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박유천이 마약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고 추가 투약 사실도 자백했다. 지난달 2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박유천은 마약 투약 및 거래 혐의를 대부분 시인했다. 그는 전 여자친구와 다섯 차례 투약한 것과 혼자 두 차례 투약한 적 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을 열고 눈물을 흘리며 결백을 호소하던 그의 말은 결국 거짓으로 드러났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는 2년 전 그가 반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상처로 가득한 그의 다리에 대해 그는 대상포진 후유증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마약 중독자에게 나타나는 메스버그 후유증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는 벌레가 온몸을 누비는 환각의 금단현상을 뜻한다. 필로폰은 뇌 손상이 다른 마약류에 비해 특히 심하고 중독 증세도 심해 이 같은 증상을 동반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중독될 경우 환각 및 정신분열 증상에 이르며 정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다. 영화 '마약왕'에서도 주인공이 필로폰 중독으로 처참한 파국을 맞는다. 극 중 주인공 이두삼(송강호 분)에게 제조법을 전수한 필로폰 제조 전문가인 백 교수는 "이거(필로폰)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따뜻한 날씨가 계속될 가운데 오늘 오후 한때 비 소식이 예보됐다. 1일 오전 기상청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다소 흐린 곳이 있겠으나 한 때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낮부터 초저녁 사이 강원영서남부와 충청남부, 경북 등 내륙지역에 빗방울이 , 일부 산지지역엔 천둥·번개·우박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의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나 오후부턴 '한때 나쁨'으로 확대되겠다. 당분간 낮 최고 기온 20도 안팎으로 일교차가 10~15도 수준이겠으며특히 주말부턴 낮 최고 25도 이상으로 크게 올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사나가 뜻밖의 논란으로 곤욕을 겪고 있다. 아키히토 일왕이 퇴위한 지난달 30일, 사나는 SNS를 통해 "헤이세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헤이세이가 끝나는 게 왠지 모르게 쓸쓸하지만, 헤이세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이어 사나는 "레이와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헤이세이의 마지막인 오늘을 잘 마무리합시다!"라며 후대 일왕의 즉위에 따른 일본의 새 시대를 환영했다. 이는 조선의 연호와 마찬가지로 서기와 구분지어 사용되는 상징적인 것으로, 일왕의 즉위를 기준으로 교체된다. 단순히 자국의 새 시대를 반긴 행동에 불과하지만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특수성 때문에 사나를 두고 팬들의 설전이 벌어진 상황이다. 앞서 대만 출신의 쯔위는 방송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는 이유로, 중국 팬들의 항의와 원성에 시달려야 했다. 결국 쯔위는 "중국은 오직 하나의 국가이며, 중국과 대만은 단일국가이다. 저는 제 자신을 늘 중국인으로 여겨 왔다"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희진의 부모를 살해한 피의자 김다운의 여죄가 밝혀지고 있다. 30일 경찰이 김다운의 범행을 추적한 결과, 이희진 동생 A씨에게까지 범행을 벌이려다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씨는 두달 전, 중국 동포인 A(33) 씨 등 3명을 고용해 경기 안양시 소재 이 씨의 아버지(62)와 어머니(58)를 살해하고, 5억원이 든 돈 가방을 강탈했다. 1년간의 범행 계획을 세운 김 씨는 이 씨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살해 후, 시신을 각각 냉장고와 장롱에 유기한 뒤 이삿짐센터를 통해 평택의 한 창고로 옮기며 완전 범죄를 노렸다. 그러나 김 씨는 여전히 자신은 억울하다며 결백을 주장하고 있어 경찰의 수사에 기대가 모아진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청하는 국민 청원이 11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30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건의된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에117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참여했다. 앞서 자유한국당과 여당 측은 공수처 설치 및 패스트트랙 논의와 관련해 여러 차례 충돌, 고성과 몸싸움 등이 오가는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한 누리꾼은 국민청원 게시판을 통해 "자한당의 정당 해산을 요청한다. 입법 발목잡기는 물론,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하고 의원들이 국민들에게 막말을 가한다"라고 호소했다. 이후 일각에선 해당 청원의 반대 입장인 여당 해산을 요청하는 국민 청원도 등록됐으며 현재 해당 청원은 약 9만 명이 넘는 인원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여·야당 지지자들 간의 다툼으로 현재 해당 페이지에 접속이 불가, 댓글창 마저 일시적으로 폐쇄된 상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친구2'가 재방영됐다. 30일 채널 OCN을 통해 영화 '친구2'가 재방영됐다.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친구2'는 극중 배우 장동건(동수 역)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17년을 복역한 유오성(준석 역)이 김우빈(오른팔 성훈 역)과 함께 조직을 재건하는 소재를 다루었다. 김우빈은 극중 특유의 카리스마로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지만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전면 활동을 중단했다. 다행히도 현재는 건강이 많이 회복됐으며 최근에는 연인 신민아와 호주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특히 3년 전, tvN '명단공개'에 따르면 두 사람은 10분 거리에 살고 있으며, 일주일에 1~2번씩 꼭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가 방영됐다. 29일(한국 시각) 미국 채널 HBO에서 방영된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에서는 나이트킹의 화이트 워커 군단이 윈터펠을 침공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앞서 방영분에서 '세눈박이 까마귀' 브랜 스타크(아이작 햄스터드 라이트 분)가 남하하는 나이트킹이 자신을 찾고 있다고 말해 더욱 화제다. '얼굴없는 자들'에서 암살 기술을 익힌 아리아 스타크(메이지 윌리암스 분)가 로버트 바라테온 서자 겐드리(조 뎀프시 분)에게 '드래곤 글라스' 재질의 새로운 무기를 의뢰한 바 있어, 나이트킹의 암살 여부를 두고도 관심이쏠리고 있다. 피로 물들 것으로 예고된 윈터펠, 그곳에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에밀리아 클라크 분), 존 스노우(키트 해링터)이 이끄는 군대가 승리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연일 이슈를 모으고 있는 메이비, 윤상현 부부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어린 두 딸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두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매주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이들은 아이들의 미래까지 고려, 3층짜리 단독주택을 직접 설계 및 투자해 지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윤상현은 지난 방송분에서 휘황찬란한 집의 비밀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는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집을 짓게 된 것이다. 늘 상상만으로 그려왔다"라며 고백했다. 이어 "집을 창피해했던 어린시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때는 좁고 협소한 집이 부끄러워서 지인 단 한 명도 초대하지 않았다"라고 아픔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현재 메이비와 혼인해 달달한 결혼을 즐기고 있는 그의 생활에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성주가 논란을 딛고 일어섰다. 한국일보를 통해 29일 한성주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딛고 원예치료전문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성주는 지난 2012년 한 씨가 불미스러운 사생활 동영상 사건으로 방송가를 떠난 바 있어, 한 씨의 소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생활 동영상 유포자는 한 씨의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로 밝혀졌으며, 한 씨와 한씨의 가족들에게 감금 폭행을 당했다고 호소했다. 그러나 한 씨 측이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면서 이별하는 과정에서 흉기로 협박까지 받았다고 폭로하며 두 사람의 갈등을 깊어졌다. 그러나 크리스토퍼 수가 국외에 머물며 해당 사건은 기소 중지됐다. 이 논란으로 한 씨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게 되면서 오랜 시간 칩거했다. 그 결과 체중 감소 및 건강 이상설 등으로 우려를 낳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A형 감염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8일 질병관리본부 측은 "이날 기준 A형 감염 확진자의 수가 약 3500명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해당 기관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질병 발병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서울, 경기 및 수도권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염된 물, 음식 섭취 등으로 감염되는 이 질병은 약 8주간 관련 증세들이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현되는 증상은 발열, 두통, 피로 등 전신 증상, 암갈색 소변, 황달 등이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측은 해당 질병 감염을 위해 예방 접종, 청결 유지를조언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매니저 같은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 앨범 준비에 몰두한 동생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그녀는 완벽한 무대를 위해 연습을 시작한 동생의 모습을 영상으로 녹화했다. 이어 동생의 모습을 모니터링한 그녀는 동생을 향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모습을 통해 "직업이 매니저 같다"는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앞서 그녀가 동생 직장 동료와도 끈끈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그녀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동생의 회사 동료들과 허물없이 회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로에게 농담을 던지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던 그들. 특히 그중 한 동료는 회식 메뉴였던 큼지막한 곱창을 보며 "이거 언니가 좋아하는 사이즈 아니야?"라고 농담하는 등 허물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현재까지 홍진영 언니의 직업이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나이키 에어맥스 95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니커즈계의 스테디 셀러로 불리는 나이키 에어맥스 95가 28일 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했다. 1995년 출시 이후부터 끝없는 변신 끝에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 제품의 인기 모델은 올흰, 울트라자카드, 그리디, 된장이다. 에어맥스는 건축가 출신 신발 디자이너 팅커 햇필드가 프랑스 파리 조르주 퐁피두 센터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제품이다. 미드솔(중창) 내부에 공기를 넣어 밖으로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시중에는 제품의 인기 덕에 가품도 많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포장박스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정품 포장박스에는 대부분 오른쪽에 붙여진 가격부분이 뗄 수 있는 스티커로 되어 있는 반면 가품은 뗄 수 없게 처리돼 있다. 나이키텍으로 구분하는 방법도 있다. 정품은 테두리쪽이 벤딩처리 돼 있고, us와 uk라고 적힌 글자 간격이 넓고 uk와 EUR 간격이 좁다. 또 US는 숫자기준 왼쪽, UK, CM은 우측, EUR은 중간에 위치한다. 또 날짜, 일련번호, 날짜의 크기와 굵기에 차이가 있지만 가품은 같은 경우가 많은 것으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부당거래'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22시, 채널 슈퍼액션을 통해 영화 '부당거래'가 재방영돼 영화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0년 개봉 당시 비리로 가득한 부정 사회의 축소판으로 희대의 연쇄살인 사건을 놓고 경찰, 검사, 스폰서인 건설회사 사장을 중심으로 부정부패를 다루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배우 류승범은 극 중 세 주인공 중 상위 1%에 속하고 사회 초년생이면서 권력을 갖고 있는 타락한 검사 주양 역에 빙의한 듯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그의 대사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현재까지 끊임없이 회자되며 국내 개봉 당시 272만3028명의 관객을 동원한 인기를 실감케 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변우민이 후배 강기영의 결혼 일화에 물을 뿜었다. 28일 재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선 강기영의 결혼 이야기 도중 돌연 스튜디오 바닥에 물을 뿜는 변우민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날 그는 강기영의 결혼 계획을 들으며 물을 마시던 도중 "크읍"하며 스튜디오 바닥에 다량의 물을 뿜어 출연진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를 본MC 윤종신은 "토한 거 같다. 분비물이 나오더라"라며 당황했고 김구라 역시 "몸이 안 좋냐"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그는 "최근 누군가의 결혼 이야기를 들으면 염려도 되고 '저 친구 잘 살아야 될 텐데'하는 마음에 그랬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나MC 김국진은 "나한테 뿜었으면 아주 재밌을뻔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전유성만의 삼겹살 비법이 공개됐다. 28일 재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선 흑돼지 삼겹살 구이 만찬을 즐기는 멤버들과 전유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기가 "저희가 사온 흑돼지는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자 그는 "여기에 굽지"라며 장작불 방향을 가리켰다. 이에 육성재는 가마솥 뚜껑과 장작불을 쳐다보며 "여기요?"라며 '솥뚜껑 삼겹살 구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는 휴대용 가스버너를 꺼내며 "여기에 구워야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양세형은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가마솥이 있다고 여기에 구울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지리산에도 부르스타(?)가 있다"라고 일침 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전유성은 김치 대신 삼겹살 옆에 딸기와 바나나를 굽는 모습을 보여줘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