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전국 16개 항만세관의 37척의 감시정 및 승무직원을 대상으로 특별안전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감시정 내 화재‧좌초‧침몰 등 각종 해상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해 피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따라서 소화·방수·퇴선 등 상황별 대응조치에 따라 승무직원이 행동절차대로 이행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구명정 투하·승선·신호탄 작동 등 조난에 대비한 대응요령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한편, 이번 훈련과정에서 감시정별로 팀간 결속력, 숙달정도 등을 평가한 결과 부산세관 소속 감시정 ‘장기빈호’가 ‘최우수 감시정’으로 선정됐다. 관세청 관계자는 “정부3.0 정책을 실천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종합주류도매업협회의 '2015 회원사 키맨 교육 및 단합대회'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박찬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 박찬중)는 5월 28일 서울교총회관에서 ‘2015 회원사 키맨 교육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국세청 명령고시 내용 홍보 및 지입차 근절에 대한 방안 수립, 도매사 경영수지 개선을 위한 토론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서울종합주류도매업협회 소속 회원사 대표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우리나라 주류유통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초빙강사 강의와 조영조‧최근희‧서기준 서울종합주류도매업협회 부회장들의 내구소비재 규정 준수 방안 및 지입차 근절 방안 등에 대한 발표는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박찬중 서울종합주류도매업협회 회장은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서울주류도매협회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회원사 키맨교육에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해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회원사의 단합 및 회원사와 주류도매업계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연말정산 사태로 소득별 과세 형평성에 대한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자배당 및 주식양도 소득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의당 박원석 의원은 28일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을 2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상장주식 대주주 기준을 시가총액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대폭 인하하는 내용을 포함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박 의원이 이처럼 금융소득에 대한 과세강화 방안을 담고 있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은 오랜 기간동안 비과세 또는 저율과세로 사실상의 특혜를 누려온 금융소득에 대한 과세를 강화함으로써 근로소득자와의 과세형평을 꾀하고, 담세력에 따른 세부담 원칙을 구현하기 위한 취지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현재 2천만원으로 되어 있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을 1천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상장주식의 대주주 기준을 시행령이 아닌 법률에서 규정하면서 그 기준을 시가총액 10억원 이상으로 대폭 낮추는 방안을 담고 있다. 이 경우 이자배당소득에 대해 누진세율로 과세되는 범위가 늘어나고, 상장주식양도소득에 대한 과세범위도 대폭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박 의원은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현행 소득세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총괄대표이사 함종호)은 새로운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6월 1일자로 본부장급 인사를 단행한다.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감사본부장에 오태환 부대표, 재무자문본부장에 홍종성 부대표, 고객전략본부장에 김태형 부대표, 산업연구본부장에 김경준 대표를 각각 승진 및 신규 선임했다. 딜로이트 컨설팅은 알렉스 조(한국명 조기훈) 전무가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다음은 자세한 승진 및 선임인사 명단.<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감사본부장 : 오태환 부대표▲재무자문본부장 : 홍종성 부대표▲고객전략본부장 : 김태형 부대표▲산업연구본부장 : 김경준 대표<딜로이트 컨설팅>▲대표이사 : 알렉스 조(조기훈) 부사장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제52회 세무사 시험 1차 시험에 1894명이 합격해 22.4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6일 발표한 제5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결과에 따르면, 총 응시자 8435명의 22.45%인 1894명이 합격의 영광을 누렸다.성별로는 남성이 1299명, 여성이 595명이었으며,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103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700명, 40대 130명 순이었으며, 50대 이상은 28명이었다.이번 시험에서는 세법학개론과 회계학개론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세법학개론은 8435명이 응시해 52.53%에 달하는 4431명이 과락자로 밝혀졌으며, 회계학개론도 응시자 8377명의 58.37%인 4890명이 과락했다.한편 제52회 2차 시험 대상 인원은 이번 1차 시험 합격자와 지난해 1차시험 합격자 1786명, 제49회 1차시험 추가합격자 52명, 국세행정경력자 등 총 5544명인 것으로 알려졌다.2차 시험은 오는 8월 8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7월 8일 오전 9시 큐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부산은행이 공익성 상품인 ‘BNK에코적금’ 가입고객에게 추가 우대이율인 ‘에코버드 우대이율’을 지급했다.부산은행에 따르면, ‘에코버드 우대이율’은 에코적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적금 가입년도의 낙동강 하구 ‘연간 철새 개체수’가 전년 대비 증가하였을 경우 지급된다.우대이율을 적용받은 계좌는 모두 4,840여좌로, 전년도11월말까지 가입고객에게는 우대이율 0.1%를, 12월 가입 고객에게는 우대이율 0.05%를 지급했다. 부산은행의 ‘BNK에코적금’은 가입기간 12~36개월의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가입고객들에게 ‘에코버드 우대이율’, ‘그린카드 우대이율’, ‘자동이체 우대이율’ 등 다양한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또한 은행에서 세후 이자의 3%(최대 2천만원)를 적립, 친환경 단체 및 기관에 기부하는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공익성 예금상품이다.‘BNK에코적금은’ 작년 6월 출시 이후 금년 5월 현재 7,200여좌 넘게 판매되고 있다.부산은행 마케팅부 강상길 부장은 “BNK에코적금은 생태계 보전과 우대금리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익형 예금상품으로, 앞으로 더 많은 판매를 통해 낙동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스포츠 퍼포먼스에 스타일을 더하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브랜드휠라의 최근 트렌드와 전략을 소개하는 문구다.이를 반응하듯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정구호씨(53)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에 전격 합류함에 따라 향후 휠라의 새로운 변화가 주목된다.정구호 휠라코리아 CD·부사장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부사장으로 정구호씨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휠라코리아㈜가 국내 사업부문에 CD체제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 대해 휠라코리아는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는 시점에서 관련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하기 위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정구호 CD의 영입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정통성에 차별화된 감성이 깃든 스타일을 접목, 스포츠웨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강조했다.휠라코리아㈜ 관계자는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한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을만큼 대대적 변화를 꾀하고 있는 시점에서 창조적 영감을 불어넣어 줄 CD의 중요성이 대두됐다”며 “독보적 역량을 지닌 CD 체제가 구축됨으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기술금융 확산을 위해 26일 서울 여의도 사무소에서 서울지역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보 서울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서울테크노파크 등 서울지역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석해 문화콘텐츠기업과 같이 일자리창출을 주도하는 서울형 창조기업의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참석한 각 기관들은 서울형 창조기업 활성화를 위해 자금·인력 지원에 대한 기관별 특화 제도를 제시하고, 이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기보는 이번 간담회가 기관별 창업지원제도가 상호유기적인 형태로 결합돼 향후 원스톱 기술금융서비스방안이 구축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보 박선근 서울영업본부장은 “일자리주도형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예비창업자 사전보증’과 ‘우수기술기업에 대한 연대보증인 면제’ 등 차별화된 제도를 통해 창업 걸림돌을 제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보 서울본부와 서울지방중소기업청 등 중기 지원 유관기관이 간담회를 갖고 서울형 창조기업 지원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공무원의 노후를 보장해주기 위해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까지 세금을 더 내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나요?”“이대로 공무원연금개혁안이 통과되면 절대 안 됩니다. 정치인들은 국민 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다음 선거에서 꼭 보답을 해줄 것입니다. 공무원연금을 확실히 개혁하는 자에게 표를 주고 싶습니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4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무원연금개혁 원점 재검토 서명운동’에 참가한 납세자들이 이틀 만에 1356명에 달했다고 27일 밝혔다.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서명운동 참가자들은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한 실망과 분노를 쏟아냈다. 한 서명 참가자는 “연금 구조는 수십 년 전 구조로 지급하고 매월 받는 급여는 현실을 반영해서 지급하고, 공무원 편한 대로 가져가는 것은 과거 탐관오리들하고 무슨 차이가 있나”라고 지적했으며, 다른 서명자는 “현재 공직자들 임금은 중소기업 근로자 보다 월등히 높은데, 왜 서민들이 공무원 퇴직자를 먹여 살려야 하는가”고 반문했다. 또 다른 서명자도 “낸 만큼도 못 받는 일반납세자들의 세금으로 낸 돈의 몇 배를 받는 공무원의 배를 불려 줄 수는 없습니다”라고 주장
5월 27일 관세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농수산물 정보 공유 협의체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이 국내 생산자단체 등과 협력 강화를 통해 밀수입, 저가수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농어가 보호에 나선다.관세청은 5월 2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및 주요 농수산물 생산자단체 등과 밀수입, 저가수입 등에 따른 국내 생산업계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정보공유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 구성은 국내 생산기반이 취약한 농수산품의 밀수입, 저가 수입신고 등 불공정 무역행위가 국산 농수산물의 가격 경쟁력 저하는 물론 농어가의 생산 의욕을 떨어뜨리고 국민건강에도 위협이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이에민·관이 함께 해외 농수산물의 밀수입, 저가 수입신고, 원산지세탁, 불량 수입먹거리 유통 정보 등을 서로 공유하고, 불법 농수산물 단속을 위한 보다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고 관세청은 설명했다.이날 관세청에서 개최된 정보공유 협의체 회의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생산자단체 등은품목별 시장동향, 국내외 가격, 밀수입 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는 6월 18일 서울지방세무사회 총회를 기점으로 시작되는 한국세무사회 회장 선거에 또다시 ‘3선’ 문제가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차기 세무사회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힌 조용근 전임 회장세정가에 따르면, 최근 세무사회장 3선 문제가 조용근 전임 세무사회장의세무사회장 후보 출마를 계기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이는 조 전 회장이이번 선거에서 당선될 경우 ‘3선’ 논란을 만든 현 정구정 회장에 이어 또다시 3선 회장이 되기 때문이다.게다가조용근 전 회장이 출마 이유를 “세무사회장 3선 문제로 발생된 세무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라고 밝힌 데다 세무사회장 후보로 출마하기로결정한 결정적인 이유가한국세무법인협회, 세무대학세무사회, 여성세무사회 등의 세무사 단체들이 참여해 만든 ‘세무사회 발전을 위한 협의회(이하 ’세발협‘)’ 등의 적극적인 제안에 따른 것이라는 점도3선 문제가 또다시 논란이 되게 하는 이유다.이들 단체의 회장 및 상당수 회원들이 정 회장의 3선에 반대 입장을 피력했던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정 회장의 3선에 반대했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의 자체 세무회계프로그램 ‘세무사랑2’가 (주)더존비즈온의 소스 도용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26일 관련업계 및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서울지방경찰청 산업기술유출수사팀은 ‘세무사랑2’의 개발 및 유지‧관리를 맡고 있는 뉴젠솔루션이 더존 프로그램의 소스를 도용했다는 혐의를 포착하고 뉴젠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이번 경찰의 압수수색은 세무사랑2가 더존의 소스를 도용했는지 여부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경찰의 이번 수사와 관련해 세무업계 일각에서는 세무사회가 세무사랑2의 지적소유권을 인수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는 만큼 이번 수사 결과에 따라 세무사회와 세무사들에게 큰 피해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최근 세무사회가 세무사랑2의 보급률이 50%에 가깝다고 홍보해 왔으며, 보급 과정에서 세무사들에게 “세무사회를 믿고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지속적으로 언급한 바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자칫 세무사회의 신뢰에 치명타가 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무엇보다 그 과정에서 세무사회를 믿고 세무사랑2를 선택한 많은 세무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일 양국은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양국간 경제‧금융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최경한 부총리가 아소다로 일재무성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사진=기재부>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경환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월 23일 일본 동경에서 일본의 아소다로(麻生 太郞) 부총리겸 재무성 장관을 만나 제6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서 양국 재무장관은 세계경제‧역내지역경제‧양국경제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자 및 다자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의 주요 논의 및 합의사항을 보면, 우선 세계경제가 완만한 회복을 보이면서도 하방리스크가 상존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성장동력의 하락이 공통적인 도전요인임을 인식하고 적절한 거시경제정책의 집행 등 정책공조를 지속하기로 했다.또한 양국의 금융시장은 안정적이고 거시경제상황은 건실한 상황이지만, 세계경제의 하방리스크를 감안할 때, 이러한 경제적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충격완충정책이 필요하며, 특히 거시건전성 정책(macro-prudential policy measures)과 자본이동
정범식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이 차기 중부세무사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 등록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범식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이 제19대 중부지방세무사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22일 중부지방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중부세무사회 제19대 임원 선거의 후보등록 마감 결과 정범식 현 중부세무사회장이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이에 따라 정 중부세무사회장은 자동으로 차기 중부지방세무사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또한 정범식 중부세무사회장과 함께 부회장 후보로 등록한 최훈, 이금주 세무사도 차기 부회장으로 확정됐다.정범식 회장은 지난 2013년에 실시된 제18대 중부지방세무사회 임원 선거에서도 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된 바 있다. 이번에도 무투표 당선으로 연임을 확정지으면서회무의 연속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은물론 회원들의 전폭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음을 널리 확인시킨 셈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프리미엄 몰트 맥주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이하 산토리)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공식맥주로 선정됐다.올해로 9회째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 산토리는 전용부스를 마련, 부드러운 크림 거품과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인 산토리 맥주의 특장점을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산토리 전용부스에서 페스티벌 동안 안락한 의자와 파라솔을 갖춘 산토리 라운지를 운영하고, 산토리 생맥주를 5잔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들 선착순 500명에게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포토북을 제작해준다. 이 외에도 다트와 글러브를 활용한 풍선 게임, 일러스트 타투,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 등도 제공하며, 사진 전문 SNS인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인증샷 이벤트도 전개한다.오비맥주관계자는 “도심 속 공원에서 재즈 음악과 산토리 맥주를 즐기며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 재즈 페스티벌의 참여를 시작으로 산토리와 재즈가 함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재즈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