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금융당국이 DLF(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손실 사태와 관련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에게 내린 중징계 처분이 대법원에서 최종 취소됐다. 지난 2019년 글로벌 채권금리가 하락하자 미국·영국·독일 채권 금리를 기초로 한 DLS(파생결합증권)와 이에 투자한 DLF에 대규모 원금 손실이 발생했다. 이에 2020년 금융위원회는 하나은행이 DLF 상품 판매과정에서 원금 손실 가능성 등을 고객들에게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 등 불완전판매를 했다며 일부 업무정지 및 과태료 167억여원 부과를 의결한 바 있다. 같은해 금융감독원은 당시 하나은행장이었던 함영주 회장이 DLF 사태와 관련해 내부통제 의무를 소홀히 했다며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 중징계에 해당하는 문책경고를 내렸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대법원 2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함영주 회장과 장경훈 전 하나카드 사장, 하나은행이 금융위·금감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심리불속행은 형사사건을 제외한 상고사건 중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이 법이 규정한 특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으면 심리를 하지 않고 상고를 기각하는 소송법상 제도를 의미한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넷마블이 자사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에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테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데드풀’에 2종의 신규 유니폼(‘데드풀과 울버린’, ‘핸섬풀’), 티어-4 승급, 신규 스트라이커 스킬 등을 선보였다. 동시에 ‘울버린’이 착용 가능한 1종의 유니폼(‘데드풀과 울버린’)을 추가하고 다른 캐릭터인 ‘네가소닉 틴에이지 워헤드’, ‘주빌리’, ‘대즐러’에 신규 각성 스킬을 공개했다. 또 신규 뮤턴트 캐릭터 ‘카산드라 노바’ 및 해당 캐릭터의 티어-3 승급과 얼티밋 스킬을 추가했다. 이밖에 연합 대결 콘텐츠 ‘연합 점령전’에 ▲참여 보상 상향 ▲저장 가능한 캐릭터 증가 ▲진행 시간 개선 등 편의성을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아울러 다섯 명의 영웅을 선별해 상대와 대전하는 PvP 콘텐츠 ‘아더월드 배틀’에는 영웅 즐겨 찾기 기능을 추가하고 팀에 적용되는 효과를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는게 넷마블측 설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가 미국 유력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25일 전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 현지 리뷰 전문매체인 리뷰드(Reviewed)는 비스포크 AI 콤보를 “5.3 cu.ft(국내제품 기준 세탁 25kg, 건조 15kg)의 초대용량 세탁건조기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 매체는 비스포크 AI 콤보가 글로벌 세탁 세제 업체 ‘피앤지(P&G)’와 협업으로 개발한 ‘타이드 팟 콜드 사이클(Tide Pot Cold Cycle)’을 단독 탑재한 것을 장점으로 언급했다. 삼성전자측은 “‘피앤지’와 공동 개발한 이번 세탁 코스는 냉수 세탁에 최적화된 ‘타이드(Tide)’ 기술력과 삼성전자의 세탁 기술이 합쳐진 것”이라며 “냉수 사용만으로 온수를 사용하는 표준 세탁 코스와 비슷한 세척력을 보이고 표준 코스에 비해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미국 주요 매체 CBS 뉴스는 비스포크 AI 콤보에 대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세탁을 인지하고 최적화하는 똑똑한 세탁기”라며 “에너지스타 어워드를 받은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또 IT 전문매체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LG전자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조1000억여원을 기록하면서 매년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25일 LG전자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조6944억원, 영업이익 1조1962억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8.5%, 영업이익은 61.2% 각각 증가한 규모다. 또 매출액·영업이익 모두 그간 2분기 기준 최대치이기도 하다. LG전자측은 이번 실적에 대해 “주력사업인 생활가전과 미래 성장 분야인 전장 사업이 전 분기를 통틀어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전사 호실적을 견인했다”며 “생활가전을 맡은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본부와 전장 사업을 맡은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사업본부 2분기 매출액의 합은 총 11조53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고 전했다. LG전자에 따르면 H&A사업본부와 VS사업본부 모두 역대 2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두 사업본부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의 총합은 7761억원으로 작년 2분기와 비교해 44.7% 늘어난 수준이다. 각 사업부별 실적을 살펴보면 H&am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 매출 16조원대를 넘어서면서 분기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와함께 영업이익도 지난 2018년 2분기 이후 6년여만에 5조원대를 돌파했다. SK하이닉스의 이같은 호실적은 HBM 등 AI(인공지능) 관련 반도체 수요의 증가와 메모리 등 기존 반도체 가격 상승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SK하이닉스는 실적발표회를 통해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6조4233억원, 영업이익 5조4685억원(영업이익률 33%), 순이익 4조1200억원(순이익률 25%)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5% 급증한 수치다. 작년 2분기 적자를 기록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로 돌아섰다. 올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2%를,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9%, 115% 증가했다. 올 2분기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기존 최대치였던 2022년 2분기 13조8110억 원을 상회하는 수치다. 영업이익 역시 급증하면서 반도체 슈퍼 호황기였던 지난 2018년 2분기 5조5739억원 이후 6년 만에 5조원대를 다시 넘어섰다. 올 2분기 호실적 달성에 대해 SK하이닉스측은 “HBM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금융상품 계약 과정에서 소비자들의 선택 기회 보장과 신중한 판단을 위해 도입된 ‘청약철회권’이 시행된지 3년여 만에 신청건수 및 환불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금융회사 금융상품 청약철회 신청 및 처리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21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3년여간 청약철회 신청건수는 총 558만1049건, 이에 따른 환불금액은 15조9414억69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특히 이 기간 소비자들이 신청한 청약철회건은 모두 수용돼 철회된 것으로 조사됐다. 연도별 청약철회 신청건수 및 환불액은 2021년 133만3875건(2조5228억5700만원), 2022년 144만8065건(4조8691억6300만원), 2023년 179만4897건(5조4119억2000만원)으로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올해의 경우 6개월만(1~6월)에 100만4212건(3조1375억28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업권별로 살펴보면 손해보험업권은 청약철회 신청건수 240만905건(43.0%)을 기록하면서 청약철회 신청건수가 전체 금융업권 중 가장 많았다. 환불 금액 기준으로는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포스코홀딩스의 올해 2분기 매출·영업이익이 작년 2분기에 비해 각각 감소한 반면 직전분기인 올해 1분기보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8조5100억원, 영업이익 7520억원, 순이익 546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올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작년 2분기에 비해 8%, 43.3% 각각 감소한 수치다. 다만 올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5% 영업이익은 29% 증가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철강부문 실적은 작년 4분기를 기점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포스코 고로 개수 등의 영향으로 생산·판매가 줄어 전분기 대비 매출은 다소 줄었으나 판매가격 상승 및 원료비 감소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프라부문의 경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가스전 매장량 재인증을 통한 감가상각비 감소 및 판매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올 1분기 대비 매출·영업이익이 각각 증가했고 포스코이앤씨도 대형 프로젝트 공정 촉진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이차전지소재부문은 양극재 판가 하락과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초기가동 비용 계상으로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태영건설이 지난 24일 한국환경공단에서 발주하는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증설공사 설계심의에서 태영건설과 금호건설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태영건설에 따르면 컨소시엄의 지분 비율은 태영건설 45%, 금호건설 15%, 도원이엔씨 15%,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10%, 이에스아이 5%, 환경에너지솔루션 5%, 동부엔텍 5% 등으로 각각 구성됐다.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은 광명시 가학동 일대 1만7320㎡ 부지에 하루 190톤 규모를 처리할 수 있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2기를 증설하는 프로젝트다. 부지와 함께 인근에는 굴뚝전망대를 비롯해 짚라인, 환경체험관, 암벽 등반장 등 주민편익시설 조성도 예정돼 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작년 12월 입찰공고 이후 올해 6월 입찰을 거쳐 지난 24일에 설계심의를 진행했다”면서 “공사비는 약 1464억원(부가세 포함)으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며 내년 4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 5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환경 분야 노하우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원회수시설사업의 성공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편익시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한화 건설부문이 지난 24일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과 ‘건설인력 양성 및 협력사 채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전했다.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17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창수 한화 건설부문 인사지원실장, 이준명 외주구매실장,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 김강열 원장, 장애리 교학부장 등 양측 관계자가 다수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시 차상위 계층을 포함한 건설분야 취업 희망자들에게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 정규과정 외 협력사 우수인재 채용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은 60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대건축시공’ 및 ‘건물보수’ 교육(주간)을 오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5개월 동안 진행한다. 해당 교육 과정은 도장·타일·방수·도배·조적·목공·목조건축시공·건축BIM 등 건축 관련 교육 총 620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해당 과정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협력사와 함께하는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들에게는 우수인재 확보의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교육을 마친 훈련생들은 서울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 프로젝트 기본설계에 참여한다. 삼성물산은 이를 계기로 글로벌 SMR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25일 삼성물산은 24일(현지시간) 루마니아에서 미국의 플루어, 뉴스케일, 사전트 앤 룬디 등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3개사(社)와 루마니아 SMR 사업의 기본설계(FEED, Front-End Engineering Design)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FEED는 인허가, 공사비, 공사기간 등 프로젝트의 사전 계획 수립과 EPC(설계·시공·조달) 수행을 위한 준비 단계를 의미한다. 작년 6월 삼성물산은 루마니아 원자력공사를 포함해 미국 뉴스케일, 플루어 등 글로벌 원자력 리딩기업 5곳과 루마니아 SMR 사업의 전 과정을 협력하고 유럽 지역의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삼성물산측은 “루마니아 SMR 사업은 세계적으로 SMR 개발에 가장 앞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뉴스케일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도이세슈티 지역에 위치한 석탄화력발전소를 462MW 규모의 SMR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GS건설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기업 차원에서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25일 GS건설은 임신·출산·육아 전 주기에 걸쳐 실효성 있는 혜택을 확충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련 제도 보강 및 신설한다고 밝혔다. 특히 GS건설은 난임시술비,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등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꼭 필요한 혜택’을 신설키로 했다. GS건설은 업계 최초로 지난 2014년 사내 어린이집을 만들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육아휴직제, 난임 휴가 제공 등 이미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최근 저출생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기업차원에서도 지원을 한층 강화해 사회적 역할을 하고자 하는 취지로 이번 제도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GS건설측은 “이번 사내 제도 개편은 임신부터 출산, 육아 전 주기에 걸쳐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난임 시술비 및 산후조리원 지원과 같이 서울시 등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지원제도가 있으나 회사 차원에서 추가 보강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에 따르면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지난 19일(현지시간) 별세한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조문했다. 이날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베트남 법인장들도 현지 국립장례식장에서 조문했다. 롯데그룹측은 “베트남 현지 사업장들은 조의를 표하기 위해 반기를 게양하고 홈페이지 및 SNS 내 롯데 관련 로고를 모두 흑백으로 표현했다”며 “애도 기간 중 판촉행사와 음악방송 등을 중단하고 영화상영관, 키자니아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장은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롯데그룹이 동남아시아 사업의 주요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는 국가다. 현재 롯데쇼핑·롯데케미칼·롯데건설 등 그룹 주요 계열사 20여곳이 진출해 있다. 특히 신동빈 회장은 부회장이었던 지난 2005년부터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베트남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한편 80세의 나이로 사망한 응우옌 푸 쫑 서기장은 13년 재임기간 동안 베트남의 경제 성장과 고위급 반부패 운동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졌다. 현재 매체 등에 따르면 응우옌 푸 쫑 서기장은 2011년 서기장에 오른 이후 베트남 권력 서열 1위를 유지해왔고 비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국세청이 제약사 비보존제약을 상대로 사전 통보 없이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제약업계 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앞서 올해 초 국세청은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의사 파업이 장기화되자 다수의 제약사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펼친 바 있기 때문이다. 당시 제약업계 내에서는 정부가 의사와 제약사간 리베이트 이슈를 파악하고자 세무조사를 실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최근 ‘필드뉴스’는 제약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이달 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다수의 조사관들을 서울 송파구 소재 비보존제약 사무실과 경기 화성 향남 공장 등에 각각 파견해 회계문서 등의 증거자료를 일괄 예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사전에 아무런 통보를 하지 않고 이번 특별세무조사를 실히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조사과정에서 비보존제약의 2019~2023년 회계연도 자료와 함께 지난 2022년 비보존헬스케어와 옛 비보존제약간 합병과정 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비보존제약 관계자는 ‘조세금융신문’과의 통화에서 “현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특별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세정당
▲고인 : 장원숙씨 ▲별세 : 2024년 7월 24일 ▲빈소 : 함창중앙장례식장 204호실(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함창로 586) ▲발인 : 2024년 7월 26일 오전 6시 50분 ▲전화 : 054-541-447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정보화관리팀 4급 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대전 ▲대전명석고 ▲세무대 9기 ▲충주세무서 납보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4, 2, 1, 4팀장 ▲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장▲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울산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 ▲세무대 8기 ▲대전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과장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 소득재산세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0년 ▲행시 50회 ▲이화여대 ▲국세청 전산기획 ▲공주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3년생 ▲한국과학기술원 ▲행시 51회 ▲국토교통부 파견 ▲대전청 조사1국 조사3과 ▲세종세무서 초임서장(22.12.30) ▲국세청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생 ▲전남 ▲금성고 ▲세무대 12기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2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2과 ▲서기관승진(19.11.20)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1과 국제조사4 팀장 ▲서울청 조사2국 조사1과 조사6 팀장 ▲부산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