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인플루언서 춈미가 허위글을 게재한 여성 ㄱ씨에게 사과를 요구하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춈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과 같은 회사를 다녔다고 사칭한 ㄱ씨가 유언비어를 퍼뜨린 것에 분노를 터뜨렸다. 팔로워 3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그녀의 글은 엄청난 파급력을 불러일으키며 곧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ㄱ씨로부터 사과의 뜻을 전해 원글은 삭제된 상태임에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일상 게시물로 인해 여전히 관심받고 있는 상황. 춈미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돌려놓은 상태지만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춈미는 "밤새 기사화된 기사들과 그 밑에 댓글들은 굳이 보내주지 마시고 읽어주지 마세요. 안 볼 예정입니다. 잊고 계셨을 수 있지만 저 임산부에요. 좋은 것만 보기에도 아까운 시간들입니다. 볼 시간에 짭짤이 토마토나 먹을래요"라며 사건이 일단락 됐음을 알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박진영이 20년째 매일 빼놓지 않고 먹는 건강 유지 비결이 '올리브오일'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진영은 최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운동 가구가 가득한 이 집에서 하룻밤을 묵은 멤버들은 그의 일상을 체험했다. 박진영은 아침 일찍 멤버들을 깨운 뒤 밥이 아닌 유기농 올리브오일과 과일, 견과류를 챙겨먹는 것이 20년째 건강을 지켜온 비결이라 밝혔다. 그는 "올리브오일에서 후추 맛이 난다"는 이승기의 말에 "좋고 신선한 올리브오일일수록 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기름을 우리 몸의 혈관, 세포에 넣는 거다"고 극찬하며 노니 주스도 먹었다. 이를 맛 본 양세형은 "장롱 향이 난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시간을 쪼개어 낭비 없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박진영의 건강 비결이 공개되자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추가 신상 공개를 앞둔 김다운에게 이목이 쏠린다. 25일 경찰 당국은 김다운의 연령과 본명을 알림과 동시에 얼굴과 목소리 또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앞서 이희진의 친부 A 씨와 친모 B 씨는 A 씨는 냉장고 안, B 씨는 집 안 옷장서 주검으로 발견됐다.김 씨는 시체유기 후 5억 원을 갈취해 도주, 살해 3주 뒤엔 이 씨 동생을 만나는 등의 엽기적인 범행을 벌인 것.그러나 김 씨는 "A 씨와 채무관계가 있었다"며 무고를 피력, 이에 일부는 그간 언론에 알려진 이 씨 가족내외의 사기행각을 들어 김 씨를 영웅시하며 "성범죄자, 흉악범들은 가려주지 않냐"며 옹호하기에 이르른 상황.이다.그러면서도 "청부살해가 옹호되선 안될 듯"이라는 엄격한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한편 이 씨는 주식사기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이사강과 론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25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서 고민상담사로 나선 이사강 론이 급상승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이날 둘은 바로 붙어 앉아 방송 내내 손을 맞잡는 등 초반부터 달달한 분위기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그는 그녀의 손을 어루만지며 애틋함을 표했고 맞잡은 손은 무릎이 드러난 부분 위에 올려놓는 등 사랑을 한껏 과시했다.이를 본 MC진들은 "바지를 일부러 찢었네", "그쪽 살이 곱죠"라고 놀리며 부러움과 유쾌함을 자아냈다.둘의 애정표현은 타 예능서 과감한 모습으로 이미 화제를 모았던 바, 이에 이날 역시 숨길 수 없는 사랑을 표현한 둘에게 부러움이 더해지고 있다.한편 둘은 평생의 동반자가 된 지 약 사 개월 차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함소원이 딸 혜정 양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지난해 말 축복 속에 출산한 딸 혜정 양을 공개, 남편 진화까지 더해 단란한 세 식구 모습을 자랑했다. 앞서 두 사람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대중들에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신혼생활은 물론, 임신·출산 장면까지 보여주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녀는 임신 소식을 처음 알릴 당시 "말하기 창피하지만 이 나이에 임신을 했다"라며 "신혼집 이사를 앞두고 아버지 집에서 3주 머물렀을 때 거기서 생긴 거 같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녀는 "이사하고 몸이 피곤하길래 '이삿짐 싸느라 많이 힘들었구나' 싶었는데 문득 '임신이 아닐까'라는 생각 들었다"라고 설명했고 이후 무사히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황금볏과일박쥐가 등장했다. 최근 각종 웹 사이트를 통해 사람의 신장을 능가하는 포유류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이는 바로 큰 박쥐과로 알려진 황금볏과일박쥐. 특히 사람의 신장과 맞먹는 건장한 체격과 신장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공포감을 드러냈다. 게다가 시커먼 장막 같은 날개로 전신을 휘감고 있어 음산한 분위기까지 더해졌다. 과일류를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진 해당 포유류는 사람의 피를 먹는, 일명 흡혈박쥐와는 다른 종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치명적인 질병을 퍼트릴 가능성이 있으니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포획하는 것이 좋다. 한편 해당 포유류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까지 등장, 세간의 화제로 등극한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승리의 지인에게 성폭력을 당한 것으로 짐작되는 여성이 자신의 피해 사실을 호소했다. 최근 웹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는 '승리·정준영 대화방의 피해자입니다'란 제목의 글이 게재돼 유저들의 이목을 모았다. 작성자 A씨는 언론에 보도된 대화방의 날짜와 내용을 통해 피해자가 자신임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A씨는 "승리와 그의 친구들과 펜션에서 술을 마셨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잃었다. 일어나 보니 전라의 상태였고, 너무 치욕스러워 황급히 그곳에서 빠져나왔다"고 당시의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승리 친구 B씨가 그날 나를 강간하고 이를 멤버들에게 자랑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들었다"며 B씨가 자신의 영상을 대화방에서 공유한 사실에 분노했다. 현재 A씨는 당시의 기억과 성폭력을 당한 정황을 경찰이 아닌 보도기관에 알린 상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지창욱과 해외 투자자 린사모가 다정히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화두에 올랐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클럽 버닝썬 투자자 린사모에 대해 다뤘다.이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린사모와 지창욱이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세간의 관심이 이어졌다.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그가 버닝썬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가다"고 입을 모았다.논란이 이어지자 해당 프로그램 측은 "그가 버닝썬과 관련 있다는 말이 아니라 린사모가 연예인과 친분을 과시하는 점을 강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그의 소속사 측도 "그녀가 팬이라며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 것일 뿐"이라고 일축했다.갑작스럽게 그가 버닝썬과 관련해 이름이 오르내리며 세간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종도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불이 났다.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인천 중구에 위치한 영종도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급히 몸을 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불은 약 30여 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고 인명피해 역시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사우나에 있던 6명이 대피 중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종도 파라다이스호텔에 머물던 A씨는 "불이 났다는 방송을 듣고 몸을 피했다"라며 "9층에서 계단으로 내려왔는데 5층부터 연기와 타는 냄새가 났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소방본부는 영종도 파라다이스호텔 건식 사우나에서부터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원인 조사에 나섰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월요일인 오늘 출근길 온도가 영하로 내려가겠다. 기상청은 25일 "오늘 전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꽃샘추위 막바지에 이르겠다"고 발표했다.그러면서 "낮부터 기온이 올라 전년도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미세먼지 농도는 대기가 원활하게 돌아감에 따라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하지만 일부 지역에는 국외로부터 유입되는 먼지로 다소 높아지겠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월요일 출근길에 영하로 떨어져 힘들겠다"는 반응을 보였다.전국이 영하로 떨어지며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미우새' 소녀시대 윤아가 어머님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아의 매력에 흠뻑 빠진 어머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머님들은 윤아의 등장에 "며느리는 둘째치고 이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쑥스러운 듯미소 짓는윤아를 바라보며 어머님들은 연신 미모와 몸매 하나하나 감탄을 쏟아냈다. 하지만그중토니 어머니는 은근슬쩍 "다른 총각들하고는 안 어울린다"라며 "다들 나이도 많다"라고 자신의 아들을 슬쩍 붙이기 시작했다. 특히 윤아가 아들의 팬이었음을알게 되자"결혼하면 참 좋을 것 같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기도 했다. '미우새' 윤아에게 어필하는 어머님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대만 린사모가 승리 관련 인물로 떠오르며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클럽 버닝썬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리가 버닝썬을 만들기 위해 대만 린사모와 친분을 맺은 것으로 전해지며 세간의 충격을 자아냈다. 버닝썬 전 직원 A씨는 "린사모가 한 번 오면 하룻 밤에 억 대의 돈을 쓸 정도"라며 "그녀의 남편은 대만 총리 정도의 인사. 그녀는 두려울 게 없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그녀가 한 번은 삼합회 쪽 인물도 데려왔다"고 덧붙여 세간의 의구심을 샀다. 이후 24일 방송된 SBS '8뉴스'에서는 승리와 린사모의 관계와 더불어 버닝썬을 통한 돈세탁에 의구심을 던졌다. 그녀와 승리의 유착관계를 두고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세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발렌시아 구단주 딸 킴림이 가수 승리의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다.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입건된 가수 승리가 최근 경찰 조사에서 킴림의 이름을 밝히며 의혹을 부인했다. 킴림은 스페인 축구 구단 발렌시아의 구단주 피터림의 딸로,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승리는 "서울을 방문한 킴림을 강남 클럽 아레나에 초대한 적이 있는데 그때 같이 어울릴 만한 여성 지인들을 불렀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킴림은 SNS를 통해 "내가 왜 버닝썬 사건에연루됐는지 모르겠다. 나는 여성을 불러달라고 한 적도, 모르는 여성과 어울린 적도 없다. 그저 내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고 돌아왔다"고 선을 그었다. 승리와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은 이 외에도 해외 투자자 등에게 수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의혹을 사고 있다. 버닝썬 사건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며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지창욱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입을 열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에서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논란과 다양한 의혹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 큰 충격을 안겼다. 특히 승리와 밀접한 관계로 추측되는 일명 '린사모'와 배우 지창욱이 촬영한 사진이 공개, 갑작스럽게 등장한 그의 모습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그와 해당 사건이 어떤 연관을 띠고 있는 것인지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논란이 증폭되자 소속사 측은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논란 속 인물과 어떠한 관계도 아니다"라며 팬이라는 말에 사진을 찍은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해당 논란에 같은 날 OSEN과 전화를 진행한 '그알' 관계자는 "국내 연예인들과 린사모가 친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밝히려 해당 사진을 사용했다"라며 "축구선수 호날두와 촬영한 사진도 나왔는데 이와 같은 의미로 해당 사진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창욱이 버닝썬 사건과 관계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힌 관계자는 그의 사진을 모자이크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호날두의 사진에 잘못 모자이크 적용된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헨리가 예능에 출격,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 모습을 드러내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앞서 '나혼산'의 주요 멤버 한혜진, 전현무가 결별 소식과 함께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 소식을 전했던 바. 스튜디오에 나타나 두 사람의 빈자리를 직접확인한 헨리는 "우리 망하는 거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의 난처한 심경을 이해한 듯 타 출연진들은 "안 망한다"라며 그를 다독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기안 84가 "그건 해 봐야 된다"고 답변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 역시 걱정 가득한 헨리에게 현명한 답변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아무튼 사내 연애를 하지 마라. 우리 여자 회원이 한 명이다. 이 분하고만 안 사귀면 된다"고 말하며 박나래를 지목했다. 헨리는 이시언의 제안에 고개를 끄덕이며 "오케이. 안 사귀겠다"고 답변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