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권기봉 북대구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권효은 북대구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주영 안동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남동우 경산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박수현 포항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박재형 경주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여세영 남대구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유주상 포항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이한샘 서대구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임정훈 북대구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전영현 서대구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최기영 북대구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명기룡 영주 대구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백지훈 수성 대구지방국세청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미해 북광주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세곤 북광주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종화 군산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나승창 광주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남자세 여수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박성정 목포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양진호 순천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오상원 익산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장시원 서광주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최철승 광주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한정용 서광주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공대귀 순천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남수 북광주 광주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서우석 광주청 광주지방국세청 직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동현 천안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태환 충주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여인순 동청주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유하선 충주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지대현 북대전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지슬찬 청주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최시은 대전청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오정탁 천안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윤영재 홍성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이동구 보령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조민정 세종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조복환 보령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국세조사관 유인숙 대전 대전지방국세청 직속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국세조사관 이성민 아산 대전지방국세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강혜인 북인천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기훈 남인천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미정 북인천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유미 고양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성상현 고양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신희명 김포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이광용 김포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정종천 인천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차수빈 고양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성준 포천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수한 인천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서보림 김포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고배영 인천 인천지방국세청 직속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국세조사관 송재성 서인천 인천지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원경 용인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유경 시흥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혜령 중부청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문지선 중부청 전산관리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민현석 동안양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이승수 이천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전형원 동수원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정진원 상담센터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조용재 성남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최상재 동안양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여경 중부청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박진규 이천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양성봉 경기광주 중부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윤동호 원주 중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옥환 삼성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준영 성동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김현철 강남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박현선 성동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서예림 삼성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유민정 강남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이섭 마포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이혜연 서초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운영지원과 국세조사관 최진영 영등포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고성순 남대문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재욱 삼성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지영 종로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김형정 강동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감사관실 국세조사관 문지혁 국세청 조사1 서울지방국세청 직속
전보부서 직급 성명 전소속 국세청 기획조정관 혁신정책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슬기 인천청 조사관리 국세청 기획조정관 혁신정책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요환 국세청 비상안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통계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경민 국세청 비상안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통계담당관실 국세조사관 박상기 창원 국세청 기획조정관 비상안전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철웅 북대전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김인천 동고양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전상규 대구청 법인납세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전소연 성동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정병호 인천청 조사관리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국세조사관 하세일 해남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전산기획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건우 국세청 정보화2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전산기획담당관실 국세조사관 김현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가 ESS 및 숙박시설 위험관리 가이드(e-book) 2종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가이드북은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및 숙박시설의 화재특성, 화재사례, 사고분석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각 시설의 안전관리기준, 화재대응지침 등을 담고 있다. 특히, 화재사고에 따른 배상책임 사례를 수록해 안전관리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화보협회는 위험관리 가이드를 전자책(e-book) 형태로 발간해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암 입원일당보험금 지급을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삼성생명과 암 환우 단체 사이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최근 암 환우 단체 ‘보험사에 대응하는 암환우 모임(이하 보암모)’의 김근아 대표를 집시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초경찰서에 고발했다. '보암모'는 작년 9월 기습적으로 삼성생명 본사 앞에 컨테이너를 설치, 현재까지 농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보험금 미지급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삼성생명 측은 해당 집회가 사전에 관할 경찰서에 신고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반복된 시위로 업무에 심대한 지장을 줄 정도의 소음이 발생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암보험입원일당 보험금 지급의 정당성을 놓고 법원에서 소송이 진행 중임에도 삼성생명이 고의적으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보암모의 주장이 문제가 됐다.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이전임에도 불구, 삼성생명이 불법적인 방법을 통해 보험금을 미지급했다는 이 같은 주장이 삼성생명의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것. 삼성생명 관계자는 “장기간 과도한 소음을 비롯한 위법적인 행위로 집회를 이어옴에 따라 업무에 심대한 지장이 발생했다”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새해를 맞아 직원들의 건강 다짐을 지원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1월부터 3개월간 실시한 ‘금연펀드와 다이어트 펀드’를 올해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금연펀드는 현재 흡연중인 임직원 중 금연계획을 가지고 있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금연서약서와 건강관리 각오를 작성한 임직원들은 매월 5만원씩 펀드에 적립하고 3개월 후 펀드 총액이 금연에 성공한 임직원들에게 균등하게 배분된다. 물론 중도포기자는 15만원을 잃게 된다. 특히, 다이어트 펀드는 초기에는 여직원들에게 인기가 많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남녀를 불문하고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 키와 몸무게를 기본 토대로 감량 목표를 정하고 3개월 후 성공시 금연펀드와 마찬가지로 성공자에게 적립된 펀드가 1/N로 배분된다. 최근 다이어트 열풍 때문에 금연펀드보다 훨씬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2019년까지 지난 14년 동안 금연펀드는 247명, 다이어트 펀드는 968명이 성공해 연평균 88명이 본인 건강관리에 성공했다. 2020년에도 그 참여는 계속되고 있으며, 총 160명의 참가자 접수를 받았다. DB손보 관계자는 "금연 및 다이어트
<에이플러스에셋> ◇사 장 ▲서성식 ◇부사장 ▲남동교 ▲황승목 ◇전무 ▲이상우 ▲서동욱 ◇상무 ▲장우 ▲박대원 ▲박옥경 ▲이용국 ▲이대수 ▲최태숙 ▲이수철 ◇상무보 ▲이철희 ▲한전수 ▲최민준 ▲곽태업 ▲하정현 <에이플러스에셋라이프> ◇전무 ▲이경원 ◇상무 ▲김상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세사정(細細事情)'은 매우 꼼꼼하고 자세한 일의 형편이나 곡절을 뜻합니다. 조세금융신문 취재기자들이 사회 주요 이슈를 취재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내려가는 꼭지입니다.'세세사정(細細事情)'은 매우 꼼꼼하고 자세한 일의 형편이나 곡절을 뜻합니다. 조세금융신문 취재기자들이 사회 주요 이슈를 취재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내려가는 꼭지입니다.'세세사정(細細事情)'은 매우 꼼꼼하고 자세한 일의 형편이나 곡절을 뜻합니다. 조세금융신문 취재기자들이 사회 주요 이슈를 취재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내려가는 꼭지입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소비자 보호를 내세운 금융당국의 정책이 일관성 없이 뒤바뀌면서 보험사의 경영전략이 흔들리고 있다. 금융당국의 권장 아래 수익성 개선의 ‘히든카드’로 꼽혔던 ‘무해지‧저해지환급형’ 보험 상품이 시장에서 몰락하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금융위원회는 2015년 시장에 나온 ‘무해지‧저해지환급형’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 보험업계가 유사 상품을 적극 출시하도록 권장했다. 계약을 만기까지 유지할 역량이 있는 소비자는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보험사 역시 중도해지로 인한 환급금 부담을 덜 수 있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상품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신년사를 통해 “‘확실한 변화'를 통한 '상생 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더 자주 국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발표한 신년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변화는 애벌레에서 나비로 탄생하는 힘겨운 탈피의 과정일 것"이라며 "이제 나비로 '확실히 변화'하면, 노·사라는 두 날개, 중소기업과 대기업이라는 두 날개, 보수와 진보라는 두 날개, 남과 북이라는 두 날개로 '상생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뜻깊은 해를 보내고, 올해 '4·19혁명 6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으며 3년 전, 촛불을 들어 민주공화국을 지켜냈던 숭고한 정신을 되새깁니다. 정의롭고 안전하며, 더 평화롭고 행복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우리 정부는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경제와 사회 구조의 근본적 변화와 개혁으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반칙과 특권을 청산하고, 불평등과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방송인 서장훈씨를 모델로 발탁해 행운드림전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행운드림전화는 고객이 라이나생명으로부터 걸려오는 전화를 받으면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서장훈씨가 등장해 고객에게 인사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고객에게 보험 전화는 친근하고 필요한 경험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까지 진행되며 캠페인 기간 동안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15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이벤트는 라이나 행운드림전화의 모델 이름을 맞추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1월 16일부터 라이나생명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 TM영업부문 이신형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보험 전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했다”며 “행운드림전화가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험을 안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트라이프생명> ◇ 이사 승진 ▲ Risk Management 담당 김원일 (金 元 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