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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KB락스타 청춘마루’ 방문자 1만명 돌파

27일 개관 후 한 달만…래퍼 아웃사이더, 댄서 팝핀현준의 토크콘서트 등 예정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 KB국민은행이 31일 복합문화공간 ‘KB락스타 청춘마루’가 개관 한 달 만에 방문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B청춘마루는 40여년간 영업점으로 운영돼오던 곳을 리모델링해 청춘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시설로 지난달 27일 정식 개관했다.

 

KB청춘마루는 명사들의 강연과 소규모 아카데미, 홍대 대표 뮤지션 공연, 작품 전시 갤러리, VR체험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내달에는 ▲커스텀 아티스트 팀 ‘비펠라 크루’의 커스텀 신발·의류 아카데미 ▲전시·전문 이미지 컨설턴트의 퍼스널 컬러 클래스 ▲래퍼 아웃사이더와 댄서 팝핀현준의 토크 콘서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 금요일에는 여름 밤의 이벤트로 야외에서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루프탑 영화제’도 개최한다.

 

국민은행은 “청춘들의 자아실현과 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바탕으로 청춘들이 그들의 꿈을 발굴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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