실시했다. 부족한 일손은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과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인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저축은행 봉사자들이 보탰다.
이들은 도서관 리모델링을 위한 바닥교체, 벽지 바르기를 비롯해 책장과 의자, 경제도서 등을 새로 배치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교육도 실시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아산리마을과는 지난 2008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일손 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특히 여름 태풍, 겨울 폭설 피해 시 복구를 돕기도 하고 직거래장터를 여는 등의 다양한 농촌 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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