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세금에 대한 지식과 함께 꿈도 키워 갈 ‘제1기 국세청 어린이 기자단’을 공모한다.모집대상은 경제와 세금에 관심이 많은 전국 4~6학년 초등학생으로 ▲세금에 대한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활동이 가능하거나 ▲작문, 사진촬영 및 그림그리기 등을 좋아하는 학생 ▲월 1회 취재기사를 작성․제출할 수 있는 학생이다.모집인원은 50명이며, 선발된 학생들은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기획, 취재, 인터뷰 등을 통해 어린이 누리집에 게재할 세금 관련 콘텐츠를 매월 1건 이상 제작 및 제출하게 된다. 국세청은 게재된 콘텐츠를 활용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국세청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며, 7월 이후에는 매월 2명을 선정해 어린이 세금신문에 기사를 게재할 예정이다.어린이 기자단에게는 매월 취재활동비가 기본 지급되며, 세금신문 기사로 채택 시에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또한 국세청 어린이 기자증 및 위촉장이 지급되며,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에게 상품 및 기념품도 증정된다.이외에도 세무서 및 조세박물관 방문 등 현장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지원서 접수기간은 5월 13일부터 6월 2일까지며, 신청 어린이는 국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NH농협은행은 대손보전기금부(부장 장성오)가 15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연포마을(영농회장 송재호)을 찾아가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2004년 이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올해로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정선군 예미농협 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이날 농협은행 직원들은 1200평 고추밭에 지주대를 세우는 등 구슬땀을 흘렸으며, 일손돕기 후에는 마을 어르신들과 점심을 먹으며 대화 시간을 갖고, 마을 주변 환경 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대손보전기금부에서는 1사1촌 마을과 예미농협을 찾아 현지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조성한 지원금을 마을 발전 기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NH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부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정선군 연포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NH농협은행>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국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대학생, 직장인 등 30명으로 구성된 SNS기자단을 발족했다. 국세청은 5월 15일 ‘국세청 SNS 기자단’을 발족하고, 방송인 오상진(전 MBC 아나운서)을 ‘기자단 멘토’로 위촉했다.국세청 SNS기자단은 트위터,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SNS을 통해 국세청 주요정책과 세금이야기를 국민들에게 전파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국세청에 전달해주는 쌍방향 소통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기자단의 멘토로 위촉된 방송인 오상진은 활발한 SNS 활동과 방송사 업무경험을 살려 필요한 조언과 정보를 전달, 기자단 활동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국세청 관계자는 “기자단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전파해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국민과의 소통 활성화로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국세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국세청 SNS 기자단이 15일 발족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의 홍보대사로 활약할 15명의 산토리어 1기.<사진=오비맥주>(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프리미엄 몰트 맥주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이하 산토리)는 소비자 홍보대사로 활약할 ‘산토리어 1기’가 14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산토리가 지난 달 15일부터 약 2주간의 모집 기간을 통해 최종 선발한 1기 ‘산토리어’ 15명은 14일 발족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산토리어는 오는 10월까지 산토리가 펼치는 온,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생생한 후기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산토리를 널리 알려나갈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 참가한 산토리어 1기 멤버들은 산토리 세미나를 통해 산토리의 역사부터 특별한 원료, 제조 공정, 맥주 거품의 비밀 등 산토리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며 산토리 홍보대사로서 준비를 마쳤다.산토리는 6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큰 활약을 보인 산토리어 3명에게는 일본 산토리 본사 방문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산토리 관계자는 “산토리어는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고 산토리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소비자 접점에서 산토리를 홍보대사 역할을 할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대한민국 국가 대표 브랜드 카스 후레쉬가 시원한 ‘블루’ 컬러를 입는다.오비맥주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여름 상징색인 ‘블루’를 주제로 카스 후레쉬의 한정판 패키지 ‘카스 블루캔(Cass Blue Can)’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오비맥주는 또 이에 맞춰 신규 TV 광고 ‘레디 포 더 블루(Ready for the blue)편’을 15일부터 방영한다고 덧붙였다.오비맥주에 따르면,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카스의 브랜드 컬러인 블루를 강조함으로써 카스만의 시원하고 짜릿한 청량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출시됐으며, 5월부터 8월말까지 만나 볼 수 있다.또한, 카스 블루캔 출시를 기념해 선보이는 신규 TV 광고 ‘레디 포 더 블루(Ready for the blue)편’은 카스가 블루컬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짜릿하게 물들인다는 내용으로 더운 열기를 블루 카스캔과 함께 날려버리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담았다.‘레디 포 더 블루편’은 맥주의 신선함을 강조했던 지난 광고인 ‘후레쉬니스(Freshness)’의 후속 광고로, 카스 후레쉬가 이번 여름 펼쳐갈 ‘카스 블루 썸머’ 캠페인의 신호탄이라는게 회사측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연말정산 추가환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추가환급 대상자 여부와 예상되는 추가환급세액을 알아보는 근로자들이 많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5일 웹과 모바일에서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연말정산 추가환급계산기’ 이용자가 하루 최고 5000명을 넘어서는 등 직장인들에게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실제로 14일 하루 이용자만 3993명, 누적 이용자 9280명이 ‘연말정산 추가환급계산기’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는게 납세자연맹의 설명이다.납세자연맹은 또 ‘연말정산 추가환급계산기’를 이용한 직장인 중 연봉 7263만7196원에 6세 이하 자녀 1명을 키우던 중 지난해 쌍둥이 자녀를 낳아 110만원을 추가환급 받은 사례를 소개했다.이 직장인은 보완입법 전에는 자녀 3명에 대한 자녀세액공제 55만원(지방소득세 5만원 포함)을 받았는데, 보완입법으로 다자녀추가공제 66만원과 출산‧추가공제 66만원, 6세 이하자녀공제 33만원을 추가로 세액공제 받게 되면서 총 110만원을 추가환급 받게 됐다.납세자연맹 홍만영 팀장은 “환급대상자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상 총급여와 자녀수, 근로소득세액공제, 결정세액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1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융연수원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퇴설계 핵심인력인 ‘NH All100플래너’ 발대식을 개최했다.‘NH All100플래너’는 은퇴설계 비즈니스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자산관리 전문가로, 영업본부 35명, 거점점포 100명 등 총 135명이 선정됐다.이번에 선발된 은퇴설계 핵심인력들은 단계별 전문교육 프로세스를 수료했으며, 금융연수원 주관 ‘은퇴설계전문가-Master’ 자격증을 전원 취득해 은퇴설계 전문가로서의 실무역량을 강화했다.농협은행은 이들 핵심인력을 전국 주요도시 거점점포에 배치해 종합적인 은퇴·노후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은퇴설계 시장을 선도할 예정이다.김주하 농협은행장은 “행복한 100세 시대를 위한 고객 맞춤형 은퇴설계가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일반적으로 기업을 인수하거나 합병할 경우 주식이나 지분의 거래가 문제될 수 있다. 특히 그 과정에서 주식이나 지분을 양도할 경우 현행 증권거래세법에 따라 증권거래세의 부과 대상이 된다.하지만 주권 또는 지분의 양도임에도 불구하고 증권거래세를 부과하지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현행 법령에 따르면 ▲대통령으로 정한 외국증권시장에 상당된 주권 등을 양도하거나 ▲외국증권시장에 주권 등을 상장하기 위해 인수인에게 이를 양도하는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래소허가를 받은 거래소 중 금융위원회가 지정하는 거래소가 채무인수를 하면서 주권 등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증권거래세 부과 대상이 아니다.따라서 주권 또는 지분의 양도가 증권거래세 과세 대상인지 여부에 대해서도 가끔 논란이 생길 수 있다.A법인이 질의한 경우도 바로 주권 또는 지분의 양도가 증권거래세 과세 대상이 되는지 여부에 대한 것이었다. A법인은 모회사인 B를 피합병법인으로, 완전자회사인 C법인을 합병법인으로 하는 합병을 계획하고 있었다.A법인은 합병이 이뤄질 경우 피합병법인 B가 보유하고 있던 합병법인의 주식을 합병법인이 승계하도록 한 후 피합병법인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상속·증여세 세액공제를 현행 10%에서 5%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관영 의원은 상속‧증여에 대한 신고세액 공제제도 현행 100분의 10에서 매년 점진적으로 낮춰 2020년에는 100분의 5로 내용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서는 납세의무자가 과세표준을 신고한 경우 산출세액에서 감면액 등을 제한 금액의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공제해주는 신고세액 공제제도를 규정하고 있다.이같은 상속․증여에 대한 신고세액 공제제도는 상속 및 증여현황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시기에 납세의무자의 성실한 신고를 유도하고 탈세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다.하지만 이제는 전산자료시스템의 구축 등으로 인해 정부가 상속 및 증여현황을 파악하기 용이해짐에 따라 그 필요성이 낮아졌다.게다가 신고세액 공제 한도가 규정되어 있지 않아 고액 상속 및 증여에 대하여 과도하게 공제가 이뤄지고 있는 문제도 발생됐다.이에 김 의원은 상속·증여에 대한 신고세액 공제제도의 공제율을 현행 100분의 10에서 매년 100분의 1씩 점진적으
모바일 연말정산 추가환급계산기(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연말정산 추가환급 대상자 여부 및 예상되는 추가환급세액을 스마트폰에서도 손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됐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환급대상자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상 총급여와 자녀수, 근로소득세액공제, 결정세액만 입력하면 예상 환급세액을 정확히 계산해주는 ‘모바일 연말정산 추가환급계산기’를 개발, 7일 저녁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납세자연맹에 따르면, 회사로부터 아직 환급대상자 여부를 통보받지 못했거나, 환급대상자가 아니더라도 국세청 통보 명단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모바일 연말정산 추가환급계산기’에 접속해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상 총급여와 자녀수, 근로소득세액공제, 결정세액만 입력하면 된다. ‘모바일 연말정산 추가환급계산기’는 입력한 값을 최종 확인하는 절차로 연봉이 정확한 지를 한 차례 확인한 뒤 이용자가 ‘확인’을 누르면 결과화면을 보여주는데,이런 간단한 절차만으로추가환급 대상자인지 여부와추가환급세액을5분 이내에 알아볼 수 있다.납세자연맹 홍만영 팀장은 “직장인들 다수가 자신이 보완입법으로 얼마를 환급받
김봉래 국세청 차장이 14일 연말정산 재정산 환급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국세청 제공>(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연말정산 재정산 환급업무를 위한 비상체제를 가동, 각종 신고가 집중되는 5월 한달 동안 납세자의 불편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14일 국세청에 따르면, 연말정산 관련 소득세법 개정안이 지난 12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원천징수의무자인 회사는 개정세법을 적용받는 638만 근로자에 대해 5월말까지 연말정산을 한 번 더 해야 한다.회사는 개정세법에 따라 지난 2월 ‘소득․세액공제신고서’를 기준으로 재정산한 다음 원천징수영수증을 5월말까지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한다.또한 재정산 환급금을 5월부터 급여를 지급할 때 원천징수하는 세금에서 지급해야 한다.다만 5월에 회사가 원천징수한 세금이 지급할 환급금에 미달하는 등 환급금이 부족한 경우에는 6월 10일까지 세무서에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다. 근로자는 재정산에 따른 별도의 신고서를 회사로 제출할 필요가 없지만, 지난해 입양한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세액공제신고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또한 회사를 통해 재정산이 완료되므로 별도로 세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법무법인 화우는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소재 화우연수원(아셈타워 34층)에서 ‘최근 국제조세 동향 및 이전가격 관리에 대한 새로운 변화’를 주제로 조세 세미나를 개최한다.법무법인 화우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논의 중인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 등 최근 국제조세 관련 동향과 국외 주요 입법 사례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국내외 다국적 기업들의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세미나는 ▲OECD BEPS 프로젝트별 최근 논의 동향 ▲주요 해외 국가의 BEPS와 관련된 입법 동향 ▲이전가격 문서화 논의 동향과 국내 세법 적용 방향 ▲최근 이전가격 관련 국내 및 해외의 주요 과세 동향 및 대응 방안 등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발표자로는 기획재정부 강윤진 국제조세제도과장과 조성아 사무관, 화우에서 국제조세자문팀을 이끌고 있는 강신종 회계사와 이전가격 등 국제조세 주요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조세팀 안정우 회계사가 나선다.참가 신청은 15일까지 화우 홈페이지(www.hwawoo.com) 또는 이메일(education@yoonyang.com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5월 양도소득세 신고와 관련해 국세청이 무신고자 및 불성실 신고자에 대한 철저한 사후검증을 실시한다.국세청은 만약 거짓계약서 작성이나 허위 증빙 등을 통한 필요경비 과다계상 등 탈루혐의가 크다고 판단된 경우에는 세무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국세청은 특히 거짓계약서 작성시에는 양도자가 1세대1주택 또는 8년 자경농지 등 비과세‧감면대상이라고 해도 당초 신고한 비과세‧감면받은 세액을 추징하고, 취득자에 대해서도 해당 부동산 양도시 비과세‧감면을 배제키로 했다.13일 국세청은 ‘2014년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확정신고 대상자 약 2만7천 명에게 6월 1일까지 신고하도록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고 성실신고를 당부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확정신고 대상자는 2014년 중 부동산 등을 2회 이상 양도하고 양도소득금액을 합산신고하지 않거나, 예정신고 시 누락한 신고사항을 추가 신고하고자 하는 납세자다.확정신고대상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국세청 홈택스에서 전자신고하거나, 신고서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직접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세금납부는 은행, 우체국 등에 납부서를 작성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 카스가 5월 한달간 대학가 축제현장을 뜨겁게 달군다.오비맥주는 13일부터 22일까지 전국 6개 지역 10개 대학에서 ‘카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오비맥주에 따르면, 13일 원광대를 시작으로 전북대, 부산대(이상 14일), 성균관대(15일), 경성대(19일), 단국대, 영남대(이상 20일), 청주대(21일), 홍익대, 경북대(이상 22일)에서 카스와 함께하는콘서트가 열린다.이번 카스 콘서트는 ‘뜨거운 젊음’을 주제로 1, 2부로 나눠 열린다.1부 카스 콘서트에서는 2시간 동안 국내 유명 가수들의 열광적인 무대가 펼쳐지며, 2부에서는 ‘After EDM Party’라는 이름으로 EDM DJ들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90분 간 이어져 캠퍼스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와 대학생, 그리고 축제는 젊음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며 “많은 대학생들이 카스와 함께 한층 더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5월 13일(수)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쿨 드링커 캠퍼스 홍보대사 6기들이 ‘나쁜 술버릇 버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책임 있는 음주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사진=디아지오코리아 제공>(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는 대학가의 건전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내 13개 대학교에서 ‘대학생 스스로 이끌어 가는 건전 음주 문화-2015 쿨 드링커 캠퍼스 캠페인’을 전개한다.젊은층이 주도하는 책임있는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로 5회째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과·폭음이 빈번한 축제 기간 동안 ‘술잔은 천천히, 술자리는 짧게’라는 건전음주 메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지난 1월 선발된 쿨 드링커 캠퍼스 홍보대사 6기 30명이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직접 이벤트 기획과 실행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캠페인 당일 메인 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이 나쁜 술버릇을 작성한 종이를 쿨 드링커 휴지통에 던져 넣는 것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음주습관을 스스로 인지하고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스무살 술버릇 스무살에 버려라!’라는 이벤트를 진행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낙회 관세청장은 12일 서울 임패리얼 팰리스호텔에서후안 페르난도 페르난데스(Juan Fernando Fernandez) 도미니카공화국 관세청장과양국간 세관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김낙회 관세청장과 후안 페르난도 페르난데스 도미니카공화국 관세청장이 MOU 체결식에서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관세청 제공>12일 서울 임패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한-도미니카 세관협력 MOU 체결식에 앞서 김낙회 관세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계적인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가 ‘파티 스피커’ 한국 론칭을 기념해 23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클럽 신드롬에서 ‘백투더베이스(Back 2 DA Bass) 신드롬 파티’를 개최한다.프링글스는 이 파티에 소비자 100명을 초대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프링글스에 따르면, 이번 파티에는 뮤지션 박재범이 참가해 화려한 힙합 무대와 히트곡을 소개하며, 디제잉 실력은 물론 빼어난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DJ 소다도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할 예정이다.또한 오후 8시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파티에 뉴 잭 스윙, 재즈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힙합 디제잉이 펼쳐지며 일렉사운드에 지쳐있는 젊은 세대들의 갈증을 해소할 ‘힙합 베이스’ 파티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클러버들을 위해 셀럽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프링글스 콧수염 파티 등 다양한 파티 이벤트도 마련된다. 파티에 참가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오는 17일까지 프링글스 페이스북 (www.facebook.com/PringlesKorea)의 이벤트 공지 포스팅에 파티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 또는 연인을 댓글로 응모하면50명을 추첨해 1인 2매 초대권을 증정한다.한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2013년 5월 취임한 옥동석 조세재정연구원장이 임기를 1년여 앞두고 돌연 사퇴했다.조세재정연구원과 세정가에 따르면, 옥 원장은 11일 오전 전 임직원에게 사퇴의사를 밝힌데 이어 오후에는 이임식을 갖고 사퇴했다. 갑작스런 옥 원장의 사임으로 현재 후임은 정해지 않은 상태다.옥 원장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는 가운데 12일 한 매체는 “다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사퇴했다”고 밝혔다고보도하기도 해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인천대 무역학과 교수 출신인 옥 전 원장은 박근혜 정부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국정기획조정분과 위원을 맡아 현 정부의 밑그림을 그린 바 있으며, 2013년 조세재정연구원장으로 취임했다.
"5월은 위기이자 기회의 달"임환수 국세청장, 전국세무관서장 화상회의에서 완벽한 집행 주문종합소득세 신고 및 근로장려세제(EITC) 신고 등이 집중된 5월을 맞아 국세청이 전국 세무관서장에게 완벽한 세정업무 집행을 요청했다.12일 국세청에 따르면, 임환수 청장은 지난 5월 11일 본․지방청, 일선의 핵심 간부들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 세무관서장 화상회의에서 5월에 집중되어 있는 각종 세정업무를 비상한 긴장감을 가지고 완벽하게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임 청장은 특히 5월에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 660만 명, EITC․CTC 신청 대상자 약 250만 가구 뿐만 아니라 연말정산 재정산 대상 638만 명까지 포함하면 우리나라 경제활동 인구의 절반 이상인 1500만여 명이 신고에 참여하게 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신고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임 청장은 “5월은 국세청 위기관리 능력을 대내외적으로 보여주는 시험대로, 집행과정에서 조그마한 실수라도 발생한다면 위기가 올 수도 있는 만큼 그간 쌓아 온 위기 대처 능력을 십분 발휘해 5월 신고업무를 완벽하게 집행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는 15일부터 체납된 지방세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활동이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오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45일간을 ‘1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행자부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전국의 각 지방자치단체는 자치단체 별 실정에 맞게 징수계획을 수립․운영하고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시·군·구에서는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 정리단’ 운영 등을 통한 재산 압류·공매처분뿐만 아니라 가택 및 사무실의 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도강화할 방침이다.또, 5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 5백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신용불량등록 등 각종 행정제재를 병행하고,오는 6월 16일에는 ‘체납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을 운영해 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행자부는 그러나 흑자 도산기업, 자치단체에서 지정한 우수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생계형과 미성년자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징수유예 제도를 적극 활용해 체납액 분납 등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