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전 멤버 이주연의 열애 보도가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1일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에 의해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해당 보도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하고, 제주도에 위치한 별장에서 3박 4일간 머물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들의 열애설은 처음이 아니기에 양측의 공식 발표가 나기 전부터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라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올해 군 입대를 앞둔 지드래곤이 이주연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면 입대 전 결혼식을 올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같은 시기 입대 예정인 빅뱅 태양이 연인인 배우 민효린과 오는 2월 결혼을 결정한 것과 관련이 있다.
실제로 애프터스쿨 정아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품절녀' 합류 가능성이 높은 지인으로 이주연을 지목하며 "안 그래도 우리끼리 그 이야기를 계속 한다. '다음에는 누가 갈래'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아무래도 주연이 이름이 제일 많이 나왔다. 주연이가 갈 것 같다는 생각을 우리끼리 했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2018년 새해 첫 연예계 커플로 등극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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