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의 2016년 세법 개정안에서는‘공평 과세’ 차원에서 과세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OECD BEPS 프로젝트에 따른 역외세원을 확보하는 방안들이 다수 포함됐다.또 기업소득이 가계소득으로 이전될 수 있도록 기업소득의 임금증가‧배당에 대한 가중치를 조정하고 배당을 주로 하는 법인의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벤처기업에 대한 신규 출자를 투자의 범위에 포함시키도록 했다.이와 함께금융소득 종합과세자에 대한 분리과세 제도를 5% 세액공제로 전환하고 공제한도(2천만원)를 신설하는 방향으로 배당소득 증대세제를 개선하고,근로소득 증대세제의 경우에도중소기업에 대한 임금증가 요건을 완화하도록 개선했다.다음은 정부의 2016년 세법 개정안 중 공평과세 차원의 개정 사항들을 요약한 것이다.1. 과세기반 확충- 주식양도소득이 과세되는 상장법인 대주주의 범위 확대 및 시행시기 1년 유예(’18.4월부터 시행) * (코스피) 지분율 1%, 종목별 보유액 25억원 → 1%, 15억원 (코스닥) 지분율 2%, 종목별 보유액 20억원 → 2%, 15억원- 20% 양도소득세율이 적용되는 비상장 중소기업 대주주의 범위를 축소(지분율 2%→4%)- 코스피200 주식워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제 석유 투자 회사인 하노칼이 우리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 사건을 취하했다.28일 국세청에 따르면, 하노칼・IPICI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7월 26일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International Centre for Settlement of Investment Disputes)에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진행 중인 ISD 사건(ICSID Case No. ARB/15/17)을 취하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향후 중재판정부는 ICSID 중재규칙에 따라 대한민국 정부의 이의 여부를 확인해 절차의 종료를 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ICSID 중재규칙 제44조에서는 일방 당사자가 절차의 종료를 요청하는 경우 중재판정부는 상대방의 이의 여부를 확인해 이의가 없는 경우 절차의 종료를 명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 ICSID Arbitration Rule 44(Discontinuance at Request of a Party) If a party requests the discontinuance of the proceeding, the Tribunal, or the Secretary-Genera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16년 상반기 전국세관 통관분야 우수직원 96명을 선정하고, 그 가운데 세부 분야별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최우수 직원 9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은 통관업무 세부 분야별로 선정된 관세행정관 등 일선세관의 통관분야 우수직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통관업무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서 수입통관 분야의 최우수상을 받은 인천세관 인천항수입1과 정인희 관세행정관은 철저한 수입물품 검사를 통해 이중라벨로 상표를 은닉하여 반입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등 417건(97억원 상당)의 불법물품을 적발했다.또 수출통관 분야의 최우수상을 수상한 인천세관 인천항수출과 김기성 관세행정관은 수출심사 및 검사 강화로 도난차량 밀수출(총 10개 업체 19대, 시가 4억 6천만원 상당)을 적발했다.간이통관 분야에서는 정보분석을 통해 자가사용으로 위장한 약 35억원 상당의 상용물품 분산반입을 적발해 세수증대에 기여한 인천세관 특송1과 이재훈 관세행정관, 여행자통관 분야에서는 핸드캐리용 배낭등판에 이중으로 공간을 만들어 은닉한 마약(메스암페타민 980g)을 적발하는 등 상반기에 74억원 상당의 마약을 적발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캠핑 등 야외 나들이족이 증가하면서 즉석식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즉석식품은 취식이 편리한데다 뛰어난 맛까지 갖춰 찾는 이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듯 창업시장에서도 즉석식품을 이용한 무점포 소자본 창업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특히 캠핑족이나 나들이족뿐만 아니라 호프집, 식당, 주점 등 일반 음식점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맛을 갖춘 즉석식품은 대표적인 무점포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압구정본가불닭발. 이색 즉석식품으로 등장해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압구정본가불닭발은 무뼈닭발직화구이, 통뼈닭발직화구이, 불막창직화구이, 불닭갈비직화구이, 매콤오돌뼈 등 5가지 메뉴를 선보이며 마니아 및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수제 숯불에 직화로 구운 상태에서 급냉된 진공완제품으로 전자렌지에서 5분간 데우기만 하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제품 특성상 조리가 간편해 호프집, 식당, 주점 등에 메뉴 추가 제품으로도 제격이라 찾는 이들이 많아 창업자 입장에서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게 회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농심켈로그 한종갑 대표이사‧사장(PresidentCEO)이 27일 ‘2016 대한민국 CEO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농심켈로그는 경제전문지 포춘코리아(Fortune Korea)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6 대한민국 CEO 대상’에서 한종갑 대표이사이 최고 품질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심켈로그에 따르면, 한종갑 대표이사가 최고경영자로 선정한 것은 지난 2014년 농심켈로그 대표이사‧사장에 취임한 이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신제품을 다양하게 개발해 소개하면서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끌어낸 점이 돋보인데 따른 것이다.특히 한종갑 대표이사‧사장 취임 이후 농심켈로그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시리얼 제품 ‘리얼그래놀라’, ‘프링글스 버터카라멜’ 제품 등을 한국에서 단독 출시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한 제품 개발에 힘써왔다. 또한 매일유업과 손잡고 요거트와 켈로그의 그래놀라와 콘푸로스트를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한 바 있다. 한종갑 대표이사‧사장은 수상소감에 대해 “농심 켈로그는 지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백운찬)는 26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홈페이지 이용약관 위반으로 게시판 접속이 차단됐던 7명의 회원에 대해 게시판 접속차단조치를 해제키로 결정했다.한국세무사회는 이번 결정과 관련해 지난 2013년과 2014년 집행부를 비판하거나 과도한 논쟁으로 다른 회원들을 비방했다는 이유로 2년 내지 3년간 홈페이지 게시판에 대한 접속을 차단시켰던 7명의 회원에 대해 화합과 단합을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 접속 차단 조치를 해제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세무사회에 따르면,백운찬 회장 취임 이후 지난해 9월 1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면서회원 게시판에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비방하는 내용을 게시할 수 없도록 했으며, 회원간 상호 정보교류를 위한 주제별 게시판(세정세법게시판, 회무개선건의방, 사무실운영게시판, 세무사랑2게시판)으로 나눠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하지만 이들 7명의 회원은 그동안 게시판에 접속할 수 없어 다른 회원들처럼 사무소 운영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전혀 이용할 수 없었다.이번 결정과 관련해 백운찬 회장은 “지난 6월 30일 정기총회에서 1만2천여 회원 여러분이 보여주신 용서와 화해로 한국세무사회의 새역사를 출범시킨 만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천홍욱 관세청장은 사랑동호회 회원 10여명과 함께 7월 27일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행복한우리복지관’을 찾아 장애인과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무더운 중복(中伏)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위를 함께 이겨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으로, 천 청장은 1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끓인 갈비탕과 과일, 떡을 대접하고 같이 식사를 하면서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한편 관세청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대섭)은 중복인 7월 27일 관내 청소년 복지시설인 인천보육원을 방문해 무더위에 지친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명예세관원 김병만과 개그맨 추대엽이 함께 참여해 원생들에게 특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도전과 성공’이라는 주제의 희망 특강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김대섭 인천본부세관장은 이날 행사에서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천본부세관은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시설에 정기적인 후원금 전달 및 봉사동호회 ‘나누리회’를 주축으로 장애인 목욕봉사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나 홀로 문화’가 확산되면서 혼자 영화나 공연을 관람하거나 혼자 떠나는 여행은 일상이 된지 오래다. 이제는 혼자 밥먹고 술먹는 혼밥족과 혼술족이 더이상 낯설지 않을 정도로 일반화되면서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외식 브랜들도속속 등장하고 있다.채선당이 지난 3월 오픈한 ‘샤브보트(SHABU BOAT)’라는 1인 샤브샤브전문점이 대표적이다.샤브보트는 바형 테이블에서 고객이 직접 샤브샤브를 조리하는 시스템으로, 1인용 냄비와 혼자 먹을 양의 고기, 채소 등을 즐길 수 있다.㈜미사랑인들의 니드맘밥도 혼밥족을 위한 대표적인 브랜드다. 니드맘밥에서는 고추두부비빔밥, 강된장비빔밥, 콩나물간장비빔밥, 제육덮밥 등 한식 기반의 식사를 혼자서 먹을 수 있도록 바형 테이블을 비치하고, 티켓판매기를 도입해 혼밥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혼밥 매장과 함께 혼술 전문점도 증가하고 있다. 혼술은 혼밥보다 보편화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혼술 경험자는 많아 시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게 창업전문가들의 설명이다.실제로시장 조사기관인 마이크로밀엠브레인의 보고서에 따르면, 40대 남성 중 38.4%, 50대 남성 40%가 집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대구지방국세청(청장 서진욱)과 대구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은 7월 27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국세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청렴 실천을 다짐하고 7월 27일 정전협정 및 UN군 참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마련된 것으로, 합동청사 입주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세금·보훈·시사 문제에 대한 퀴즈풀이 형식으로 진행됐다.서진욱 청장은 “청렴은 공무원의 최고 덕목이자 모든 업무의 기본”이라며 “시대 흐름에 맞게 자신을 변화시키고, 특히 관리자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서 청장은 이어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취지에 맞게 입주기관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근속연수에 따라 소득세를 감면하고, 첫 취업 청년을 고용한 중소기업에도 세제혜택을 주는 방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박광온(수원 영통)의원은 청년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년일자리 지원 세법개정안’ 4건을 대표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박 의원이 대표발의한개정안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근속연수에 따라 소득세를 감면해 주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다.개정안은 근속연수가 1년 미만인 경우 100분의 70에 상당하는 소득세액을, 근속연수가 1년 이상 2년 미만인 경우 100분의 80에 상당하는 소득세액, 근속연수가 2년 이상 3년 미만인 경우 100분의 90에 상당하는 소득세액, 근속연수가 3년 이상인 경우 100분의 100에 상당하는 소득세액을 2021년까지 감면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박 의원은 “2016년 2월 청년실업률이 12.5%를 기록하며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최고 수준을 달성했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데도 중소기업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근무여건으로 인해 인재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 아니라 확보된 인적자원도 이직률이 높아 경쟁력 유지가 어려운 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이 국민과 기업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수출지원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16년 상반기 규제개혁 추진과제 30개를 27일 발표했다.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규제개혁 추진과제는 5월부터 6월까지 ‘관세행정 규제개혁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하고 내부직원의 개선의견을 수렴해 총 118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했으며, 이후 약 한 달간 실무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총 30건을 최종 선정했다.관세청이 발표한 2016년 상반기 주요 규제개혁 선정과제를 보면, 우선 여행자가 유럽(EU)에서 미화 1천달러 초과 6천유로 이하의 유럽(EU)산 물품을 구입하고 입국했을 때 한-EU FTA 협정관세 적용을 받기 위한 절차가 간편해진다.그 동안 작은 크기의 영수증이나 상업서류 위에 판매자의 서명과 원산지 신고문안을 기재해야 했으나, 동일 물품임이 확인되면 별도의 종이에 판매자 서명과 원산지 신고문안 기재를 허용키로 했기 때문이다.수입신고를 잘못했을 때 이를 정정하기 위해 서류를 가지고 직접 세관을 방문해야만 했던 수입신고 정정제도도 개선된다. 관세청은 앞으로 수입신고 내역의 정정시에도 세관 방문없이 전자적인 방법으로 첨부서류를 제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디아지오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건전음주 캠페인 ‘드링크아이큐(DRINKiQ)’가 안전한 음주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연맹인 IARD(International Alliance for Responsible Drinking, 이하 IARD)가 발표한 ‘생산자 공약 보고서’에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IARD가 전세계 음주 환경을 분석해 발표한 세 번째 생산자공약보고서(Producers’ Commitment Report)에서는 디아지오의 드링크아이큐(DRINKiQ) 건전음주 캠페인이 모범사례로 소개됐다.디아지오코리아의 드링크아이큐(DRINKiQ)는 기업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알코올에 대한 기본 지식과 건전음주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건전음주 교육 전문 프로그램으로, 최근 1년간 약 1600여 명에게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일반인은 물론 실제 주류 업계에 종사하는 바텐더, 바 매니저 등을 대상으로도 정기적으로 건전 음주 교육을 실시해 주류를 건전하게 소비하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 특히 드링크아이큐 캠페인의 일환으로 디아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중소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10년 이상 중소기업에 재직한 근로자에 한해 근속연수에 따라 소득세액의 5~10%를 감면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발의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근무조건 등으로 인해 우수한 인적자원의 확보가 어렵고, 확보된 인적자원도 이직을 자주하고 있어 기업의 성장 및 기술축적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물론 현행법에서는 중소기업을 위한 고용관련 조세지원제도가 다수 존재하지만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존 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제도는 부족한 실정이다.따라서 10년 이상 중소기업에 재직한 근로자에게 근속연수에 따라 소득세액의 5%에서 10%를 감면함으로써 중소기업 장기재직 근로자의 이직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고 박 의원은 지적했다.박 의원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대‧중소기업 근로자 간의 임금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10년 이상 재직한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근속연수에 따라 소득세액의 5~10%를 감면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코카-콜라사는 로얄밀크티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구현한 ‘태양의 홍차화원’ 2종(로얄밀크티, 로얄밀크티 벚꽃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코카-콜라사에 따르면, ‘태양의 홍차화원 로얄밀크티’는 세계적 홍차 생산지인 스리랑카 우바산 홍찻잎을 직접 우려낸 진한 홍차에 우유 고유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어우러져 밀크티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 꽃 향기가 가미된 ‘태양의 홍차화원 로얄밀크티 벚꽃향’은 입 안과 코 끝에 향긋함이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태양의 홍차화원 로얄밀크티’는 패키지에 고풍스러운 서체로 제품 이름을 새기고 차 주전자, 찻잔 등을 디자인해 로얄밀크티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한, 무균 상태에서 음료를 페트병에 담는 무균충전방식(아셉틱, Aseptic) 기술을 적용해 효과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마니아들의 음료로 알려져 있던 밀크티가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대중화되면서 여름을 대표하는 음료 제품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홍찻잎을 직접 우리고 우유를 넣어 깊고 진한 맛과 향을 더한 ‘태양의 홍차화원’과 함께 무덥고 바쁜 일상생활 속 맛있는 휴식을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