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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즈랩, 일반인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 ‘마음아카데미’ 개강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서 개강…챗봇부터 음성인식까지 AI 개념 학습"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마인즈랩이 인공지능 기초 과정을 한 달 만에 완성할 수 있는 AI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마음아카데미’를 시작한다.


마인즈랩(대표 유태준)은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AI 교육 프로그램인 ‘마음아카데미’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총 1개월 과정으로 구성된 마음아카데미 1기는 10월 11일(주중반)과 14일(주말반)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강한다.


이번에 개강하는 마음아카데미 1기 프로그램 ‘인공지능 개념 원정대’는 최신 인공지능 트렌드가 담긴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챗봇, 음성인식 등 주요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마인즈랩 현직 개발자의 직강을 통해 한달 만에 배울 수 있는 기초 과정이다.


인공지능 개론‧음성 및 이미지 인식‧챗봇‧질의응답(QA)엔진 실습 등의 주제별 커리큘럼이 마련돼 있다.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었지만 기초 과정을 배울 곳이 마땅하지 않았거나 배경 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인과 학생을 모두가 수강할 수 있다.


마음아카데미는 마인즈랩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난 2016년부터 함께 진행한 ’AI 튜터 프로그램‘의 핵심 콘텐츠와 노하우를 더해 기획한 AI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마음아카데미 관계자는 단순 챗봇뿐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직접 다루며 타사 대비 낮은 수강료에 이론 습득과 실습이 모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마인즈랩 유태준 대표는 ”분야를 막론하고 인공지능 플랫폼이 각광받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추후 기초 과정 외에도 다양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며 ”우리나라 인공지능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는 마인즈랩이 마음아카데미를 통해 AI 전문가 양성과 고용 창출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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