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대형 GA 리치앤코 산하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모바일 리서치 기관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2030세대 1000명을 대상으로 물품 중고거래 등 소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3일 밝혔다. 이번 조사로 청년들은 지출을 엄격히 통제하기 위해 중고 거래를 일상화하고, 병원을 방문 후 보험금을 꼼꼼히 청구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인슈어테크 최초로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기록한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에 따르면 중고 거래 경험이 있는 2030세대는 83.0%였다. 최근 1년간 중고 물품 판매와 구매 횟수를 묻는 질문에 6회 이상이라도 대답한 응답자가 27.3% 차지했다. 2030세대 10명 중 3명이 2개월에 한 번은 중고 거래를 한 것. 중고 물품 주거래 상품이 IT, 가전, 패션, 도서 품목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중고 쇼핑이 2030세대 소비의 일상 습관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중고 소비가 일상으로 자리잡은 가장 큰 배경으로는 청년들의 엄격한 지출 통제가 꼽힌다. 청년층에서 새 상품 보다 중고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인 소비라는 인식이 자리 잡은 것이다. 중고 거래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질문에 ‘물품을 알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 2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교보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졌다. 교보생명은 최근 코로나19 예방과 피해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운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전자모금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이렇게 십시일반 모은 모금액에 회사 기부금을 더해 2억 원의 성금을 조성했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복구를 위한 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교보생명은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위생용품을 만들어 지원하는 DIY(Do It Yourself) 자원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최근 코로나 감염 우려로 대면 자원봉사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전달해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 것. 임직원 1000여 명은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손소독제를 만들었다. 교보생명은 직접 만든 손소독제 2000개와 미리 준비한 보건용 마스크 10000개 등 위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지난해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결정 이후 맥을 추지 못했던 대형 생명보험사의 공시이율이 1분기에도 하락세를 유지했다. 대형 생명보험사들은 기준금리 동결에도 악화된 자산운용률의 여파까지 2중고가 겹치면서 저축성보험과 보장성보험의 공시이율을 잇달아 하향 조정했다. 2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금리인하 악재를 피했음에도 생보사들의 공시이율이 여전히 줄어들고 있다. 금리차로 발생하는 역마진 우려가 큰 저축성보험 상품은 물론 보장성보험 상품의 공시이율까지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수치를 보였다. 생보업계 1위사인 삼성생명은 올해 3월 보장성보험의 공시이율을 전월보다 5%포인트 낮은 2.25%로 공시했다. 지난 1월 소폭 상향 조정했던 연금과 저축성보험의 공시이율 역시 2.50%로 각각 2%포인트와 6%포인트씩 떨어졌다. 교보생명은 보장성보험의 경우 2.45%를 유지했지만, 연금과 저축성보험은 2%포인트와 5%포인트 낮아진 2.50%를 나타냈다. 이는 보험사가 우려했던 기준금리 추가 인하를 피했음에도 하락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금리 하락에 따른 역마진 우려가 우선 해소됐지만 장기적으로 현 금리 상태만으로도 보험사가 공시이율을 유지할 수 없다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유전자검사를 통한 보험상품 판매 마케팅을 추진하던 보험사와 GA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유전자검사 인가를 받지 않은 보험사·GA의 대외 위탁에 대해 영업 행위 방식이 불법이라는 판단을 내린 이후, 합법화 방안을 고민하던 보험업계의 입장이 갈린 것. 판매력 증진 차원에서 유전자 마케팅 합법화를 원하는 GA업계와 달리 보험사들은 적정 손해율 측정을 장담할 수 없다는 점에서 해당 마케팅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유전자검사 키트를 활용해 보험계약자를 모집하는 마케팅의 합법성 여부를 놓고 의료업계와 갈등을 빚었던 보험업계가 다시 여론 분열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유전자검사 마케팅’은 최근 기술 발전으로 등장한 유전자 검사 키트를 활용, 유전적으로 질병에 걸릴 가능성에 따라 고객에게 해당 보험 상품 가입을 권유하는 영업 방식을 의미한다. 오렌지라이프생명 등 일부 보험사와 인카금융서비스, 글로벌금융판매 등 대형 GA들이 해당 영업 방식을 활용함에 따라 시장에서는 새로운 기술이 매출 증진에 실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증명된 상태. 대형 GA가 보건복지부에 ‘유전자검사를 활용한 보험마케팅’ 사업모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동양생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시교육청 산하 모든 유치원에 대해 방역활동을 지원한다. 동양생명은 대구시교육청과 협력해 현재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대구시교육청 산하 248개의 모든 유치원의 교실 집기 및 비품, 운동장 등 원내 전체 시설에 대한 방역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방역활동 지원은 동양생명이 올해 초 새롭게 선포한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미션 실천을 통해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실시됐다. 아울러 동양생명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계약자 본인 또는 가족구성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늘부터 6개월간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납입 유예 등 보다 실질적인 금융지원도 실시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대구 지역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방역지원에 동참하겠다”며 “동양생명은 앞으로도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설레는 봄을 맞아 광화문글판이 희망을 담은 메시지로 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화문글판 '봄편'은 천양희 시인의 시 ‘너에게 쓴다’에서 가져왔다. 천양희는 서정성을 바탕으로 삶을 경건하고 담담하게 성찰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꽃이 진 곳에 새 생명이 다시 자라나는 자연의 순리를 보며 지난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내일의 희망을 기대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자연이 소멸과 생성을 거듭하며 끊임없이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처럼 과거에 머물러 있기보다 다가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것. 교보생명 관계자는 “어려운 현실이지만 자연 속에 내재된 생명의 힘을 믿고 다가오는 새봄을 희망차게 맞이하자는 의미에서 이번 글귀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글판 디자인은 꽃과 잎이 활짝 피어난 나무에 앉아있는 새들의 모습을 형상화해 자연의 경이로움과 봄의 희망찬 느낌을 표현했다. 광화문글판은 지난 1991년부터 30년째 거리를 오가는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광화문글판 '봄편' 은 오는 5월 말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걸린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악사손보는 지난 3월 1일, 2020년 신규 TV광고 캠페인 ‘KNOW YOU CAN’이 첫 전파를 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악사손보의 브랜드 슬로건인 'KNOW YOU CAN(당신의 힘을 믿으세요)'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마다의 꿈은 다르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위해 악사손보가 함께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모두가 원하는 것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고, 악사손보가 늘 곁에 있음을 ‘KNOW YOU CAN’ 메시지와 함께 따뜻한 분위기의 영상으로 연출했다. 이번 신규 광고 역시 배우 '조진웅'이 출연한다. 악사손보는 고객의 눈높이에서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배우 조진웅을 3년 연속 광고모델로 기용해오고 있다. 진권영 악사손보 마케팅본부장은 “합리적인 보험료와 폭넓은 보장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항상 힘이 되고 신뢰 받는 보험사로 거듭나겠다”며 “국내 최초의 다이렉트자동차 보험사로 출발해 이제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갖춘 만큼, 우리 고객의 인생 파트너로 함께 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악사손보는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다이렉트자동차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여 우리사주조합에 출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을 통한 무상출연은 JKL파트너스로의 대주주 변경 이후 회사의 체질개선에 따른 가치 제고와 성장의 과실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소속감과 사기를 높이기 위한 롯데손보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현재 주가가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낮게 형성되어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주식매입은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것이고, 매입된 주식은 1달 이내 한국증권금융에 의무 예탁되어 4년간 보호예수 될 예정이다. 롯데손보 우리사주조합장은 “회사가 우리사주조합에 무상으로 출연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특히, 임직원들은 대주주 변경 이후 회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질적 변화에 따른 성장 가능성을 볼 때, 주가가 저평가된 상황에서 자사주 매입을 통한 출연이라는 점에서 금번 무상출연은 출연 금액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하면서 “이는 임직원의 근로의욕 및 주인의식을 높여 회사의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롯데손보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1984년부터 태어난 세대는 혼인 자체를 기피하는 성향을 가진, 이전과 다른 세대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태열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일 'KIRI리포트'에 게재한 '우리나라 혼인율 급락의 구조적 특징'이란 보고서에서 출생 연도별 혼인율 추이를 비교한 결과 이런 경향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우선 연령대별 추이를 통해 2010년대 중반 이전에서 남녀 모두 혼인을 미루는 만혼 현상이 있으나 2010년대 중반부터는 대부분 연령대에서 혼인 자체를 기피하는 현상이 강해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일반적으로 20대에서는 혼인율이 낮아지고 30대에서는 혼인율이 높아지는 만혼 현상이 나타나나 2010년대 중반부터는 20대의 혼인율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30대의 혼인율 상승세가 소멸했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이런 변화가 출생 연도별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파악하기 위해 24∼35세까지 연령별 혼인율을 비교·분석했다. 예를 들어 1976년생(현재 44세)의 경우 24세 때 남성 100명 중 2.83명이 혼인했다면 1988년생(현재 32세)은 24세 때 1.90명만 혼인했다. 그 결과 1983년생(현재 37세)까지는 혼인이 늦어지는 만혼화 현상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국회의원(인천계양(갑), 정무위원회 간사)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 인천계양(갑) 후보로 확정돼 재선에 도전한다. 2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총선에서 인천계양(갑)을 단수추천지역으로 결정하고, 유동수 의원을 후보로 확정했다. 유동수 의원은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오성규(당시 새누리당), 이수봉(당시 국민의당) 후보와 맞붙어 당선됐으며, 이후 원내부대표 2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 등 다양한 당직과 국회직을 수행했다. 지역구인 인천계양(갑)에서도 지난 임기동안 계양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효성도시개발 재개를 비롯해 ▲계양테크노밸리 수도권 제3기 신도시 선정 ▲2018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효성동), 더불어 마을사업(작전서운동) 유치 ▲관내 4개 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 예산 확보 ▲교육혁신지구 지정 ▲서운일반산업단지 준공 및 제2서운산업단지의 2020년 전국 산업단지 지정계획 포함 등 다수의 현안을 해결했다. 그 결과 지난해 우수 지역위원장으로 선정되어 당대표 특별 포상을 받는 등 탄탄하게 지역 기반을 다져왔다는 평가다. 유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서울지하철
<오렌지라이프생명 ◇ 승진 ▲ 계리모델부장 이연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대형 GA 리치앤코 산하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굿리치TV 신규 프로그램 ‘왜그래 보험씨’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굿리치는 지난해 9월부터 보험 전문 채널 굿리치TV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왜그래 보험씨’는 여덟 번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보험 이해도가 낮은 PD가 질문을 하고, 보험 전문 설계사가 보험 가입 노하우를 답변을 하는 형식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성공적인 실비보험 가입 방법’이다. 실손의료보험을 성공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 것. 방송에서는 실손의료보험으로 월 보험료 20만원을 내는 사례를 공유하고 실패 이유를 분석한다. 주 계약 외에 과한 특약에 가입됐다는 설명과 함께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할 때 기준인 ‘필요한 특약만 넣는 보험’ ‘보장성 보험에서 적립 보험료는 제외하고 가입’ ‘100세 보장 만기’ 등 성공적인 실비보험 가입 기준을 전달한다. 굿리치TV는 ‘왜그래 보험씨’ 외에도 다수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보험사의 보험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총 8개 프로그램, 40여편의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였으며 올해 안으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나생명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코로나19 구호현장에 가장 필요한 의료용 장갑과 방호복 등 의료용품을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의료물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도내 코로나19전담병원에 전달한다. 이번에 기부하는 물품은 방호복 270벌과 라텍스 장갑 28만 쌍이다. 코로나19의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의료진과 의료용품, 병실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앞으로 추이를 지켜보며 의료현장이 아니라도 추가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다각도로 살펴볼 계획이다. 라이나전성기재단 홍봉성 이사장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현장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추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리츠화재는 27일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되어 보험업계 최초로 2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2009년부터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을 시작했고, 2015년부터는 금감원과 함께 '1사1교 금융교육'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기존 83개교였던 금융교육 결연학교를 143개교로 대폭 확대하고, 기본 방문교육 이외에 차별화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1사1교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대표적으로 농어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금융 뮤지컬’, ‘서울금융캠프’와 취업을 앞둔 고등학생을 위한 ‘금융취업캠프’가 많은 호평을 받았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금융교육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첫걸음으로, 2020년에는 한부모 가정과 같은 금융취약계층 중심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 하고, 기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등 1사1교 금융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 “에이스손해보험”)는 최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광역시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18일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추가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수치의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대구지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자가격리자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 대상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