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은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풀무원베이비밀의 고객 연령층을 24개월부터 72개월까지로 확대해 새롭게 ‘풀무원 베이비&키즈’(www.baby-kids.co.kr)라는 브랜드로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다양한 생채소를 담은 아이용 요리베이스 ‘골고루쿡 3종’을 출시했다.
풀무원 베이비&키즈의 ‘골고루쿡 3종’은 어릴 때 입 맛 형성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채소 경험과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 색깔별 생채로 만든 아이용 요리베이스로, 밥에 그대로 비벼주거나 면 또는 계란 등 다양한 재료와 어우러져 맛있고 건강한 엄마표 일품요리를 간편히 만들 수 있다.
제품은 ‘똑똑 레드’(토마토, 크랜베리, 비트, 빨간 사과, 빨간 파프리카 등) ‘쑥쑥 옐로우’(단호박, 고구마, 노랑 파프리카 등) ‘장건강 그린’(시금치,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근대, 양배추 등)으로 구성됐으며, 골고루쿡으로 만든 한 끼만으로도 하루 채소 섭취 권장량의 90% 이상을 채울 수 있어 편식이 심하거나 채소 섭취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좋은 제품이다.
또한 ‘골고루쿡 3종’에는 제품별 7가지 이상의 색깔별 생채소와 함께 식물성DHA, 발효칼슘, 치커리식이섬유 등 기능성분을 더해 맛과 함께 건강한 성장도 돕는다.
풀무원 극신선 냉장 배송 시스템을 통해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는 ‘골고루쿡 3종’의 가격은 1회 2팩(골고루쿡 3종 가운데 택2) 1만1,800원, 3팩 1만6,820원이며, 평균적으로 1팩을 2~3회로 나눠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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