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월요일을 맞아 요기요 2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배달앱 대표브랜드 요기요와 슈퍼레드위크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매주 월요일 2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오고 있다. 프로모션 비용은 전액 가맹본부에서 부담한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치맥 시즌이 시작되면서 치킨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휴가 시즌과 함께 할인 혜택도 받고 즐거운 바캉스가 되었으면 바람으로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전했다. 이용방법으로는 할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요기요에 접속한 후 ‘요기요 1초 결제’ 또는 ‘요기서 결제’로 결제하면 자동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과거 최순실씨의 측근이었던 고영태씨에게 인사 청탁과 뒷돈을 건넨 관세청 공무원이 해임 처분에 불복해 낸 소송에서 패소했다. 7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장낙원)는 최근 이모 전 인천세관 사무관이 관세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이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류상영(전 더블루K 부장)씨를 통해 2015년 12월 고씨를 만난 뒤 고씨에게서 인천세관장으로 임명할 사람을 추천해달라는 얘기를 듣고가까운 상관인 김 모 씨를 추천했다. 김씨는 이듬해 1월 인천세관장에 임명되었고,이씨는 그해 5월 고씨에게서 다시 관세청장으로 임명할 사람을 추천해달라는 부탁을 받아 평소 자신이 알고 지내던 천홍욱 전 관세청 차장을 추천했다. 이 과정에서고씨는 이씨에게 고마움에 대한 대가로 돈을 요구했고, 김모 인천세관장은 이씨에게 200만원을 대신 건네주게 했다.이씨는 그 후 자신의 승진 인사도 챙겨달라는 취지 고씨에게 2천만원을 건넸다. 중앙징계위원회는 국가공무원법상 성실의무와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했다며 이씨가 해임했고, 돈을 받은 고씨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올 2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이 기내판매물품 관리 강화 내용 등을 담은 새로운 고시 제정으로 기내면세점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관세청은 오는 9일까지 ‘기용품 등 관리에 관한 고시’ 제정에 관한 입법예고를 진행한다. 기존에 있던 ‘선(기)용품 및 선(기)내 판매물품의 하역 등에 관한 고시’에서 선용품 관련 고시와 분리해 별도로 제정한 행정규칙이다. 제정사유로는 ▲항공산업과 기용품 특수성을 고려한 별도 고시 제정 ▲사전 신고제 완화와 사후관리 위주로 제도 전환 ▲부정유출 우려가 낮은 물품에 대한 규제 완화 및 항공기 폐기물, 보수작업 등에 대한 관리절차 마련 ▲기내판매물품 관리 강화 등이다. 특히 기내판매물품 관리 강화와 관련해서는 판매자인 항공사의 재고관리, 판매내역과 구매자 내역 기록·보관, 자료제출 의무를 규정화했다. 현재 시내·출국장 면세점과 달리 기내판매 자료는 월별로 제출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면세범위 초과구매자를 입국단계에서 즉시 선별할 수 없어 면세품 국내 불법 반입과 납세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지난해 기준 국적 항공사 이용객 중 기본면세범위인 600달러를 초과한 구매자는 1만3227명, 평균 구매금액은 800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5일부터 연말까지 '파슬그룹'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글로벌 명품 브랜드 메카로써 입지강화에 나섰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파슬그룹이 공식 수입하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시계와 주얼리 제품이준비돼 있으며, 주얼리 제품은 신세계면세점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마이클 코어스 주얼리는 이달 12일 파슬그룹 정식 매장 내 입점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은 파슬그룹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SNS와 오프라인에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매장 오픈부터 팝업스토어까지 국내 면세 단독으로, 그리고 가장 먼저 선보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럭셔리 브랜드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비교 불가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명품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5월 31일 개장한 입국장 면세점의 첫 달 실적이 공개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정우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입국장 면세점 운영현황’ 자료에 따르면 입국장 면세점의 첫 달 총매출액은 54억9300만원, 일평균 매출액은 1억7500만원으로 나타났다. 제1여객터미널(에스엠면세점) 매출이39억7300만원으로 입국장 면세점 전체 매출액의 72%를 차지했으며 제2여객터미널(엔타스듀티프리)은 매출 15억2000만원으로전체 28%를 차지했다. 5월부터 6월까지 입국장 면세점을 이용한 인원은 총 5만455명으로 내국인이 4만8478명(96%), 외국인이 1977명(4%)이었다. 일평균 1540명의 여행객이 입국장 면세점을 이용했고 1인당 평균구매액은 11만원으로 나타났다. 주요 판매물품으로는 주류가 58%(31억8500만원)로 제일 높았고, 이어 화장품·향수 17%(9억1200만원), 식품류 12%(6억7500만원) 순이다. 김정우 의원은 “여름휴가 기간이 다가오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여행객들이 입국장 면세점을 이용할텐데 혼잡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한국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전용 담배 제품인 ‘히츠(HEETS)’ 11종 전 품목 모두 경남 양산공장에서 생산한다. 지난해 양산공장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히츠 실버’ 생산을 시작했고연말까지 앰버, 그린, 블루, 퍼플, 브론즈, 시더 등 총 7종을 생산했다. 여기에 최근 그린징, 골드, 터코이즈, 옐로우 등 4종의 히츠 양산 제품을 추가해 히츠 11종 모두 국내 공급이 가능해졌다. 특히‘히츠 골드’는그동안 유럽에서 생산된 제품을 들여와 한정 판매했는데, 이번에 국내 생산 품목에 포함돼 이달부터 판매된다. 11종 양산체제 구축으로한국필립모리스는 연간 최대 120억 개비의 히츠를 양산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히츠 전용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2017년부터 지금까지 약 3000억원을 투자했고, 현재까지 300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사장은 "히츠 11종 양산체제 구축은 한국필립모리스가 본격적으로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선언"이라며"필립모리스가 꿈꾸는 담배연기 없는 미래를 실현할 혁신제품 시대를 앞당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본부세관이 작년 10월부터 펼친 '잠자는 FTA 특혜 찾아주기' 운동으로올해 6월까지 661개 업체가 66억원의관세를 절감했다. 서울본부세관은 우리나라와 2개의 협정이 중복 발효된 국가로부터 수입하는 관내 약 2880개 업체와 관세사를 대상으로 유리한 협정세율 정보를 안내했다. 2개의 협정이 중복 발효된 국가는 베트남, 중국, 인도, 싱가포르 등이다. 서울세관은 올해 3월150여개 수출업체에게도 더 낮은 협정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현재까지 10개 수출업체가 연간 약 6억원 이상의 관세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서울본부세관 관계자는 "관세청 YES FTA 포털에서 중복 협정 국가별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FTA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수출입기업들이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FTA를 활용해 세계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관세행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배우한효주를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영상 광고를 3일 선보였다. ‘익숙함 속의 낯설음’ 을 모티브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영화 ‘뷰티인사이드’의 백종열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한효주가 출연해상상 속 여행지를 표현했다. 신세계면세점의 새로운 광고는 3일 오후 현재까지 국내 및 중국 등에서 총 360만 이상 조회수를 달성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세계면세점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오늘 12일까지 신규광고 론칭 기념 퀴즈 이벤트가 진행중으로추첨을 통해 향수, 립스틱, 커피 기프티콘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하반기부터 해외여행 시 면세점 구매한도가 기존 3000달러에서 5000달러로 상향된다. 정부는 3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확정·발표했다. 내국인에 대한 시내 및 출국장 면세점 구매한도는 3000달러에서 5000달러로 올랐으며, 최근 문을 연 입국장면세점 구매한도인 600달러 포함 시 면세점 총 구매한도는 5600달러가 된다. 시행시기는 오는 9월 예정이다. 다만, 면세한도는 일단 현행 600달러를 유지하기로 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사후면세점 제도도 개선된다. 사후면세점 즉시환급 1회 거래가액 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총 거래가액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한다. 또한 전체 사후면세점 2만여개 중 약 20% 수준의 점포만 가능한 즉시환급 시스템을 확대하기 위한 구축지원 시범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홍납기 경제부총리는 "면세점 구매한도를 상향해 해외소비의 국내소비 전환 노력을 강화하겠다"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회복세가 견고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하반기 포용성 강화의 기반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신세계면세점이 한국 쇼핑·관광 혜택이 듬뿍 담긴 ‘디스커버신세계(发现新世界)’ 신용카드 4종을 중국 전역에 출시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작년 9월 중국 흥업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으며, 흥업은행은지난해까지 누적 신용카드 발급량만 4271만장에 달하는 마켓 파워를 자랑한다. 신세계그룹 제휴 신용카드 ‘디스커버 신세계’는 중국 금융권 최초로 한국 관광이 특화된 서비스를 탑재으며, S, A, B, C등급 총 4종으로 출시해 다양한 소비층의 중화권 고객을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중국인 고객들이 신세계그룹의 혜택을 ‘발견’하는 게 디스커버리신세계카드의 컨셉인만큼 백화점 VIP카드발급, 상시 구매 금액별 상품권 증정, 이마트 및 신세계사이먼 아울렛 쿠폰북 신세계그룹사의 다양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신세계면세점 마케팅담당문현규상무는 “중국 현지은행이 한국의 유통 기업을 테마로 하는 최초의 신용카드이자 해외 출국자를 중심으로 하는 최초의 신용카드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신세계면세점이 중화권 고객들의 마인드마크로 자리잡고 한국을 다시 찾게 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혜택은 물론 기억에 남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신라면세점이 2일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선포식을 갖고고객중심경영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5월 신라면세점은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김태호 신라면세점 코리아 사업부장을 최고 고객책임자(CCO)로 임명하고 ‘소비자중심경영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정부 인증 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신라면세점은 ▲‘고객의 소리’ 시스템화 ▲현장 판매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현장 직원 감정노동 관리 등을 통해 2013년부터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SCI)' 면세점 서비스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더욱 적극적으로 구현하고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오늘(2일)부터중국에서 출발해 홍콩을 경유한 수입 화물에 대해 홍콩세관에서 비가공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관세청은홍콩세관과의 협의를 통해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APTA) 적용 입증서류 범위를 확대했다며 이로 인해무역업계가 관련 협정의 특혜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 APTA 특혜세율을 적용받길 원하지만 통과선하증권을 발급 받을 수 없는 업체들이 홍콩세관에서 발급하는 비가공증명서를 통해 혜택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기존에는 중국에서 출발해 홍콩을 경유한 뒤 한국으로 수입되는 화물이 APTA 특혜세율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협정의 필수서류인 통과선하증권을 제출해야 했다.그러나 최근들어 대법원에서 통과선하증권을 발급받을 수 없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대체서류로 직접운송을 증빙할 수 있다고 판시하는 등 입증서류의 인정범위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관세청과 홍콩세관은 지난 5월 홍콩에서 개최된 한-홍콩 원산지협력회의에서 이 문제를 논의해 이번 협의에이르렀다. 관세청은 이번 APTA 외에 다른 협정에서도 홍콩 경유 화물에 대한 비가공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도록 홍콩 관세당국과의 지속적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롯데면세점이왕홍(중국인 온라인 유명인사)500명을 초청해 K-BEAUTY 브랜드를 소개하는 ‘왕홍 라이브 쇼 페스티벌’을1일 성황리에 마쳤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K-BEAUTY를 대표하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설화수, 아이오페, 라네즈 등에서부터 클리오, 웰라쥬 등 토종 화장품 브랜드 23개가 참여했다. 롯데면세점은 행사 전 브랜드 부스를 설치해 화장품 업체의 특징과 제품을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왕홍(網紅)은 각자의 SNS를 통해 한국 화장품을 소개하고 제품을 직접 시연하는 릴레이 생방송을 진행했다. 김준수 롯데면세점 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화장품을 비롯한 다양한 국내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의 타오바오 글로벌과 협력으로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KT&G가 액상형 전자담배 ‘릴 베이퍼(lil vapor)’와 전용 카트리지 ‘시드(SiiD)’의 판매지역을 전국 주요 대도시로 확대한다. 지난 5월 27일 출시돼서울·부산·대구지역 CU편의점 3577개소에서만 판매되던 릴 베이퍼와 시드는오늘(1일)부터 인천·대전·울산·광주 등 4대 광역시와 세종특별시 및 지방 25개 도시의 CU편의점 4591개소 등총 8168개소에서 판매된다. KT&G는 이번 지역 확대 기념으로 ‘휴대용 충전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휴대용 충전 파우치’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항균 기능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감을 얻고 있다. KT&G 관계자는 “릴 베이퍼는 시장의 관심과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서울 이외 소비자들 또한 제품에 대한 구매 니즈가 높아 판매지역 확대를 결정했으며, 향후에도 시장 상황과 소비자 반응 등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판매처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릴 베이퍼’는 액상 카트리지 ‘시드’를 결합해 사용하는 CSV(폐쇄형시스템) 타입의 액상형 전자담배 제품으로권장 소비자가는 4만원이며,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의 글로벌 궐련담배 브랜드 켄트(KENT)의 신제품 2종이 1일 출시됐다. BAT코리아는 켄트 제품을 한정 기간 동안 3500원에 판매한다. 켄트는 일본, 러시아, 브라질, 터키, 루마니아 등 전 세계 70여개국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는 BAT 그룹의 글로벌 대표 브랜드 중 하나다. 켄트 제품군은 우리나라에지난 2016년을 마지막으로 판매되지않다가 이번에 새롭게 출시했다. 1일 출시된 제품은고객 선호가 높은 슈퍼슬림형 저타르 제품으로, ‘스위치1’과 ‘퍼플1’, 2종의 나노 테크놀로지(Nano Technology) 캡슐을 적용했다. ‘스위치1’은 캡슐을 터뜨리면 깔끔한 뒷맛, ‘퍼플 1’은 새 블렌딩을 통해 상쾌한 맛이 특징이다. BAT코리아 매튜 쥬에리 사장은 “혁신을 기반으로 준비 중인 전자담배 신제품을 연중 출시해나가는 한편, 여전히 전통적인 담배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께는 최고의 품질과 맛, 모던하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무장한 게임체인저, 켄트를 제공해 국내 소비자 취향을 저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사천공장의 그랜드 슬램 달성에 대한 보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