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2013년 1차 증권거래세 소송에 이어 최근 2차 소송에서도 최종 승소해 1000억여 원을 환급받았다.11일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최광)은 지난달 20일 증권거래세 부과처분 2차 소송에서 최종 승소해 894억여 원을 환급 받았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013년 7월 1차 소송에서도 승소해 143억 원을 환급받은 바 있어 이번 2차 소송에서도 승소함에 따라 1,000억여 원의 세금을 환급받게 됐다.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이번 2차 소송의 쟁점은 연금업무의 주체인 정부(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을 위탁받은 주식거래가 ‘국가’가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로 볼 수 있는지 여부에 관한 것이었다.공단의 주식거래를 개정 전 증권거래세법을 적용해 비과세 대상으로 봐야 한다는 국민연금공단의 주장에 대해 국세청은 개정 전 조세특례제한법 일몰규정(117조)에 따라 2010년부터는 증권거래세 면제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견지하면서 지난해 6월 2차 행정소송이 제기됐다.또한 이번 소송 결과 부과처분 취소를 받은 대상은 2010년도 주식거래에 대한 증권거래세로서 이미 납부한 금액이다.이에 대해 최광 이사장은 “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이천지역세무사회가 산학협력을 통해 소속 세무사들의 인력난 해결에 나서 세무사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천지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지난 7일 이천세무고등학교(교장 전병일)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갖고 우수 인재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지역세무사회의 인력난 해결 및 교육지원 등 상호교류를 대폭 강화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이천세무사회는 이번 협약으로 이천지역회 내 이천, 여주, 양평 소재 세무사들은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우수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이천세무고는 특성화학교의 고민인 취업난을 일거에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천세무사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이천세무고는 우수졸업생을 지역세무사회 회원사에 우선공급하고, 지역세무사회는 전문가 특강 등 교육지원과 장학금 지급 등 각종 교육지원사업을 전개하게 된다.협약식에서 구재이 회장은 “인력공급이라는 결과만 따먹는 산학협력이 아니라 강의와 장학 등 인재양성에 세무사들이 직접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천세무고 전병일 교장도 “학교에 몰리는 우수한 학생에게 깊이 있는 세무특성화 교육을 시켜 세무사사무소에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사업을 하다보면 사정상 사업에 관한 권리를 양도‧양수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따라서 이 경우 사업의 양도‧양수에 따른 세무 처리 및 세금 납부도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일반적으로 사업 양도의 경우 사업에 관한 모든 권리와 의무를 전부 양도하는 경우도 있지만, 영업 등 사업의 일부분이나 부채나 채권 등에 대한 선별적인 양도‧양수도 가능하다.현행 부가가치세법에서는 사업의 동일성이 유지되면서 사업에 관한 모든 권리와 의무가 포괄적으로 양도된 경우에는 세금계산서 교부의무가 면제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즉, 인적시설과 물적시설사업양수도에 의해 인도되거나 양도되는 재화는 부가세 과세 대상인 재화의 공급으로 보지 않고 있다.단, 일반적으로 사업이란 사업장에서 인적‧물적시설을 갖추고 이뤄지는 만큼 인적시설이 포함되지 않은 채 물적시설만 양도하거나 물적시설이 일부 포함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업의 양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직접 계약 없어도사업 양도에 해당될 수 있어A법인의 사례는 대체시설인 재화 공급 여부에 대해 이견이 있는 경우
▲일 시: 5월 10일(일) 낮 12시 30분 ▲장 소: 서울중앙지법 종합청사예식장(지하철 2·3호선 교대역 11번 출구) ▲연락처: 02-530 1193(예식장)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업계에서는 오는 6월 18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세무사회 회장 선거는 백운찬‧손윤‧이창규 세무사의 3파전으로 압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동안 출마 의사를 공공연하게 밝혔던 신광순‧한헌춘 세무사까지 포함해 당초 5파전이 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두 세무사가 지난달 갑자기 불출마 의사를 밝힘에 따라 3파전 양상으로 굳어지는 듯 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조용근 전 세무사회장이 세무사회장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세무사회장 선거가 또다시 뜨겁게 요동치고 있다. 그것도 세무사 단체들의 지지를 힘입어 ‘추대’라는 형식으로 후보로 나설 것으로 알려지면서조 전 회장의 출마 여부에세무사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8일 세무사회 바로세우기 연합회(이하 세바연)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조용근 전 세무사회장을 차기 세무사회장 후보로 추대했다고 밝혔다.세무법인협회, 세무대학세무사회, 여성세무사회 등 3개 단체가 주관하고 서울‧중부세무사회 임원 대다수가 동참한 것으로 알려진 세바연은 ‘본회의 편파적 선거개입이 척결돼야 공정선거가 이뤄진다’는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조세연구포럼(학회장 문점식, www.taxforum.or.kr)은 5월 9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1층 아트리움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김재길 세무사(세무법인 정우)가 ‘조세법의 연구방향에 대한 소견’에 대해, 노영환 서울여대 교수가 ‘정부지원 R&D 정책수단에 대한 소고: 재정지출 vs. 조세지출’에 대해, 서윤식 세무사(세무법인 다솔)가 ‘차등배당에 대한 과세상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조정찬 전 법령정보연구원장, 조무연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 최미희 국회예산정책처 과장, 박승준 대구대 교수, 김진태 중앙대 교수, 구상수 회계사(법무법인 지평)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 프레데리코 프레이레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주류 유통사 원로 대표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큰 절을 올렸다.오비맥주는 어버이날인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65세 이상 주류 유통사 원로 대표 8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어버이날 행사’를 열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인 이날 행사에서 오비맥주 프레데리코 프레이레 사장과 임직원들은 주류 유통사 원로 대표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일일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줬다.또한 오비맥주 임직원들이 ‘섬김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주제 아래 원로대표들의 젊은 시절 활동 장면과 가족사진들로 특별 동영상을 제작, 반세기 이상 함께해 온 동반자 관계를 되새기고 제조사와 유통사 간 상생 발전을 다짐하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 오정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어버이날을 잊지 않고 주류업계 원로들에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일 맥주전문기업으로서 맥주시장의 발전을 선도하고, 상생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오비맥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연말정산 보완대책 관련 소득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조만간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연말정산 보완대책으로 환급액이 발생하는 대상자들은 자신의 환급액이 얼마 정도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 하고 있으며, 특히 보완입법으로 소속 근로자들의 연말정산을 한 번 더 해야 하는 직장의 연말정산 담당자들은 국세청의 세부 지침을 기다리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중이다.이같은 상황을 감안,연말정산 담당자와 환급 대상자들을 위한 환급액 자동계산 프로그램이 한 시민단체에 의해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6일 “연말정산 보완입법에 따라 환급대상자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상 총급여와 자녀수, 근로소득세액공제, 결정세액만 입력하면 환급세액을 정확히 계산해주는 자동계산기를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납세자연맹에 따르면, 연말정산 보완입법에 의해 환급대상 근로소득자들은 5월중(5월분 급여에서 환급, 5월달까지 급여 미지급시는 5월말까지 지급)으로 환급을 받게 된다. 연봉 7000만 원 이하 중 면세자를 제외한 과세자 대부분이 대상자이며, 연봉 7000만 원 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사회가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지식iN’ 서비스를 통해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네이버 세무상담 위원’을내일까지 모집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달 30일 전 회원을 대상으로 네이버 지식iN 세무상담 서비스에 참여할 세무사를 모집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고 최근 밝혔다.세무사회에 따르면, 네이버 지식iN ‘전문상담세무사’로 참여코자 하는 세무사는 참가신청서 양식에 관련 정보를 기입한 후 프로필 사진을 첨부해 전자메일(semunewsman@naver.com)을 통해 오는 8일(금)까지 신청하면 된다. 특히 네이버 지식iN 서비스가 모두 인터넷을 통해 상담이 이뤄지기 때문에 전자메일과 네이버ID가 있어야 ‘전문상담세무사’로 등록이 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세무사회는네이버와의 협의를 통해 ‘전문상담세무사’로 참여하는 세무사를 위한다양한 혜택도제공한다.우선 ‘전문상담세무사’로 참여하는 세무사들이 고객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전문세무상담 신청서’에 사무소 정보와 문의처가 기재된다.또 ‘전문상담세무사’의 개인프로필 공개와 함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수출입화물․해외여행자 등의 통관과정에서 수집된 국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7일부터 운영한다.개인정보통합관제시스템은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관세청이 자체적으로 수립한 ‘개인정보 유출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구축된 시스템이다.이 시스템은 관세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모든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휴대용 저장매체 복사‧전자우편 발송 등 유출 위험수준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서, 직원들의 관리 소홀 및 부주의로 인한 외부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관세청의 설명이다.관세청은 그 동안 개인정보보호 우수기관의 사례를 연구하고, 전문가와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2월부터 이 시스템을 시범운영해 왔고, 4월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련규정과 시스템 운영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와 관련해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통관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개인정보는 최선을 다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시스템 구축 기술은 다른 기관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관세청의 개인정보통합관제시스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는 6월 18일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될 차기 한국세무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당초 5파전이 예상됐던 선거 구도에 큰 변화가 생겼다.업계에서는 전 중부세무사회장을 역임한 한헌춘, 신광순 세무사가 동반 사퇴키로 한 이유를 놓고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작 당사자들은 입을 다물고 있어 사퇴를 결심한 배경을 놓고 해석이 분분한 상황이다.정구정 세무사회장의 뒤를 이을 차기 한국세무사회장 선거는 일찌감치 출마 의사를 밝히고 광폭 행보를 이어간 백운찬, 손윤, 신광순, 이창규, 한헌춘 세무사의 5파전으로 펼쳐질 것이라는데 이견이 거의 없었다.이들은 강한 출마 의지를 밝히며 사실상 선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얼굴을 알리는데 힘써 회장 후보 출마는 당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었다.그러나 지난달 27일 중부세무사회장을 지낸 한헌춘 세무사가 갑작스럽게 불출마 입장을 밝히면서 선거전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 한헌춘 세무사에 이어 역시 중부세무사회장을 역임한 신광순 세무사 역시 지인들에게 불출마 입장을 밝힌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 두 사람이 불출마하기로 한 이유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 세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세무조사 분야의 부조리 근절을 위해 세무조사 감찰인력을 5급 1명 등 총 5명 증원할 예정이다.국세청은 또 외국 과세당국와의 과세권 협상 전담인력을 6명 보강하고, 대기업‧대자산가의 변칙적 자본거래 등에 대한 대응강화를 위해 5급과 6급 각 1명도 보강할 방침이다.국세청이 최근 입법예고한 ‘국세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따르면, 국세청은 세무조사 분야의 부조리 근절을 위해 국세청 본부에 세무조사 감찰인력으로 5명(5급 1명, 6급 4명)을 증원할 계획이다.국세청은 또 공익단체 및 기부금단체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국세청 본청에 2명(5급 1명, 6급 1명), 국세청 소속기관에 2명(6급)을 각각 증원하며, 외국 과세당국의 이중과세 방지 등을 신속한 해결을 위해 본청에 외국 과세당국과의 과세권 협상 전담인력 6명(4․5급 1명, 5급 2명, 6급 1명, 7급 2명)을 보강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대기업․대재산가의 변칙적 자본거래 등에 대한 대응강화를 위해 국세청 본부에 2명(5급 1명, 6급 1명)을 보강하고, 조세 심판대응기능 강화를 위한 전담인력 1명(5급)과 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가 주관하는 제63회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이 오는 6월 7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울산 등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다.세무사회는 4일 이같은 내용의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세무사회에 따르면, 세무회계와 기업회계는 오전 9시30분부터 실시되며, 전산세무‧회계 1급은 오후 3시부터, 전산세무‧회계 2급은 각각 12시30분부터 실시된다.전산세무 1‧2급과 전산회계 1‧2급의 경우 이론시험(30%)은 객관식 4지 선다형 필기시험으로, 실무시험(70%)은 PC에 설치된 전산세무회계프로그램을 이용해 진행된다.또한, 세무회계와 기업회계 1~3급 시험은 실무시험 없이 필기시험으로만 치러졌다. 원서접수는 5월 7일부터 12일(화) 오후 6시까지 세무사회 자격시험 홈페이지(http://license.kacpta.or.kr)를 통해 접수 받으며, 합격자 발표는 6월 25일(목) 홈페이지와 ARS(060-700-192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세무사회 자격시험팀으로 전화(02-521-8398) 또는 팩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현행 상법상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 상장회사는 의무적으로 준법지원인을 선임해야 함에도 이를 위반한 경우가 상당히 많아 제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민병두 의원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 상장회사의 준법지원인 선임 현황 자료를 받아 이를 분석한 결과, 준법지원인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의 상장회사 중 상당수가 상법을 위반해 준법지원인을 선임하고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준법지원인 제도는 기업의 준법경영 및 윤리경영을 강화해 주주를 보호하고,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2년 4월 처음 도입됐다. 도입 초기 기업부담을 고려해 자산총액 1조 이상 상장회사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도입했으며, 2014년 1월부터는 자산총액 5천억원 이상 상장회사에 대해서도 준법지원인을 의무적으로 1명 이상 선임하도록 대상을 확대했다.이에 따라 자산총액 5천억원 이상 상장회사는 기업의 준법통제를 위해 반드시 준법지원인을 선임해야 하지만, 정작 현재까지도 선임하지 않은 기업이 82곳으로 40%에 달했다.이처럼 준법지원인 선임의무 회사 중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은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가구로서 ▲배우자·부양자녀가 있어야 하며 ▲전년도 총소득이 가구유형별 기준금액 미만이며 ▲무주택 또는 1주택자 ▲재산 합계액이 1억4천만 원 미만의 4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우선 ’1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배우자가 있거나, 만18세 미만(’96년 1월 2일 이후 출생)의 부양자녀가 있거나, 본인이 만60세 이상(’5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특히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는 경우만 가능하다. 부양자녀에는 입양자를 포함하며, 일정한 경우에는 손자녀·형제자매를 포함한다. 중증장애인인 경우에는 연령제한이 없으며, 부양자녀의 연간 소득금액의 합계액이 100만원 이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전년도 총소득이 가구유형별 총소득기준금액 미만이어야 한다.근로장려금의 경우 단독가구는 1300만원, 홑벌이 가구와 맞벌이 가구는 각각 2100만원과 2500만원 미만이다.자녀장려금의 경우에는 가구 유형에 상관 없이 소득이 4000만원 미만이면 신청 가능하다.이 때 총소득은 거주자와 배우자의 소득합계액으로 근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