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네오팜은 2017년 매출액 536억원과 영업이익 1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26.6%, 영업이익은 47.0%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3%, 상위 29%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네오팜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네오팜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5억원으로 2016년 17억원보다 8억원(47.1%)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7.9%를 기록했다.
네오팜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9억원, 17억원, 25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네오팜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2월 25일 유민선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네오팜에 대해 "4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0%, 52% 증가한 192억원과 57억원 기록. 브랜드별로 아토팜, 제로이드, 리얼베리어, 더마비가 각각YoY 8%, 67%, 22%, 31% 증가. 2018년 기준 오프라인 채널 비중은 YoY5%p 상승한 48%(병원, H&B, 면세 매출 각각 YoY 45%, YoY 22%, YoY83% 추정)기록"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62,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