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최근 외형과 손익 공히 사상 최대치 행진을 펼치고 있는 색조 화장품 전문 기업 클리오가 일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22일, 클리오가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 위치한 고급 백화점 ‘긴자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열리는 ‘싱글즈 서울스토리 인 긴자’ 팝업 행사에 참여하고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밝힌 것인데,. 이번 팝업 행사에는 클리오를 비롯해 총 16개의 K 뷰티 및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며, 이미 한국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브랜드들이 일본 MZ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클리오는 팝업 행사를 통해 2024년 F/W 주력 신제품인 ‘킬커버 디 오리지널 쿠션’ 3종을 대대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킬커버 라인은 2015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쿠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킬러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킬커버 쿠션의 신규 라인인 ‘디 오리지널 쿠션’은 일본 온라인 채널인 큐텐 재팬 선 론칭과 동시에 이번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또한 클리오 메인 제품인 ‘프로아이팔레트 에어’ 6종을 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로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의 지역 상생발전 제안에 롯데웰푸드가 전격 화답하면서 이뤄진 것인데, 롯데웰푸드는 첫 번째 파트너로 충남 부여군을 선정, 지난 16일 행안부 지원 하에 부여군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여군청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배성우 롯데웰푸드 마케팅본부장,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박정현 부여군수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여 알밤 활용한 지역 특화 제품 개발 ▲공동 마케팅 활동 통한 부여군 대표 특산물 인지도 제고 ▲롯데웰푸드 브랜드 연계한 부여군 관광 명소, 문화유산 홍보 등에 각 주체가 협력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롯데웰푸드는 우선 올 가을 몽쉘, 롯샌, 빈츠, 말랑카우, 찰떡아이스, 카스타드, 크런키바, 찰떡파이, 기린 꼬마호떡 등 다양한 주력 브랜드에 부여 알밤을 활용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로드’ 프로젝트는 단순히 특산물 활용
▲ 고인 : 최남순 님 ▲ 별세 : 2024년 8월 21일 ▲ 입관 : 2024년 8월 22일 ▲ 장지 : 동계선영 ▲ 빈소 : 순창장례식장 1분향소(1층) ▲ 발인 : 2024년 8월 23일 오전 7시 ▲ 전화 : 063-653-66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케이알컴퍼니(주)농업회사법인은 자사 ‘40240 독도소주’ 제품이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중 하나인 ‘인터내셔널 스피릿 챌린지 2024(이하 ISC 2024)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쌀로 만든 프리미엄 전통주가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에서 호평을 받은 것인데, 이번 대회에서 케이알컴퍼니의 ‘40240 독도소주’ 37도 및 17도는 금메달을, ‘40240 독도소주’ 27도와 독도 품은 바다 ‘동해22’는 은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ISC는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수천 여개의 증류주들이 출품되어 품질을 경쟁하는 세계 최고의 대회로, 75명 이상의 전문 심사위원단이 23일에 걸쳐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 심사를 진행하는 공정한 결과가 보장되는 대회다. ISC가 증류주 품질의 우수성에 대한 국제 표준으로 여겨지는 만큼, ‘40240 독도소주’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자체 평가다. 금메달을 수상한 ‘40240 독도소주’ 37도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과일향과 견과류향에 이르는 다채로운 풍미와 강렬하고 긴 여운으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LG생활건강의 세탁세제 브랜드 피지(FiJi)에서 일반 세탁세제로 없애기 힘든 냄새까지 제거하는 신개념 세탁용품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부스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출시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덥고 습한 날씨에 빨래 쉰내로 고민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젖은 수건, 땀 범벅된 운동복, 신은 양말 등에서 발견되는 냄새 원인균인 ‘모락셀라균’과 냄새 얼룩 세척에 특화된 제품. 상쾌한 허브민트향으로, 효소 8종과 소취 특허 성분을 포함해 피톤치드·녹차·감잎 추출물, 유칼립투스·오렌지·페퍼민트 오일 등 15가지 탈취 성분으로 구성됐다. 모락셀라균은 빨래나 옷에서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으로, 일반 세탁세제나 섬유유연제로 제거하기 쉽지 않은데 이 제품을 사용한 결과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것. 실제로 외부공인시험기관에서 실험한 결과, 냄새제거부스터를 넣고 빨래한 경우 모락셀라균 세척률3)이 99.5%에 달했다. 향취테스트에서도 세탁세제에 냄새제거부스터를 첨가하면 세탁세제만 넣고 빨래할 때보다 꿉꿉한 냄새가 확연히 줄어들었고, 또한, 빨래나 옷감의 불쾌한 냄새를 없앨 때 사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색조화장품 분야 전문기업 ‘클리오’의 성장세가 거침이 없다. 2020년 이후 매해 외형과 손익 모두 창사 최대치를 갈아치우며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는 것. 먼저 매출은 2020년 2182억 원, 2021년 2327억, 2022년 2725억, 2023년 3306억 원을 시현해 우상향 추세를 연출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62억, 139억, 179억, 338억 원을 시현하며 외형과 손익 공히 우상향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는 올 상반기에도 이어지고 있어 과연 언제까지 실적 고공행진이 이어질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국내 뷰티업계 맏형격인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보다도 외형과 손익 공히 더 나은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어 사뭇 대조적이다. 클리오의 올 상반기 연결 매출은 약 1855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1560억 대비 약 18.9% 신장했고, 영업이익도 180억 원을 시현, 저년 동기 117억 대비 약 54%나 급증한 반면에, LG생활건강은 약 3조4884억 원의 매출(연결기준, 잠정치)을 올려 전년 동기 3조4914억 대비 0.1% 가량 후퇴했고, 영업이익은 3096억 원을 기록, 전년 동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19일 오후 6시 가수 한가빈과 함께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특히 시원한 가창력으로 실력을 입증한 한가빈이 직접 탐앤탐스의 계절 인기 제품을 특가에 소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가빈은 2015년 첫 미니앨범 ‘Enjoy Life’로 정식 데뷔한 후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탁월한 음악 역량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트로트를 비롯해 드라마, 웹툰 OST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탐앤탐스에 따르면 이번 쇼핑라이브는 대세 디저트로 자리매김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탐앤탐스 티요 요거트 파우더 플러스(50개입),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탐앤탐스 에너지 스틱 베리 등 쉽고 간편하게 즐기는 제품에 집중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콜드브루 예가체프 스틱(30개입), ▲복숭아 아이스티 파우치(10개입), ▲아메리카노 파우치(10개입)가 있다. 모든 상품에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 ▲600ml 에코핸들보틀이 포함돼, 음료와 굿즈를 저렴한 세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다. 더불어 전 상품 무료 배송이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팝업스토어가 새로운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류, 뷰티, 패션 등 산업군을 막론하고 ‘미식’을 테마로 내세운 팝업스토어들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폭염 속 팝업스토어 방문이 더위를 식히는 동시에 각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 이에 유통업계는 여름철을 맞아 보다 특별한 프로그램과 콘셉트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미식을 통해 소비자가 브랜드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인데, 특히 미식을 무기로 한 팝업스토어는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며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분석이다. 미식을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지난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발베니 메이커스 테이블’이 있다. 이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발베니 제품과 미쉐린 스타 셰프의 요리를 함께 페어링해 즐길 수 있다. 발베니 브랜드 가치인 ‘장인 정신’을 소개하기 위해 미쉐린 스타 셰프들과의 협업으로 기획된 행사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국내 가공유 대표 브랜드 바나나맛우유의 모델로 탁구 신유빈 선수를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신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탁구 신동’으로 불리며 두각을 나타냈고 국내 탁구 사상 최연소 국가 대표팀 발탁,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등 최고의 활약을 보여왔다. 이번 파리 올림픽에 혼합복식, 단식, 단체전에 출전해 전 종목에서 4강 진출에 성공했으며 혼합복식과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며 첫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신 선수는 올림픽 기간동안 경기 중에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긍정적인 모습과 국가대표 동료들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대회기간동안 간식을 먹는 모습은 일명 ‘신유빈 먹방’으로 불리며 국내를 넘어 전세계에 화제가 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신유빈 선수가 보여준 ‘바나나 먹방’이 국내 바나나 소재 대표 제품인 바나나맛우유와 좋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신유빈 선수의 발탁을 기대하는 의견이 다수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빙그레는 올림픽 폐막 직후 신유빈 선수 측과 광고 모델 계약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BNK경남은행이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창원특례시와 공동으로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특식’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는 양 기관이 의기투합해 지역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돕고 활력을 전하기 위해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인데, 이날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사랑의 특식에는 예경탁 은행장 내외와 창원특례시 홍남표 시장 내외를 비롯해 진해구 정현섭 구청장, BNK경남은행 임직원 등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찾은 지역 어르신 300여명에게 삼계탕과 과일 그리고 떡 등을 제공했다. 특히 예경탁 은행장과 홍남표 시장은 특식을 배식하며 어르신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고 건강하시라는 인사와 함께 마음을 전했다. 예경탁 은행장은 “최근 폭염 위기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까지 나타나고 있어 안타깝다. 지역 어르신들이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시원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사랑의 특식 실시에 앞서 무더위 쉼터 운영과 쿨매트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시원한 여름나기 사랑나눔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오는 15일 79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한국 고유의 문양인 단청을 활용한 상품을 전국 매장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광복절 기념상품은 예로부터 목조 건물에 여러 가지 색을 칠해 아름다움과 장엄함을 입히는 단청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특히 상품에 반영된 단청 디자인은 김석곤 국가무형유산 단청장 이수자의 감수를 받아 한국 전통 예술 고유의 미를 담아낸 점이 특징. ‘SS 코리아 단청 트로이 텀블러 473ml’와 ‘코리아 단청 머그 355ml’를 비롯해 우리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코리아 단청 공기놀이 세트’, ‘코리아 단청 찬합 세트’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6개의 공기알을 단청의 색과 문양으로 한땀 한땀 수작업해 바느질한 ‘코리아 단청 공기놀이 세트’와 화려한 색감의 보자기, 2단 도시락, 밴드로 구성된 ‘코리아 단청 찬합 세트’는 광복절 기념상품으로는 새롭게 선보이는 유형으로 눈길을 모은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이번 광복절 기념 상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국가유산 기증 및 전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장학금 등 국가유산 보호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해 전달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지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은행과 식음료업계가 본격 여름철을 맞아 반값 행사에 순금콩 증정, 강릉 머스비치해변에서의 이색 챌린지 도전 등 다소 색다른 이벤트를 출시하고 그 자리로 초대했다. BNK경남은행, ‘콩심은데 콩나고 연금심은데 순금난다 이벤트’ 진행 BNK경남은행은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ㆍ연금예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콩심은데 콩나고 연금심은데 순금난다 이벤트’를 운영한다. 해당 기간 중 가입 고객 가운데 총 115명을 추첨해 순금콩 1g(15명)과 기프트카드 5만원권(100명)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한편, 내 곁에 든든 연금통장은 연금을 받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기본 이율에 우대금리 최대 1.90%를 받으면 최고 연 2.00% 금리(세전)를 받을 수 있으며, 더불어 ▲타행창구송금수수료 ▲경남은행ㆍ부산은행 CD/ATM 현금인출 및 타행이체수수료 ▲인터넷뱅킹ㆍ텔레뱅킹ㆍ모바일뱅킹 타행이체수수료 ▲통장ㆍ증서 재발행 수수료 ▲제사고신고 수수료 ▲제증명 발급수수료 등에 대해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또 내 곁에 든든 연금예금은 연금 받는 고객들을 위한 정기예금 상품으로 연금 실적 등을 통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치킨업계 외형 1위 bhc 치킨이 8월 들어 새로운 사이드 메뉴 '맛초타코야키'를 출시하는가하면 게임업체 컴투스와 콜라보 전개 등 지속 성장을 향한 행보로 분주하다. 이러한 일련의 행보가 올 한해 영업실적에 어떠한 효과를 창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이드 메뉴 ‘맛초타코야키’ 출시 bhc치킨 설명에 따르면 먼저 지난 1일 출시한 신메뉴 ‘맛초타코야키’는 쫄깃한 문어와 양배추, 대파 등 신선한 야채를 넣은 정통 타코야키에 bhc 치킨만의 노하우로 탄생한 ‘맛초킹’ 소스를 더해 완벽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사이드 메뉴다. 특히, 일반 간장이 아닌 ‘단짠(단맛+짠맛)’의 밸런스가 뛰어난 ‘맛초킹’ 소스를 활용해 더욱 깊은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맛초킹’은 bhc 치킨이 2015년 선보인 대표적 간장치킨 시리즈로, 숙성 간장과 꿀을 넣어 만든 달콤 짭조름한 맛의 오리엔탈 블렌드 소스가 특징. 출시 직후, ‘뿌링클’, ‘골드킹’과 함께 판매 순위 상위권에 안착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현재 누적 판매 약 3,500만개를 돌파했다. bhc 치킨은 새롭게 출시한 ‘맛초타코야키’가 다양한 치킨 메뉴와의 ‘꿀조합’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농심이 전 세계 다양한 랜드마크에서 즐기는 신라면을 주제로 ‘글로벌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농심 라면의 위상과 세계인의 한 끼 식사로 자리잡은 대중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는데, 참가 방법은 국적에 무관하게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한국을 제외한 해외 현지 분위기와 문화를 담은 랜드마크에서 신라면과 함께하는 장면을 촬영해 응모하면 된다. 사진에 신라면 브랜드를 반드시 노출해야하며, 해외 현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요 제품을 함께 활용해도 된다. 공모 마감은 오는 10월 6일이며 이후 농심은 심사를 거쳐 10월 25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1등 1명, 2등 2명, 3등 10명, 입상 20명으로 총 33명을 선정하며, 상금 규모는 1등 상금 500만원을 포함해 총 1400만원이다. 농심은 글로벌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SNS 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 신라면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사진작품을 공모하게 됐다”며 “해외 교민, 관광객 등 글로벌 소비자들의 많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그날의 의미를 되새길 독립운동 캠페인과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의 행사를 전개한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처음 입는 광복’ 독립운동 캠페인 시행 먼저 빙그레는 지난 2일, 국가보훈부와 함께 독립운동 캠페인 ‘처음 입는 광복’을 시행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옥중에서 순국해 빛바랜 죄수복으로 남은 독립운동가 87명의 마지막 사진을 AI 기술로 활용, 독립운동의 정신을 담은 빛나는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바꿔 새로운 영웅의 모습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복원된 사진 속 87명의 독립운동가는 공훈전자사료관 내 옥중 순국 기록이 있는 독립운동가 중 일제감시대상 인물카드에 수형 사진이 마지막 모습으로 남은 인물들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AI 기술로 복원한 독립운동가의 사진에 김혜순 한복 전문가와 협업한 실제 제작 한복을 영상기술로 입혀 재현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빙그레는 생존 애국지사 6명에게 감사패와 함께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특별한 한복을 증정할 예정이다. 독립운동의 의미와 상징성을 한복 옷감의 색과 주요 염료로 표현해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