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황하나 씨가 마약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지난 2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황씨가 무언가에 취한 듯 어딘가를 바라보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제보자는 술을 마시지 않는 그녀의 모습은 마약에 취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노컷뉴스는 마약 논란이 채 가시기도 전 황씨가 지인들에게 성관계 장면이 담긴 영상을 유포했던 사실을 전했다. 몇 년 전에도 마약 관련 수사를 받았던 황씨에 대해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더해지기도 했다. 황씨의 마약 의혹을 최초 보도한 박창민 기자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황씨가 지인에게 '사고 치면 뒤처리는 엄마가 해준다'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전하며 이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시점에 주고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함께 공개된 녹취록에는 황씨가 부모와 경찰청장의 친분을 과시한 내용도 담겨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로이킴이 정준영 몰카 카톡 참여자에서 피의자로 전환돼 입건 통보를 받았다. 소식이 전해지기 전 그의 부친인 김홍택 교수의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경찰은 로이킴을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 커뮤니티에는 홍익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그의 부친에 대한 목격담이 나왔다. 김 교수는 아들의 잘못을 대신 사과하며 "다 내 잘못이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김 교수는 휴강을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수업을 하는 게 맞다고 판단된다며 여러 차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준영 카톡 대화방 참여자로 알려졌던 로이킴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되자 해당 대화방에서 이뤄진 대화 내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모 씨가 "야동 볼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최종훈은 "나"라고 말한 뒤 영상이 날아오자 "뭐야 기절이잖아. 살아있는 여자를 보내줘"라고 말했다. 이에 김씨는 "기절이면 어쩌라고"라며 "기절이니까 플래시 켜고 찍은 거지"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 방에 있던 정준영은 "강간했네"라며 아무렇지 않게 웃는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정준호가 운영하고 있는 뷔페가 공개돼 화제다. 정준호는 최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 게스트로 출연해 골프웨어 사업 외 뷔페 사업을 하고 있는 사실을 전했다. 그는 이른 오전부터 부산행 KTX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가방에는 웬만한 도구가 모두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미식가로 알려진 그는 부산에서 동생 정선호 씨와 외식업체를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백평에 달하는 음식점의 직원도 수십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송을 통해 "유명인으로서 더 조심해야 한다는 게 어렵다"며 "진실 여부와 상관없이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져야 하고 여론의 싸늘한 시선이 어렵다. 하지만 직원들이 마음을 합치고 열심히 노력해줘서 이겨낼 수 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각종 커뮤니티 등에는 그가 운영하는 곳의 후기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대부분의 누리꾼은 음식의 맛을 극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래퍼 케이케이(김규완)가 태국 치앙마이 여행 중 수영장에서 당한 사고로 전신이 마비됐다. 케이케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알리며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아내가 대신 남긴 글에 따르면 그는 숙소 내에 있는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다 목 5, 6번 뼈가 부러졌고, 열흘 가량의 입원비와 수술비, 약값 등이 6000만원을 넘긴 상태라고 전했다. 어린 시절 앓은 중이염으로 초6 때 오른쪽 귀의 청력을 완전히 잃은 것으로 전해진 그는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다"며 당시를 떠올리면서도 이번 위기는 어떻게든 이겨내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의 아내는 "폐렴 합병증으로 상태가 더 악화됐다"며 현재 상황을 전하며 "불행 중 다행인 건 머리는 다치지 않아 감사하다"며 자신 역시 견뎌낼 것이라 밝혔다. 하지만 여행 중 당한 사고로 인해 도움을 요청하자 부정적인 의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한 누리꾼은 "남의 불행 앞에서 이렇게나 메마른 반응들이라니. 사람이 사람의 불행 앞에 함께 아파하지 못하겠다면 조용히 고개 돌리는 게 맞지 어떻게 넘어진 사람의 어깨를 짓누르며 욕을 하냐"며 대중의 반응에 일침을 가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임블리가 판매 중인 호박즙에서 곰팡이가 발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3일 임블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호박즙 곰팡이'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측은 몇 만개의 제품 중 한두 개의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고 인정하면서도 방부제가 없는 호박즙이 공기에 노출되면서 이 같은 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 판매는 중단하며 전날 판매된 제품 모두를 환불해주겠다고 밝힌 상황이지만 소비자들의 불신은 커지고 있다. 논란이 커지기 전에는 환불 요청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같은 날 한 커뮤니티에는 임블리에서 구매한 신발에서 물빠짐 현상이 일어났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지만 필터링 기능을 이용해 관련 내용을 숨겼고, 게시글은 삭제됐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실제 기자는 해당 커뮤니티의 글을 읽었고, 해당 글 아래 댓글에는 이와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다수의 누리꾼들의 댓글도 확인했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난 후 게시물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 2에 의거 임시조치 된 게시물'이라는 설명으로 바뀌어 조회할 수 없게 됐다. 이를 두고 한 누리꾼은 한 명품 브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개그맨 김재우의 고백이 이슈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 아이를 낳은 그는 전부터 꾸준히 업데이트 해오던 SNS 활동을 중단, 갑작스레 실종돼 눈길을 끌었다. 축복받을 일을 겪은 그가 갑자기 실종되자 팬들은 걱정을 드러냈고, 3일 갑작스레 등장해 근황을 전해 뜨거운 위로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김재우는 아이 소식을 알리기 전 "10개월 간 대장정이 끝난다. 밤마다 가슴 졸이며 자동차 키를 바지 않에 넣고 자는 일도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꼬마 녀석이 태어나면 죽을 힘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출산 임박 소식을 알리기 무섭게 사라진 그로 인해 각종 추측이 쏟아지고 있으나 그의 부재, 가족들의 근황 등은 알려진 바 없다. 이날 갑작스레 SNS 상으로 복귀한 그는 "힘든 일, 기쁜 일 모두 겪으며 시간을 보냈다"라며 지쳐보이는 자신의 최근 사진을 게재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골목식당' 정인선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고정 게스트로 자리잡은 정인선이 등장, 첫 음식을 맛보며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곱창'에 대한 무한 애정을 입증, 평소 이미지와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실제로 지난달 그녀의 출연이 확정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담당 PD 정우진 역시 그녀의 반전 매력에 대해 언급, 호기심을 증폭시킨 바 있다. 당시 정 PD는 "조보아와 다른 매력의 소유자다. 워낙 솔직하고 싹싹한 성격을 갖고 있어 그녀와의 촬영을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다"라며 "평소 이미지나 겉모습으로만 봤을 때는 김성주가 아재 입맛, 정인선이 초딩 입맛일 것 같은데 정반대였다"라고 밝혔다. 이날 '아재' 매력을 어필한 그녀가 어떤 활약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안타까운 가정사를 밝힌 개그맨 김재우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한 후 갑작스레 SNS 활동을 중단한 김재우가 3일,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지난 5개월 동안 행복했던 순간도, 두 번 다시 말하고 싶지 않을 만큼 슬픈 일도 겪었다"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온전히 가족에게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짜 아빠가 되는 게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아내와 저는 서로를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우가 득남 후 갑작스레 비보를 암시하자 "내 예상이 틀리길 발란다"는 팬들의 위로와 응원이 빗발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더욱 공유되며 김재우 가정의 평안을 바라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연예인출신 박수무당, 박도령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오늘(3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오로지 자신의 이익, 돈을 위해 신내림을 받은 연예인이 출신을 이용해 사기를 펼쳐온 사실이 보도됐다. 그는 알려진 얼굴을 미끼로 고가의 신내림 굿을 남발했고, 이는 거짓으로 드러나게 됐다. 여전히 박도령은 "신내림을 한 것은 사실이다. 아픈 딸을 위해 무속인으로 변해 이같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연예인출신' 박수무당의 타이틀 때문에 실제 무속인이 된 연예인들도 비난을 사고 있다.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은 연예인에서 신내림을 받은 뒤 무속인으로 전업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지난 1월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 "집안대대로 신령님을 모셨지만 나에게까지 내려올 줄은 몰랐다. 무속인이란 편견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숙아로 태어나자마자, 혹은 3살 때 떠나 보낸 아이들이 있다. 다른 아이들도 미숙아로 태어나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미국으로 보냈다. 내림굿 소식을 알게 된 가족들이 '제정신이냐'고 하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으나, 현재 아이들이 자신의 직업을 인정해주는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로이킴의 논란으로 후폭풍이 거세다. 2일 로이킴이 결국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드러나자 그의 부친 회사 장수막걸리에도 적잖은 타격이 예상된다. 앞서 여러차례 용의선상에 올라왔던 그. 현재 불법 촬영된 성관계 녹화본을 공유하고 촬영에 가담했다는 사실은 확인된 바 없으나 대중의 의심은 깊어지고 있다. 이에 그는 학업차 국외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돌아가는 대로 소명하겠음을 전한 상태다. 특히 그는 최근 회장직에서 내려온 부친 지분 전부를 상속받아 서울탁주 공동대표이자 최대주주가 된 바,일부 누리꾼은 "수익금이 몰카범에게 돌아간거냐"라며 기업불매 의사를 표출하기에 이르른 상황이다. 한편 그는 지난 2015년 한 콘서트 장에서 자사제품을 마시고 객석에 난입하는 등의 해프닝을 빚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금천구 아이돌보미가 수 개월간 아동을 학대해 파문이 일고 있다. 2일 금천구 경찰측은 아이돌보미로 활동하던 A 씨를 아동학대혐의로 입건했음을 알렸다. 특히 3개월 동안의 A 씨 만행이 담긴 녹화본은 현재 인터넷상에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A 씨는 한살배기 아동이 칭얼거리거나 가만히 있어도 손찌검, 숟가락에 담겨진 이유식을 손바닥으로 정리하거나 먹기를 거부하면 무력을 행사했다. 심지어 A 씨는 침대서 떨어진 아이를 대수롭지않게 다시 눕혀놓는 등 무책임하고 충격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에 대중은"끝까지 보지 못하겠다. 결코 넘어가선 안 된다"라고 분노,청원으로까지 번져 국민적인 관심이 독려되고 있다. 한편 관계당국은 논란이 거세지자 긴급조사에 돌입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산불사고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3일 오전 관계소방당국은 해운대 운봉산에서 발발한 화마를 수습하고자 총력을 동원하는 중이다. 전날 오후 3시쯤 촉발된 산불은 건조한 공기와 강풍 탓에 초기진압에 난항, 현재 타버린 산림은 당초보다 2배 더 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SNS상에선 근방 거주민들의 우려 섞인 목격글이 다수 쏟아지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아직도 탄내랑 연기가 계속 난다", "재난문자 왔을 때 그냥 넘겼는데 산불 장난아니네"이라며 현 상황을 전하면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해당 산지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과 해운대구 반송동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바다를 끼고 있어 주말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명소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로이킴 정준영 친분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불법 동영상 유포 및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정준영과 평소 친분을 유지했던 수많은 연예인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그와 끈끈한 관계를 다져왔던 로이킴은 "왜 그들의 대화 상대들 중 그가 없냐"라는 반응까지 얻었을 정도. 이에 대해 2일 경찰 측은 그의 '정준영 단톡방' 참여 사실을 알리며 참고인 조사에 대해 언급해 이슈를 모았다. 로이킴은 평소 '엄친아' 이미지로 활동했으나 결정적인 순간에 아버지 말을 듣지 않아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2016년 MBC MBIG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아빠가 정준영을 본 뒤 '저 사람이랑은 친해지지 말아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근데 알고보니 정준영은 참 좋은 사람이더라"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당시 영상을 보며 "그의 아빠가 큰 그림을 봤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영록 박남정의 깜짝 무대가 '오빠 부대'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오늘(2일) 방송된 KBS2 '덕화TV'에서는 이덕화의 행보를 축하하기 위한 후배들의 행렬이 이어졌고 그 중 전영록, 박남정 '영원한 오빠'들의 무대가 유독 인기를 끌었다. 전영록, 박남정은 70~80년대를 휘저었던 그야말로 '영원한 오빠'의 상징같은 인물들. 전영록, 박남정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동안 외모와 춤사위로 시청자들의 추억 회로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들의 '젊음'을 인정하는 것은 일반인 시청자들 뿐 아니라 연예인 후배들도 그렇다. 지난달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전영록의 65번째 생일을 언급, "영화면 영화, 노래면 노래, 히트작이 정말 많으신 분이다. 후배들을 만나면 먼저 안부를 물어봐주시는 좋은 분이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전에 영화 제목 때문에 별명이 '또라이'이신 적이 있었다. 이제 막 40대가 된 것처럼 보이시는데 65세 생일이라니 놀라울 따름이다. 정말 젊게 사신다"라며 동안 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연예인 선배, 후배, 일반인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은 '영원한 오빠' 전영록, 박남정의 무대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비트코인 등 국내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 '빗썸'에서 대규모 해킹 사태가 빚어져 투자자들의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오후 10시 무렵 '빗썸'에서 140억원 규모의 암호화폐가 해킹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이더리움, 리플 등이 거래되고 있다. '빗썸'은 바로 다음날이 30일 오후 해당 사건에 대한 경위를 알리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에 의하면 해킹된 암호화폐의 종류는 비트코인이 아닌 이오스이며, 대략 300만개 가량인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투자자들의 암호화폐가 아닌 '빗썸' 소유의 암호화폐만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빗썸' 측은 해킹 경로 등을 토대로 내부자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사이버경찰청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조사를 요청해뒀다. 한편 국내외 거래소를 대상으로 한 해킹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으나 비트코인 만큼은 부동의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5000달러를 넘어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