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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골든블루, 부산지구JC와 ‘지역사회 발전 협약’ 체결

부산 20개 로컬JC와 다양한 공익 활동 전개…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키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 저도 위스키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식회사 골든블루가 5월 1일 부산 사직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부산지구 청년회의소(이하 부산JC)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골든블루 최용석 부회장, 부산지구 JC 한문갑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가족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골든블루는 이번 협약식에서 부산지구JC내 20개 로컬JC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공익사업을 공동으로 펼쳐 나가면서 한발 더 나아가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상호 협력에도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주)골든블루 최용석 부회장은 “골든블루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회사”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구성원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나눔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주)골든블루는 한국청년회의소에 1억원의 사회공헌기금 전달 및 다양한 문화행사에 후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비인기 스포츠 종목인 정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골든블루 정구단’을 창단해 스포츠 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 창단한 ‘골든블루 골프단’도 우승상금의 36.5%의 기부금을 조성해 매년 연말 지자체와 자선단체를 통해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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