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후성의 201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9.5% 줄어든 2489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66.1% 줄어든 134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16%, 하위 17%에 해당된다.
[그래프]후성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후성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7억원으로 2018년 79억원보다 -42억원(-53.2%)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94.9%를 기록했다.
후성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37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후성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2월 22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후성에 대해 "올 해 후성의 주가는 배터리관련 업체들 대비 상대적으로 상승률이 저조했음. 중국에 배터리 소재 LiPF6 공장에 이어 반도체 가스인 WF6 공장까지 대규모 증설을 진행하면서 관련 비용이 많이 계상되었기 때문. 증설이 매출로 직결되는 구조. 따라서 증설 라인에서 본격적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내년부터는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됨. LiPF6의 중국발 수요확대에 따른 단가인상을 고려해 연간 실적전망을 상향했음.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5,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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