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소 :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 인 : 2015.02.03 (화) 08:00 ▲장 지 : 동화경모공원 ▲연락처 : 010-6471-6283(정일원)
서울세무사회가 서울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서울세무사회 제공>(조세금융신문) 서울지방세무사회(김상철 회장)는 1월 29일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국장 노정석)과 세정협력 및 세무신고 편의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서 김상철 서울회장은 ▲서울지방국세청의 신고분석 사례 자료 서울회 제공 ▲신고기간 일선 세무서 안내 요원으로 세무회계학과생 활용 ▲신고기간 거래처 세무조사 착수 유보 등을 건의했다.김 회장은 서울국세청의 신고분석사례 자료와 관련해 “수정신고, 권장 또는 경정고지 결정 사례를 제공하면 이를 토대로 회원들의 실수 사례를 추가해 ‘조세신고 주의할 점’ 책자를 발간해6월 정기총회에서 서울회 전회원에게 배포할 계획”이라며 “사례집을 회원들에게 제공해 신고 초기의 문제점을 바로잡는다면 오류 신고로 인한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없애는 것은 물론 세무사사무소 및 국세행정의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밝혔다.김 회장은 또 “미래 세무인력인 세무학과 학생들은 세법과 각종 신고서 작성을 학습하고 있어 이들 학생들을 신고기간 안내요원으로 활동한다면 세무서 신고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지난달삼성생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본보 12월 23일 단독보도)한 가운데 국세청 안팎에서는 이번 조사가 그 여느 때 보다 강도 높게 진행되고 있을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국세청이 삼성생명을 상대로 지난 2010년 7월 실시한세무조사에서 삼성생명으로부터 식사 등 향응을 제공받은 사실이 드러나 당초 조사를 전담키로 했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요원들이 전원 교체되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본지 확인 결과 서울국세청 조사1국 요원들은 당시 세무조사를 진행하기 수일 전 삼성생명 측으로부터 식사 대접 등 향응을 제공받은 사실이 내부 감찰에 적발돼 4명 모두 전보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관계자는 “일부 업체의 경우 세무조사 요원들의 신상을 확보해 접촉하는 경우가 더러 있지만, 이 같은 사실이 적발된 경우 세무조사는 보다 강도 높게 진행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세무조사를 하는 조사반 전원이 교체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라며 “만일 향응
(조세금융신문) 근로소득자가 본인 또는 부양가족의 의료비를 지출했더라도 민영보험회사로부터 수령한 실손보험금으로 의료비를 냈다면 소득공제를 받지 못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한 납세자가 행정소송을 제기, 귀추가 주목된다.한국납세자연맹은 29일 국세청에서 소득세법 시행령의 ‘근로자가 직접 부담하는’이라는 단서를 이유로 실손보험금을 받아 지출한 의료비에 대한 소득공제를 해주지 않자 납세자가 이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조세심판을 청구했는데 이마저도 ‘기각’ 결정이 나자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한국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연맹 회원 A씨는 지난 2013년 귀속 근로소득에 대한 소득공제 신고 당시 의료비 1000만 여원을 특별소득공제 대상에서 누락, 이듬해 6월 관할 파주세무서에 “해당 의료비를 추가공제 해 달라”며 ‘경정청구’를 했다.그러나 파주세무서는 “근로자가 가입한 상해보험 등에 따라 보험회사로부터 수령한 의료비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110조(의료비공제)에 적힌 공제대상 의료비에 해당되지 않는다”면서 ‘경정청구’를 거부한 채 문제의 실손보험금을 뺀 약 60만원만 추가 공제했다.A씨는 이같은 결정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청구를 냈지만 심판원 역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대변인 이병률▲재정·경제감사국장 이익형▲지방행정감사국장 최영진▲감사청구조사국장 박찬석▲전략감사단장 최성호□ 과장 전보▲첨단감사지원단장 직대 이준재▲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유병호
<전무>▲가치경영실 미주대표법인설립추진반장 김원기 ▲〃 인도네시아대표법인설립추진반장 김지용▲〃 베트남대표법인설립추진반장 남식 ▲정도경영실장 이우규 ▲철강사업본부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 겸 PAC 담당 장인화 ▲철강생산본부 광양제철소장 안동일 ▲〃포항제철소장 김학동▲재무투자본부 신사업관리실장 유성<상무>▲가치경영실 홍보위원(국제협력 담당) 곽정식 ▲〃 재무위원(사업관리 담당) 정기섭 ▲기술연구원 연구위원 김선구 ▲철강사업본부 글로벌마케팅조정실장 강석범 ▲〃 선재마케팅실장 이영우 ▲철강생산본부 연구위원(FINEX연구개발추진반 담당) 이상호 ▲〃 포항제철소 행정담당 부소장 최종진 ▲〃 포항제철소 안전설비담당 부소장 조일현 ▲〃 광양제철소 행정담당 부소장 김순기 ▲〃 광양제철소 안전설비담당 부소장 박주철 ▲재무투자본부 철강기획실장 김홍수▲〃 신사업기획실장 최승덕 ▲〃 탄소강원료실장 신학균 ▲〃 스테인리스원료실장 유병옥 ▲경영인프라본부 HR실장 양원준 ▲〃 PR실장 한성희 ▲〃 설비자재구매실장 김학용 ▲〃 프로젝트지원실장 이덕락 ▲〃 정보기획실장 박미화
(조세금융신문) 신한은행은 따뜻한 금융 실천을 위해 임직원들의 기부로 사회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신한가족 만원나눔기부(만나기)’ 의 4차 사업은 아동/교육 지원으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가족 만나기는 2014년부터 국내 최대 기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해피빈’을 통해 의료지원, 장애인지원 등 분기별 테마를 선정해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와 기부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지금까지 의료지원, 문화지원, 장애우지원 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4차 사업은 아동/교육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 학습, 개발활동 등 아동 및 교육 관련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총 2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네티즌 대상 기부홍보도 동시에 펼쳐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사업을 위해 신한은행 임직원들은 노사합의를 통해 매월 급여에서 1만원씩을 모아 3년 동안 약 39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신한가족 만나기는 소외계층에 지속적으로 나눔기부를 진행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사례로 소개되고 있다.한편 이번 4차 아동/교육지원 신청은 1월 28일부터 2월18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사이트를 통해 아동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저출산 위기에 따른 대책 차원에서 자녀가 많을수록 자녀공제 혜택이 대폭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27일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은 대통령의사과와 질책까지 나온이번 연말정산 문제의 수정과 관련해 자녀공제 제도를 지적하며 “현재는 자녀수가 많아도 별 혜택이 없게 되어 있지만 자녀가 많을수록 공제 폭을 키워 다자녀가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심 의원에 따르면, 현재 1인당 15만원, 3인 이상 20만원을 세액공제하는 방식은 자녀가 1명이든 2명이든 아무 차이가 없고, 3명 이상일 때도 겨우 5만원만 혜택이 늘어날 뿐이라 자녀를 많이 낳도록 유도하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따라서 이를 자녀수가 많을수록 혜택을 더 많이 보도록 재설계해야 한다고 심 의원은 강조했다.예를 들어 1인당 기초공제액 15만원을 유지한다면 2명이면 30만원, 3명 이상이면 50만원식으로 자녀가 많을수록 더 많은 혜택을 주도록 설계가 바뀔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이와 관련해 심 의원은 “정부가 저출산에 대한 위기를 말로만 할 뿐 작은 제도 하나라도 자녀를 많이 낳도록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조세금융신문) 지난 연말 동수원세무서를 끝으로 38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김승렬 전 동수원세무서 조사과장이 오는 29일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사로 새출발한다. 김승렬 세무사는 이달 초 수원시 영통구 소재 동수원세무서 인근에 사무실을 열고 세무사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 세무사는 “38년간의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납세자 권리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며 “특히 오랜 기간 조사 분야에서 일한 경험으로 납세자 권리 구제 등 납세자를 대변하는데 주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개업소연 △일시: 2015년 1월 29일(목) 11시~21시 △장소: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98-5 센타프라자 508호 △문의: 031-205-3200(사무실) ◆김승렬 전 동수원세무서 조사과장 / 세무법인 자성 동수원지점 ▲56년 ▲전남 장흥 ▲조대부고 ▲9급 공채 ▲서울청 조사3국 4과 ▲역삼서 조사계장 ▲서울청 조사3국 2과 ▲강릉서 재산법인세과장 ▲안산서 법인세과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동수원세무서 조사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 앞으로는소비자가 원산지 표시를 정확하고 쉽게 알 수 있도록 제품 포장에 반드시 8포인트 이상 크기로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관세청은 소비자가 원산지를 정확하고 쉽게 알 수 있도록 ‘원산지제도 운영에 관한 고시’를 전부 개정해 1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개정 내용에 따르면, 1월 30일부터 수입물품의 원산지는 최종 구매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게 8포인트 (약2.8mm) 이상의 크기로 표시해야 한다.특히 수입 농수산물 및 식품류의 경우 포장 표면적별로 원산지표시 글자크기를 규정해 국산 농수산물 및 식품류 규정과 일치되도록 했다. 단, 물품의 형태와 크기 등을 감안해 이동식 저장장치(USB) 메모리나 소용량 화장품처럼 크기가 작은 공산품의 경우 예외가 적용될 수 있다.이번 개정에서는 이와 함께 기존의 ‘원산지: 국가명’, ‘Made in 국가명’, ‘Product of 국가명’ 등의 원산지표시방법 외에 국제 상거래 관행상 정착된 원산지 표시방법인 ‘Country of Origin: 국가명’도 정확한 원산지 표시로 인정했다.또한 대외무역관리규정 개정(`15.1.9.시행)에 따라 원산지를 특정
(조세금융신문) 세무사회가 고용보험산재보험사무기관 인가교육을 2월에 실시한다.한국세무사회는 고용산재보험 사무대행 기관 지정을 위한 인가교육을 오는 2월 2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고용산재보험 사무대행기관 지정을 위한 인가교육은 서울‧중부회의 경우 2월 2~3일, 6일, 12~13일 등 5차에 걸쳐 한국세무사회관에서 개최된다.또 부산회는 2월 9일 부산상공회의소, 대구회는 2월 11일 영진전문대 정보관, 광주회와 대전회는 각각 2월 5일 여성발전센터와 2월 4일 우송정보대학에서 개최된다.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기관 지정을 위한 인가교육은 총 8시간 교육으로 ▲보험사무대행기관제도의 이해(2시간) ▲보험료징수법령의 이해(2시간)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 노동관계 법령의 이해(3시간) ▲보험사무대행기관 준수사항(1시간)을 이수해야 한다.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기관은 개업경력이 2년 이상으로 고용산재보험실무 인가교육을 8시간 이수해야만 가능하지만 개업경력이 2년이 되지 않은 회원들도 미리 인가교육을 받아 뒀다가 개업경력 2년이 되면 바로 보험사무대행기관으로 인가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에 교육을 수강하
□ 고위공무원 승진(1명)▲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김형환(국세청 법인)□ 부이사관 전보(1명)▲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진현(국세청)□ 부이사관 승진(5명)▲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 이창숙▲국세청납세자보호담당관 조정목▲국세청부가가치세과장 김한년▲국세청세원정보과장 정재수▲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석현□ 서장급 전보(1명)▲국세청 법인세과장 송바우(국세청)(2015. 1. 27. 字)
(조세금융신문) 회계기준위원회가 비상임위원 3인의 임기만료 퇴임에 따라 비상임위원 3인의 초빙 절차에 들어갔다.초빙 대상은 회계법인 파트너 1인, 기업체 회계담당 임원 1인, 회계학 교수 1인 등 3인이며, 지원자 가운데 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후보 검증을 거쳐 2배수 이내로 후보자를 결정해 이사회에 추천하게 된다. 신임 비상임위원은 이사회에서 출석이사 과반수의 의결로써 선임되며, 임기는 3년이다.회계기준원에 따르면, 비상임위원은▲최소 일주일에 4~6시간 이상을 회계기준위원회의 업무에 할애할 수 있고 ▲학계, 공인회계사업계 및 실무계에서 인정할 수 있을 만한 업적이 있는지 ▲재무회계, 특히 국제적인 재무보고에 관한 작성 책임, 외부감사, 재무정보의 분석과 활용, 강의와 저술 경력 유무 ▲기업회계와 관련된 타 위원회에 참여해 주도적인 활동을 한 경험의 유무 등을 보고 인선하게된다.특히 대학교수의 경우는 학·처장급 중요 보직을 맡고 있는 경우에는 기준위원에 선임된 후 그 직에서 사임하겠다는 의사표시가 있어야 하며, 공인회계사의 경우는 직접적인 고객관리업무를 맡지 않고 전반적인 심리업무나 위험관리업무를 책임진 인사로서 독립적인 자세를 견지할 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본인 또는 부모님의 이혼‧재혼 등의 가족사항이나 굳이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은 학업, 의료비 등이 있을 경우 굳이 이번 연말정산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경정청구를 통해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3일 “가족사나 의료정보, 종교 등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은 직장인은 연말정산 때 관련 공제를 신청하지 말고, 오는 3월 11일 이후 연맹의 도움을 받아 ‘경정청구(2009년 귀속분부터 가능)’를 하면 추가로 공제받을 수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납세자연맹은 이어 홈페이지의 ‘남들이 놓친 연말정산 사례 찾기 코너’에 ‘사생활 보호’ 항목을 통해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은 개인정보 때문에 연맹을 통해 경정청구로 환급받은 수십 건의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가령 ▲부모님이 생활보호대상자인 경우 ▲본인의 성형수술 ▲종교 관련 직장에 다니는데 부양가족이 타종교시설에 헌금(기부금)한 사실 ▲월세 거주 사실 등 어떤 이유에서라도 회사에 숨기고 싶은 사례들이 유형별로 자세히 소개돼 있다.‘근로소득 경정청구권’은 근로소득자가 소득공제를 놓친 경우 나중에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는 권리로, 지난 200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현창부 감사원 재정‧경제감사국장이 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내정된것으로 알려졌다.21일 감사원에 따르면, 황찬현 감사원장은 이날 공석인 제2사무차장에 현창부 재정‧경제감사국장을 임용제청했다.감사원 제2사무차장은 전임 문호승 차장이 서울대 상근감사로 가기 위해 사임하면서 공석으로 남았다.이번에 제2사무차장에 예정된 현 국장은 특별조사국 총괄과장과 감찰정보단장, 공공감사운영단장, 지방행정감사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공직자 강원랜드 도박 및 금품수수 적발, 지능형 탈세분야 감사 등을 적발하며감찰 전문가로서 명성을 날렸다.이 같은 점을 감안해 현 예정자는 임용이 되면 방산비리를 적발하는 특별감사단장도 겸임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 오는 3월 3일 ‘제49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포상을 받게 될 포상후보자들의 명단이 사전공개됐다.국세청은 지난 19일 납세자의 날에 포상을 받게 될 후보자들의 명단을 사전공개하면서 이들 포상후보자에 대한 공개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들 포상후보자에 대한 의견은 오는 1월 28일까지 이메일(jeon2222@nts.go.kr)이나 팩스(0503-111-6105)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연번소 속직 위성 명1듀라카브코리아 유한회사 (단체)2주식회사 지씨코리아 (단체)3피아이코리아 유한회사 (단체)4한국전광(주) (단체)5주식회사 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 (단체)6주식회사 코람코자산신탁 (단체)7주식회사 페코텍 (단체)8주식회사 우리피앤에스 (단체)9주식회사 제시앤코 (단체)10썬리드 주식회사 (단체)11주식회사 현대드림투어 (단체)12주식회사 엑심 (단체)13에이지켐코리아 주식회사 (단체)14사단법인 제철복지회 (단체)15창원농산 주식회사대표이사강경애16한남교역대표강구문17충남상회대표강미자18월드시스템대표강상부19아시아화학 주식회사대표이사강석범20플라맥스 주식회사대표이사강성규21화남전자 주식회사대표이사강성옥22유한회사 용우상사대표이사강신규23단계산업대표강연희24인천연합의원대표강영근25안국양행대표강영석26주식회사 비스타이엔씨대표이사강용우27SYTECH대표강용찬28맑은숲 한초당 한의원대표강우균29주식회사 신양티아이씨대표이사강종성30소망치과대표강한수31주식회사 정해코퍼레이션대표이사고상수32우진비지네스폼대표고용민33한신특장대표고재필34주식회사 푸시버튼스페이스대표이사곽두영35태림기술산업대표곽용섭36주식회사 세원하드페이싱대표이사
(조세금융신문) 최근 논란이 큰 연말정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여‧야, 급여생활자 모두가 참여하는 논의기구를 구성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됐다.새정치민주연합의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논의기구 구성을 통해 연말정산 폭탄사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다.이들 의원들은 기자회견에서 "정부와 새누리당은 소위 당정협의라는 밀실 논의를 중단하고 여·야, 정부, 봉급생활자 등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논의기구를 구성해 법인세 감세 철회와 직장인 세금부담 경감과 관련된 총체적 논의를 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이어 “박근혜 정부가 2013년과 2014년 세법개정안을 논의하면서 세법개정안이 예산에 부수된 점을 악용해 야당의 합리적인 논의 요구조차 묵살하며 다수당의 힘으로 무리하게 세법을 통과시켰다”며 “그 결과 올해 연말정산에서 직장인들이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들 의원들은 또 “새누리당과 정부가 국민의 거센 분노를 잠시 회피하기 위해 분납을 하게 해주겠다거나 간이세액표를 바꾸겠다는 조삼모사 대응책을 내놓았다가 더 큰 국민적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며 보다
(조세금융신문) 우리카드 사장에 유구현 전 우리은행 부행장<사진>이 내정됐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이날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고 우리카드 차기 최고경영자에 유구현 전 우리은행 부동산금융사업본부 부행장을 선임키로 했다.1957년생인유신임우리카드사장은대구고와계명대를졸업한후1982년우리은행의전신인상업은행에입행했다.이후대구경북영업본부장과마케팅지원단상무등을지냈다.이는 당초 강원 우리카드 사장이 연임할 것으로 예상됐던 분위기와 다른 결과다. 강 전 사장은 2013년 9월 취임 이후 짧은 기간 내에 시장점유율을 2% 가량 끌어올리는 등 좋은 성과를 기록하며 임기 연장이 이뤄질 것이 예상됐었다.이날 이사회 및 주주총회에서는 우리카드 외에도 우리PE 신임 사장에 김병효 전 우리아비바생명 사장을, 우리종금 신임 사장에는 정기화 전 우리은행 부행장, 우리은행이 출자한 용역관리업체인 우리기업 대표로는 이용권 전 중소기업고객본부 부행장 등 내
(조세금융신문) 국세청이 2014년 귀속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에서 자발적인 성실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사전안내를 대폭 강화했다.국세청은 올해부터는 신고 후 검증보다는 자발적인 성실신고 지원에 초점을 맞춰 사전안내를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부터는사업자가 세무서 방문 없이 국세청 누리집이나 홈택스를 활용해 신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고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신고대상자 전체에 대해 유형별 안내문을 발송했다.특히 의료·학원업을 운영하는 5천명의 사업자에게는 사전분석 사항을 별도 안내한 성실신고 당부 안내문을 홈택스 쪽지함과 우편으로 발송했다.대상자는 신용카드·현금영수증 매출액 비율이 동일업종 평균보다 높음에도 수입금액 증가율은 평균 이하인 치과, 한의원, 내과, 소아과, 입시외국어․예능체육학원 등이다. 국세청은 이들이 불성실하게 신고하는 경우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이후 수입금액과 이에 대응하는 필요경비에 대해서까지 검증하는 등 종합소득세 신고와 연계해 중점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또한 사업장현황신고 첨부서류를 형식적으로 기재하거나 허위로 기재하는 등 불성실하게 제출한 사업자에 대해서도 중점 관리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