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국제우편으로 건고추 등 농산물 40톤을 밀반입한 중국인 조직이 세관 당국에 의해 적발됐다.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지난해4월부터 10월까지 111회에 걸쳐 중국산 건고추 등 40톤(시가 5억원 상당)을 국제특급우편(EMS)으로 밀수입(탈루세액 3억3000만원)한 중국인 일당 11명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국인 밀수 조직은 국제우편물의 경우 미화 150불 이하의 자가사용으로 인정되는 물품이 세관신고나 식품검사 절차 없이 반입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건고추, 녹두, 검은콩, 담배 등 고세율 품목을 집중 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우편물이 빠른 시간 내에 다수지역으로 반입이 가능한 점에 착안해 중국산 농산물 등을 전국 각지로 분산반입했다. 부산본부세관은 특정지역의 주소지로 품명과 중량이 동일한 국제우편물이 계속 반입되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조사에 착수했으며, 수개월에 걸친 우편물 분석, 피의자를 추적한 끝에 밀수 일당 전원을 검거했다. 일당 중 주범 조선족 A(남, 80년생)씨는 구속, 중국 내 공급총책 B(여, 83년생)씨는 지명수배했고 나머지 일당은 불구속 고발했다. 이들은 울산, 청주, 광주, 안산, 여수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KT&G가 취업을 준비하는 2~4학년 대학생 150명을 대상으로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상상 커리어다이닝’ 참가자를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 KT&G가 지난 5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취업 준비를 위해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취업 시장을 먼저 경험한 현직자의 조언’이 1위(41.4%)에 뽑혔다. 과거 실무 중심 교육 선호와 달리 이제는대학생활의 경험을 자신만의 강점으로 풀어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조력자가 필요해진 것. ‘상상 커리어다이닝’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춘 프로그램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고 향후 진로 방향 설정에 도움을 받고 구체적인 취업 목표를 세울 수 있다. 참가는 ‘상상univ.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5개 지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각 30명씩 총 150명이 선발되며, 8월 23일부터 9월 5일까지 기간 중 지역별로 1회 개최된다. KT&G 관계자는 “취업 선배들과의 상담을 통해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나가는 것이 최근 취업을 준비하는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신라면세점이 중국, 베트남 최정상급 '뷰티 인플루언서'와 손잡고 해외 고객에게 신라면세점 알리기에 나섰다. 중국 ‘메가 인플루언서’ 린샤오자이(林小宅)는 101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웨이보 여신’으로 패션∙뷰티 전문 왕홍이다. 해외여행과 면세점 쇼핑에 익숙한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대도시의 젊은 여성들이 주요 팬층이다. 베트남 뷰티 전문 인플루언서‘창메이크업’은유튜브 구독자 수 110만명 이상으로 립스틱 브랜드를 따로 출시할 정도로 립스틱 제품 리뷰에 특화된 인플루언서다. 신라면세점은 한류 걸그룹 ‘커버 메이크업’ 시연, 신라면세점 이용 방법과 혜택 소개, 국산 화장품 브랜드 소개 및 쇼핑, 서울 신라면세점 인근 관광지 등의 내용을 담은 브이로그형식의 동영상을 인플루언서 개인 SNS 채널에 공개했다. 린샤오자이의 영상은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320만 회를 돌파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올해 초 진행한 캠페인의 효과가 좋아 두 번째 메가 인플루언서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인플루언서가 직접 한국에 방문한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을 통해 해외 고객들에게 신라면세점뿐만 아니라 한국을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서울본부세관은 동대문 의류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의류 업계 종사자들과24일 서울세관에서 민‧관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국내 동대문 의류 판매상인들이 동대문의 우수한 디자인과 봉제 능력을 활용한 디자인 한류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직접 수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세관은 최근동대문에 대거 진출한 중국인 상인들이 중국으로 수출할 동대문 의류를 대량으로 구입하면서 가격을 낮춰 의류 판매 수익의 상당 부분을 독차지하고 있다는 업계 동향을 파악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세관은 의류 수출방법과 수출에 따른 혜택 소개와 함께, 공익관세사, 간이정액환급, FTA 인증수출자 제도, 세관의 수출상담 서비스 등 개인사업자도 손쉽게 수출을 시작할 수 있는 각종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간담회를 진행한 서울세관 손문갑조사1국장은 "세관에서는 동대문 상인들의 정상적인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동대문 상가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불법 행위 단속도 병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서울세관은 동대문 의류를 비롯한 수출 유망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련 업체가 수출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이 하계휴가철을 맞아 오는 29일부터 8월 18일까지 3주간 여행자 휴대품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한다. 여행객은 면세점 또는 해외에서 면세범위 600달러를 초과해 구매할 경우 자진신고를 활용하면 15만원 한도에서 관세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자진신고 전용통로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품 통관에 소요되는 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다. 자진신고를 하지 않고 면세범위 초과구매한 사실이 적발되면 40% 가산세를 추가 납부해야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중국(홍콩 포함),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발병함에 따라 관세청은 축산물과가공품 반입 금지도 당부했다. 신고 없이 소세지, 만두, 순대, 육포 등을 반입해서는 안되며, 적발 될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최대 1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조세심판원이 납세자 권리구제 강화를 위한 개혁 추진에 나섰다. 국무총리 조세심판원(원장 안택순)은 23일 "국민들의 요구사항과 재정개혁특별위원회의 권고사항 등을 고려해 종합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했다"며 개혁 방향을 밝혔다. 먼저 납세자가 주장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심판제도를 개선한다. 현재 1건당 평균 심리시간은8분, 대체로 의견진술은 최초회의시에만 이루어지고 의견진술시간도 당사자당 5~10분 정도로 92%의 사건은 단 1차례 심판관회의로 종결된다. 심판원은 앞으로 최초 심판관회의에 참석한 심판청구 당사자가 추가 주장, 증거자료 제출 등을 요청하면 차기회의를 개최하고 모든 심판관회의에서 양 당사자의 의견진술을 허용할 방침이다. 신속한 사건처리를 위해 운영체계도 개선한다.현재 심판청구 접수부터 결정서 수령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6개월로 1년이 초과되는 경우도 있다. 이에 심판원은우선처리제도 대상확대,동일‧유사 사건은 병합심리해 사건을 신속히 처리하고표준처리절차를 강력 시행해6개월 이내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심판담당자마다 달랐던 회의개최 일정은앞으로 모든 심판관회의 개최 14일 전에 당사자에게 통보해야한다. 또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세관 공매 물품을 되팔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84억원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이정민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기)·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구모(53)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씨는 2016년 8월~2018년 10월 세관 공매 물건인 가방 등 명품, 중국산 김치, 조기, 전자 부품 등을 세관 공매로 사들여 되팔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자를 모아 47명으로부터 308회에 걸쳐 투자금 84억 4958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유사수신금액이 84억원이 넘어 매우 크고, 수익금 지급 등의 형태로 43억원 정도가 피해자들에게 반환됐더라도 실질적인 피해 규모가 약 40억원이 넘는다"며 "피고인은 투자금 돌려막기로 장기간 다수 피해자를 속인 데다 사기죄 동종 전력도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피고인으로 인해 장기간 속은 피해자들은 주택자금, 노후 자금 등을 잃고 대출 채무를 지는 등 심각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면서도 "높은 수익을 막연히 믿은 피해자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KT&G가 액상형 전자담배 ‘릴 베이퍼(lil vapor)’와 전용 카트리지 ‘시드(SiiD)’의 판매지역을 24일부터 전국 모든 도시로 확대한다. 지난 5월 출시 후 인천·대전·울산·광주·세종 등 주요 도시에 이번 추가로 전국에 미입점된 CU편의점 4714개소와 서울지역의 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편의점 5192개 등 총 1만8074개소로 판매처가 늘었다. KT&G 관계자는 “제품이 출시된 후 소비자 구매 니즈에 발맞춰 판매처 확대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과 소비자 트렌드 등을 고려해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릴 베이퍼’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지역별 판매처는 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서울본부세관이 ‘중소기업형 자율관리 보세공장제도’ 시범운영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오는 9월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형 자율관리 보세공장제도는 관세청이중소기업의 제조활동과 수출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기존 보세공장제도의 특허요건을 완화하고 세관절차를 간소화했다. 제도의 본격 시행에 앞서 관세청은 보세공장 신규특허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선 시범운영할 예정이며, 이후 기존 보세공장에게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이 50% 이상인 업체다. 기존 보세공장 중 특례 적용을 희망하는 업체도신청서 제출 시 ‘특허사항 변경’으로 특례 적용 가능하며 특허 기간은 3년 이내다. 시범운영에 참여하고자하는 중소기업은 9월 30일까지 공장 소재지 관할세관에 ‘보세공장 설치․운영 특허신청서’와 함께 ‘중소기업 자율관리 보세공장 지정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사업자 선정은 각 세관의 특허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현재 보세공장에서 수출하는 금액이 우리나라 전체 수출금액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효과적인 수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는 김의성 신임 사장을 22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의성 사장(사진)은 최초의 한국인 대표로 생산과 국내외 시장 전반에 걸친 BAT코리아 사업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김 사장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폭넓은 경력을 쌓아왔으며특히 소비재 산업군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한 경험과 신사업 개발, 다국적기업 조직관리의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BAT코리아의 사업 성장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의성 사장은 “중요한 시기에 BAT코리아의 대표를 맡아 열정으로 뭉친 임직원과 함께 성장을 위해 매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급격한 변화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담배 업계에서 영업 마케팅 DNA를 바탕으로 한 유연한 자세로 소비자에 귀 기울이며 과감한 투자로 변화를 이끌어 시장 지위를 끌어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알토대(Aalto University) 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 네슬레, 펩시 등 다국적 소비재 기업을 거쳐 2014년부터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대표, 그리고 2017년부터는 사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올해 2분기 제주 소재 업체 수출입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세관이 19일 발표한수출입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수출은 전년 2분기 대비 25%, 수입은 36% 줄었다. 자료는납세의무자(수입), 제조사(수출)의 주소지를 기초로 산출됐다. 수출은 66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반도체가 전체 수출액 중 2900만 달러(44%)를 차지했다. 이어넙치‧소라등 어류(1500만 달러, 23%), 채소(300만 달러, 5%), 채소‧과실의 조제품(250만 달러, 4%), 음료‧주류(230만 달러, 3%), 선박(180만 달러, 3%) 순으로 수출됐다. 전년동기대비 반도체등(-42%), 채소(-31%), 음료‧주류(-9%), 선박(-62%) 수출은 감소했고, 채소‧과실의 조제품(41%), 넙치‧소라등 어류(2%)의 수출은 증가했다. 주요 수출지역은 홍콩(2000만 달러, 31%), 일본(1300만 달러, 20%), 미국(900만 달러, 14%), 중국(600만 달러, 10%), EU(400만 달러, 7%) 순이었다. 홍콩(-38%), 일본(-23%), 중국(-43%) 수출은 감소했고, 미국(26%)과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이 관세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실명제와 함께 국민신청실명제를 확대 시행한다. 정책실명제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사업 추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의 추진과정 등을 국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올해는 ‘중소기업 수출지원 추진’, ‘해외통관애로 해소’ 등 20건을 선정했다. 지난해 처음 도입한 국민신청실명제는 연 1회 시행에서 연 3회(6월, 8월, 11월)로 확대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가 또는 지방행정기관에서 선정해 공개한 ‘중점관리 대상사업’ 외에 기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 중 국민이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직접 신청하는 제도다. 오는 8월과 11월에 신청을 받은 건에 대해서는심의위원회를 거쳐 사업개요, 사업부서, 담당자 등을 공개할 예정이며, 관세청 홈페이지 정보공개-국민신청실명제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상반기 폐기물 불법수출이 전년대비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9일폐기물 불법수출 특별단속 결과를 발표하며상반기15건,2만9715톤의 불법수출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 품목은 생활쓰레기 1건, 폐고철·폐전선 2건, 폐플라스틱 12건이다. 특히 생활쓰레기는 지난해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되었다가 한국으로 되돌아 왔으며, 관세청은 국내 수출자, 해외 수입자 등 관련자를 관세법 위반으로 지난 3월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폐고철·폐전선은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국내 환경청의 수출허가와 수입국의 수입허가가 필요한 폐기물로, 적발된 업체들은 허가를 받지 않고 수출하려다가 통관 전에 적발됐다. 폐플라스틱은 재활용이 가능한 경우 국내 환경청에 신고 후 수출이 가능하고 일부 수입금지국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신고 후 수입도 가능하지만 적발된 업체들은 환경청에 신고를 하지 않았다. 지난 3월부터 5월 국내 특별단속과 함께 벌인 아태지역 14개국 세관과 국제합동단속 결과로는총 100건, 14만톤 상당의 폐기물 불법 수출입을 적발했다. 이중아태지역 국가간 불법 수출입된 폐기물은 총 50건, 4만톤 상당이며 나머지 50건, 10만톤은
무더위 해소할 올여름 가족여행! 계곡도, 바다도 싫다면? 상상마당으로! 여름 휴가가 코앞! 이미 많은 분들이 즐거운 휴가 계획을 짜고 계실텐데요. 어린아이를 포함한 가족과의 휴가 계획은 여러가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죠.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고, 특별한 휴가 계획을 원하신다면 이런 곳은 어떨까요? 바로 KT&G 상상마당 춘천, 상상마당 논산입니다.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호반의 도시 춘천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춘천'은 예술과 휴식을 아우른 아트스테이(Art-stay) 컨셉의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의암호 호수와 소나무 숲 등 춘천의 아름다운 경치뿐만 아니라 갤러리, 디자인스퀘어, 야외공연장 등 내부 문화예술 시설이 많아 볼거리가 가득하고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숙박시설인 '상상스테이'는 패밀리룸도 다수 갖춰져 있어 춘천 여행을 생각하는 가족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혹시 가족 여행의 컨셉에 맞춘 '이색 캠핑'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KT&G 상상마당 논산을 추천합니다. 옛 초등학교를 새롭게 단장한 상상마당 논산은 예술 캠핑을 지향하는데요. 온가족을 위한 캠핑 공간인 '아트캠핑빌리지'는 깔끔한 시설과 안전한 설비가 기본!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신규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와 재공인 업체에 대한 공인증서 수여식을 17일 부산본부세관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화물운송주선업분문에 ㈜아이엠에이해운항공, 보세구역운영인 부문에 부산신항 보세창고인 ㈜동방물류센터, 보세운송 및 화물운송주선업 2개 부문에 ㈜삼천기업이신규 공인을 취득했다. 선박자동화시스템 등을 생산하는 콩스버그마리타임(주)는 수입부문에서, ㈜오리엔트스타로직스는 화물운송주선업부문에서, 화성익스프레스(주)는 보세운송 부문에서 공인을 갱신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는 항공기 및 전투기 엔진을 생산하는 업체로 부산경남기업 중 유일하게 AEO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인 AAA등급으로 수출·수입부문에서 공인을 갱신했다. 르노삼성자동차(주)와 대우조선해양(주)는 수출·수입부문에서 공인 등급이 A에서 AA로 상향조정됐다. 이번 인증으로 부산본부세관 관할지역 내 AEO공인업체는 189개에서 191개로 증가했다. 부산본부세관은 해외 수출입 통관 등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집하고 수출입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