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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수협은행, 금융소비자 보호 박차…‘소비자보호 우수 영업점’선정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소비자보호 우수 영업점’을 선정하고 26일 세종시에 위치한 세종지점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소비자보호 우수 영업점’은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소비자보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제도로, 민원감축활동·불완전판매 예방·개인정보보호 등의 선정기준을 통해 우수 영업점을 선정하게 된다.

행사가 있었던 세종지점을 비롯하여 송파역지점, 영등포지점, 장안평지점과 경남지역금융본부, 해운대신도시지점, 감천항지점, 목포지점 등 총 8곳의 영업점이 최초 선정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원태 은행장은 현판식에서 이해균 지점장, 기호성 명예지점장 등 지점 관계자 모두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수협은행은 보다 나은 서비스와 높은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수협은행은 2014년 선제적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따뜻한 동행’을 캐치프레이즈로 선정, 분기별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고객서비스에 나서고 있으며, 작년에는 ‘여름철 고객 쉼터’ 제공을 포함 총 16가지의 서비스를 신규 발굴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 금융소비자의 의견을 직접 상품개발 및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조직된 프로슈머단이 On/Off-line을 통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등 금융소비자 보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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