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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류담, "잘생겨서 데뷔했는데 회의만 해" 120kg까지 쪘는데…배우 되려고? 깜짝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이 있다.

 

지난 2013년 데뷔한 류담은 최근 120kg까지 불어난 몸을 슬림하게 바꾸며 배우에 대한 열망을 고백했다.

 

류담 측은 "배우에 대한 의지가 대단했고, 그것을 다이어트로 확인했다. 더 많은 연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소화했다"라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 의지를 전했다.

 

이로 인해 그가 개그맨으로 데뷔, '달인' 조연 자리에 머물면서 배우를 꿈꿨던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그는 지난 2013년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지금 101.2kg까지 뺐다"라며 "난 사실 잘생겨서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다. '달인' 초창기에는 훈남이었는데 '달인'을 하면서 30kg이 불어 '달인' 마지막 무대 때는 120kg이었다"라고 몸무게에 대한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그의 측근 노우진은 "그는 살이 찌는 이유가 있다. 회의할 때 움직이지도 않고, 야식을 먹은 뒤 또 소파에 누워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라고 폭로 이슈를 모았다.

 

한편 개그맨이 아닌 배우로 '주연'이 될 그를 향한 응원 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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