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NH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본부장 한창규)는 1일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어르신 약 40명을 모시고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사기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요령 및 피해사례를 소개하고 통장을 타인에게 양도하는 행위는 범죄 행위라는 점을 전파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 강의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체험프로그램 ▲기업체·단체 소속 임직원 대상 고객만족(CS)강의 등을 제공하는 NH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NH농협은행 강북사업부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대한노인회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시니어에게 필요한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