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8년 매출액 1조 2626억원과 영업이익 55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118.2%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19%, 상위 1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신세계인터내셔날 연간 실적 추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2억원으로 2017년 76억원보다 -64억원(-84.2%)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를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80억원, 76억원, 12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신세계인터내셔날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이지영, 이민령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동사 주가는 ‘비디비치(VIDIVICI)’의 매출 둔화에 대한 우려로 큰 폭 하락하였으나, 이는 매출 시점차, 계절성, 판촉여부에 의한 것으로 브랜드가 약화된 것은 아님 -3분기 현재 동사 화장품 부문 매출 회복 중. 추가적인 매출 상승도 기대해볼 만한데 ‘비디비치’와 ‘아워글래스’가 면세점 입점을 늘리고 있으며, ‘연작’도 본격적 사업전개 예정. ‘연작’ 외에 추가 신규 브랜드도 준비 중"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310,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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