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서울 은평세무서가 지난달 30일부터 지하철 3호선 불광역 인근 서울혁신파크 미래청에서 녹번역 4번 출구 인근 평암빌딩(은평로 185)으로 임시 이전했다.
예전과 동일한 대표전화(02-2132-9200)를 사용하며, 부서 번호도 종전 번호를 유지한다.
은평세무서는 지난해 은평구 응암동 84-5번지 일대에 신축한 신청사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공사 마무리가 다소 지연됨에 따라 당분간 은평로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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