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 3대 질환 진단비 및 입원∙수술비를 단계별로 체증해서 보장하는‘(무)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은 보험기간을 보험가입시점으로부터10년 단위3단계(제1∙2∙3보험기간)로 나눠 경과기간이 지날수록 보장급부가 최대3배까지 늘어나는 상품이다.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3대 질환 진단비 및 입원∙수술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선택특약인 뇌혈관질환 및 허혈심장질환 진단특약을 통해 보장 범위를 크게 넓힌 것도 이 상품의 장점 중 하나다. ‘(무)뇌혈관질환진단특약’에 가입해 뇌출혈∙뇌경색∙기타뇌혈관질환 진단시 최초1회에 한해 뇌혈관질환 진단비2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무)허혈심장질환진단특약’에 가입해 급성심근경색증∙특정허혈심장질환∙협심증으로 진단 확정 받는 경우200만원을 보장한다. (특약 보험 가입금액 각1000만원 기준) (무)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은1형(무해지환급형)과2형(순수보장형)으로 구성됐다. 1형(무해지환급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오렌지라이프생명은전국 초∙중∙고 학생4천여명을 대상으로'오렌지라이프 오렌지금융교실'을 진행한다고10일 밝혔다. ‘오렌지금융교실'은 아동 및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오렌지라이프FC(재정 컨설턴트)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금융교육을 펼친다. 재정 컨설팅에 특화된FC의 강점을 살려 용돈관리,신용관리 등 실생활 중심의 금융지식을 제공하며 금융업 진로탐색 등 아이들의 학년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수업도 함께 진행한다. 이성태 오렌지희망재단 사무국장 전무는 “스타트업 증가 등 최근 경제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에는 창업게임과 같은 교구로 학생들이 즐겁게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현장 금융전문가인 오렌지라이프FC들이 직접 참여하는 재능기부 봉사인 만큼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교육으로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AIG손해보험은본사창립100주년및한국진출65주년을맞아전사적 사회공헌캠페인인‘AIG손해보험의방방곡곡일손돕기‘를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AIG손보의방방곡곡일손돕기’의첫번째활동으로전교생65명규모의초등학교외벽전체를새롭게단장하는벽화그리기가진행되었다. 강원산불피해가구의주거환경개선을위해정원을만들어주는활동도진행되었다. 90여명의직원들은강원도강릉시옥계면에산불피해이재민을위해임시로설치된이동식주택을찾아앞마당에나무와꽃을심어주는활동도펼쳤다. 민홍기 AIG손해보험의사장은“한국에진출한첫번째외국계보험사로서65년이라는오랜시간동안한국사회와함께성장해왔다”며“특히올해는임직원들이‘1인1봉사활동참여’를목표로하고있어,상반기에이어하반기에도전국방방곡곡도움이필요한곳에직접찾아가봉사활동을이어갈예정”이라고밝혔다.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의김찬숙센터장은“AIG손해보험은봉사휴가제도로시간에제한받지않고적극적으로참여하는모범적기업사례를보여주고있다"며"하반기사회공헌활동들도크게기대한다”고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가 하반기 일제히 신상품을 출시하면서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경쟁을 벌이고 있다. 보험사들이 출시한 신상품들은 저해지‧무해지 기능을 탑재해 보험료를 낮추거나 가입 절차를 단순화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공통점을 보였다. 특정 고객층을 대상으로 특화보험을 출시하거나 특약 종류를 다양화한 신상품 역시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하반기 영업시장 분위기 또한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7월 들어 보험사들이 일제히 신상품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하반기 영업시장 공략에 나섰다. 7월 현재 신상품을 출시한 보험사는 총 7개사로 해당 보험사들이 선보인 신상품은 8종에 달한다. 생명보험업계에서는 한화생명과 메트라이프생명, 하나생명과 동양생명, 오렌지라이프생명이 신상품을 출시, 고객 공략에 나섰다. 생보업계 신상품은 주로 저해지‧무해지 기능을 탑재해 보험료 수준을 낮추거나 다양한 특약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특징을 보였다. 한화생명이 출시한 ‘스마트플랜 종합보장형보험’은 기존 상품에서 고객들의 니즈가 높았던 특약에 주목, 30여종에 달하는 특약을 조합할 수 있도록 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생명은 생명보험업계는 물론 보험업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리딩 보험사로 손꼽힌다. 삼성생명의 수장인 현성철 대표이사의 행보에 보험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현성철 삼성생명 대표이사는 작년 3월 취임한 이래 보험 상품과 판매채널 체질 개선을 중심으로 수익구조를 재편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생명보험업계 1위사로서는 이례적으로 중소사의 영역으로 치부되던 저가형 상품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을 뿐 아니라, GA채널과의 협력 비중을 크게 확대하는 등 지금까지와 차별화된 경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상품 ▲채널 ▲고객 ▲원가 ▲조직문화와 시스템 등 6대 혁신 활동을 강도 높게 밀어붙인 결과 삼성생명은 보험업계의 실적한파 속에서도 견실한 성장 지표를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업한파 이겨낸 ‘호실적’…리딩 생보사 위상↑ 현성철 삼성생명 대표이사는 1960년 출생했으며 대구고등학교와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삼성생명 기획관리실 상무보를 시작으로 임원직을 수행했으며 삼성SDI 전지사업부 마케팅팀장 전무, 삼성카드 경영지원실장 부사장,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장 부사장 등의 직책을 역임한 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MG손해보험은온라인 판매채널인‘#JOY다이렉트’에서해외여행보험 관련 두가지 이벤트를31일까지 진행한다고9일 밝혔다. 여행에 앞서 미리JOY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하면 할인혜택을 주는‘얼리버드 이벤트’와 해외여행보험‘소문내기 이벤트’를 동시에 운영해 휴가철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고객이 잊지 않고 여행자보험에도 미리 가입하고,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 행사로 보험 가입 시 자동으로 적용된다.여행기간이8월부터인 고객이7월 중 미리JOY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5%를 할인해 준다. 보험 가입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JOY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에 대한 소개글과 사진을 블로그,인스타그램,카페 등SNS에 게시해 소문 내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3만원권(3명), 1만원권(30명)을 증정한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JOY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은 지금까지 약29만 명이 선택한 가성비 높은 여행자보험”이라며, “완벽한 여름 휴가를 위해 꼭 미리 챙겨야 할 준비물”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생명은 1일부터 8월 31일까지 'HOT SUMMER! 풍성한 보장 GET!'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NH온라인연금저축보험(무배당)에 월보험료5만원 이상 가입시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최대3만원권을, ‘NH온라인암보험(갱신형,무배당)’및‘NH온라인실손의료비보험(갱신형,무배당)’에 월보험료1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겐 보험료 금액에 따라 스타벅스 커피 쿠폰 또는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1만원권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이벤트 경품은2회분 보험료가 납입된 이후인9월10일(2019년7월 계약), 10월11일(2019년8월 계약)에 대상자 휴대폰으로 발송된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업계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위해 개인정보법과 의료법 등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고주장했다. 8일 생명보험협회가 주최한 ‘인슈어테크:보험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에 참석한 생보업계 실무자들은 기술 발전에 따른 신시장 개척의 가능성에 주목하면서도, 이를 위해선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새로운 디지털 기술 발달이 보험 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혁신을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 인슈어테크 모델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자 마련된 행사다. 보험회사와 보험유관기관의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는 인슈어테크를 활용한 보험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한편 생명보험사들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가 이뤄졌다. 주요 발표자들은 저출산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생명보험업계의 주요 사업이 사망보장에서 벗어나 질병관리, 예방의 헬스케어 산업으로 이동할 것이라 공통적으로 전망했다. 기술 발전은 전통적인 보험 산업 수익 구조를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며 이에 대응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생보업계의 생존 여부도 갈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생보사들은 인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은 '스마트플랜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생명 '스마트플랜 종합보장보험'주계약은 재해로 사망시2000만원,교통재해로 사망시4000만원을 지급하는 상해보험이다(기본형,가입금액1000만원 기준).사망 후 가족들의 생활비가 걱정되면,생활비 플러스형을 선택하면 된다.사망보험금 외에 추가로 매월40만원씩60회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이면 매월 지급받는 금액은80만원으로2배 커진다(가입금액2000만원 기준).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30개의 다양한 특약을 원하는 대로 골라 담을 수 있다는 것이다.고객 니즈가 가장 큰 특약들로만 구성했다. 먼저입원/수술관련 특약이다.첫날부터입원,성인특정질환입원,중환자실입원,상급종합병원입원,암입원,요양병원암입원 등 입원 관련 보장은 총망라했다.수술 관련 특약 역시 특정질병수술, 13대질병수술,마취 및 수혈 등 각종 질병의 수술로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뇌/심장보장 특약도 라인업 했다.뇌출혈 및 뇌경색,두번째 뇌출혈,뇌혈관질환에 대한 진단자금,급성심근경색증,두번째 급성심근경색증,허혈성심장질환에 대한 보험금도 질병당400만원에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여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란 카카오페이에 연결한 은행계좌에서 카카오페이머니를 충전하여 생체인증 또는 비밀번호 만으로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로,카카오 페이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각종 입력 절차 없이 생체인증 또는 비밀번호만으로 약10초만에 수수료 없이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는 카카오톡 친구에서 송금,더치페이 등 개인간 거래 외에 기업에서도 대고객 서비스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지난2018년 말부터 카카오페이 공식제휴사인 ㈜더즌과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였으며, 2019년6월 업계 최초로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 DB손보관계자는“현재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는 장기보험 일부 고객에게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3분기 중 자동차보험,일반보험 등 전체 보험 종목에 대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 이용을 통해 결제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박금순 씨 별세, 김효동(경기도일자리재단 홍보마케팅 팀장) · 나리(인천재능대 교수) · 나비씨 모친상, 김은주씨 시모상, 김재필 (롯데손해보험 영남영업 부문장)씨 빙모상 = 8일 오전 01시, 부산 해운대 백병원 장례식장 109호실, 발인 10일, ☎ 010-3584-0920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은퇴를 전후한 50∼60대가 주로 '가족'을 걱정하며 자녀들을 지원하는 경제적 부담까지 크게 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화생명이 7일 주요 인터넷 카페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게시물 약 20만건(2017년 8월∼2018년 11월)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50∼60대의 게시물 중 가족을 주제로 한 비중은 18.6%로 20∼30대(3.2%)보다 컸다. 50∼60대는 게시물에서 주로 가족, 자식, 미래, 일자리, 노후 등 가족의 일을 걱정한 반면, 20∼30대는 직장, 사랑, 친구, 야근 등 자신을 둘러싼 걱정이 많았다고 한화생명은 분석했다. 50∼60대의 '가족 걱정'은 지출 행태에서도 엿보였다. 한화생명이 한 대형 카드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50대의 자녀 관련 카드지출은 등록금(23.7%)과 학원(23.1%) 위주, 60대는 유치원(25.7%)과 학원(18.9%) 위주였다. 공소민 한화생명 빅데이터팀장은 "50대에 자녀의 졸업 등으로 등록금과 학원 비용이 감소할까 싶으면, 60대 들어 손자녀의 유치원비를 감당해야 하는 현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는 인형, 완구, 아동 자전거 등 어린이용품에 대한 카드 지출액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배달앱 배달원의 근로 형태와 법적 지위도 달라지고 있지만 업무상 재해위험에 대한 보장 공백은 여전히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근로자가 한 사업주에게 상시로 노무를 제공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가 아닌 경우에는 업무상 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산재보험법의 보호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보험연구원의 송윤아 연구위원과 한성원 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 '배달원의 업무상 재해위험과 자동차보험'을 7일 발표했다. 송 연구위원 등은 "'전속성'을 충족하지 못해 산재보험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배달원의 업무상 재해를 보상하는 수단으로 자동차보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배달원이 주로 이용하는 오토바이(이륜차)는 사고가 나면 치명적인 인명 피해가 발생한다. 전체 교통사고의 치사율은 1.7%이지만, 이륜차 사고는 2.7%이다. 또 전체 교통사고에서 이륜차 교통사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6.9%이지만, 오토바이 사망자 수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10.8%에 이른다.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는 자력으로 피해를 보상하기 힘든 20세 이하인 경우가 약 19%에 이를 정도로 많다. 그러나 보험가입률은 저조해 적절한 피해보상이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3연임에 성공한 양종희 KB손보 대표이사(사진)가 작년 부진했던 실적을 만회하는 등 활로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 양 대표이사는 지난 2016년 KB손보에 부임한 이후 1년간 당기순이익을 107.5% 성장시키는 호실적으로임기가 1년 연장됐으며 작년에는 대주주의 신뢰속에 연임에 성공했다. 그러나 지난해를 기점으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실적부진과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상실, 노사 갈등의 3중고에 시달리게 되면서 양 대표이사의 세 번째 임기는 어느 때보다 혹독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초기 경영 실적 호조로 사령탑 자리를 장기 유지하고 있는 양종희 KB손보 대표이사가 올해 산적되어 있는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 대표이사는 KB손보를 인수한 이래 KB금융지주가 2016년 처음으로 내려보낸 KB출신 대표이사다. 당시 KB금융지주 부사장이었던 양 대표이사는 LIG손보 인수전에서 KB금융지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총괄 지휘를 맡았다. 현재의 KB손보가 태동할 수 있도록 ‘산파’ 역할을 했던 양 대표이사가 KB손보 사령탑 역할을 3년째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양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무더위가 심해지면 타이어 펑크 사고가 크게 증가, 이에 대비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기온이 30도를 넘으면 타이어 펑크 사고율은 기온이 30도 이하일 때의 약 1.5배에 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현대해상이 작년여름철(6∼8월) 발생한 교통사고 23만건을 분석한 결과로 기온이 오를수록 타이어 펑크 사고도 증가하는데, 특히 30도를 넘어서면서 급증했다. 30도 초과 시 사고율은 0.18로, 30도 이하일 때 사고율 0.12의 1.53배였다. 사고율이 53% 높아진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타이어 교체를 위한 긴급출동 역시 21% 증가했다. 타이어 펑크 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진다는 점에서치명적이다. 현대해상은치사율은 일반 교통사고의 11.3배, 중상자 발생률도 2.6배에 달해 무더위에 운전할 때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태호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 박사는 "기온이 30도일 때 노면에서는 70도 정도의 고열이 발생하면서 타이어 접지부에 열이 축적돼 타이어가 터지는 '스탠딩 웨이브' 현상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타이어 공기압을 표준 압력보다 10∼20% 높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롯데손해보험은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이 봉사활동으로 첫 대외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손보 상반기입사신입사원 19명은지난 4일 서울 중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남산원’ 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남산원 아동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실내외 청소와 주변정리 등 환경미화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롯데손해보험 일원으로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입사와 동시에 사회공헌 의식을 함양하고, 책임의식을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염진하 사원은 “신입사원 동기들 모두가 마음을 모아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 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업무역량과 더불어 이웃과 사회를 돌볼 줄 아는 롯데손해보험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설계사 단체들이 연합해 강제 해촉과 수수료미지급을 비판하며 오렌지라이프생명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전국보험설계사 노조는 오렌지라이프생명에게 해촉된 지점장들을 규합, 사측의 강제 해촉과 이직후 수수수료 미지급 등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로부터 인가를 받은 서울지역오렌지라이프생명 설계사노조 또한 이에 동참, 전속설계사를 대상으로 노조 가입 독려활동을 추진하며 향후 사측을 대상으로 한 협상에 힘을 실었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국보험설계사 노조는 전날 오렌지라이프생명 본사에서 사측의 해촉과 수수료미지급, 설계사에 대한 부당 처우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오렌지라이프생명이 집회 신고를 먼저 했지만 설계사단체가 집회를 강행하면서 사측의 사회공헌활동과 설계사의 시위가 이례적으로 같은 시간‧장소에서 일어났다. 전국보험설계사노조는 전 오렌지라이프생명 지점장 A씨가 소속 설계사들과 타사 이직을 논의했다는 이유로 사측이 일방적으로 위촉계약을 해지했다고 주장했다. 지점장이었던 A씨가 실적 부진에 고민하다 소속 설계사들과 이직을 논의하던 중 이직의사를 보였던 설계사 B씨가 이를 녹취, 사측에 제공하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사를 대상으로 내린 제재 중 절반 이상이 보험업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와 GA, 손해사정사가 모두 제재를 받았으나 금감원의 집중 감독의 결과로 판매채널에서 영향력이 증대된 GA업계가 가장 많은 제재를 받는 불명예를 안았다. 금감원이 소비자보호 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권 특성상 보험금 지급과 불완전판매 문제로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험업계의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감독원 제재공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 현재 금감원이 금융사를 대상으로 결정한 제재의 대다수가 보험업계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올해 들어 총 160건의 제재를 결정했으며 이중 보험사와 GA, 손해사정사 등 보험업계가 받은 제재는 84건, 52.5%에 달했다. 이는 보험 계약을 모집하고 심사하는 것은 물론 향후 보험금 지급이 필요한 보험업계의 특성에 기인한 결과다. 소비자와의 분쟁 여지가 타 금융사에 비해 많은데다 실적에 따른 수수료 수입 차이로 불완전판매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을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금감원이 보험업계에 내린 제재 원인은 주로 작성계약이나 수수료유용, 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의 보험금 지급 능력 평가(IFSR, Insurance Financial Strength Rating)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7년 12월 NICE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 지급 능력 최고 등급을 받은 이후 13년째 유지하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로부터는 4년 연속 A1 등급, 피치로부터 6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 주요 신용평가기관은 교보생명의 ▲ 오랜 업력에 따른 우수한 브랜드인지도 ▲ 탄탄한 자본 적정성 ▲ 안정적 이익창출력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교보생명은 단기 저축성보험보다는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에 충실한 보장성보험의 비중을 확대해왔고, 그 결과 전체 상품 포트폴리오에서 보장성보험의 비중이 50%를 상회한다. 교보생명은 모든 평가기관으로부터 선제적인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규제 강화에 대한 대응력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보생명의 리스크관리 역량 및 적극적인 자산운용 전략도 강점으로 꼽혔다. 교보생명은 IFRS17 및 신지급여력제도(K-ICS)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기보유증권의 매도가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은 계약자의 알릴 의무를 간소화한 ‘1Q 초간편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여기서 ‘초간편’이란 기존 간편심사보험의 3가지 알릴의무인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 없음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수술 없음 ▲5년 이내 암진단‧입원 및 수술기록 없음’을 더욱 축소한 것이다. ▲최근 5년 이내 암‧뇌졸중‧심장질환의 진단‧입원과 수술 기록 없음의 1가지 질문으로 보험가입이 가능하며 보험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유병력자 및 고령자들의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Q초간편건강보험’은 해지환급금 미지급형 플랜을 운영해 보험료 수준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고객이 해지환급금지급형 플랜 대비 20% 수준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가입연령의 경우 20세부터 90세까지 폭넓게 운영하고 있으며 플랜은 갱신형 또는 세만기로 선택할 수 있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갱신형 플랜의 경우 10년/20년/30년 다양한 갱신주기를 제공하여 고객의 선택권을 최대한 충족시키고자 했다. 아울러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 등 3대질병 진단 시 납입면제 기능을 추가했고 3대질병 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