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버드와이저의 ‘알루미늄 병’ 제품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여름 성수기 유흥시장에서 한정 판매되는 버드와이저 ‘알루미늄 병’ 제품은 종전의 유리병 대신 알루미늄 소재의 병맥주라는 점이 특징이다. 알루미늄의 특성 상 급속 냉각이 가능해 맥주를 빠른 시간 내에 차갑게 해주고 병 모양으로 그립감을 살려 버드와이저 특유의 상쾌하고 부드러운 맥주 맛을 한층 더 짜릿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이번 한정판의 기본 색상은 버드와이저를 상징하는 열정적인 붉은 색을 선택하면서 특히 광택감이 돋보이는 유광 레드 컬러로 버드와이저만의 역동성을 강조했으며, 중앙에 고유의 크리드 문양을 배치해 버드와이저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표현했다. 버드와이저 ‘알루미늄 병’ 한정판은 클럽과 라운지 등 유흥시장에서만 한시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버드와이저는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20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열리는 ‘핫 스트리크 파티(HOT STREAK PARTY)’를 공식 후원할 예정이다. ‘핫 스트리크 파티’는 W 호텔이 여름을 신나게 마무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17일 열린 제2차 국세행정개혁위원회에서는 국세청의 과세품질 제고 노력에 대한 소개 및 논의의 시간도 있었다. 국세청은 이날 회의에서 사전적으로 과세의 적법성을 제고하기 위해 과세품질을 더욱 엄격히 관리하고, 정당한 과세처분이 유지될 수 있도록 송무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과세 전 철저한 사전 검증과 과세 후 품질평가 강화를 통한 지속적인 과세품질 향상으로 조세불복 청구는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며, 송무국 신설, 팀제 운영, 민간 전문가 확대, 심판전담계 신설 등 송무분야 혁신을 통해 고액·중요사건 대응을 강화한 결과 소송패소율과 심판인용률도 감소 추세라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행정심(이의신청·심사·심판) 청구 건수는 ’14년 6월 6,308건에서 ’15년 6월에는 5,164건으로, 이어 ’16년 6월에는 4,406건으로 감소하고 있다. 또 행정소송 청구 건수도 ’14년 6월 977건이던 것이 지난해 6월에는 1,068건으로 증가했지만 올해 6월 현재는 784건으로 감소했다. 소송 패소율의 경우 ’14년에는 연간 13.4% 수준이었지만 지난해에는 11.6%로 줄었고,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1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행정개혁위원회는 8월 17일 2016년도 제2차 회의를 개최해 하반기 세수관리방향과 세무조사 운영방향 및 사후검증 운영방향 등 국세청의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원윤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반기 세수가 호조세를 보였지만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과 향후 재정수요를 감안할 때 국세청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본연의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한 후 국민신뢰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과 함께, 그리고 국민의 입장’에서 세정을 신중하고 공정하게 집행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원 위원장은 특히 국민들의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세무조사와 사후검증은 필요 최소한으로 신중히 운영하되 지능적·변칙적 탈세는 끝까지 추적하여 과세하고 동시에 과세책임성과 적법성 제고 노력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국세청은 ‘상반기 세수실적 분석 및 하반기 세수관리 방향’과 관련해 세법 규정에 따른 납세의무 이행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함으로써금년도 세수를 안정적으로 조달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세수는 양호한 상황이지만, 최근 브렉시트(Brexit), 기업 구조조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가 국제 환경단체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한·몽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선발해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을 벌인다.오비맥주는 한국과 몽골 대학생으로 구성된 오비맥주 환경봉사단이 18일부터 몽골 울란바토르 아이막(道) 에르덴 솜(郡)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에서 현지 주민들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봉사단은 포플러와 버드나무 등 묘목 500여 그루를 심고 직접 판 우물에서 양동이로 물을 길어다 나무에 뿌려줄 예정이다.봉사단은 또 사막화와 황사 피해로 생활터전을 잃은 환경난민의 자립을 위한 주거개선 사업도 함께 수행한다. 환경난민이 거주하는 에르덴 솜 인근 하늘마을의 거주지 시설 보수와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와함께 오비맥주 환경봉사단은 나무심기와 거주지 개선 봉사활동에 이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몽골 ‘사막화’ 문제를 주제로 한·몽 대학생 환경 포럼을 개최해 사막화 방지를 위한 봉사활동 대안을 논의한다. 뿐만 아니라 ‘카스 희망의 숲’ 봉사활동을 다룬 다큐멘터리도 제작, 유튜브 등에 게시하여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몽골 ‘사막화’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 혜택을 꼼꼼히 챙기는 주부 A씨. 자칫 깜빡하기 쉬운 건강검진일, 세금납부일, 아이 예방접종일 등을 ‘민원24-나의 생활정보서비스’를 활용해 한눈에 확인해왔다. 이처럼 정부서비스를 주로 이용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이다. ‘민원24’ 뿐 아니라 알뜰한 여행지 정보(‘웰촌’, ‘대한민국구석구석’ 등) 및 자녀 학습자료 내려받기(‘에듀넷’) 등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보여주기 때문이다. #회사 근처에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인 B씨는 다양한 부동산 정보 중 믿을 수 있는 것만 선별해 보고 싶다. 이런 그가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을 이용한다면 정부가 제공하는 공신력 있는 정보 중에서 마음 놓고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앱의 ‘주거’ 분야에는 실거래가격을 알 수 있는 ‘부동산 정보 통합포털’, 맞춤형 주거지원 혜택을 안내하는 ‘마이홈포털’, 부동산시세와 시장동향을 알 수 있는 ‘한국감정원의 부동산정보’, 생활편의 시설과 환경을 고려한 주거지역 추천 기능의 ‘주거지분석 맵 서비스’ 등 내 집 마련을 위한 정보가 차곡차곡 쌓여있기 때문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과 특허청은 오는 8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세관 대강당에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중국 등 주요국 세관의 지식재산권 등록과 보호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양 기관이 올해 6월 미국‧독일‧일본세관의 지재권 등록 매뉴얼을 발간한 이후 수출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계획된 것이다.양 기관은 지난해에도 아시아 주요국 세관의 지재권 등록 매뉴얼을 발간하고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그 결과 2015년 우리기업이 중국세관에 신규로 등록한 지식재산권은 112건으로 2014년 39건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국, 일본, 독일, 중국, 홍콩, 태국, 베트남 등 7개국을 대상으로 우리기업이 해외세관에 지재권을 등록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국가별 지재권 등록방법, 정부의 등록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해외세관의 지재권 보호제도를 활용한 한국브랜드(K-Brand) 위조상품 단속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참가신청은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이하 TIPA),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 등을 통해 8월 25일까지 할 수 있다.이번 설명회와 관련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켈로그 코리아가 8월 17일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엑슬휘트니스에서 ‘켈로그 스페셜K 스페셜팩’ 출시 기념 공동 프로모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운동 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끼 식사로 안성맞춤인 체중조절용 시리얼 ‘켈로그 스페셜K 스페셜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근 출시된 ‘켈로그 스페셜K 스페셜팩’은 1회 제공량(40g)씩 한 끼 정량으로 개별 포장되어다이어트에 필수적인 과식을 방지하고 정량 섭취를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스페셜K 오리지널, 스페셜K 고구마바나나, 스페셜K 레드베리 등 3가지 맛이 골고루 담긴 12팩으로 구성되어 매일 다른 맛을 섭취하며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켈로그 스페셜K 스페셜팩’은 모든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 최대 EDM(Electronic Dance Music) 페스티벌인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Cass Blue Playground)’가 20일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오비맥주 카스 주최로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세계 힙합씬의 떠오르는 슈퍼루키 ‘티나셰(Tinashe)’가 최초로 내한 무대를 선보이고,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보이비, 딘 등 아메바컬쳐 소속의 국내 대표 힙합 뮤지션과 카스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제작한 싱글음원 '하이파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또한 세계 최고의 EDM 뮤지션으로 꼽히는 ‘SBCR’도 함께 초청돼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DJ 킹맥, DJ 쿠, DJ 맥시마이트 등 국내외 최정상 DJ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DJ 마스터 블루와 미스터 비츠가 고층 타워에 올라 화려한 라이브 디제잉 매쉬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만 19세 이상만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카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공연 티켓의5차판매는 17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부가세 매입자납부 제도를 운영하는 지정금융회사를 기존 신한은행 1개에서 국민, 우리, 중소기업, 하나, 농협, 대구 등 총 7개 은행으로 확대한다. 국세청은 1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부가가치세 매입자납부특례제도를 운영하는 금융회사 지정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납세자의 편의증진 차원에서국세청장이 지정하는 부가세 매입자납부특례제도 운영 금융회사를 기존 신한은행 1개에서 국민, 농협, 대구, 우리, 중소기업, 하나은행을 새로 추가해 총 7개은행으로 확대한다. 또,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의9 개정사항을 반영해 현재 시행 중인 ‘구리스크랩’에 금년 10월 시행 예정인 ‘철스크랩’을 포함해 ‘스크랩등’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거래계좌는 ‘금거래계좌’와 ‘스크랩등거래계좌’로 구분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그동안 고시규정은 비슷했지만 시행시기가 달라 두 개로 나뉘어 고시된 ‘금 관련 제품’('08.7월 시행)과 ‘구리 스크랩’('14.1월 시행) 규정을 하나로 통합하고, 사업자는 거래은행을 변경할 수 있으나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하나의 특정은행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고시 개정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 일일유통 브랜드인 풀무원녹즙이 가열하지 않은 알로에에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시킨 매실을 더한 ‘알로에매실 발효녹즙’을 출시했다.‘알로에매실 발효녹즙’은 알로에를 가열할 경우 주요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열하지 않은 알로에를 45% 함유(1병당 50g)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건강을 고려해 설탕이 아닌 풀무원 특허의 식물성유산균을 사용해 매실을 발효시켜 당 걱정을 덜었으며, 매실 역시 맛과 향이 뛰어나고 구연산 함량이 높은 국내산 황매실을 사용한 것도 눈에 띄는 점이다. 특히 제품 한 병당 특상품 크기의 매실 한 알 분량 과육을 넣어 상큼한 맛을 살리고, 사과 1개 반에 해당하는 식이섬유가 4,000mg 함유되어 평소 식이섬유 섭취량이 적고 활동량이 적은 직장인들에게 좋은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한편 ‘알로에매실 발효녹즙’은 풀무원녹즙의 일일배달 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매일 아침 신선하게 사무실과 가정으로 배달되므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시는 2016년 8월 1일 기준 정기분 주민세를 주민등록 세대주 및 사업자(개인, 법인)에게 455만건 551억원(지방교육세 포함 688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또 이번 정기분 주민세의 납기는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라고 덧붙였다.서울시에 따르면, 정기분 주민세는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세대주는 6,000원, 개인사업자는 6만2,5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6만2,500~62만5,000원까지 차등부과하고 있다.올해 정기분 주민세의 경우 개인이 약 389만건 233억원, 개인사업자는 약 40만건 252억원, 법인사업자는 26만건 203억원(지방교육세 포함)이 부과됐다.개인은 서울시 인구가 줄어들면서 전년대비 약 1만1천건, 1억5100만원이 감소했지만, 개인사업자는 ‘부가가치세 매출액 기준 4,800만원 이상’ 개인사업자의 증가로 약 8천건, 4억9700만원이 증가했다.또, 법인사업자는 창업, 신규사업장 등 증가로 약 6천건, 2억5천만원이 증가했다.주민세 부과액을 자치구별로 보면, 개인균등할 주민세는 송파구가 14억63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구가 3억1400만원으로 가장 적었다.개
□고위감사공무원 전보(6명)▲재정·경제감사국장 박찬석 ▲국토·해양감사국장 남궁기정 ▲공공기관감사국장 김종호 ▲지방행정감사2국장 유병찬 ▲비서실장 이상욱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장 최채우(8.5.자) □3급 승진(6명)▲SOC·시설안전감사단 제1과장 최인수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장 안무열 ▲방산비리특별감사단 감사부 제2과장 이우종 ▲특별조사국 제1과장 강성수 ▲IT감사단 제1과장 이용출 ▲심의실 감사품질담당관 박진원 ◇과장 신규보임(8명)▲감사청구조사단 제3과장 이갑재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남가영 ▲공공감사운영단 공공감사운영심사과장 장병원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장 정의종 ▲감사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이성훈 ▲감사원 과장(대통령비서실 파견) 오준석 ▲감사원 과장 박용준 ▲감사원 과장 권태경 □과장 전보(15명)▲운영지원과장 이철수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염호열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장 김상문▲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김종운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장 조승현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장난주 ▲행정·안전감사국 제2과장 장주흠 ▲행정·안전감사국 제3과장 심재곤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장 김영관 ▲특별조사국 제2과장 김준수 ▲특별조사국 제5과장 황해
□과장급 전보 ▲홍보담당관 김명중(국유재산정책과장) ▲산업경제과장 민상기(신성장정책과장) ▲신성장정책과장 김명선(미래사회전략팀장) ▲국유재산정책과장 박성훈(계약제도과장) ▲계약제도과장 최병완(경제교육홍보팀장) ▲대외경제총괄과장 김진명(산업경제과장) (8월 12일 字)
□고위공무원 승진 (2016년 8월 10일자)▲관세청 정보협력국장 이종우▲인천세관 수출입통관국장 양승권▲대구세관장 윤이근□고위공무원 전보 (2016년 8월 10일자)▲관세청 심사정책국장 정일석▲관세청 조사감시국장 김광호▲서울세관장 노석환▲부산세관장 조훈구□과장급 전보 (2016년 8월 10일자)▲관세청 운영지원과장 최능하▲관세청 감찰팀장 한민▲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유영한▲관세청 심사정책과장 김용식▲관세청 법인심사과장 오필석▲서울세관 조사국장 김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이 일선의 고충민원 및 불복청구 처리 등 납세자 권리보호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국세청장에게 보고하고 국세청장은 이를 보고서로 작성해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는 현재 일선 납세자보호담당관이 소속기관장에게 보고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이를 국세청장에게 보고하고, 국회에도 제출토록 함으로써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은 지난 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 국세청 훈령인 '납세자보호사무처리규정'에 따르면, 지방국세청 및 세무서의 납세자보호담당관은 고충민원 처리 및 불복청구 처리 현황, 권리보호요청 처리 현황, 납세자보호위원회 운영 현황 등을 매주 세무서장 등 소속기관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 제기되는 세제상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납세자보호관이 납세자의 권리보호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점을 입법과정에 반영해 실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게 박 의원의 지적이다. 이에 박 의원은 납세자보호관으로 하여금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