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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최근 5거래일 거래량 최고치 돌파... 주가 +7.68%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시멘트 및 레미콘 제조업체인 아세아시멘트[183190]는 19일 오후 2시 42분 현재 전날보다 7.68% 오른 8만 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아세아시멘트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세아시멘트는 2019년 매출액 8368억원과 영업이익 80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0.8%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2.1%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41%, 하위 50%에 해당된다.

[그래프]아세아시멘트 연간 실적 추이


아세아시멘트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0억원으로 2018년 92억원보다 -12억원(-13.0%)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1.7%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아세아시멘트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87억원, 92억원, 80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아세아시멘트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아세아시멘트는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1/05 [지분변동공시]국민연금공단 외 1명 -1.08%p 감소, 7.1%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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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법 이야기]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세는 국민이 수용 가능해야…그것이 국가의 책임”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사람들 대부분은 법을 모르고 산다. 무단주차 딱지처럼. 법을 접할 때는 무언가 잘못됐을 때일 테니까. 그렇지만 법은 일하고, 먹고, 가족과 함께 하는 곳까지 우리의 삶 모든 곳에 있다. 밤낮으로 국회의사당 300석의 불빛이 켜져 있는 것도 안전하고 행복한 법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 과정에서 싸움이 발생하기도 하고, 정치혐오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나 싸움만 벌였다면 과연 오늘날 한국이 있었을 수 있었을까. <조세금융신문>은 국회의원들이 전하는 ‘나의 법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참 모습을 비춰보려 한다. /편집자 주 정성호 의원의 ‘나의 법 이야기’ ‘악법도 법이다(Dura lex, sed lex).’ 고대 로마의 법률가 도미티우스 울피아누스가 했다는 이 법언(法言)은 본뜻과 달리 많은 오해를 받는다. 쌀쌀한 날씨가 서서히 풀려가던 지난 1월 말. 취재진은 정성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을 만난 자리에서 ‘악법도 법’이라는 말에 대한 명쾌한 해설을 들은 듯했다. 그 이야기의 궤적은 진지하면서도 쾌청했다. “지역구는 경기도 양주입니다. 초선 같다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4선을 지낸 정성호입니다. 정부의 예산결산을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