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3월 10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환수 국세청장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임환수 국세청장은 “사전 성실신고 지원을 한층 발전시켜 신고서 제출, 세법상담, 납부까지의 전 과정을 납세자 시각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국민들이 편안하게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국세행정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금년 법인세 신고부터 홈택스의 ‘법인세 신고 도움 서비스’를 통해 신고에 직접 도움이 되는 개별 분석 자료 등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으니, 신고에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 청장은 또 경제 활력 제고를 세정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고, 모범납세자가 존경받을 수 있도록 성실 납세자를 우대하는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임환수 청장은 “사전 성실신고 지원에도 불구하고 성실납세 궤도에서 이탈하는 탈세에 대하여는 철저한 사후검증과 세무조사를 통해 엄정 대처해 ‘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인식이 정착되도록 세정을 운영할 것”이라며 “특히 고의적·악의적 체납은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환수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임 청장은 이어 과거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국세행정 발전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국세청은 10일 미래의 납세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젊은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차원에서 올해 9월 접수기간에 앞서 4월까지 예비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응모대상은 2016년 9월 현재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석․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응모 주제는 ‘안정적 국세수입 확보방안’, ‘세금으로 바라본 한국사회 문제점 및 개선방안’, ‘빅테이터를 활용한 세무업무 향상 방안’ 등 세무제도․세무행정 개선과 관련된 일반적 내용에서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다. 응모된 작품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올해 11월에 당선작을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편에는 300만원, 우수상 1편 200만원, 장려상 6편 각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입상작은 국세지 등에 기고하고 입상자가 ‘국세청 SNS기자단’ 지원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며 많은 대학(원)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기타 응모일정,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ICL(취업후 학자금 상환) 홈페이지 자료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기업의 사업재편에 필요한 전략 수립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자문하는 사업재편 전문 센터가 탄생한다.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는 사업재편이 필요한 기업에게 보다 효과적인 전략 마련 및 실행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재편 지원센터’를 출범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정KPMG에 따르면, 조선, 해운, 철강, 건설, 석유화학 등 주요 국가기간산업의 공급과잉에 따른 경쟁력 약화, 전체 제조업 중 한계기업 비중의 지속적 증가에 따라 산업 전반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 시행령이 입법 예고됐다. 시행령은 상법·세법·공정거래법 등 사업재편 관련 규제를 풀고 공급과잉 산업의 기업에 세제·자금 등의 혜택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 합병의 경우 합병기간이 약 1개월 정도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주식매수청구 지급기한도 상장법인 기준 1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돼 자금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같은 상황 변화에 발맞춰 삼정KPMG는 기업의 자발적이고 선제적인 사업재편을 돕기 위해 구조조정 및 MA, 지배구조, 전략수립, 회계 및 세무 등 부문별, 산업별 50여명의 전문가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8일제66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 및 세무회계자격시험,한국세무사회인증 기업회계자격시험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세무회계 및 기업회계 1‧2‧3급 시험은 오는 4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각각 실시된다.또, 전산세무 1급과 전산회계 1급은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전산세무 2급 및 전산회계 2급은 오후 12시 30분부터 치러진다.시험장소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울산 등 상설시험장이 설치된 지역이며, 만약 응시인원이 일정인원에 미달할 때는 인근지역을 통합해 실시할 수도 있다.자세한 시험장 위치는 응시원서 접수결과에 따라 시험시행일 일주일 전부터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원서접수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15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 홈페이지(license.kacpta.or.kr)로 접속해 단체 및 개인별 접수하면 된다.합격자는 4월 28일 세무사회 자격시험 홈페이지 및 ARS(060-700-1921)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02-521-8398~9)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특별시 감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연환 세무사가 김해철 대법원 조세조사관실 조사사무관(지방세 분야)과 함께 쓴 ‘지방소득세 실무’ 2016년 개정판(삼일인포마인 刊)이출간했다.이 책은 지난 2014년 발간된 ‘지방소득세 실무’를 기초로 개정된 지방세법 내용과 개정취지를 자세히 설명해 알기 쉽게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개인지방소득세 중 실무에서 가장 질문이 많은 양도소득세에 대한 구체적 사례와 예규‧판례 등을 요약 정리하고 작성사례를 자세히 수록했다.또한 법인지방소득세 역시 과세대상별 법인세법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으며, 사례연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안연환 세무사는 “2014년 지방소득세가 독립세제화된 이후 2014년부터 지방세공무원과 실무자를 위한 책을 써왔다”며 “실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영세납세자가 세금 관련 권리구제제도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세청이 시행하고 있는 ‘국선대리인 제도’가 시행 2년 만에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국세청은 올해 제2기 국선대리인으로 활동할 세금 전문가 239명을 위촉, 영세납세자 권리구제로 ‘나눔 문화’의 모범이 되도록 만들 계획이다.9일 국세청에 따르면, ’14년 3월 3일 제1기 국선대리인 237명을 위촉하며 최초 시행된 국선대리인 제도로 인해 국선대리인 수임 사건의 권리구제비율(인용률)이 크게 향상되면서 이의신청․심사청구의 전국 평균 인용률을 상회하고 있다.즉, 제도 시행 전인 ’13년에는 세무대리인 없이 1천만 원 이하의 이의신청, 심사청구를 진행한 납세자의 인용률은 16.3%로 전국 평균 인용률 23.9%에 미달하는 수준이었으나 제도 시행 이후 국선대리인의 도움을 받은 납세자의 인용률은 2014년 30.5%, 2015년 28.2%로 제도 시행 전보다 2배 가까운 인용률을 기록했다.또한, 영세납세자의 국선대리인 신청비율도 제도 시행 첫해인 ‘14년 49.2%에서 작년에는 83.7%로 크게 높아지는 등 국선대리인 제도가 시행 2년만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범식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3월 7일김용준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김용준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1월 부가가치치세 확정신고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데 대한 감사 드린다”고 말한 뒤 이번 법인세 확정신고와 관련해 국세청은 납세자가 성실신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난해 보다 다양한 자료를 사전에 정교하고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지난해 실시한 사후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안내항목을 추가해 20개 항목에 대한 전산분석자료를 홈택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 국장은 이어 납세자에게 제공되는 사전 안내 정보가 세무대리인에게도 홈택스의 신고도우미 서비스를 통해 그대로 제공되고 있다며 “세무대리인과 과세관청은 성실납세라는 궁극적 목적을 위해 서로 협력해서 나아갈 수 있는 관계가 되도록 협조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정범식 중부회장도 “국세청 개청 50주년을 맞아서 국세청 역할도 커지고 세수도 늘어난 것에 대해 국세청에 근무했던 한 사람이자 또한 세무사로서 매우 기분이 좋다”고 운을 뗀 뒤 “금년도에는 지하경제 양성화 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와 서울지방국세청이 납세의무 이행과 관련한 납세자 불편사항 해소 및 세무사의 업무편의 확대를 위한 세정 개선사항에 대해 진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서울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8일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회 임원단과 26개 지역세무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김상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국가재정 확보라는 관점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염두에 두는 세무사의 입장이 다를 수 있다”고 운을 뗀 뒤 “오늘 간담회가 허심탄회한 논의와 소통을 통해 세정관련 애로점이 개선되고 세정의 원활화가 이뤄지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금년이 국세청 개청 50주년인데, 여기 계신 세무사님들의 도움과 협조로 발전하고 이뤄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OECD 회원국 12번째로 세수 200조원을 돌파한 것 역시 세무사의 역할이 컸기 때문에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치하했다.김 청장은 또 “김상철 서울세무사회장의 요청으로 취임 이후 2개월만에 첫 외출을 나오게 됐는데, 올해에도 성실신고 정착에 많이 협조해 달라”면서 “오늘 건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중소기업과 영세납세자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납세자세법교실’이 3월과 4월에도 이어진다.국세공무원교육원은 세법지식 부족으로 세무상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영세납세자의 세무 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무료 세법강좌의 3~4월 일정을 발표했다.3월 교육의 경우 16~17일 ‘법인세 신고실무 기초’를 시작으로 18일 ‘법인세세무조정실무(심화0, 23‧24일 ’법인세신고 실무‘, 25일 ’법인세 세무조정 실무‘로 진행된다.4월 교육의 경우 4월 7일 ‘가업승계지원’ 교육을 시작으로 14일 ‘양도소득세 신고 실무’, ‘양도소득세 비과세, 감면(15일)’, ‘소득별 원천징수 실무(18일)’, ‘비영리법인의 세무(22일)’ 등의 과정이 이어진다.또 28일과 29일에는 ‘소득세 신고실무 과정’이 각각 기초와 심화과정으로 진행되며, ‘증여세 신고 실무(28일)’ 교육도 열릴 예정이다.교육장소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소재 ‘납세자세법교실 교육장(근학당)’이며, 교육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다.교육비와 교재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국세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의 ‘납세자세법교실’에서 신청하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는 3월 3일 ‘제5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전국 1만2000여 세무사들이 참여하는 대국민 무료세무상담을 실시한다.이번 무료세무상담은 3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전국의 세무사사무소와 한국세무사회 세무상담실에서 실시한다.세무상담을 원하는 납세자는 해당 지역의 가까운 세무사사무소를 직접 찾아가거나, 세무상담실(02-587-3572)에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또한,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www.kacpta.or.kr)의 ‘무료세무상담 게시판’을 통한 인터넷 상담도 가능하다.한국세무사회 백운찬 회장은 “세금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세무사가 1인자이다”며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세금문제가 있다면 이번 기회에 지역내에 가까운 세무사와 상담하고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세무사회는 매년 납세자의 날(3월 3일)과 세무사제도창설일(9월 9일)을 기념해 5일 동안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하며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그동안 ‘외부세무조정제도’ 법제화를 위해 전력을 다해 결국 법제화에 성공한 백운찬 세무사회장이 올해는 세무사회의 내실화에 주력하기로 하면서 그 구체적인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백운찬 한국세무사회장은 지난 16일 개최된 ‘한국세무사회 창립 54주년 기념식’에서 “앞으로는 세무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똑바로 정립해 나가겠다”며 “우리 회의 방향에 대해 언제든지 의견과 조언을 달라”고 요청하는 등 세무사회의 내실화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백 회장이 이처럼 ‘똑바른 세무사회’를 기치로 소통과 화합을 통한 세무사회의 내실화를 강조하면서 그 첫걸음은 그동안 회원간 갈등과 분열을 야기시킨 불합리하거나 애매한 회칙과 규정 등에 대한 개선이 될 것이라는 게 세정가의 전언이다. 따라서 그동안 큰 논란과 분열의 원인이 된 회장의 연임규정을 비롯해 다양한 회칙과 규정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는 시각이 많다.그러나 일각에서는 지난해 석연치 않은 이유로 징계한 세무사들에 대한 징계 문제부터 해결해야 분열과 갈등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이들은 백 회장이 강조한 것처럼 소통과 화합을 통해 똑바른 세무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난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된 예·적금 등을 예금보호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예금자보호법 시행령」개정안이 8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이에 따라 투자자는 신탁형 ISA를 통해 예금 등에 가입 하더라도 기존과 동일하게 예금자 보호를 받게 된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3월 14일부터 국민재산형성수단의 일환으로 세제혜택이 부여되는 ISA가 출시될 예정이나, 현행 법령상으로는 신탁계약을 체결해 개설되는 ISA(이하 ‘신탁형 ISA’)를 통해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경우 상품을 판매한 금융회사가 파산하더라도 예금보호가 되지 않는다.반면 일임형 ISA의 경우 신탁형 ISA와 달리 투자자(개인)의 명의로 예·적금이 이뤄지므로 해당 예·적금은 현행 예보법령 하에서 예금자보호대상에 해당된다. 따라서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투자자가 신탁형 ISA를 통해 가입한 예·적금 등에 대해서도 예금자 보호가 적용되게 됐다. 개정안은 또 예금보험금 지급한도는 금융회사별로 동일금융회사의 다른 예·적금 등과 합산해 5천만원까지 보호하도록 했다.즉, 예·적금 등을 판매한 금융회사가 파산하는 경우 ‘ISA를 통해 예치한 예·적금 등’과 ‘직접 예치한 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은퇴금융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강의는 은퇴와 관련한 금융지식과 생활정보 제공 차원에서 ▲은퇴 재무 설계 ▲소득 및 지출관리 ▲재취업 ▲금융범죄예방 ▲상속·증여와 관련된 법률 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23일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인천·수원·광주·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매주 3시간씩 6주 단위로 총 3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은퇴금융 아카데미 수강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공사 홈페이지(www.hf.go.kr)를 통해 수강 지역과 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 신청은 개강 일정에 따라 연중 계속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공사의 은퇴금융 아카데미는 고령층의 금융이해도를 높이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금융소비자원이 선정한 ‘금융소비자 보호대상’을 받은 바 있다.
□국장급 전보▲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관 김재일 ▲광주세관장 서정일(2016년 3월 9일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대(對)중국 수출기업 2만 개를 대상으로 한중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활용정보를 담은 소식지 ‘FTA 뉴스레터’를 이달부터 매월(총 10회)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 FTA 뉴스레터를 제공하는 것은 기업들이 복잡하고 다양한 원산지기준, 급증하는 원산지 검증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FTA 활용을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기업들의 FT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소식지에는 관세청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직원들의 기업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한 현장감 있는 정보들을 ‘즉문즉답’, ‘비즈니스 모델’ 등의 꼭지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즉문즉답’에서는 관세혜택을 받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준비 사항부터 사후검증 대비 방법까지 FTA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FTA를 준비 중이거나, 아직 활용하지 못한 기업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FTA 활용 성공 사례를 제시한다. 1호 소식지는 3월 8일 발송되고, 관세청 FTA 종합상담센터(이하 YES FTA) 포털(yesfta.customs.go.kr)에도 게재된다.또, YES FTA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