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2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모차르트!’가 10일, 개막과 함께 '황금별(Gold von den Sternen)'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모차르트를 후원하는 발트슈테텐 남작부인이 부르는 ‘황금별’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우아하고도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소화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뮤직비디오는 대중들이 소소한 일상 속에서 ‘황금별’ 넘버를 한 소절씩 따라 부르며 사랑과 용기의 메시지를 나눈다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소중한 이웃들과 함께 객석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1,000개의 황금 객석, 가치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0일, 14일, 15일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상세한 내용은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오는 8월 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2016 '모차르트!'는 볼프강 모차르트 역의 이지훈, 전동석, 규현과 함께 김소향, 난아, 민영기, 김준현, 이정열, 윤영석, 신영숙, 김소현, 배해선, 김지유, 정영주, 홍록기, 이창희, 이기동 등이 출연한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원작자마저 매료시킨 스릴러의 진수, 희대의 살인마 ‘잭더리퍼’가3년 만에 돌아온다.1888년 런던의 뒷골목 화이트채플. 매춘부만 노리는 미해결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려는 형사와 살인마, 살인에 연루되는 외과의사와 특종을 좇는 신문기자의 이야기를 치밀한 구성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살인마의 존재를 파헤쳐 가는 스릴러 뮤지컬이다.뮤지컬 ‘잭더리퍼’는 엠뮤지컬아트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류정한, 엄기준, 카이, 김준현, 테이, 김예원 등의 배우들과 왕용범 연출, 이성준 음악감독, 서병구 안무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7월 15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리며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공연에 대한 프리뷰 티켓 오픈은 6월 10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오는 7월 19일부터 10월 3일까지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스팟 영상이 공개됐다.제작사 달 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스팟 영상은 출판사 인디고(글담)의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중 하나인 ‘키다리 아저씨’ 도서의 일러스트들로 구성됐다. 도서의 일러스트들은 김지혁 작가의 작품으로, 각각의 장면들이 감각적인 색체와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되어 있다.스팟 영상에서 키다리 아저씨를 형상화한 그림자가 점차 보여 지는 효과를 통해 항상 여자주인공인 ‘제루샤’의 곁에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가 함께한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나타내고 있다.한편 진 웹스터의 동명의 명작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에서 키다리 아저씨의 후원을 받아 성장하는 제루샤 주디 에봇 역은 이지숙, 유리아가 함께한다. 제루샤에게 고아원에서의 생활과 평범한 대학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르비스 펜들턴 역에는 신성록, 송원근, 강동호가 캐스팅됐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연극 ‘인디아 블로그’ 에피소드2가 황금연휴를 맞아 특별할인을 준비했다. 오는 6월 6일까지 공연 예매 시, 티켓 2매를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굿바이 1+1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6월 12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그간 공연을 사랑해 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보물찾기’ 이벤트와 ‘친필사인 감사엽서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연극 ‘인디아 블로그’의 에피소드2 앵콜 공연은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인도로 온 여행 무식자 승범(임승범)이 음악에 심취한 여행 애호가 다흰(김다흰)을 만나 여정을 함께 하면서 인생에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으로, 배우들이 인도에서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은 물론 빈티지한 음악들로 무대를 채웠다. 연극 ‘인디아 블로그’는 오는 6월 1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꽃보다 할배’를 함께했던 배우 이순재가 백일섭이 출연하고 있는 연극 ‘장수상회’ 공연장을 찾았다.이순재는 공연이 끝난 뒤, 분장실을 찾아 “100분 동안 열정의 무대를 보여준 백일섭, 김지숙에게 끝없는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또한 그는 “황혼의 배우들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또 하나의 레퍼토리가 연극으로 만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내가 ‘김성칠’ 역으로 꼭 참여해보고 싶은 작품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연극 ‘장수상회’는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으로 황혼의 로맨스와 함께 마음이 먹먹해질 만큼 진한 감동이 함께 한다.오는 29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된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배우 정선아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한 뮤지컬 ‘위키드’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정선아가 뮤지컬 ‘위키드’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올리며 본격적인 대구 공연에 돌입했다. 초연 당시 ‘완벽한 글린다’라는 호평을 받았던 그는 다시 한 번 생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첫 공연을 마친 정선아는 “다시 ‘글린다’로 찾아오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 대구 관객 분들의 열린 마음이 무대 위에서도 충분히 느껴져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각오를 다지게 된다. 이번 여름, 뮤지컬 ‘위키드’에 푹 빠져들어서 관객 분들께 좋은 에너지 전해드리고 싶다” 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뮤지컬 ‘위키드’는 브로드웨이 박스오피스 12년째 1위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뮤지컬로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었다. 나쁜 마녀로 알려져 있는 엘파바와 금발의 선한 마녀 글린다의 우정을 매혹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성공적인 초연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재연 무대다.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6월 19일까지 공연한 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7월 12일 개막한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뮤지컬 '마타하리'가 창작뮤지컬 사상 최단기간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3월 29일 개막 이후 8주 만에 이뤄낸 성과다.뮤지컬 ‘마타하리’는 국내는 물론 해외 공연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3월 29일 성대하게 막을 올린 후, 4월 한 달 간 예매순위 1위를 지켰다. 5월에도 기업 임직원 및 고객 단체 관람은 물론 가정의 달을 맞이해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마타하리'는 공연 전회차에 전석 기립 박수가 터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MK는 “뮤지컬 '마타하리'가 초연으로 10만명 관객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루어내고 개막 이후 여러 해외 공연관계자들의 문의가 있다”라며 “향후 라이선스 판매, 해외 공동제작 등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움직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마타하리’는 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되어 총살 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마타하리 역의 옥주현, 김소향, 라두 대령 역의 류정한, 김준현, 신성록, 아르망 역의 엄기준, 송창의, 정택운(빅스, 레오)이 출연한다. 뮤지컬 ‘마타하리’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오는 7월 15일 디큐브아트센터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잭더리퍼’가 19일 오후 2시, 1차 티켓을 오픈한다.앤더슨의 사건 보고로 시작되는 공연은 극 중 사건을 따라가는 수사 극으로 ‘2중 회전무대’를 이용, 한 무대에서 두 공간을 연출하여 극을 빠르게 전개시킨다. ‘잭더리퍼’는 체코 원작의 라이선스 작품이지만 줄거리, 노래, 무대 등이 90% 이상 한국 정서에 맞게 재창작됐다.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악마와 거래를 하는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는 류정한, 엄기준, 카이가 캐스팅돼 순애보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런던의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 역은 김준현, 박성환, 조성윤(조강현)이,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마 ‘잭’ 역은 이창희와 테이가 맡는다.돈과 특종을 쫓는 기자 ‘먼로’ 역은 정의욱, 김대종, 런던 최고의 매력녀 ‘글로리아’ 역은 김보경, 김예원이 함께하며 아픔을 간직한 앤더슨의 옛 여인 ‘폴리’ 역에는 정단영이 캐스팅됐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김수로 프로젝트 5탄인 음악극 ‘유럽블로그’가 세 번째 시즌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는 유럽 여행지를 대표하는 프랑스 에펠탑, 스위스 골든패스 기차, 이탈리아 콜로세움, 아말피 해안 등 상징물에 유럽 여행을 앞두고 설렌 마음을 담은 배우들의 유쾌 발랄한 표정을 담았다. 카툰 형식의 만화적인 배열로 작품의 코믹함 역시 잘 드러내고 있다.음악극 ‘유럽블로그’는 배우들이 직접 열흘간 유럽을 여행하며 일어난 에피소드와 현지 영상을 극 속에 녹여내 관객들과 함께 유럽을 여행하는 듯 한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오감만족 여행극으로, 7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대학로 티오엠 1관에서 공연된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가족 구성원간의 관계와 사랑을 그려낸 연극 ‘여보 고마워’가 오는 5월 20일 개막한다. 고혜정 작가의 베스트셀러 ‘친정엄마와 2박3일’이 원작이다. 연극 ‘여보 고마워’는 2008년 초연 이후 매년 많은 관객을 울리고 웃겼던 작품으로 각박해져 가는 인생에 든든한 울타리 가족, 그 중심에 서있는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다.이 작품은 한때 잘나가던 사업가로 사업부도 후 집에서 살림을 하는 전업주부 남편 ‘김준수’와 잘 나가는 대학교수 겸 잘 나가는 스타 강사로 생계를 책임지는 아내 ‘이미영’의 이야기를 그려낸다.연극 ‘아가야 청산가자’ ‘하꼬대마을 사람들’을 연출한 임선빈과 홍정재, 송영학 등의 실력파 연극배우들이 출연하는 연극 ‘여보 고마워는’ 오는 5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 문화일보홀에서 만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2016년 뮤지컬 '모차르트!'인 이지훈, 전동석, 규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17일 공개된다. 파워풀한 보컬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역대급 반전을 선사했던 이지훈은 자유를 향한 갈망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모차르트를 '나는 나는 음악(Ich bin ich bin music)'에 완벽하게 표현했다. 2011년 출연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전동석과 뮤지컬 '모차르트!'를 가장 출연하고 싶었던 작품으로 꼽았던 규현은 '왜 나를 사랑하지 않나요(내 모습 그대로- Warum kannst du mich nicht lieben)'를 불러 모차르트의 애절한 마음을 각자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또한 이들 세 명 모차르트의 프로필 사진 촬영장과 녹음실에서의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는 같은 날 EMK뮤지컬컴퍼니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앞서 공개됐던 이지훈, 규현의 '내 운명 피하고 싶어(Wie wird man seinen Schatten los)' 풀 버전 음원과 함께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지난 3월, 목소리 공개만으로도 많은 팬들의 관심을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성북문화재단이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미아리고가 하부 공간 ‘미인도’에서 ‘미소활짝(미아리고개 공간소개 활짝)’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미소활짝’ 프로젝트는 미아리고개 일대 주요공간들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공간 활동의 다양한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의 ‘미아리고개 일대 역사문화적 가치 활용방안 연구’의 시범사업으로, 미아리고개 일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로 개발하고자 추진됐다. ’미소활짝‘ 프로젝트에는 지역가게, 주민, 예술가들이 셀러로 참여하는 ’활짝마켓‘, 시각장애 역학사들의 ’움직이는 철학원‘, 미아리고개 일대 이야기를 따라 거니는 마을관광 ’고개 따라 길 따라‘, 그리고 무형문화재 등록(서울 맹인 안택경)을 앞두고 있는 ’맹인독경‘을 소재로 한 연희극 ’어화 봉사 꽃주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북문화재단은 “미아리고개 일대의 공간을 소개하고 주민들을 초대하는 ‘미소활짝’은 여러 다양한 인근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2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모차르트'가 캐스팅을 공개했다.이번 공연에서 ‘볼프강 모차르트’ 역할에는 파워풀한 보컬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반전을 선사했던 이지훈과 고음역대의 폭발적인 샤우팅 창법에 드라마를 남아내며 '가창력 끝판왕'으로 불리는 엠씨 더 맥스의 보컬 이수, 2010년 초연 당시 데뷔 2년차에 주연급 배우로 등극해 스타덤에 올랐던 전동석, '가장 출연하고 싶었던 작품'으로 뮤지컬 '모차르트!'를 꼽으며 이미 모든 뮤지컬 넘버를 외우고 있는 규현이 출연한다. 또 모차르트의 아내 ‘콘스탄체 역’에 김소향과 난아, 잘츠부르크의 영주이자 정치와 종교를 지배하는 최고의 권력자 ‘콜로레도 대주교’ 역에 민영기와 김준현, 엄격하지만 내면깊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간직한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트’ 역에 이정열과 윤영석, ‘발트슈테텐 남작부인’ 역에 신영숙과 김소현이 캐스팅됐다. 뛰어난 음악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충분히 펼치지 못함에도 동생 모차르트를 늘 따뜻하게 감싸는 ‘난넬’ 역은 배해선과 김지유, 콘스탄체의 어머니로 딸을 이용해 모차르트에게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체칠리아 베버 부인’ 역은 정영주가 맡는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유괴, 실종 등 우리를 얼어붙게 만드는 범죄가 늘어가고 있다. 희대의 살인마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한다. 지금도 수많은 범인들이 당신 곁을 스쳐 지나고 있을지 모른다. 살인은 인간이 당하고 저지르는 가장 끔찍한 사건이지만 관객을 궁금하게 만드는 흡입력을 가진 매력적인 소재다. 가장 끔찍한 순간이기에 빨리 떨쳐내고픈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하는 뮤지컬 ‘쓰릴미’는 보호받아야 할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범죄피해자가 되는 충격과 공포를 다루고 있다.그들에게 유괴살인은 희열을위한 게임이었을 뿐1924년 어느 날,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어린아이의 주검이 습지대에서 발견됐다. 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기 듯 범행 현장에 남겨진 증거를 통해 유괴살인범의 정체가 드러나게 된다. 스스로의 전율을 위해 범죄를 저질렀다는 그들의 모습은 온 세상을 경악으로 몰아넣었다. 그들에게 유괴살인은 지루한 일상에서 희열을 느끼게 하는 게임이었을 뿐이다.니체의 초인사상에 심취했던 리차드는 스스로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였고 초인이었다. 리차드에게 세상은 너무나 뻔하고 지루했고, 삶에 대한 동기 부족이 끝없는 불만족을 일
(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씨제스컬쳐의 초대형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가 오는 18일 여주인공 선발 오디션을 개최한다.제작사 씨제스컬쳐는 "극 중 ‘도리안 그레이’의 첫사랑이자 첫 파멸의 대상인 ‘시빌 베인’역을 맡을 신인 배우를 발굴할 예정"이라며 “최종 선발된 배우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뮤지컬계의 신예 스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포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독보적인 실력과 강렬한 매력을 겸비한 두 배우 김준수, 박은태가 주요 배역인 ‘도리안 그레이’와 ‘헨리 워튼’ 역에 발탁된 가운데, 이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여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오스카 와일드의 장편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새롭게 각색하여 만든 작품으로, 영국의 귀족 청년 ‘도리안 그레이’가 ‘헨리 워튼’의 영향을 받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갈망하게 되고 자신의 초상화와 영혼을 바꿔 영원한 젊음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오는 9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할 예정이며, 여주인공 오디션은 4월 5일부터 14일 자정까지 접수 가능하다. 접수 방법 및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