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보이스4' 제작 여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방송된 OCN '보이스3'에서는 도강우(이진욱 분)의 죽음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 공개된 에필로그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방제수(권율 분)가 재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희대의 악인 방제수가 재등장하면서 새 시즌 제작 여부에 대한 궁금증도 쏟아지고 있다. 권율이 맡아 화제가 된 방제수는 선하고 정의감 넘치는 인물이지만 살인 집단 닥터 파브르를 이끄는 수장이라는 점에서 섬뜩한 반전을 안겼다. 그는 인간의 증오와 분노를 조정해 철저한 계획하에 살인을 지시하고 살해 후에는 신체를 수집해 충격을 안겼다. 권율은 이 작품에 출연한 이유로 "현 시대의 문제점들에 대해 인식하고 고쳐나갈 수 있는 작은 시발점이 된다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네 명의 남성들이 안타까운 운명을 택했다. 지난 29일 경찰관계측은 "오전 11시 10분께 진해 모 소재의 주거단지 세대에서 목숨을 잃은 남자 네 사람을 발견했다"라고 밝혀왔다.당시 이들 넷이 묵었던 집 안에는 연기를 피우는 도구, 술병이 널브러져있었다고 한다.별다른 상해의 흔적 또한 없어 극단적 선택을 추정중. 둘은 이미 가족들이 행방을 쫓고 있던 와중으로 한 사람은 따로 살고 있는 와이프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발송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나머지 한 명에 대해서도 이를 의심할만한 증거를 추가 조사 중에 있다.특히 이들은 온라인상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연을 쌓아온 것으로 예상, 일부는 "20~30대던데 젊은이들이 불쌍하다"라며 탄식을 쏟고 있다.한편 지난달 21일에도 역삼동 모 원룸서 남녀 네 사람이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되는 죽음을 맞이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故 전미선의 빈소에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3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1호실에 마련됐다. 빈소에는 남편 박상훈 씨와 아들 등 가족들과 지인들이 지키고 있다. 전날 고인은 묵고 있던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고인은 평소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몇 년 전에도 한 방송에서 우울증을 고백한 바 있는 고인은 당시 "지난 1993년 예능 출연 후 이 일이 싫어졌었다"며 "결국 활동을 중단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일도 하기 싫었고 사람을 대하는 것도 싫었다.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다 끊고 혼자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 있다보니 너무 힘들어져 몹쓸 생각도 했었다. 수첩에 내 인생을 적으려 했는데 내 이름 말고는 쓸게 아무것도 없었다. 아까워져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소지섭과 게임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을 향한 관심이 여전하다. 지난달 두 사람은 디스패치의 단독 보도로 밀회 현장이 발각돼 공개연애를 시작,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로 연을 맺게된 조은정과 소지섭. 당시 둘의 설렘가득한 모습이 회자돼 부러움을 안긴 바 있다.이에 더해 그는 현금가 약 61억 원에 이르는 한남동 호화빌라를 자가로 마련해 "둘의 신접살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또한 지난달 그녀가 소셜계정 활동, 소속됐던 회사까지 떠났다는 소식이 알려져 기대감이 치솟는 모양.소문이 커지자 그는 "오해다. 아직 시기상조다"라고 일축했으나 열띤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전미선이 심정지로 사망했다. 지난 29일 유명을 달리한 전미선의 빈소가 오늘(30일)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에는 추모를 위한 조문객들이 발걸음을 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고인은 어젯밤 연극 공연을 위해 전주의 한 호텔에 체류 중이었으며, 객실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모습을 매니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남편 박상훈 촬영감독을 비롯한 주변은 비탄에 잠긴 채 헤어나오지 못 하고 있다. 고인은 신혼 당시 바쁜 스케줄 탓에 남편과 만남이 적었지만, 이후 서로에 대한 관계가 발전했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드러내왔기에 더욱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가족이 극단적 선택을, 부친과 모친까지 병세가 악화되며 우울증 앓게 됐고 은연 중에 "힘들다"라고 토로했지만, 진정 속마음은 숨긴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아버지 A씨에 따르면 딸의 상황을 "눈치 채지 못했다"라며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될 줄 몰랐다며 눈물을 붉혔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악녀'가 재방영되자 비하인드 스토리에도 흥미가 끌린다. 30일 오전 3시까지 채널CGV서 영화 '악녀'가 재방영되고 있다.지난 2017년도에 개봉돼 당시 120만 명의 관객을 모은 해당 작품은 살인병기로 키워진 숙희(김옥빈 분)가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이들과 싸우는 스토리다.청소년관람불가 영화답게 고도의 액션신과 다소 잔인한 연출은 지금까지 영화팬들에게 인정받고 있다.특히 주연 김옥빈은 데일리안과의 인터뷰서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이 영화는 미쳤다고 생각했다"며 "한창 액션 연기에 목 말랐었는데 그냥 액션이 아니고 오토바이, 버스 등 온갖 무기를 다 주고 상상을 뛰어 넘었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이후 작품이 칸영화제에 출품돼 김옥빈은 '한국 영화 사상 역대 최고 여배우 액션'이란 평가를 받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전미선이 전주의 한 호텔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경찰은 전미선이 이날 오전 전북 전주의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발견 당시 이미 숨이 멎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평소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호텔에 누군가의 침입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고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 때 아닌 비보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남겨진 가족들의 슬픔 또한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0년 연기 생활을 해왔던 고인은 연기를 불태울 수 있게 된 계기가 아이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 프로그램에서 고인은 "아이가 막 뛰어다닐 때 통장 잔고가 30만원 밖에 없었다. 그레서 '아이를 낳지 말았어야 했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내가 참 무책임한 부모라고 느꼈다. 그 이후로 남들이 바라는 연기가 아니라 가슴에 느껴지는 것을 연기하자고 생각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로또 865회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동행복권은 29일 로또 865회 당첨번호를 공개했다. 1등은 '3, 15, 22, 32, 33, 45'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다. 1등 당첨금은 15억5172만원으로 알려진 가운데 2주 전 발표된 로또 1등 당첨자의 후기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A씨는 로또리치를 통해 "세상이 잠깐 멈춘 기분이었다"며 "1등이 될 거라는 생각으로 로또를 구매한 건 아니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사는 게 힘들어 의지할 데가 없어서 희망처럼 한두 번씩 구매하기 시작했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어 "어머니, 동생과 반지하 집에서 살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에 바닥에 새는 물을 닦고 있는데 '동생이 왜 우리 집은 비가 오면 물이 나와?'라고 물어봤을 때 가슴이 찢어지는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여자친구와 당당하게 결혼할 수 있을 것 같다. 평생을 오래된 건물 반지하 방에서 사신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서 넓직한 새집으로 이사가려고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던 '중고 신인' 티오피미디어 김우석 연습생이 언행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을 자아내고 있다. 29일 재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선 X부활전 생존자 울림 김동윤의 콘셉트평가 합류를 두고 갈등을 빚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울림즈' 차준호·황윤성은 김동윤의 등장에 "올 줄 알았다"라며 기쁨을 드러냈으나 김우석은 "현실적으로 생각해 봐, 동윤이가 오면 본인 파트가 없어질 수도 있어"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자기 파트에서 절반 떼서 줄 수 있어?"라며 합류 반대 의사를 내놨고 "그래도, '곧 죽어도 영입하고 싶다'라는 사람 손 들어봐"라고 연습생들의 동의를 구했다. 또한 다른 콘셉트 평가곡에 있던 '중고 신인' 연습생들 역시 "동윤이가 왔을 때 카메라에 한 번 비치는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라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 김동윤은 'Monday to Sunday' 팀의 선택을 받고 합류에 성공했으나 일각에선 김우석과 '중고 신인' 연습생들이 보인 반응을 두고 무례와 현실 사이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9주 차 기준 연습생들의 순위는 1등 티오피미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나 혼자 산다'가 300회를 맞이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300회를 기념하기 위해 특급 게스트들을 초대해 운동회를 진행했다. 이날 초대된 게스트로 그간 프로그램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이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그중 록밴드 잔나비의 최정훈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갖가지 구설수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그는 이날 환한 미소를 짓고 당당한 워킹까지 선보이기도 했다. 실제 그는 지난달 24일 SBS 보도에 의해 부친의 성접대, 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큰 타격을 받아온 인물이다. 하지만 당시 이에 대해 잔나비 측은 완강히 부인하며 향후 활발한 활동을 약속한 바 있다. 당시 그의 소속사는 "끝까지 믿어주신 팬분들께 거듭 감사드리고, 앞으로 예정된 스케줄과 늘 그랬듯 음악 작업에 매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해당 논란의 여파가 지속되자 '나 혼자 산다' 측은 지난 28일 "이미 촬영을 돌입한 방송분에 대해 최대한 편집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해당 입장과 달리, 최 씨의 모 습이 프로그램 속 숱하게 포착돼 세간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겟아웃'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채널CGV에서는 28일 '겟아웃'을 방영하고 있다. 해당 작품은 지난 2017년 개봉된 작품으로 인종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당 작품은 백인 여성인 로즈(앨리슨 윌리엄슨 분) 흑인 남자 친구 크리스(다니엘 칼루야 분)를 집으로 초대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어 크리스가 로즈의 집에서 섬뜩한 일을 겪으며 그들을 향한 분노를 갖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하지만 로즈에 대한 사랑 때문일까. 작품 말미에 크리스는 연인을 살인하기로 다짐하지만 결국 실패한다. 이후 등장한 친구 로드(릴렐 호워리 분)으로 인해 사건은 정리되는 모양을 갖춘다. 하지만 작품 감독의 설명에 의하면 해당 장면과 상반되는 원본의 결말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감독판 DVD 속에서는 경찰관에게 붙잡힌 크리스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속에서 크리스는 로즈의 뒤에서 목을 졸라 그녀를 살해한다. 이후 경찰차를 타고 등장한 경찰관에 의해 그는 현행범으로 체포돼 교도소에 수감되기도 한다. 해당 장면을 삭제한 이유에 대해 조던 필감독은 "영화를 해피 엔딩으로 만들어 관객들이 극장을 떠날 때 긍정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국에 장맛비가 내려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자정 무렵 일부 지역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 내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자정 무렵 제주도 및 남쪽지역부터서 시작된 비는 일요일 오후 대부분 그치겠다.이에 한동안 30도 이상 치솟던 낮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한편 내일 시작될 전국 장맛비는 3주간 지속될 예정으로 기상정보 확인이 필요하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송중기 아버지가 난데없는 화제의 인물로 등극했다. 최근 송중기 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는 대전 '송중기 생가'에서 송혜교와 관련된 사진 및 게시물이 제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송중기 아버지가 직접 관리하고 있는 만큼 "그가 직접 송혜교 사진을 치운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그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게다가 앞서 송중기 아버지가 결혼 전, 후 송혜교에게 보였던 태도들이 함께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을 결심하자 이에 대해 불만의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송중기 아버지는 "(예비) 며느리가 나이가 많다"면서도 "자식 이기려 하는 부모가 없지 않나"라는 심경을 밝혔다고. 하지만 두 사람이 결혼에 골인하자 송중기 아버지는 송혜교를 향한 애정과 관심을 드러내며 태도를 바꿨다. 실제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가 지인들에게 직접 전송한 메신저 내용이 공개, 이 속에는 송혜교가 출연했던 전작 드라마 tvN '남자친구'를 직접 홍보,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지난 27일 송중기와 송혜교는 각자 법률 대리인을 통해 이혼 조정 절차를 거치고 있음을 발표했다. 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 한화 야구선수 엄태용이 약물 성폭행을 저질러 화제다. 지난해 지체 장애 10대 여성을 집으로 유혹한 뒤 수면제를 먹여 성폭행을 저지른 엄태용이 법적 판결에 불복하고 있다. 그는 "가출하겠다"는 이 여성을 유인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이 발각된 이후에도 그는 "상대도 원하는 줄 알고 관계를 가졌을 뿐이다. 약물 또한 감기약인 줄 알고 먹였다"라며 혐의를 부인하기도 했다. 약물에 취한 미성년자 여성을 성폭행한 악질적인 범죄에 대해 법원은 징역 판결을 내린 상황. 또한 그는 3년 전,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의 엉덩이를 수차례 때려 벌금형에 처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돈 내고 엉덩이 때리더니 이제 미성년자 성폭행까지…", "심상치 않은 범죄 행위가 취향을 의심하게 만들 정도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강도얼짱 이미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3년 경상북도에서 남자친구와 일반인들을 칼로 위협해 금품을 갈취한 여성이 현상금 5천만 원 현상수배범이 됐다.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인물이었으나 전단지에 실린 예쁘장한 외모로 '강도얼짱'이라는 애칭까지 생기게 된 이미혜. 1년 여의 도주 기간 동안 6만 명의 팬을 보유한 팬클럽까지 생성됐을 정도. 그녀는 검거 이후 "황당하다. 사람들이 알아볼까봐 팬클럽이 생긴 뒤 오히려 더 초조해졌다"라는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검거 당시 "강도얼짱이 체포됐다"라는 반응으로 미뤄 보아 전국적으로 퍼진 팬클럽 규모가 놀라울 정도라고 알려졌다. 한편 보도 시사 프로그램 방송으로 그녀의 모습이 다시 이슈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