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한국부동산분석학회는 전날 서울 강남에서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7년 아시아부동산학회(AsRES) 서울 대회 준비, 인공지능(AI) 기반 부동산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 개편,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비롯한 사회적 책임 강화 활동 사업계획이 보고됐다.
아울러 학회는 산업계 및 공공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대외 홍보와 성과를 체계화해 외연 확장에 주력한다는 목표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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