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오렌지라이프생명은경제기반이 약한2030세대를 위해 암의 치료비는 물론 암 진단 후 생활비까지 보장하는 ‘오렌지 청춘 암보험(무배당,갱신형)’을 출시했다고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으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되는 위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암 치료비와 암 진단 후 생활비를 함께 보장한다.주계약만으로도 일반암진단급여금5000만원을 보장하며(보험가입금액2500만원 기준·최초1회에 한함),‘암생활자금보장특약(특약보험가입금액2000만원 기준)’에 가입할 경우엔 매월100만원씩 최대10년간 최고1억2000만원의 생활자금을 지급해 고객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암보장개시일 이후에 일반암으로 진단확정되고,매년 일반암 생활자금 지급해당일에 생존 시). 총12가지 다양한 특약이 마련되어 있어 개개인의 생활습관·가족력 등에 따라 암진단비 또는 뇌혈관 및 허혈심장 질환까지 추가 보장도 가능하다.‘나만의암진단특약’은 ▲위암 ▲대장암 및 소장암 ▲폐암 및 후두암 ▲간암 ▲신장암,담낭 및 기타담도암5종 중2종 이상을 선택해 암진단급여금을 최대3000만원까지 주계약 일반암진단급여금에 추가하여 보장한다. ‘고액암진단특약’은 고액암으로 진단확정
◇ 선임 ▲고객인입트라이브 트라이브장(전무)변창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금융감독원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과 함께 오는 27일까지 주요 신남방 국가의 보험감독 관련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초청 연수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필리핀, 태국 등 총 6개국의 보험감독 당국 직원과 관계자 20명이 연수를 받는다. 이들은 한국의 금융감독 체계, 보험산업 발전정책 등에 관한 강의를 듣고 유관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남방국가 보험감독자들이 우리나라 보험산업과 제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것으로 기대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생명은15일 대전대학교에서 열린‘대전대회’를 시작으로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를 개막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생명이 탁구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는‘대전대회’를 시작으로 서울(잠실체육관, 7/6),수원(칠보체육관, 7/13),부산(강서체육관, 7/21)등에서 연이어 열린다. 10월에는 권역대회 본선 상위 입상팀을 대상으로 왕중왕전이 예정돼 있다. ‘대전대회’에는 탁구클럽 소속 동호인750명이 참여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삼성생명 남자탁구단의 이철승 감독,손승준,오주형 선수,여자탁구단의 황성훈 코치,조유진,박세리,위예지 선수 등도‘복식 이벤트전’에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대회는 조별예선 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우승팀에게1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졌다.그 외 준우승팀과4강 진출팀에게는 각각50만원, 30만원의 상금 및 트로피가 주어졌다. 한편 이날 삼성생명은 탁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대전탁구협회에 전달했다. 장학금은 참가비 인당 1만원에 삼성생명이 1만원씩을 더해 전국 4개 대회에서 총 6600만원이 마련됐다.이렇게 조성된 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 홍재은 대표이사가14일서대문구 본사 집무실에서 일상생활 속 재해사고부터 특정법정감염병까지 한번에 보장하는 'NH온라인생활레저보험(무배당)'신상품을1호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NH온라인생활레저보험(무배당)'은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일상생활 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이다.예를 들어,등산 중 미끄러진 사고로 약관에서 정한 치명적 재해 수술시1회당200만원의 치명적재해수술자금,재해골절치료급여금10만원,깁스치료급여금5만원 등 총215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가입금액1000만원 기준) 또한▲A형간염▲파상풍▲홍역▲쯔쯔가무시증 등 법정감염병 중에서도 특히 발병률이 높은 질병을 특정법정감염병으로 약관에 지정하여 진단1회당20만원씩 보장한다.(가입금액1,000만원 기준)이 밖에도▲응급실내원진료비▲아킬레스힘줄손상수술자금 등 일상의 재해사고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포함했다.연간1회 보험료 납부로1년간 보장받는 상품으로▲40대 남성17,100원▲40대 여성11,200원(가입금액1,000만원 기준)으로 만19세부터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농협생명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NH온라인레저보험(무배당)' 가입자에게 납입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MG손보해보험이사실상의 대주주인 새마을금고중앙회의 300억원 증자 결정으로 경영정상화에 한 발짝 가까워졌다. MG손보는 반복된 증자에도 실적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새마을금고중앙회의 부정적인 인식 아래 자본 확충에 난항을 겪었다. 경영개선이행 시일을 지키지 못하면서 금융당국의 경영개선명령을 받을 위기에 처했던 MG손보는 이번 증자 결정으로 강제매각 등 최악의 사태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보의 최대 대주주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MG손보에 대한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확정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증자 결정으로 MG손보가 경영개선을 위해 절실했던 외부 자본 확충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우리은행과 JC파트너스 리치앤코 등은 MG손보에 투자를 결정했지만 그 조건으로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선 증자를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MG손보가 금융당국에 제출한 자본 확충 계획안은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투자자들을 통해 약 2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는 내용이었다. 금융감독원은 이를 조건부로 통과시켰으나 자본 확충 순서를 놓고 투자자들 사이에 의견이 일치되지 못하면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업계 최초로 시행한 영업가족 중심의 전국 단위 지역사회 특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사랑나눔봉사’의2019년 후원금 전달식을 지난13일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DB손보의'사랑나눔봉사'프로그램은2016년 업계 최초로 시행된 영업가족 중심의 전국 단위 지역사회 특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48개의 설계사 봉사단과 지역 복지기관간의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되어온 지역별 특화 사회공헌 사업이다. DB손보는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저조한 지방의 소외계층에 대한 특화형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난2016년부터 각 지역별 사회문제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오고 있으며,영업가족의 자긍심과 업무활동의 동기부여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 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DB손보관계자는“고객의 곁에서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손해보험회사로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전세계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인슈어테크 솔루션 개발 경진대회인 ‘콜랩 5.0(Collab 5.0)’의 최종 우승에 Endor가 선정되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스라엘의 스타트업 기업인 Endor는 솔루션의 상용화를 위해 메트라이프생명과 10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메트라이프 아시아의 혁신센터인 루먼랩에서 주최하는 ‘콜랩’은 고객 서비스, 영업, 운영 등 보험산업 전반에 걸친 인슈어테크 솔루션 개발을 놓고 전세계 스타트업들이 경쟁을 펼치는 국제 대회다. 한국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30여개 국가에서 51개의 한국 기업을 포함 180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했다. 최종 우승 기업에 선정된 Endor는 데이터 분석 전문가 없이 기업의 비즈니스 예측 분석이 가능한 AI 서비스를 개발해 보험산업에 접목시킬 예정이다. 그 밖에도 이다커뮤니케이션즈(한국), 파운트(한국), 마인즈랩(한국), Gnowbe(싱가폴) 등이 특별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Endor는 물론 특별상을 수상한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된 인슈어테크 솔루션
▲ 정숙씨별세, 이광재(전국세청역외탈세담당관,안국글로택스세무법인대표), 이웅재(교보생명커뮤니케이션팀장)씨모친상모친상 = 14일 오전 0시 별세, 강동 경희대병원장례식장 22호실(지하2층),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메모리얼 파크. 02-440-8800)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감독원이 보험사기 발생 가능성이 높다 판단된 손해보험업계의 운전자보험 운영과 관련해 규제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최근 ‘운전자보험 상품 운영시 유의사항 안내’를 감독행정으로 등록해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부상특약 계약심사에서 업계 누적 가입한도를 설정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작년 자동차보험 시장 경쟁의 여파로 상위사들의 자동차부상특약 가입한도가 일제히 확대됐던 만큼 향후 손해율 관리를 위한 인수기준 강화가 예상된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작년 말 시행했던 ‘운전자보험 상품 운영시 유의사항 안내’ 공문을 최근 감독행정에 등록했다. 감독행정작용은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등에 법령 등을 지키도록 하기 위하여 직권으로 필요한 지침을 개별적이거나 구체적인 형식으로 제시하는 행위를 뜻한다. 금감원이 운전자보험 시장에 규제의 칼날을 댄 원인은 고객들의 니즈가 높은 자동차보험부상특약이 보험사기에 악용될 소지가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자동차보험 시장 포화 상태가 장기화되면서 중소사들은 물론 상위권 손보사들이 인수기준 완화 및 보장내역 확대 경쟁을 펼치자 손해율 악화를 우려한 금감원이 실력행사에 나선 것이다. 자동차부상특약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사정사업계의내홍이 깊어지고 있다.손해사정사와 연관된 대형 이슈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기존 한국손해사정사회(이하 한손회)경영진의 소극적인 행보에 반발한 손해사정사들이 협회를 이탈, 별도의 협회 인가를 강력 추진하고 있는 것. 보험사 위탁 법인들의 독립에 이어 추가회원이탈로 인해금융당국에게 유일하게 인가 받은 한손회의 위상이 대폭 약화될 것이란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복수 협회 인가?…서로에게 등돌린 손해사정사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사정사업계의 대표 단체인 한손회가 내부 회원들의 의견차이로 혼란을 겪고 있다. 사태의 발단은 금융당국이 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해 추진했던 손해사정제도 개선에서 비롯됐다. 소비자의 손해사정사 선임 권한을 부여하는 과정에서 손해사정 수임 비용과 기준을 설정하는데 손해사정사 사이의 의견차이가 적지 않았던 탓이다. 한손회에서 이탈한 손해사정사들은 손해사정 수임 비용을 다소 낮게 책정하더라도 소비자가 직접 손해사정사를 선임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러나 손해사정사를 대표해 금융당국과 협의를 진행했던 한손회의 입장은 달랐다. 한손회는 협상 과정에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보험계약자가 고지의무를 위반하여 보험회사와 보험계약을 체결한 경우, 보험금 편취를 위한 고의의 기망행위가 인정된다는 판결이다. 대법원은‘대법원 2019. 4. 3. 2014도2754’ 판결을 통해 고지의무 위반 보험계약자가 보험금 편취를 목적으로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 청구시점마다 사기죄의 요건이 성립된다는 판례를 내놓았다. 대법원 판시에 따르면 피고인은 갑에게 이미 당뇨병과 고혈압이 발병한 상태임을 숨기고 을 생명보험 주식회사와 피고인을 보험계약자로, 갑을 피보험자로 하는 2건의 보험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피고인은 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을 회사로부터 일방적 해약이나 보험금 지급거절을 당할 수 없는 이른바 면책기간 2년이 지나자 갑의 보험사고 발생을 이유로 을 회사에 보험금을 청구, 당뇨병과 고혈압 치료비 등의 명목으로 14회에 걸쳐 보험금을 수령하여 편취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의 보험계약 체결행위와 보험금 청구행위는 을 회사를 착오에 빠뜨려 처분행위를 하게 만드는 일련의 기망행위에 해당하고, 을 회사가 그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였을 때 사기죄는 기수에 이른다고 판단했다. 하급심에서는 피고인의 최초 보험금 청구 이후 을 보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사회연대은행과 함께‘나∙비∙꿈’, ‘나는 비상한다.내 꿈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청년飛上금’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생명은13일사회연대은행과 청년비상금 사업을 위한 약정식을 체결했다.약정식에는 한화생명 최규석 사회공헌파트장,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이사,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김영재팀장 및 관계자와 청년 등24명이 참석했다. 한화생명은지난달21일까지 보육원에서 자립했거나 자립예정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비상금 지급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13명을 선발했다.한화생명은 이들에게 자립의 꿈과 희망을 위한 청년비상금을10개월간 매달35만원씩 총35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난해 선발된‘청년飛上금’ 1기 청년들이 후배들을 위해 인생 멘토링 역할을 맡는다.같은 고민을 했던 선배들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청년들의 사회적응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1기 멘토들에게도 미래지원금10만원을10개월 동안 지원한다. 이 밖에도 청년비상금을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4명의 금융멘토도 선발했다.멘토들은 사회에 갓 나온 청년들에게1:1금융설계 및 재무금융 코칭과 함께 미래 진로에 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이 오는14일 금요일까지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에서 서울대학교 의료진과 함께‘농촌 순회 무료진료’봉사활동을 펼친다. 지난 12일부터 실시된 금번 무료진료는독거노인,다문화가정,농업인 등 의료혜택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약400여명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금번 농촌 순회 무료진료는내과,가정의학과,정형외과,산부인과,안과,재활의학과,영상의학과,이비인후과 등 총8개 과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 대상자는 검사부터 결과안내,처방까지 원스톱 의료서비스와 가정용 상비약 세트도 받을 수 있다.이 밖에도▲장수사진 무료촬영▲웃음치료 및 정신건강 강좌도 포함했다. 홍재은 농협생명대표이사는“상대적으로 선진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농업인들과 계약자에게 필수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농협생명은 지속적인 무료 순회 진료를 통해 고객사랑1등 생명보험사로서 고객에게 건강과 활기를 전파하겠다”고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이지난12일 자매마을인충남 서산뱅길이마을을 방문,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임종철 고객지원부문장을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30여명은 양파,마늘의 수확기를 맞아 바쁜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 작업 후에는 여름철 농작업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농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홍삼세트를 전달했다. 임종철 농협손보고객지원부문장은“농촌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땀 흘리며,고충을 나누고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농협손보 임직원들이 앞장서서 농가의 어려움을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국화재보험협회는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계절별 캠페인에 활용하기 위해 재난안전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제는 화재 등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이며, 개인 또는 팀별 3점 이내로 제출이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6월13일부터 9월6일까지로 우편 및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9월23일 수상자를 발표한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수상작은 화재, 태풍 등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별로 공익광고로 제작하여 캠페인에 활용할 계획”이라며“금번 공모전이 화재 등 재난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오렌지라이프생명은고객들의 변액보험 관리를 위해 ‘내 몸에 꼭 맞는 변액보험관리iFIT(이하 아이핏)서비스’를 업그레이드 론칭했다고13일 밝혔다. 아이핏은 ▲고객이 가입한 변액보험의 적립금 및 수익률 조회 ▲펀드 변경 ▲펀드 운용에 도움되는 금융시장 정보 ▲펀드 수익률 조회 등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웹 서비스로 지난해11월 론칭했다. 이번에는 펀드 수익률 조회 기능을 추가해 고객이 가입한 상품에서 선택할 수 있는 모든 펀드유형의 기준가와 기간별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객 스스로 각 펀드의 수익률을 비교해보면서 직접 펀드 변경을 하거나 상담이 필요할 경우 아이핏에서 바로 담당FC(재정 컨설턴트)에게 연결된다. 오렌지라이프 모바일센터나 사이버센터 매뉴를 통해 접속하거나 가입절차 필요없이 간단한 휴대폰인증만으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변액보험을 가입한 고객이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도록 별도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변액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2차월에는 변액보험을 이해하고 관리방법을 안내하는 웹툰으로 웰컴 메시지, 3차월에는 펀드 편입비율 변경방법을 담은 웹툰과 함께 아이핏으로 접속할 수 있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손해보험은강북지역본부 봉사단이12일 오후 서울 서대문소방서에서 화재 피해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독거 어르신에게 위로금과 구호세트,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역 기초수급대상자인 서대문구 화재피해 주민은 지난1월16일 오후,안방에 피운 향초가 넘어지면서 침구류에 불이 번져 집안 내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화재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심근병증 등 건강 질환을 앓고 있는 피해 주민은 특별한 수입이 없는 상황이다. 지난2015년부터 한화손보는서울소방재난본부,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서울시에서 발생한 화재사고 피해 기초수급세대 주민의 재활을 돕고 생활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이번 피해 가구까지 총90세대를 지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화손보관계자는 “계절적 요인에 상관없이 안전에 대한 부주의로 화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며 “임직원들은 지역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피해 주민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해갈 수 있도록 따듯한 마음과 용기를 보태고 있다.생활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11일서울·수도권 거주 농협생명4060우수고객40여명을 초청,경기도 양평군 별내체험마을을 찾았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초청행사는 도시지역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농협에 대한 이해를 돕고 농심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초청 고객들은느타리버섯 수확과 전통 장 만들기 체험,들기름 짜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농촌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두물머리 등 지역명소 탐방을 통해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속 힐링도 경험했다. 농협생명의 우수고객 초청행사는 올해6월 경기 양평 별내체험마을 방문을 시작으로10월까지 약260여명을 대상으로 총7회 진행된다.각 행사는 체험 마을 농산물 수확과 전통먹거리 체험,생태 탐방 등 농촌에서만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었다.또한,오는8월에는 서울 거주고객과 자녀를 초청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는“도농협동연수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도시인의 바쁜 일상속에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농가소득5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라이나생명의 공익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은 12일 서울 종로구청 인근 사옥 옥상정원에서 닥터헬기의 소중함을 응원하는 소생캠페인을 진행했다. ‘하늘위의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이착륙 때 소음고통이 제기되자 풍선을 터트리며 100dB(데시벨)이상의 소음을 참아보는 캠페인이다. 복합중증외상치료의 권위자인 아주대 이국종 교수, 영화배유 류승룡 씨 등 유명인사가 온라인을 통해 참여하면서 확산되고 있다. 라이나전성기재단도 2016년부터 골든타임 안에 심폐소생술을 받을 수 있는 위치기반 응급알림 앱 ‘하트히어로’를 개발 하는 등 심폐소생술을 전파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어 이날 심폐소생술 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소생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 한문철 상임이사는 “‘하트히어로’를 통해 누구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심폐소생술 시연도 함께 진행했다”며 “폭염 물놀이 등 여름철 응급사고 발생에 대비해 심폐소생술과 닥터헬기의 소중함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